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2.51K subscribers
4.16K photos
45 videos
250 files
7.23K links
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Download Telegram
국민제안 관련 대통령실 브리핑 중 국민제안 제도 자체와 우수제안 10개 선정, 정책화 방향 자체를 뒤집는 코멘트는 없다

'3개 우수제안(톱3)를 선정하지 않는다'
'저희가 바로 제안해서 정책이 되는 건 분명 아니다'
'해외 ip에서 어뷰징이 들어왔다'
'투표를 방해하려는 세력이 있다'
'새로운 인증방법을 도입하겠다'

정도의 코멘트만 있었다.

이걸 '국민제안 철회', '국민제안 무효'라는 자극적인 워딩의 제목으로 포장한 기사들을 바탕으로 모든 것이 무산된 것이라는 목소리들이 신나게 튀어나온다.

최근 10년간 정치세력들은 국민 여론을 수렴하는 장을 마련하고 목소리를 모으는 트렌드에 빠졌다.

진짜로 목소리를 원하든, 해우소로 삼고 마음에 드는 것만 취사선택하든. 안철수 문재인 홍준표 윤석열 다 그래왔다.

이번 정부도 역시 그 뷰를 답습했지만, 아직까지는 투표 과정의 제도적 공정함을 보완하고자 하는 것으로 봐줄 수 있다.

지난 정부의 해우소였던 국민청원 사이트는 SNS 계정만 있으면 참여 가능해서 외국인들이 잔뜩 참여했었다

현 정부의 대통령실 용산 이전 당시에도 중국인 여론조작 세력의 포털 기사 댓글창 점령 이슈가 있었다.

이번 국민제안 투표시에도 마치 조작이라도 한듯 1만표 돌파쯤부터 50여만표 수준까지, 프로그램이라도 돌린 듯 10개 안건간 득표 차이가 거의 없게 유지됐다. 관심 갖고 매일 지켜본 이라면 다 아는 흐름이다.

여기서 다음 스텝을 잘 밟는 것이 중요하다.

진짜로 어뷰징을 일삼는 방해세력이 있다면 떨쳐내고 재투표를 하든가, 이미 선정된 10개를 모두 정책화하든가 식으로 추진력 있는 모습을 보여야한다.

흐지부지 또는 흐릿하게 처리를 한다면 10여년만에 유통 규제를 혁신할 것이란 기대를 받은 출범 1년차 정부의 신선함과 변화 지향적인 모습은 희석돼버릴 것이다.

국민제안 1위인 유통 규제 개선에 대한 논의는 이미 지난 10여년간 충분히 이뤄졌다. 고작 10개 중 3개를 뽑는 제도의 절차적 문제 때문에 급브레이크 밟고 없는셈 친다면 정치색을 떠나 최대 수혜자인 대다수 일반 소비자의 편익이 또다시 철저히 무시받게 되는 것.

#doreamer생각
[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월마트의 과잉재고 이슈, 한국의 할인점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retailmj

★ 월마트부터 아마존까지, 골치 아픈 과잉재고 문제

- 비식품 매출 비중이 높은 할인점 기업 ‘타겟’은(식품 비중 20%, 아마존 대비 약 10% 이상 비쌈) 1분기 실적 부진 이유로 수요 예측 실패에 따른 비식품의 과잉재고와 리오프닝에 따른 소비자의 서비스 수요 증가를 언급
- 월마트는 1분기에 인플레이션과 물류 대란 재발생에 대비하기 위하여 재고를 공격적으로 매입. 1분기(1Q FY23) 재고자산은 전년동기대비 33% 증가(vs. FY2022년 분기 평균 16% 증가)
- 월마트는 현재 비식품 재고 처리를 위한 할인을 진행 중. 이는 지난 주 가이던스 하향의 가장 큰 이유로 작용
- 언론에 따르면 아마존은 7월에 이어 연말(10월)에도 재고 축소를 위한 프라임데이를 개최할 수도 있음

★ 과잉재고 이슈, 한국의 할인점은?

