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자주 먹는 식품이기 때문에 이제 매번 한국 물건 찾으러 신오오쿠보까지 전철타고 가기도 귀찮다는거지.
예스마트, 칸비니의 눈에 띄는 약진. 칸비니는 아직까지는 도쿄도와 주변 현에 점포를 내는 수준이고, 전국단위로는 홋카이도부터 오키나와까지 총 15개 매장으로 예스마트가 앞서는 중.
토종 유통회사인 이온몰, 돈키호테, 7i(세븐일레븐)가 이 흐름을 제대로 캐치한다면 한국 음식/제품 시장을 놓고 크게 한판 붙는 구도가 나올수도. 의외로 이 분야에서 재미를 쏠쏠히 보고 있는 업체는 미국의 유통업체 코스트코.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japan/2022/08/18/2UO3XPPQYZEM7MZIOEDIM47LPM/
예스마트, 칸비니의 눈에 띄는 약진. 칸비니는 아직까지는 도쿄도와 주변 현에 점포를 내는 수준이고, 전국단위로는 홋카이도부터 오키나와까지 총 15개 매장으로 예스마트가 앞서는 중.
토종 유통회사인 이온몰, 돈키호테, 7i(세븐일레븐)가 이 흐름을 제대로 캐치한다면 한국 음식/제품 시장을 놓고 크게 한판 붙는 구도가 나올수도. 의외로 이 분야에서 재미를 쏠쏠히 보고 있는 업체는 미국의 유통업체 코스트코.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japan/2022/08/18/2UO3XPPQYZEM7MZIOEDIM47LPM/
조선일보
日 소도시로 번진 한류... “하루 매출 1000만원” 한국 마켓 대박났다
日 소도시로 번진 한류... 하루 매출 1000만원 한국 마켓 대박났다 100% 한국 식료품만 파는데 손님 대부분이 일본인
Forwarded from 춰릿's 지속가능한 투자
오늘 필요했던 데이터 하나를 또 이거 덕분에 잘 땄습니다. 간만에 사용한 김에 끌올해서 공유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a463508/222419759487
https://m.blog.naver.com/a463508/222419759487
NAVER
증권사 리포트에 있는 그래프의 대략적인 숫자값 알아보는 법
간혹 증권사 리포트를 보다보면 그래프의 실제값이 궁금한 경우가 있다. 보통 애널리스트들이 Raw Data를...
"20조원대 초반 기업 가치에 최대 2조원을 투입한다는 내용이다. 거래가 성사되면 컨소시엄은 약 10%의 지분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
똥값에 파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38534
똥값에 파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38534
Naver
[단독] SK온, 국내 사모펀드서 2조원 투자받는다
SK이노베이션의 전기자동차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국내 사모펀드인 이스트브릿지파트너스 컨소시엄으로부터 최대 2조원을 투자받기로 했다. 당초 칼라일 등 글로벌 사모펀드로부터 투자 유치를 추진해왔지만 협상이 지지부진해지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넷플릭스가 광고를 하냐, 마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명품 광고 인벤토리를 만들 수 있냐, 없냐의 문제겠죠. 인벤토리 만들고 효율성이 전부가 아니라 처음 세팅 될 때 부터 좋은 광고 제품을 만들 수 있냐가 더 중요하죠. 어차피 광고 시장은 회사고, 회사들의 광고 지출이 매년 두배씩 늘어날 일은 없을테니까요. 궁금하네요 어떤 모델일지..
https://otterletter.com/hard-pivot/?fs=e&s=cl&fbclid=IwAR38CsQjzksxY89LMeolWqIUHVtQjTKapNtsrZ46c0XohecEbncdeJ5MQ70&fs=e&s=cl
https://otterletter.com/hard-pivot/?fs=e&s=cl&fbclid=IwAR38CsQjzksxY89LMeolWqIUHVtQjTKapNtsrZ46c0XohecEbncdeJ5MQ70&fs=e&s=cl
Otter Letter
하드 피봇
넷플릭스는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성장의 위기에 부딪혀서 황급히 저가 요금제를 꺼내든 게 아니다.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OTT #NFLX #PUBM
넷플릭스는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성장의 위기에 부딪혀서 황급히 저가 요금제를 꺼내 든 게 아니다. 넷플릭스는 몇 년 전부터 이런 모델을 구상하고 있었고, 이미 10년 전에 Crickle이라는 코드네임으로 내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코드네임이 미국에서 광고를 보여주는 무료 스트리밍으로 유명한 서비스 Crackle의 이름을 바꾼 것에서 짐작할 수 있듯, 넷플릭스가 광고를 통한 저가 요금제를 만들면 콘텐츠 라이선스 협상 등이 어떤 영향을 받을지를 확인하는 프로젝트였다. 하지만 당시 넷플릭스는 이를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 이미 광고/무료 스트리밍 서비스가 많은데 그들과 섞이면 넷플릭스의 브랜드 차별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 하나의 이유였고, 온라인 광고의 거인들(구글, 페이스북)과 직접 경쟁을 하고 싶지 않다는 게 다른 이유였다. 그리고 이 두 번째 이유는 이번 결정에도 적용된다.
