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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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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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오는 9월부터 외국인도 0.16 ㏊(헥타르·약 1천600㎡) 한도 내에서 토지 소유가 가능하다.
다만 3년에 걸쳐 현지 부동산이나 주식 및 펀드 등에 109만달러(14억원) 이상을 투자해야 소유권이 인정된다."

기회인데 허들이 높네요. 찐 백만장자 대상

https://m.yna.co.kr/view/AKR20220716037600084
"무엇보다 은행이 져야 하는 위험 부담을 감안해 0.15∼0.3%포인트의 가산금리가 붙는다는 것이 소비자들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걸림돌로 지목된다. 금리상한형은 금리상승 리스크를 완화하는 대신, 연 0.15~0.2%포인트의 금리를 추가로 내야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은행권은 최근 금리급등 상황을 감안해 더욱 많은 차주들이 가입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당 상품의 금리상승 제한폭을 낮추거나 가입비용을 인하 또는 면제하기로 했다. 또 금리상한형 주담대의 금리상승 제한폭을 직전 금리 대비 연간 0.45%∼0.75%포인트, 5년간 2%포인트까지만 인상하는 방식으로 개선키로 했다.

기존 가입비용(프리미엄)도 대출금리에 0.15%∼0.2%포인트 정도를 가산하는 방식이었는데 앞으로는 1년간 한시적으로 면제하고, 그 이후엔 0.2%포인트를 더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변동금리 주담대를 이용 중이거나 신규로 받는 경우에 가입할 수 있다. 전세자금대출, 집단대출 차주 등은 포함되지 않는다."

-> 참여 은행별로 조건이 다르다고 하나 일단 지금까지의 평은 안하는게 낫다는 평. (인하폭 장난질 등)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20716/114481102/1
오피스텔은 이제 잡스러운 것들 다 제치고 초보가 뭘 사야할지 딱 한 가지 경우만 대충 감이 선 상품인데.. 요샌 살 게 안 보이고요.

도생, 생숙, 지식산업센터, 아파트형 공장 등 부동산계의 기타 상품은 도대체 뭘 사야할지 감이 서지 않아 촉수엄금하는 상품들입니다. 꾼들의 영역이라 생각해서 주변에서 열심히 권해도 절대 흔들리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기사에 나온 생숙 중 하나의 분양사무실에 들러서 상담 받아본 적 있습니다. 분명 미분양일텐데 로얄은 없다고 이리 말 돌리고 저리 말 돌려서 구린 것 위주로 어떻게든 하나라도 넘기려하길래 로얄 아니면 안 사겠다고 버티다 일어섰더니 그때서야 꺼내길래 나왔고요.

이런 류의 (폰팔이와 다를바없는) 분양상담사들이 가져가는 건당 계약 수수료가 (정확한 용어가 생각 안 나네요) 꽤 크기 때문에 그 수수료를 조금 헐어서 투자자한테 나눠줘서 마피에 살 수 있다해도, 부동산은 최소 투자기간이 (초단타가 아닌 이상) 수년에 달하기 때문에 언제든 기사처럼 분위기 뒤집히면 큰 일 납니다 털지도 못하고.

요새는 화폐가치가 떨어져서 이런 기타 상품들도 십억 넘게 받고 파는 경우가 많아져서 그냥 레버리지 풀로 당겨서 망하는 지름길이라..

호구 잡고 넘길 수 있는 꾼이거나 진짜 상승장 초입 아닌 이상 추격매수로 가는 건 절대 비추합니다.

그 가격에 받아줄 사람이 없습니다.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7/15/2022071500473.html
삼프로는 전혀 보지 않지만 좋은 말씀들이네요
13년 전 반포자이를 주운 사람처럼
7년 전 경희궁자이를 주운 사람처럼
서울 요지 신축도 주울 기회가 온다면.. 이미 시장 박살로 내 피가 낭자하겠지만 그래도 잡을 수 있음 잡아야죠.

지도 서비스 좋네요 공유 감사합니다

https://m.blog.naver.com/hameln3/222815295099
??? :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어"

이 정도로 전기차 세상에 진심이라면 선거만 이기면 전기차 충전 인프라고 전기차 세상이고 진짜 만들 것 같은데..

