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어제 정부가 의무휴업 관련하여 진행되었던 국민제안 투표가 어뷰징 때문에 Top3를 선정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https://bit.ly/3PUlYCf). 규제는 예측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top3를 선정하지 않는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고 이에 따라 어제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규제와 관계 없이 하반기에는 마트주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차트를 보시면, 마트가 크게 부진했던 부분은 두 번인데 첫번째는 1) 규제가 강화되었던 시기(12~13년)이고 두 번째는 2) 온라인 플레이어가 사업을 확장했던 시기 (18~19)입니다. 1)은 예측하기 어려운 부분 입니다. 그러나 2)의 영향은(온라인 시장이 할인점에 미치는 영향) 올해 하반기부터 크게 감소하는 점은 분명합니다.
한국은 대표적인 온라인 고침투 국가입니다. 코로나19가 온라인 침투율 상승을 이끌었고 올해부터 온라인 시장 성장률 둔화가 본격화됩니다. 규제와 관계없이 하반기에 마트주를 주목해야되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차트를 보시면, 마트가 크게 부진했던 부분은 두 번인데 첫번째는 1) 규제가 강화되었던 시기(12~13년)이고 두 번째는 2) 온라인 플레이어가 사업을 확장했던 시기 (18~19)입니다. 1)은 예측하기 어려운 부분 입니다. 그러나 2)의 영향은(온라인 시장이 할인점에 미치는 영향) 올해 하반기부터 크게 감소하는 점은 분명합니다.
한국은 대표적인 온라인 고침투 국가입니다. 코로나19가 온라인 침투율 상승을 이끌었고 올해부터 온라인 시장 성장률 둔화가 본격화됩니다. 규제와 관계없이 하반기에 마트주를 주목해야되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SK리츠,유상증자 신주 발행가 5,060원으로 결정
안녕하세요
SK리츠 유상증자의 신주 발행가액이 주당 5,060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전일 종가와 괴리율이 약 7%로 유상증자 청약의 유인이 높아졌습니다.
■ SK하이닉스가 임차할 U타워 편입
SK리츠는 SK하이닉스가 임차하는 분당의 U타워를 편입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추진 중입니다. 이번에 유상증자로 조달하는 금액은 2,100억원입니다. 당초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유상증자 금액은 2,600억원이었으나 주가 하락으로 다소 줄었지만 자금의 여유를 두고 유상증자를 추진했기에 U타워 편입은 무리가 없습니다.
■ 신주 발행가, 청약일 전 3거래일 주가에 5% 할인 부여
2차 발행가로 유상증자 신주 발행가가 결정되며, 이는 청약일 전 3거래일 종가 평균에 5%의 할인이 부여된 것입니다. 전일 종가와 괴리율은 약 7%로, 구주주의 청약 메리트가 높아졌습니다. 이전 타 리츠들의 유상증자 사례를 볼 때 구주주 청약율이 낮은 경우는 대체로 현 주가와 신주 발행가와 괴리가 거의 없었던 경우였습니다. 즉, 이번 SK리츠의 유상증자에서 구주주 청약율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 U타워 편입 후, AUM은 국내 최대 수준
구주주 청약일은 8월 4-5일이며 유상증자가 무리 없이 완료될 경우 U타워 편입은 9월 내 완료될 전망입니다. U타워 편입이 완료되면 SK리츠의 AUM은 2.4조원으로 국내 상장리츠 중 최대 수준이 됩니다. 리츠는 자금조달의 이점과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를 위해 대형화가 유리합니다.
https://m.samsungpop.com/?h=mPOPLink&n=8021&s=2022080209120554K
안녕하세요
SK리츠 유상증자의 신주 발행가액이 주당 5,060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전일 종가와 괴리율이 약 7%로 유상증자 청약의 유인이 높아졌습니다.
■ SK하이닉스가 임차할 U타워 편입
SK리츠는 SK하이닉스가 임차하는 분당의 U타워를 편입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추진 중입니다. 이번에 유상증자로 조달하는 금액은 2,100억원입니다. 당초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유상증자 금액은 2,600억원이었으나 주가 하락으로 다소 줄었지만 자금의 여유를 두고 유상증자를 추진했기에 U타워 편입은 무리가 없습니다.
