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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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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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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루의 농부투자 (코인루팡)
🥸CoinLupin's [Onchain]
#BTC
비트코인 보유량이 가장 많은 지갑군은
1k~10k의 지갑군입니다.
(4.9M개 이상 보유중)

따라서 해당 지갑군을 가장 거대한 고래분포집단이라 가정하였을 때 우리는 해당 지갑군의 움직임을 주시해야합니다.

아래의 Whale and small fish 맵은
1k~10k 지갑군을 고래로 지정하고 나머지 하위 지갑들은 small fish(개미)로 지정한 차트입니다.

현재는... 고래들은 분배를 진행하며 그걸 개미들이 받아먹고 있는 상태입니다.

무조건적인건 아니지만 주목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조현렬) SK시그넷 기업간담회 후기]

보고서: <https://bit.ly/3brKImi>

지난 금요일 SK시그넷의 온라인 기업설명회가 있었습니다.
금번 행사에서 업데이트된 회사의 전략 및 가이던스에 대해 공유드리고자 합니다.


■ SK시그넷, 초급속 충전기 업체

현재 코넥스시장에서 상장된 SK시그넷(구, 시그넷이브이)은 지난해 SK그룹이 인수한 전기차 급속충전기 제조업체.
2021년 기준 매출액 800억원이며, 이중 급속충전기 매출 비중은 88%.
통상 50kW이상을 급속충전기라 칭하는데, 동사는 350kW이상의 초급속충전기 시장에 강점.
미국 내 초급속충전기 시장점유율이 약 50% 내외.
특히 폭스바겐의 전기차 충전자회사 EA(Electrify America)가 설치 중인 초급속 충전기의 주요 공급업체.


■ 경쟁사 현황

EA의 급속충전기 입찰에서 경쟁 중인 업체는 주로 글로벌 업체.
스위스의 ABB, 포르투갈의 Efacec, 미국의 BTC Power 등이 있음.
국내 경쟁업체로는 롯데그룹이 인수한 중앙제어와 대영채비 등이 경쟁 중.


■ 2025년 매출 8,000억원 목표

2021년 매출 800억원에서 2022년 상반기는 524억원을 달성.
이를 연율화 할 경우 올해 약 1,048억원(+31%YoY)의 매출 시현 기대.
특히 2025년 매출액은 약 8,000억원의 가이던스를 제시
(2021~25년 연평균 +78% 성장).

가이던스의 실현가능성은 추후 확인이 필요하나,
SK그룹 인수이후 성장에 대한 눈높이가 달라진 점은 고무적.


■ 이전상장 계획 공유

금번 IR 행사를 통해 코넥스시장에 상장된 동사의 이전상장 계획도 공유.
현재 SK그룹이 인수 후 통합(PMI) 작업을 해왔는데, 당분간은 내재가치 보강에 집중할 계획.
향후 여건이 되면 코스닥 또는 나스닥과 같이 보다 큰 시장으로 이전상장을 고민할 것이라 언급.


■ View, 전기차 충전사업 내 확실한 투자처

전기차 시장 성장에 따라 배터리 셀, 소재, 장비 사업들이 차례대로 주식시장의 관심을 받아왔음.
최근 대기업들의 전기차 충전관련 M&A가 증가하며, 시장의 주목을 끄는 중.
향후 충전사업이 시장의 주목받을 때,
대다수 업체가 비상장인 상황에서 동사는 확실한 투자처로 부각받을 것.
SK그룹과의 시너지를 창출한 신규사업도 기대되기에,
중장기 관점에서 관심을 추천.

(2022/08/01 공표 자료)
9천억이라매
국민제안 관련 대통령실 브리핑 중 국민제안 제도 자체와 우수제안 10개 선정, 정책화 방향 자체를 뒤집는 코멘트는 없다

'3개 우수제안(톱3)를 선정하지 않는다'
'저희가 바로 제안해서 정책이 되는 건 분명 아니다'
'해외 ip에서 어뷰징이 들어왔다'
'투표를 방해하려는 세력이 있다'
'새로운 인증방법을 도입하겠다'

정도의 코멘트만 있었다.

이걸 '국민제안 철회', '국민제안 무효'라는 자극적인 워딩의 제목으로 포장한 기사들을 바탕으로 모든 것이 무산된 것이라는 목소리들이 신나게 튀어나온다.

최근 10년간 정치세력들은 국민 여론을 수렴하는 장을 마련하고 목소리를 모으는 트렌드에 빠졌다.

진짜로 목소리를 원하든, 해우소로 삼고 마음에 드는 것만 취사선택하든. 안철수 문재인 홍준표 윤석열 다 그래왔다.

이번 정부도 역시 그 뷰를 답습했지만, 아직까지는 투표 과정의 제도적 공정함을 보완하고자 하는 것으로 봐줄 수 있다.