선거에 질 가능성이 높아지는중

https://v.kakao.com/v/20220717125100185
Forwarded from 🌿 The Together
◆ 역대 환율 1,300 원 돌파 사례
어제 미국 매크로 지표는 더할 나위 없이 시장의 구미에 딱 맞았습니다.

소매판매는 컨센을 넘은 1% 증가하여 침체 우려를 완화시킨 반면,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발표에서 기대 인플레율이 전월 3.1%에서 2.8%로 약화되며 인플레 피크아웃 가능성을 점증시켰습니다.

하지만 매일 이렇게 매크로만 따라 일희일비하다보면 현타가 오지요

특히 위의 차트를 보면 정말 그렇습니다.

세상 아무나 다 아는 종목인데요, 저희 팀이 매일 치열하게 고민해서 발간하는 주간 포트폴리오를 이깁니다.(이럴바엔 포트가 왜 필요 ㅠㅠ)

특히 이번 역대급 대폭락 장은 이 종목의 맷집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는데요,

애플은 연초 이후 16% 하락하여, 나스닥(-28%) 및 S&P500(-20.5%)을 아웃퍼폼하였습니다.

특히 한국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동기간 환차익이 10.4% 발생하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7.7% 손실에 불과합니다. (이 난리통에...)

자 그럼 지난 4년간은 어땠을까요?

19년: 86.2%↑(나스닥 35.2%, S&P 28.9%)

20년: 80.8%↑(나스닥 43.6%, S&P 16.3%)

21년: 33.8%↑(나스닥 21.4%, S&P 26.9%)

결국 시장이 상승할 때는 탄력성이 높고, 하락할 때는 방어적인 최고의 종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퍼포먼스의 근간은 당연히 펀더멘털인데요,

애플은 스마트폰 시장이 쪼그라드는 상황에서도 프리미엄 시장에서 점유율이 더욱 상승했습니다. (20년 72% → 21년 78%)

특히 원자재 등 여러 이슈가 있지만 영업이익률은 이번 분기에도 27%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고가인 아이폰 프로 라인의 비중이 47.5%에 달하고 마진율이 높은 서비스 부분이 11%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애플의 펀더멘털은 TSMC 실적에서도 유추해 볼 수 있는데요,

TSMC의 최대 고객사는 애플이죠. TSMC의 호실적과 공격적 가이던스는 곧 애플의 전망과도 연결될 수 있습니다.

7월말 어떤 실적이 나올지 지켜보시지요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빅테크 주요 매출원
<마이 리틀 Personal Finance> 6편

- (민간)보험은 리스크 헷지 수단으로서 필수 위주로 포트폴리오 짜서 안전망을 형성해야함
- 댓글 첨언
본문에 빼먹었지만 리스크 관리의 핵심 중 하나는 블랙스완에 대비하는 것이고, 보험만큼 블랙스완에 대비하기 좋은 상품은 없다는 생각입니다. 아이에게 문제가 생기거나, 화재 피해를 입거나, 불의의 사고를 당하거나, 하는 사례들은 정말로 안 발생할 것 같으나 흔히 발생하는 사례들입니다. 저도 지출 중 소비지출은 엄청나게 통제하기 때문에 한동안 비소비 지출 역시 같은 관점에서 -제로화- 접근했지만, 이젠 필요하다 생각하고 몇 가지 필수 보험은 세팅해놨습니다.

#doreamer생각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816257481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pinned «<마이 리틀 Personal Finance> 6편 - (민간)보험은 리스크 헷지 수단으로서 필수 위주로 포트폴리오 짜서 안전망을 형성해야함 - 댓글 첨언 본문에 빼먹었지만 리스크 관리의 핵심 중 하나는 블랙스완에 대비하는 것이고, 보험만큼 블랙스완에 대비하기 좋은 상품은 없다는 생각입니다. 아이에게 문제가 생기거나, 화재 피해를 입거나, 불의의 사고를 당하거나, 하는 사례들은 정말로 안 발생할 것 같으나 흔히 발생하는 사례들입니다. 저도 지출 중 소비지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