■ 신주 발행가, 청약일 전 3거래일 주가에 5% 할인 부여
2차 발행가로 유상증자 신주 발행가가 결정되며, 이는 청약일 전 3거래일 종가 평균에 5%의 할인이 부여된 것입니다. 전일 종가와 괴리율은 약 7%로, 구주주의 청약 메리트가 높아졌습니다. 이전 타 리츠들의 유상증자 사례를 볼 때 구주주 청약율이 낮은 경우는 대체로 현 주가와 신주 발행가와 괴리가 거의 없었던 경우였습니다. 즉, 이번 SK리츠의 유상증자에서 구주주 청약율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 U타워 편입 후, AUM은 국내 최대 수준
구주주 청약일은 8월 4-5일이며 유상증자가 무리 없이 완료될 경우 U타워 편입은 9월 내 완료될 전망입니다. U타워 편입이 완료되면 SK리츠의 AUM은 2.4조원으로 국내 상장리츠 중 최대 수준이 됩니다. 리츠는 자금조달의 이점과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를 위해 대형화가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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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pop
삼성증권
신뢰에 가치로 답하다
바이든 화상 미팅 후, 바이든 정부 실세인 미국 상무장관과 별도 미팅이 있었다고 하는군요.
미국 초급속충전기 시장 규모에 대해선 기존 매출 구성이 국내 매출 포함이라, 추정 방식에 대해 기자분과 조금 이견이 있지만 SK그룹이 SK시그넷 미국법인장을 부회장 미만 끕 중 유일하게 배석시킨 의미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쓰인 기사입니다.
#SK시그넷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31602
미국 초급속충전기 시장 규모에 대해선 기존 매출 구성이 국내 매출 포함이라, 추정 방식에 대해 기자분과 조금 이견이 있지만 SK그룹이 SK시그넷 미국법인장을 부회장 미만 끕 중 유일하게 배석시킨 의미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쓰인 기사입니다.
#SK시그넷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31602
Naver
바이든 회담에 깜짝 등장한 SK시그넷… “美에 공격적 투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최태원 SK(034730) 그룹 회장의 화상 회담에 배석한 SK시그넷에 대해 업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SK시그넷은 전기차 초급속 충전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데, 연 매출 800억원(지난해
"제1차 규제심판회의에는 '대형마트 영업규제'가 테이블에 오른다.
국무조정실은 2일 보도자료에서 "해당 규제는 소비자 선택권 강화를 위해 규제를 개선하자는 입장과 중소유통업·소상공인의 보호를 위해 규제를 유지해야 한다는 상반된 입장이 제기돼왔다"며 이해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 생활과 밀접해 국민적 관심이 높다는 점 등을 감안해 첫 규제심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349148
국무조정실은 2일 보도자료에서 "해당 규제는 소비자 선택권 강화를 위해 규제를 개선하자는 입장과 중소유통업·소상공인의 보호를 위해 규제를 유지해야 한다는 상반된 입장이 제기돼왔다"며 이해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 생활과 밀접해 국민적 관심이 높다는 점 등을 감안해 첫 규제심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349148
Naver
규제심판회의, 모레 첫 회의…'대형마트 의무휴업' 논의
민간 주도 '규제심판부' 주축…대국민 온라인토론도 실시 반영구화장 비의료인 시술 허용·렌터카 차종확대 등 순차적 논의 국무조정실은 오는 4일 첫번째 규제심판회의를 열고 기존 규제의 타당성을 판단하는 틀인 '규제심판제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SK넥실리스가 업계 최초로 65kgf/㎟ 인장강도의 동박 양산기술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일반 동박 인장강도의 2배 수준이다.SK넥실리스는 65kgf/㎟ 인장강도 동박 양산기술 확보로 40~65kgf/㎟ 인장강도 범위에서 총 4종의 고강도 동박 라인업을 갖췄다고 설명했다.고강도 동박은 높은 인장강도와 고내열성 등으로 불량 위험이 낮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또 공정속도 증가, 제품용량 확대에도 유리하다. 얇은 동박을 사용하면 음극물질 코팅량을 늘려 배터리 용량을 키울 수 있지만 공정에서 불량 위험이 커진다. 고강도 동박은 이러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GEygD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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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SK넥실리스 "업계 최초 초고강도 동박 양산기술 확보"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SK넥실리스가 업계 최초로 65kgf/㎟ 인장강도의 동박 양산기술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일반 동박 인장강도의 2배 수준이다.SK넥실리스는 65kgf/㎟ 인장강도 동박 양산기술 확보로 40~65kgf/㎟ 인장강도 범위에...
"LG전자와 GS에너지는 지난달 충전기 개발사 애플망고를 인수한데 이어 충전기 제조사 S사 인수하려던 당초 계획을 중단했다. 대신에 경기 평택 LG디지털파크에 자체 제조라인 구축을 결정했다."