지난 정부의 해우소였던 국민청원 사이트는 SNS 계정만 있으면 참여 가능해서 외국인들이 잔뜩 참여했었다

현 정부의 대통령실 용산 이전 당시에도 중국인 여론조작 세력의 포털 기사 댓글창 점령 이슈가 있었다.

이번 국민제안 투표시에도 마치 조작이라도 한듯 1만표 돌파쯤부터 50여만표 수준까지, 프로그램이라도 돌린 듯 10개 안건간 득표 차이가 거의 없게 유지됐다. 관심 갖고 매일 지켜본 이라면 다 아는 흐름이다.

여기서 다음 스텝을 잘 밟는 것이 중요하다.

진짜로 어뷰징을 일삼는 방해세력이 있다면 떨쳐내고 재투표를 하든가, 이미 선정된 10개를 모두 정책화하든가 식으로 추진력 있는 모습을 보여야한다.

흐지부지 또는 흐릿하게 처리를 한다면 10여년만에 유통 규제를 혁신할 것이란 기대를 받은 출범 1년차 정부의 신선함과 변화 지향적인 모습은 희석돼버릴 것이다.

국민제안 1위인 유통 규제 개선에 대한 논의는 이미 지난 10여년간 충분히 이뤄졌다. 고작 10개 중 3개를 뽑는 제도의 절차적 문제 때문에 급브레이크 밟고 없는셈 친다면 정치색을 떠나 최대 수혜자인 대다수 일반 소비자의 편익이 또다시 철저히 무시받게 되는 것.

#doreamer생각
[한투증권 유통/화장품 김명주] 월마트의 과잉재고 이슈, 한국의 할인점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retailmj

★ 월마트부터 아마존까지, 골치 아픈 과잉재고 문제

- 비식품 매출 비중이 높은 할인점 기업 ‘타겟’은(식품 비중 20%, 아마존 대비 약 10% 이상 비쌈) 1분기 실적 부진 이유로 수요 예측 실패에 따른 비식품의 과잉재고와 리오프닝에 따른 소비자의 서비스 수요 증가를 언급
- 월마트는 1분기에 인플레이션과 물류 대란 재발생에 대비하기 위하여 재고를 공격적으로 매입. 1분기(1Q FY23) 재고자산은 전년동기대비 33% 증가(vs. FY2022년 분기 평균 16% 증가)
- 월마트는 현재 비식품 재고 처리를 위한 할인을 진행 중. 이는 지난 주 가이던스 하향의 가장 큰 이유로 작용
- 언론에 따르면 아마존은 7월에 이어 연말(10월)에도 재고 축소를 위한 프라임데이를 개최할 수도 있음

★ 과잉재고 이슈, 한국의 할인점은?

- 미국 유통사의 과잉재고 이슈의 핵심은 가전, 의류, 스포츠 용품 등 비식품 카테고리. 비식품 마진은 식품 대비 약 5%p 높음(한국 기준)
- 한국 할인점 산업 내 비식품 매출 비중은 22년 6월 기준 36.2%로 미국의 유통사 대비 매우 낮음(vs. 월마트 50%, 타겟 80%)
- 반면, 이마트(별도 기준)의 재고자산회전율은 월마트나 타겟 대비 높음(22년 1분기 기준 이마트 12.4배 vs. 월마트 8.0배 vs. 타겟 6.0배)


★ 하반기, 할인점의 반란에 주목

- 2022년 6월 한국 할인점 산업은 식품/비식품 모두 성장함. 특히 미국 유통사의 과잉재고 처리 대상인 의류/스포츠가 4월~6월간 모두 성장세를 보임
- 비식품의 낮은 비중과 리오프닝에 따른 의류/스포츠 용품 등의 수요 증가를 고려 시 2~3분기 마트 기업은 카테고리 믹스 악화에 따른 GP마진 하락 없을 것
- 온라인 시장의 성장률 둔화와 기업의 매장 리뉴얼 효과 본격화로 하반기부터 할인점 산업의 안정적인 성장 예상(22F +1.6% YoY, 23F +2.4% YoY)
- 규제 해제 유무와 관계 없이 이마트(23F PER 5.9x)와 롯데쇼핑(23F PBR 0.26x)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보고서 링크: https://bit.ly/3vv3TT3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어제 정부가 의무휴업 관련하여 진행되었던 국민제안 투표가 어뷰징 때문에 Top3를 선정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https://bit.ly/3PUlYCf). 규제는 예측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top3를 선정하지 않는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고 이에 따라 어제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규제와 관계 없이 하반기에는 마트주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차트를 보시면, 마트가 크게 부진했던 부분은 두 번인데 첫번째는 1) 규제가 강화되었던 시기(12~13년)이고 두 번째는 2) 온라인 플레이어가 사업을 확장했던 시기 (18~19)입니다. 1)은 예측하기 어려운 부분 입니다. 그러나 2)의 영향은(온라인 시장이 할인점에 미치는 영향) 올해 하반기부터 크게 감소하는 점은 분명합니다.

