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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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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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도 E-Prix에서 충전기 부스를 설치했었군요. 한국 진출 뉴스가 허황된 건 아닌가 봅니다. 내년 봄부터 차근차근 올 생각은 하는 것 같은데..

참고로 로봇부터 충전기까지 수많은 기계 사업을 하는, 월드클래스 사이즈의 어나더레벨 기업인 ABB는 Tritium과 함께 Ionity의 메인 급속충전기 공급 파트너이기도 합니다.
Ionity는
- 2022년1월 충전소 400개소 달성
- 2021년11월 phase 2 공급업체 선정
- phase 2는 2025년까지 충전소 1000개소 충전기 7천기 목표
- 2021년11월 블랙록 투자 유치 및 기존주주 유증으로 phase 2 자금조달

아래는 기존 글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77874221
올 4월 아래 글 작성한 것은 대영채비로부터 이핏을 뺏어온 것을 자축하는 의미였음. 이 때 ionity도 가즈아했는데, 아무리 현기차와 영혼의 동맹 맺어도 2024년 11월 전에는 공급 안되는 것 아닌가 생각.. 정해진 타이밍이 있으니. 다만 충전 비즈니스에 관심 많은 완성차나 기타 사업자들은 무궁무진하니 유럽 법인 설립이 그냥 만든 것은 아닐 것으로 생각..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693962883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이 양반은 입으로는 주식이 쓰레기라더니 뒤로는 미국 빅테크 주식 롱하고, 앞으로는 중국이 미국을 이길거라면서 중국 찬가를 부르더니 뒤로는 중국 주식을 숏.

레이 달리오, 빌 애크먼 요 두놈은 트위터에서 자기가 잡은 포지션 반대로만 말하니까 참고해두면 좋음.

https://naver.me/FcIrIrG5
애플의 광고사업 본격화: 빅테크에 미치는 영향은?

[김중한의 PLUS, Platform for US)]

최근 애플이 광고 사업을 본격화 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앱스토어, 뉴스, 주식 앱에만 도입중인 광고를 애플맵, 북스, 팟캐스트, 애플 티비플러스 등으로 확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사실 애플은 과거부터 디지털 광고 수익의 파이를 나눠먹으려는 시도를 해왔습니다.


1)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더 많은 노출을 해주는 페이스북 홍보 게시물을 인앱 결제로 간주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2) 페이스북에게 광고가 없는 구독모델을 도입해 수수료를 지급할 것을 종용했습니다.


‘내가 모은 내(?) 정보니까 활용할꺼면 돈 내놔’ 라는 거대 플랫폼 특유의 마초적인 로직이 발동했던 것이죠.

당연히 페이스북은 반발했고 지리한 협상 과정 중에 애플이 ATT(App Tracking Transparency)를 전격 도입하며 판을 깨버린 것입니다.

소비자의 선택권을 방패삼아 타겟팅 광고를 위해 필요한 정보를 차단해 버린 것인데 정작 애플은 개인 정보를 상대적으로 자유롭게(?) 활용 가능합니다.

애플이 남(써드 파티)이 아닌 자신(퍼스트 파티)이기 때문에 누릴 수 있는 특권인데요,

사용자는 애플 자체앱의 개인정보 활용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따로 설정에 들어가서 변경을 해야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3자 앱을 사용할때 자동으로 뜨는 정보활용 동의 팝업창이 없다는 사실 만으로도 훨씬 유리한 고지에서 경쟁할 수 있는 것이죠.

이는 실적으로도 나타나는데요, 애플의 광고 매출액은 2021년 기준 37억 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무려 238% 증가했습니다.

결국 ATT를 활용한 가두리 전략이 어느정도 효과를 보기 시작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프라이버시를 강조해서 하드웨어 판매와 앱내 결제를 유도하는 현재의 전략을 감안하면 애플이 굳이 광고까지 무리해서 눈독 들여야 할까란 의문이 잠깐 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미국 디지털 광고 시장은 2021년 기준 약 2,000억 달러에 달하는 거대 시장입니다.

고객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모두 장악한 애플의 입장에서는 그냥 지나치기에는 너무나 매력적입니다.

결국 서비스 부문의 성장을 위해 사용자 경험과 수익간의 절충안을 찾아 공략을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미국 디지털 광고 시장은 알파벳(26.4%), 페이스북(24.1%), 아마존(14.6%)의 3강이 과점하고 있습니다.

아직 애플의 점유율은 2% 미만으로 타 빅테크에게 미치는 영향을 걱정하기에는 조금 이른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애플의 전략적 결단에 따라 현재의 성장이 유지된다면 5년 내에는 새로운 라이벌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틱톡만으로도 골치 아픈 빅테크 3인방의 입장이 더욱 곤란해질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애플의 디지털 광고 행보에 대해 향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8/18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IB업계에서는 현재 컬리의 기업가치를 1조8000억원에서 2조원선으로 예상한다.»

→ 2조가 동네에 굴러다니는 똥개 이름인줄 아나본데, 그 대단한 농심/오뚜기가 1.8조 정도 합니다. ROE가 후져서 그렇지 그 회사들은 지난 5년 동안 한번도 적자 안났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35001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자주 먹는 식품이기 때문에 이제 매번 한국 물건 찾으러 신오오쿠보까지 전철타고 가기도 귀찮다는거지.

예스마트, 칸비니의 눈에 띄는 약진. 칸비니는 아직까지는 도쿄도와 주변 현에 점포를 내는 수준이고, 전국단위로는 홋카이도부터 오키나와까지 총 15개 매장으로 예스마트가 앞서는 중.

토종 유통회사인 이온몰, 돈키호테, 7i(세븐일레븐)가 이 흐름을 제대로 캐치한다면 한국 음식/제품 시장을 놓고 크게 한판 붙는 구도가 나올수도. 의외로 이 분야에서 재미를 쏠쏠히 보고 있는 업체는 미국의 유통업체 코스트코.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japan/2022/08/18/2UO3XPPQYZEM7MZIOEDIM47LPM/
솔직한 얘기지만.. 데스크 모듈이 맘에 들지도 않고 쓸모도 없어서 3만원 카드로 캐리백 대체 보상 받았습니다. 데스크 모듈이 아마 다음 시즌 준비하고 제작한 게 아닐까 싶은데, 차라리 이따위 굿즈 수령 비율 낮은 것 보고 정신 차리면 좋겠네요. 당근에서 4만원에 판다 어쩐다 하지만 너무 별로인 굿즈 이번에 털어낸게 스벅코에게 호재가 되길.
글로벌 투자유치가 최종 무산되면 SK온은 모회사 SK이노베이션 자금으로 투자금을 조달하는 방안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똥값에 지분 더 넘기느니 모회사 자금 수혈이 낫겠네요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넷플릭스가 광고를 하냐, 마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명품 광고 인벤토리를 만들 수 있냐, 없냐의 문제겠죠. 인벤토리 만들고 효율성이 전부가 아니라 처음 세팅 될 때 부터 좋은 광고 제품을 만들 수 있냐가 더 중요하죠. 어차피 광고 시장은 회사고, 회사들의 광고 지출이 매년 두배씩 늘어날 일은 없을테니까요. 궁금하네요 어떤 모델일지..

https://otterletter.com/hard-pivot/?fs=e&s=cl&fbclid=IwAR38CsQjzksxY89LMeolWqIUHVtQjTKapNtsrZ46c0XohecEbncdeJ5MQ70&fs=e&s=c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