1. S사가 어디? SK시그넷에 지분 투자하려했나? S자 들어가는 회사 중 깜이 되는 회사가 없는데 궁금하네요. 평택에 구축하는 제조라인이 슬림형만인지 시그넷 완전 대체인지도 궁금.
2. 한화랑 LS는 중국산 파워모듈 사다가 직접 조립한다니 할많하않
3. SK는 추가 인수나 투자 안 한다니 시그넷에 역량 집중해서 기 출자 현금과 바이든 협상 테이블에서 얻어낸 미국 보조금을 유용히 쓰면 될 듯
#SK시그넷
https://m.etnews.com/20220802000173
1. S사가 어디? SK시그넷에 지분 투자하려했나? S자 들어가는 회사 중 깜이 되는 회사가 없는데 궁금하네요. 평택에 구축하는 제조라인이 슬림형만인지 시그넷 완전 대체인지도 궁금.
2. 한화랑 LS는 중국산 파워모듈 사다가 직접 조립한다니 할많하않
3. SK는 추가 인수나 투자 안 한다니 시그넷에 역량 집중해서 기 출자 현금과 바이든 협상 테이블에서 얻어낸 미국 보조금을 유용히 쓰면 될 듯
#SK시그넷
https://m.etnews.com/20220802000173
전자신문
대기업, 충전사업 내재화 속도…M&A 거품 빠진다
SK·LG·GS·한화·LS그룹 등이 전기차 충전기 제조나 서비스 사업 내재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들은 국내 충전기 제조, 충전 서비스 분야 중소기업을 인수 혹은 투자를 추진했다. 하지만 시장의 가격 거품이 꺼지...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허들이 높은 곳일수록 클린하다. 캬... 멋지신 말씀.. https://blog.naver.com/lhd1371/222837845836
NAVER
[발전하는 삶] 불평 하지말고 불편한 것을 바꾸자.
발전하는 삶을 위한 글입니다.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정말 공감합니다. 주변에 부자가 많으면 그들에게 배우는게 많습니다. http://naver.me/Gz2U0s3b
혼나더라도 고마운 마음은 전했습니다
"배터리 제조사에서 생산장비 운용 경험을 지닌 화학·기계·재료공학 전공자를 모집하는 배터리셀 및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공고에서는 비자 스폰서십을 보장한다고 명시했다.
해당 비자는 'H-1B'다. 학사 이상의 전문직 외국인 노동자들에 발급되는 비자다. 전공과 이력이 일치해야 하며 학위·재직 합산기간이 6년 이상된 자에게 주어진다. 발급 후 3년동안 미국에서 체류하며 근무할 수 있으며 추가 3년 연장도 가능하다. 단, 6년을 채운 뒤에는 당국의 허락 아래 1년 단위로의 연장이 가능한데, 이 과정이 매우 까다로워 사실상 6년짜리 비자로 평가된다."
전문 읽을만하네요. STEM에 섞는게 아닌 배터리로만 따로 풀이 형성된다는 것 같은데 좋은 기회로 보이고 미국의 전기차 생태계 패권에 대한 진심을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78690
해당 비자는 'H-1B'다. 학사 이상의 전문직 외국인 노동자들에 발급되는 비자다. 전공과 이력이 일치해야 하며 학위·재직 합산기간이 6년 이상된 자에게 주어진다. 발급 후 3년동안 미국에서 체류하며 근무할 수 있으며 추가 3년 연장도 가능하다. 단, 6년을 채운 뒤에는 당국의 허락 아래 1년 단위로의 연장이 가능한데, 이 과정이 매우 까다로워 사실상 6년짜리 비자로 평가된다."
전문 읽을만하네요. STEM에 섞는게 아닌 배터리로만 따로 풀이 형성된다는 것 같은데 좋은 기회로 보이고 미국의 전기차 생태계 패권에 대한 진심을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78690
Naver
[단독]"韓배터리 인재엔 영주권 지원"…美 포드도 영입 경쟁 가세
전동화에 속도를 내고 있는 미국 완성차 업체 포드(Ford)가 한국 배터리 인재 영입 경쟁에 가세했다. 미국 완성차 업체까지 나서면서 배터리 업계 인재 확보전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포드는
Forwarded from 재테크야간자율학습🌗
코스닥 대장주에 성장세도 탄탄한 에코프로비엠의 매각설이 계속 나오는 것은 막대한 시설 투자 자금이 회사에 상당 기간 필요한데 최근 금리 급등 속에 이를 안정적으로 조달하기가 만만치 않기 때문으로 관측된다. 에코프로비엠은 지난 2월 2026년까지 7조원을 투자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힌 바 있다.
일진머티리얼즈에 이어 향후 막대한 투자자금 조달 부담감이 매각설로 이어지는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83496
일진머티리얼즈에 이어 향후 막대한 투자자금 조달 부담감이 매각설로 이어지는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83496
Naver
'깜짝 실적'에도 매각설 나오는 에코프로비엠, 왜? [시그널INSIDE]
코스닥 시가총액 1위 기업으로 2차 전지용 양극재를 생산하는 에코프로비엠(247540)이 최근 ‘깜짝 실적’을 내며 순항 중이지만 매각설이 은밀하지만 곳곳에서 제기돼 그 배경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차전지 소재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