한국은 대표적인 온라인 고침투 국가입니다. 코로나19가 온라인 침투율 상승을 이끌었고 올해부터 온라인 시장 성장률 둔화가 본격화됩니다. 규제와 관계없이 하반기에 마트주를 주목해야되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SK리츠,유상증자 신주 발행가 5,060원으로 결정

안녕하세요

SK리츠 유상증자의 신주 발행가액이 주당 5,060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전일 종가와 괴리율이 약 7%로 유상증자 청약의 유인이 높아졌습니다.

■ SK하이닉스가 임차할 U타워 편입

SK리츠는 SK하이닉스가 임차하는 분당의 U타워를 편입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추진 중입니다. 이번에 유상증자로 조달하는 금액은 2,100억원입니다. 당초 증권신고서에 기재한 유상증자 금액은 2,600억원이었으나 주가 하락으로 다소 줄었지만 자금의 여유를 두고 유상증자를 추진했기에 U타워 편입은 무리가 없습니다.
 
■ 신주 발행가, 청약일 전 3거래일 주가에 5% 할인 부여 

2차 발행가로 유상증자 신주 발행가가 결정되며, 이는 청약일 전 3거래일 종가 평균에 5%의 할인이 부여된 것입니다. 전일 종가와 괴리율은 약 7%로, 구주주의 청약 메리트가 높아졌습니다. 이전 타 리츠들의 유상증자 사례를 볼 때 구주주 청약율이 낮은 경우는 대체로 현 주가와 신주 발행가와 괴리가 거의 없었던 경우였습니다. 즉, 이번 SK리츠의 유상증자에서 구주주 청약율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 U타워 편입 후, AUM은 국내 최대 수준

구주주 청약일은 8월 4-5일이며 유상증자가 무리 없이 완료될 경우 U타워 편입은 9월 내 완료될 전망입니다. U타워 편입이 완료되면 SK리츠의 AUM은 2.4조원으로 국내 상장리츠 중 최대 수준이 됩니다. 리츠는 자금조달의 이점과 포트폴리오 분산 효과를 위해 대형화가 유리합니다.

https://m.samsungpop.com/?h=mPOPLink&n=8021&s=2022080209120554K
바이든 화상 미팅 후, 바이든 정부 실세인 미국 상무장관과 별도 미팅이 있었다고 하는군요.

미국 초급속충전기 시장 규모에 대해선 기존 매출 구성이 국내 매출 포함이라, 추정 방식에 대해 기자분과 조금 이견이 있지만 SK그룹이 SK시그넷 미국법인장을 부회장 미만 끕 중 유일하게 배석시킨 의미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쓰인 기사입니다.

#SK시그넷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31602
프랜차이즈 끝판왕을 우습게 보지 맙시다.

https://m.mk.co.kr/news/economy/view/2022/08/674445/
"제1차 규제심판회의에는 '대형마트 영업규제'가 테이블에 오른다.

국무조정실은 2일 보도자료에서 "해당 규제는 소비자 선택권 강화를 위해 규제를 개선하자는 입장과 중소유통업·소상공인의 보호를 위해 규제를 유지해야 한다는 상반된 입장이 제기돼왔다"며 이해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 생활과 밀접해 국민적 관심이 높다는 점 등을 감안해 첫 규제심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349148
발췌할 중요 내용이 있어 기사 링크 퍼온 것 삭제하고 재작성했습니다.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SK넥실리스가 업계 최초로 65kgf/㎟ 인장강도의 동박 양산기술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일반 동박 인장강도의 2배 수준이다.SK넥실리스는 65kgf/㎟ 인장강도 동박 양산기술 확보로 40~65kgf/㎟ 인장강도 범위에서 총 4종의 고강도 동박 라인업을 갖췄다고 설명했다.고강도 동박은 높은 인장강도와 고내열성 등으로 불량 위험이 낮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또 공정속도 증가, 제품용량 확대에도 유리하다. 얇은 동박을 사용하면 음극물질 코팅량을 늘려 배터리 용량을 키울 수 있지만 공정에서 불량 위험이 커진다. 고강도 동박은 이러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GEygDYe
"LG전자와 GS에너지는 지난달 충전기 개발사 애플망고를 인수한데 이어 충전기 제조사 S사 인수하려던 당초 계획을 중단했다. 대신에 경기 평택 LG디지털파크에 자체 제조라인 구축을 결정했다."

1. S사가 어디? SK시그넷에 지분 투자하려했나? S자 들어가는 회사 중 깜이 되는 회사가 없는데 궁금하네요. 평택에 구축하는 제조라인이 슬림형만인지 시그넷 완전 대체인지도 궁금.
2. 한화랑 LS는 중국산 파워모듈 사다가 직접 조립한다니 할많하않
3. SK는 추가 인수나 투자 안 한다니 시그넷에 역량 집중해서 기 출자 현금과 바이든 협상 테이블에서 얻어낸 미국 보조금을 유용히 쓰면 될 듯

#SK시그넷

https://m.etnews.com/20220802000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