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가투방(DCTG) 저장소 (주린🌟)
아니 자본가 그 사람들은 이미 부자잖아. 그런 생각과 태도라는게 여유에서 나오는거 아냐?
부자가 뭔가요? 얼마나 있으면 부잔가요? '자기가 필요한 재화 < 가지고 있는 재화'인 상태면 부자 아닌가요? 그래서 욕심이 드럽게 많은 사람들은 돈이 많아도 가난한거고, 욕심이 없는 사람은 돈이 적어도 부자입니다. 투자에서 전자와 후자 중에 누가 유리하냐 묻는다면 저는 압도적으로 후자의 손을 들어주겠습니다.
자본가의 마인드를 갖춰야 한다는 것에는 밑바탕에는 이런 의미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 현금흐름이 쓰고 싶은만큼 쓰고도 남는 정도가 아니라면 욕망을 줄여야죠. 당연히 그래야 하는거 아닙니까?
쓸거 다쓰고 할거 다하고 항상 쪼들리는 상태에서 몇달만에 주식으로 뻥튀기해서 부자는 되고 싶고...으아...
우리는 이렇게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고 이익만 얻고싶어하는 사람을 사회적으로 '양아치'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부자가 뭔가요? 얼마나 있으면 부잔가요? '자기가 필요한 재화 < 가지고 있는 재화'인 상태면 부자 아닌가요? 그래서 욕심이 드럽게 많은 사람들은 돈이 많아도 가난한거고, 욕심이 없는 사람은 돈이 적어도 부자입니다. 투자에서 전자와 후자 중에 누가 유리하냐 묻는다면 저는 압도적으로 후자의 손을 들어주겠습니다.
자본가의 마인드를 갖춰야 한다는 것에는 밑바탕에는 이런 의미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 현금흐름이 쓰고 싶은만큼 쓰고도 남는 정도가 아니라면 욕망을 줄여야죠. 당연히 그래야 하는거 아닙니까?
쓸거 다쓰고 할거 다하고 항상 쪼들리는 상태에서 몇달만에 주식으로 뻥튀기해서 부자는 되고 싶고...으아...
우리는 이렇게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고 이익만 얻고싶어하는 사람을 사회적으로 '양아치'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9월부터 외국인도 0.16 ㏊(헥타르·약 1천600㎡) 한도 내에서 토지 소유가 가능하다.
다만 3년에 걸쳐 현지 부동산이나 주식 및 펀드 등에 109만달러(14억원) 이상을 투자해야 소유권이 인정된다."
기회인데 허들이 높네요. 찐 백만장자 대상
https://m.yna.co.kr/view/AKR20220716037600084
다만 3년에 걸쳐 현지 부동산이나 주식 및 펀드 등에 109만달러(14억원) 이상을 투자해야 소유권이 인정된다."
기회인데 허들이 높네요. 찐 백만장자 대상
https://m.yna.co.kr/view/AKR20220716037600084
연합뉴스
태국, 외국인에 주거용 토지 소유 허용…100만명 이주투자 기대 | 연합뉴스
(하노이=연합뉴스) 김범수 특파원 = 태국 정부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의 주거용 토지 소유를 허용키로 했다.
"무엇보다 은행이 져야 하는 위험 부담을 감안해 0.15∼0.3%포인트의 가산금리가 붙는다는 것이 소비자들을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걸림돌로 지목된다. 금리상한형은 금리상승 리스크를 완화하는 대신, 연 0.15~0.2%포인트의 금리를 추가로 내야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은행권은 최근 금리급등 상황을 감안해 더욱 많은 차주들이 가입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당 상품의 금리상승 제한폭을 낮추거나 가입비용을 인하 또는 면제하기로 했다. 또 금리상한형 주담대의 금리상승 제한폭을 직전 금리 대비 연간 0.45%∼0.75%포인트, 5년간 2%포인트까지만 인상하는 방식으로 개선키로 했다.
기존 가입비용(프리미엄)도 대출금리에 0.15%∼0.2%포인트 정도를 가산하는 방식이었는데 앞으로는 1년간 한시적으로 면제하고, 그 이후엔 0.2%포인트를 더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변동금리 주담대를 이용 중이거나 신규로 받는 경우에 가입할 수 있다. 전세자금대출, 집단대출 차주 등은 포함되지 않는다."
-> 참여 은행별로 조건이 다르다고 하나 일단 지금까지의 평은 안하는게 낫다는 평. (인하폭 장난질 등)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20716/114481102/1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은행권은 최근 금리급등 상황을 감안해 더욱 많은 차주들이 가입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당 상품의 금리상승 제한폭을 낮추거나 가입비용을 인하 또는 면제하기로 했다. 또 금리상한형 주담대의 금리상승 제한폭을 직전 금리 대비 연간 0.45%∼0.75%포인트, 5년간 2%포인트까지만 인상하는 방식으로 개선키로 했다.