- 미국 유통사의 과잉재고 이슈의 핵심은 가전, 의류, 스포츠 용품 등 비식품 카테고리. 비식품 마진은 식품 대비 약 5%p 높음(한국 기준)
- 한국 할인점 산업 내 비식품 매출 비중은 22년 6월 기준 36.2%로 미국의 유통사 대비 매우 낮음(vs. 월마트 50%, 타겟 80%)
- 반면, 이마트(별도 기준)의 재고자산회전율은 월마트나 타겟 대비 높음(22년 1분기 기준 이마트 12.4배 vs. 월마트 8.0배 vs. 타겟 6.0배)


★ 하반기, 할인점의 반란에 주목

- 2022년 6월 한국 할인점 산업은 식품/비식품 모두 성장함. 특히 미국 유통사의 과잉재고 처리 대상인 의류/스포츠가 4월~6월간 모두 성장세를 보임
- 비식품의 낮은 비중과 리오프닝에 따른 의류/스포츠 용품 등의 수요 증가를 고려 시 2~3분기 마트 기업은 카테고리 믹스 악화에 따른 GP마진 하락 없을 것
- 온라인 시장의 성장률 둔화와 기업의 매장 리뉴얼 효과 본격화로 하반기부터 할인점 산업의 안정적인 성장 예상(22F +1.6% YoY, 23F +2.4% YoY)
- 규제 해제 유무와 관계 없이 이마트(23F PER 5.9x)와 롯데쇼핑(23F PBR 0.26x)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보고서 링크: https://bit.ly/3vv3TT3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어제 정부가 의무휴업 관련하여 진행되었던 국민제안 투표가 어뷰징 때문에 Top3를 선정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https://bit.ly/3PUlYCf). 규제는 예측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top3를 선정하지 않는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고 이에 따라 어제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규제와 관계 없이 하반기에는 마트주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차트를 보시면, 마트가 크게 부진했던 부분은 두 번인데 첫번째는 1) 규제가 강화되었던 시기(12~13년)이고 두 번째는 2) 온라인 플레이어가 사업을 확장했던 시기 (18~19)입니다. 1)은 예측하기 어려운 부분 입니다. 그러나 2)의 영향은(온라인 시장이 할인점에 미치는 영향) 올해 하반기부터 크게 감소하는 점은 분명합니다.

한국은 대표적인 온라인 고침투 국가입니다. 코로나19가 온라인 침투율 상승을 이끌었고 올해부터 온라인 시장 성장률 둔화가 본격화됩니다. 규제와 관계없이 하반기에 마트주를 주목해야되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SK리츠,유상증자 신주 발행가 5,060원으로 결정

안녕하세요

SK리츠 유상증자의 신주 발행가액이 주당 5,060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전일 종가와 괴리율이 약 7%로 유상증자 청약의 유인이 높아졌습니다.

■ SK하이닉스가 임차할 U타워 편입

SK리츠는 SK하이닉스가 임차하는 분당의 U타워를 편입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추진 중입니다. 이번에 유상증자로 조달하는 금액은 2,100억원입니다. 당초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유상증자 금액은 2,600억원이었으나 주가 하락으로 다소 줄었지만 자금의 여유를 두고 유상증자를 추진했기에 U타워 편입은 무리가 없습니다.
 
■ 신주 발행가, 청약일 전 3거래일 주가에 5% 할인 부여 

2차 발행가로 유상증자 신주 발행가가 결정되며, 이는 청약일 전 3거래일 종가 평균에 5%의 할인이 부여된 것입니다. 전일 종가와 괴리율은 약 7%로, 구주주의 청약 메리트가 높아졌습니다. 이전 타 리츠들의 유상증자 사례를 볼 때 구주주 청약율이 낮은 경우는 대체로 현 주가와 신주 발행가와 괴리가 거의 없었던 경우였습니다. 즉, 이번 SK리츠의 유상증자에서 구주주 청약율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 U타워 편입 후, AUM은 국내 최대 수준

구주주 청약일은 8월 4-5일이며 유상증자가 무리 없이 완료될 경우 U타워 편입은 9월 내 완료될 전망입니다. U타워 편입이 완료되면 SK리츠의 AUM은 2.4조원으로 국내 상장리츠 중 최대 수준이 됩니다. 리츠는 자금조달의 이점과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를 위해 대형화가 유리합니다.

https://m.samsungpop.com/?h=mPOPLink&n=8021&s=2022080209120554K
바이든 화상 미팅 후, 바이든 정부 실세인 미국 상무장관과 별도 미팅이 있었다고 하는군요.