기존 가입비용(프리미엄)도 대출금리에 0.15%∼0.2%포인트 정도를 가산하는 방식이었는데 앞으로는 1년간 한시적으로 면제하고, 그 이후엔 0.2%포인트를 더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변동금리 주담대를 이용 중이거나 신규로 받는 경우에 가입할 수 있다. 전세자금대출, 집단대출 차주 등은 포함되지 않는다."
-> 참여 은행별로 조건이 다르다고 하나 일단 지금까지의 평은 안하는게 낫다는 평. (인하폭 장난질 등)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20716/114481102/1
www.donga.com
1년 고작 65건…혜택늘린 금리상한형 주담대 통할까
본격적인 금리상승기 대출자들의 상환부담이 급격하게 늘어나지 않도록 금융당국이 내놓은 금리상승리스크 완화형(금리상한형)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상품이 출시된 지 1년이 지났지만, 여…
에스엠코어 CEO 기사 모음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005251627298800107271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005221604140800106845&page=1&sort=FREE_DTM&searchtxt=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005251627298800107271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005221604140800106845&page=1&sort=FREE_DTM&search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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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코어, 이응상 대표 구원투수 되나
공장 자동화 장비 기업 SM코어(에스엠코어)는 SK그룹으로 인수된 지 3년이 지났다. 하지만 아직까지 존재감이 미미하다. 그룹 내에서 이렇다 할 역할이 없고 실적도 기대 이하다.두 가지 원인 때문으로 시장 관계자들은 파악하고 있다. 창업주이자 2대주주였던 권순욱
오피스텔은 이제 잡스러운 것들 다 제치고 초보가 뭘 사야할지 딱 한 가지 경우만 대충 감이 선 상품인데.. 요샌 살 게 안 보이고요.
도생, 생숙, 지식산업센터, 아파트형 공장 등 부동산계의 기타 상품은 도대체 뭘 사야할지 감이 서지 않아 촉수엄금하는 상품들입니다. 꾼들의 영역이라 생각해서 주변에서 열심히 권해도 절대 흔들리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기사에 나온 생숙 중 하나의 분양사무실에 들러서 상담 받아본 적 있습니다. 분명 미분양일텐데 로얄은 없다고 이리 말 돌리고 저리 말 돌려서 구린 것 위주로 어떻게든 하나라도 넘기려하길래 로얄 아니면 안 사겠다고 버티다 일어섰더니 그때서야 꺼내길래 나왔고요.
이런 류의 (폰팔이와 다를바없는) 분양상담사들이 가져가는 건당 계약 수수료가 (정확한 용어가 생각 안 나네요) 꽤 크기 때문에 그 수수료를 조금 헐어서 투자자한테 나눠줘서 마피에 살 수 있다해도, 부동산은 최소 투자기간이 (초단타가 아닌 이상) 수년에 달하기 때문에 언제든 기사처럼 분위기 뒤집히면 큰 일 납니다 털지도 못하고.
요새는 화폐가치가 떨어져서 이런 기타 상품들도 십억 넘게 받고 파는 경우가 많아져서 그냥 레버리지 풀로 당겨서 망하는 지름길이라..
호구 잡고 넘길 수 있는 꾼이거나 진짜 상승장 초입 아닌 이상 추격매수로 가는 건 절대 비추합니다.
그 가격에 받아줄 사람이 없습니다.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7/15/2022071500473.html
도생, 생숙, 지식산업센터, 아파트형 공장 등 부동산계의 기타 상품은 도대체 뭘 사야할지 감이 서지 않아 촉수엄금하는 상품들입니다. 꾼들의 영역이라 생각해서 주변에서 열심히 권해도 절대 흔들리지 않았었습니다.
그리고 기사에 나온 생숙 중 하나의 분양사무실에 들러서 상담 받아본 적 있습니다. 분명 미분양일텐데 로얄은 없다고 이리 말 돌리고 저리 말 돌려서 구린 것 위주로 어떻게든 하나라도 넘기려하길래 로얄 아니면 안 사겠다고 버티다 일어섰더니 그때서야 꺼내길래 나왔고요.
이런 류의 (폰팔이와 다를바없는) 분양상담사들이 가져가는 건당 계약 수수료가 (정확한 용어가 생각 안 나네요) 꽤 크기 때문에 그 수수료를 조금 헐어서 투자자한테 나눠줘서 마피에 살 수 있다해도, 부동산은 최소 투자기간이 (초단타가 아닌 이상) 수년에 달하기 때문에 언제든 기사처럼 분위기 뒤집히면 큰 일 납니다 털지도 못하고.
요새는 화폐가치가 떨어져서 이런 기타 상품들도 십억 넘게 받고 파는 경우가 많아져서 그냥 레버리지 풀로 당겨서 망하는 지름길이라..
호구 잡고 넘길 수 있는 꾼이거나 진짜 상승장 초입 아닌 이상 추격매수로 가는 건 절대 비추합니다.
그 가격에 받아줄 사람이 없습니다.
https://realty.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7/15/2022071500473.html
Chosun
"투자자 무덤됐다"…'생숙 투매' 들불처럼 번지나
[땅집고] "이젠 피(프리미엄) 깎아먹기 경쟁이라도 붙은 것 같아요. 입지가 떨어지는 곳에서는 프리미엄이 증발했다는 말까지 돌 정도예요. 투자..
13년 전 반포자이를 주운 사람처럼
7년 전 경희궁자이를 주운 사람처럼
서울 요지 신축도 주울 기회가 온다면.. 이미 시장 박살로 내 피가 낭자하겠지만 그래도 잡을 수 있음 잡아야죠.
지도 서비스 좋네요 공유 감사합니다
https://m.blog.naver.com/hameln3/222815295099
7년 전 경희궁자이를 주운 사람처럼
서울 요지 신축도 주울 기회가 온다면.. 이미 시장 박살로 내 피가 낭자하겠지만 그래도 잡을 수 있음 잡아야죠.
지도 서비스 좋네요 공유 감사합니다
https://m.blog.naver.com/hameln3/222815295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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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지정보 지도서비스
동쪽을 보면 노란색 부분준공 된 신도시 중 안비싼곳이 없다. 부분준공이래지만 사실은 다 자리잡은 도시들...
??? :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어"
이 정도로 전기차 세상에 진심이라면 선거만 이기면 전기차 충전 인프라고 전기차 세상이고 진짜 만들 것 같은데..
선거에 질 가능성이 높아지는중
https://v.kakao.com/v/20220717125100185
이 정도로 전기차 세상에 진심이라면 선거만 이기면 전기차 충전 인프라고 전기차 세상이고 진짜 만들 것 같은데..
선거에 질 가능성이 높아지는중
https://v.kakao.com/v/20220717125100185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어제 미국 매크로 지표는 더할 나위 없이 시장의 구미에 딱 맞았습니다.
소매판매는 컨센을 넘은 1% 증가하여 침체 우려를 완화시킨 반면,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발표에서 기대 인플레율이 전월 3.1%에서 2.8%로 약화되며 인플레 피크아웃 가능성을 점증시켰습니다.
하지만 매일 이렇게 매크로만 따라 일희일비하다보면 현타가 오지요
특히 위의 차트를 보면 정말 그렇습니다.
세상 아무나 다 아는 종목인데요, 저희 팀이 매일 치열하게 고민해서 발간하는 주간 포트폴리오를 이깁니다.(이럴바엔 포트가 왜 필요 ㅠㅠ)
특히 이번 역대급 대폭락 장은 이 종목의 맷집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는데요,
애플은 연초 이후 16% 하락하여, 나스닥(-28%) 및 S&P500(-20.5%)을 아웃퍼폼하였습니다.
특히 한국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동기간 환차익이 10.4% 발생하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7.7% 손실에 불과합니다. (이 난리통에...)
자 그럼 지난 4년간은 어땠을까요?
19년: 86.2%↑(나스닥 35.2%, S&P 28.9%)
20년: 80.8%↑(나스닥 43.6%, S&P 16.3%)
21년: 33.8%↑(나스닥 21.4%, S&P 26.9%)
결국 시장이 상승할 때는 탄력성이 높고, 하락할 때는 방어적인 최고의 종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퍼포먼스의 근간은 당연히 펀더멘털인데요,
애플은 스마트폰 시장이 쪼그라드는 상황에서도 프리미엄 시장에서 점유율이 더욱 상승했습니다. (20년 72% → 21년 78%)
특히 원자재 등 여러 이슈가 있지만 영업이익률은 이번 분기에도 27%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고가인 아이폰 프로 라인의 비중이 47.5%에 달하고 마진율이 높은 서비스 부분이 11%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애플의 펀더멘털은 TSMC 실적에서도 유추해 볼 수 있는데요,
TSMC의 최대 고객사는 애플이죠. TSMC의 호실적과 공격적 가이던스는 곧 애플의 전망과도 연결될 수 있습니다.
7월말 어떤 실적이 나올지 지켜보시지요
소매판매는 컨센을 넘은 1% 증가하여 침체 우려를 완화시킨 반면,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발표에서 기대 인플레율이 전월 3.1%에서 2.8%로 약화되며 인플레 피크아웃 가능성을 점증시켰습니다.