미국 초급속충전기 시장 규모에 대해선 기존 매출 구성이 국내 매출 포함이라, 추정 방식에 대해 기자분과 조금 이견이 있지만 SK그룹이 SK시그넷 미국법인장을 부회장 미만 끕 중 유일하게 배석시킨 의미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쓰인 기사입니다.

#SK시그넷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31602
프랜차이즈 끝판왕을 우습게 보지 맙시다.

https://m.mk.co.kr/news/economy/view/2022/08/674445/
"제1차 규제심판회의에는 '대형마트 영업규제'가 테이블에 오른다.

국무조정실은 2일 보도자료에서 "해당 규제는 소비자 선택권 강화를 위해 규제를 개선하자는 입장과 중소유통업·소상공인의 보호를 위해 규제를 유지해야 한다는 상반된 입장이 제기돼왔다"며 이해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 생활과 밀접해 국민적 관심이 높다는 점 등을 감안해 첫 규제심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349148
발췌할 중요 내용이 있어 기사 링크 퍼온 것 삭제하고 재작성했습니다.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SK넥실리스가 업계 최초로 65kgf/㎟ 인장강도의 동박 양산기술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일반 동박 인장강도의 2배 수준이다.SK넥실리스는 65kgf/㎟ 인장강도 동박 양산기술 확보로 40~65kgf/㎟ 인장강도 범위에서 총 4종의 고강도 동박 라인업을 갖췄다고 설명했다.고강도 동박은 높은 인장강도와 고내열성 등으로 불량 위험이 낮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또 공정속도 증가, 제품용량 확대에도 유리하다. 얇은 동박을 사용하면 음극물질 코팅량을 늘려 배터리 용량을 키울 수 있지만 공정에서 불량 위험이 커진다. 고강도 동박은 이러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GEygDYe
"LG전자와 GS에너지는 지난달 충전기 개발사 애플망고를 인수한데 이어 충전기 제조사 S사 인수하려던 당초 계획을 중단했다. 대신에 경기 평택 LG디지털파크에 자체 제조라인 구축을 결정했다."

1. S사가 어디? SK시그넷에 지분 투자하려했나? S자 들어가는 회사 중 깜이 되는 회사가 없는데 궁금하네요. 평택에 구축하는 제조라인이 슬림형만인지 시그넷 완전 대체인지도 궁금.
2. 한화랑 LS는 중국산 파워모듈 사다가 직접 조립한다니 할많하않
3. SK는 추가 인수나 투자 안 한다니 시그넷에 역량 집중해서 기 출자 현금과 바이든 협상 테이블에서 얻어낸 미국 보조금을 유용히 쓰면 될 듯

#SK시그넷

https://m.etnews.com/20220802000173
"배터리 제조사에서 생산장비 운용 경험을 지닌 화학·기계·재료공학 전공자를 모집하는 배터리셀 및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공고에서는 비자 스폰서십을 보장한다고 명시했다.

해당 비자는 'H-1B'다. 학사 이상의 전문직 외국인 노동자들에 발급되는 비자다. 전공과 이력이 일치해야 하며 학위·재직 합산기간이 6년 이상된 자에게 주어진다. 발급 후 3년동안 미국에서 체류하며 근무할 수 있으며 추가 3년 연장도 가능하다. 단, 6년을 채운 뒤에는 당국의 허락 아래 1년 단위로의 연장이 가능한데, 이 과정이 매우 까다로워 사실상 6년짜리 비자로 평가된다."

전문 읽을만하네요. STEM에 섞는게 아닌 배터리로만 따로 풀이 형성된다는 것 같은데 좋은 기회로 보이고 미국의 전기차 생태계 패권에 대한 진심을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78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