하지만 매일 이렇게 매크로만 따라 일희일비하다보면 현타가 오지요
특히 위의 차트를 보면 정말 그렇습니다.
세상 아무나 다 아는 종목인데요, 저희 팀이 매일 치열하게 고민해서 발간하는 주간 포트폴리오를 이깁니다.(이럴바엔 포트가 왜 필요 ㅠㅠ)
특히 이번 역대급 대폭락 장은 이 종목의 맷집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는데요,
애플은 연초 이후 16% 하락하여, 나스닥(-28%) 및 S&P500(-20.5%)을 아웃퍼폼하였습니다.
특히 한국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동기간 환차익이 10.4% 발생하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7.7% 손실에 불과합니다. (이 난리통에...)
자 그럼 지난 4년간은 어땠을까요?
19년: 86.2%↑(나스닥 35.2%, S&P 28.9%)
20년: 80.8%↑(나스닥 43.6%, S&P 16.3%)
21년: 33.8%↑(나스닥 21.4%, S&P 26.9%)
결국 시장이 상승할 때는 탄력성이 높고, 하락할 때는 방어적인 최고의 종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퍼포먼스의 근간은 당연히 펀더멘털인데요,
애플은 스마트폰 시장이 쪼그라드는 상황에서도 프리미엄 시장에서 점유율이 더욱 상승했습니다. (20년 72% → 21년 78%)
특히 원자재 등 여러 이슈가 있지만 영업이익률은 이번 분기에도 27%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고가인 아이폰 프로 라인의 비중이 47.5%에 달하고 마진율이 높은 서비스 부분이 11%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애플의 펀더멘털은 TSMC 실적에서도 유추해 볼 수 있는데요,
TSMC의 최대 고객사는 애플이죠. TSMC의 호실적과 공격적 가이던스는 곧 애플의 전망과도 연결될 수 있습니다.
7월말 어떤 실적이 나올지 지켜보시지요
<마이 리틀 Personal Finance> 6편
- (민간)보험은 리스크 헷지 수단으로서 필수 위주로 포트폴리오 짜서 안전망을 형성해야함
- 댓글 첨언
본문에 빼먹었지만 리스크 관리의 핵심 중 하나는 블랙스완에 대비하는 것이고, 보험만큼 블랙스완에 대비하기 좋은 상품은 없다는 생각입니다. 아이에게 문제가 생기거나, 화재 피해를 입거나, 불의의 사고를 당하거나, 하는 사례들은 정말로 안 발생할 것 같으나 흔히 발생하는 사례들입니다. 저도 지출 중 소비지출은 엄청나게 통제하기 때문에 한동안 비소비 지출 역시 같은 관점에서 -제로화- 접근했지만, 이젠 필요하다 생각하고 몇 가지 필수 보험은 세팅해놨습니다.
#doreamer생각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816257481
- (민간)보험은 리스크 헷지 수단으로서 필수 위주로 포트폴리오 짜서 안전망을 형성해야함
- 댓글 첨언
본문에 빼먹었지만 리스크 관리의 핵심 중 하나는 블랙스완에 대비하는 것이고, 보험만큼 블랙스완에 대비하기 좋은 상품은 없다는 생각입니다. 아이에게 문제가 생기거나, 화재 피해를 입거나, 불의의 사고를 당하거나, 하는 사례들은 정말로 안 발생할 것 같으나 흔히 발생하는 사례들입니다. 저도 지출 중 소비지출은 엄청나게 통제하기 때문에 한동안 비소비 지출 역시 같은 관점에서 -제로화- 접근했지만, 이젠 필요하다 생각하고 몇 가지 필수 보험은 세팅해놨습니다.
#doreamer생각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816257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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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Personal Finance - w6. 지출-비소비3 (보험-민간)
보험에 대한 생각은 아주 단순하다. 리스크 헷지. 방어막. 바람막이. 최후의 보루. 정도의 키워드들이다. ...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pinned «<마이 리틀 Personal Finance> 6편 - (민간)보험은 리스크 헷지 수단으로서 필수 위주로 포트폴리오 짜서 안전망을 형성해야함 - 댓글 첨언 본문에 빼먹었지만 리스크 관리의 핵심 중 하나는 블랙스완에 대비하는 것이고, 보험만큼 블랙스완에 대비하기 좋은 상품은 없다는 생각입니다. 아이에게 문제가 생기거나, 화재 피해를 입거나, 불의의 사고를 당하거나, 하는 사례들은 정말로 안 발생할 것 같으나 흔히 발생하는 사례들입니다. 저도 지출 중 소비지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