넷플릭스는 자사의 광고 판매 비즈니스는 바닥부터 완전히 새롭게 만드는 작업에 함께 할 파트너가 필요했다고 한다. 이는 구글/페이스북과 경쟁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작업을 의미한다. 구글로서는 자사의 기술까지 제공하면 자신의 온라인 광고시장 점유율을 뜯어갈 서비스를 구축하는 것을 도와줄 마음이 없었을 것은 당연한 일이다. 창사 이래 광고를 멀리해왔던 넷플릭스는 광고 모델이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할 일이라면 제대로 하기로 한 것이다. 크래클이나 투비/훌루처럼 콘텐츠 시청을 방해하는, 시청자들이 싫어도 봐야 하는 광고를 일방적으로 쏟아내어 반감을 일으키는 것을 피하는 완전히 새로운 광고 모델을 제작하겠다는 게 넷플릭스의 포부다.
하지만 이런 계획에는 단순히 시청자의 경험을 해치지 않으려는 것 이상의 야심이 들어있다. 관련 협상에 참여했던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궁극적으로 1,000 뷰 당 80달러를 받고 싶어 한다고 한다. 이 정도면 온라인 광고를 넘어 NFL 중계 때 들어가는 광고 수준이다. 가장 효과적인 광고 서비스를 제공해서 이제까지 어떤 온라인 광고도 받아본 적이 없는 최고가의 광고를 팔겠다는 것이다. 광고 없는 유료 스트리밍으로 최고의 기업이 되었다면 광고가 들어간 모델에서도 최고의 기업이 되려는 야심이다. 넷플릭스의 백일몽만도 아니다. 한 분석에 따르면 넷플릭스가 광고를 시작하면 2025년부터 광고에서 12억 달러, 우리 돈으로 1조 5천억 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다고 하고, 웰스파고 은행에 따르면 광고 매출이 70억 달러(9조 1천억 원)까지 나올 수 있다고 한다.
https://finance.yahoo.com/news/ad-sales-slump-netflix-disney-160014674.html
넷플릭스는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성장의 위기에 부딪혀서 황급히 저가 요금제를 꺼내 든 게 아니다. 넷플릭스는 몇 년 전부터 이런 모델을 구상하고 있었고, 이미 10년 전에 Crickle이라는 코드네임으로 내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코드네임이 미국에서 광고를 보여주는 무료 스트리밍으로 유명한 서비스 Crackle의 이름을 바꾼 것에서 짐작할 수 있듯, 넷플릭스가 광고를 통한 저가 요금제를 만들면 콘텐츠 라이선스 협상 등이 어떤 영향을 받을지를 확인하는 프로젝트였다. 하지만 당시 넷플릭스는 이를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 이미 광고/무료 스트리밍 서비스가 많은데 그들과 섞이면 넷플릭스의 브랜드 차별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 하나의 이유였고, 온라인 광고의 거인들(구글, 페이스북)과 직접 경쟁을 하고 싶지 않다는 게 다른 이유였다. 그리고 이 두 번째 이유는 이번 결정에도 적용된다.
넷플릭스는 자사의 광고 판매 비즈니스는 바닥부터 완전히 새롭게 만드는 작업에 함께 할 파트너가 필요했다고 한다. 이는 구글/페이스북과 경쟁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작업을 의미한다. 구글로서는 자사의 기술까지 제공하면 자신의 온라인 광고시장 점유율을 뜯어갈 서비스를 구축하는 것을 도와줄 마음이 없었을 것은 당연한 일이다. 창사 이래 광고를 멀리해왔던 넷플릭스는 광고 모델이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할 일이라면 제대로 하기로 한 것이다. 크래클이나 투비/훌루처럼 콘텐츠 시청을 방해하는, 시청자들이 싫어도 봐야 하는 광고를 일방적으로 쏟아내어 반감을 일으키는 것을 피하는 완전히 새로운 광고 모델을 제작하겠다는 게 넷플릭스의 포부다.
하지만 이런 계획에는 단순히 시청자의 경험을 해치지 않으려는 것 이상의 야심이 들어있다. 관련 협상에 참여했던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궁극적으로 1,000 뷰 당 80달러를 받고 싶어 한다고 한다. 이 정도면 온라인 광고를 넘어 NFL 중계 때 들어가는 광고 수준이다. 가장 효과적인 광고 서비스를 제공해서 이제까지 어떤 온라인 광고도 받아본 적이 없는 최고가의 광고를 팔겠다는 것이다. 광고 없는 유료 스트리밍으로 최고의 기업이 되었다면 광고가 들어간 모델에서도 최고의 기업이 되려는 야심이다. 넷플릭스의 백일몽만도 아니다. 한 분석에 따르면 넷플릭스가 광고를 시작하면 2025년부터 광고에서 12억 달러, 우리 돈으로 1조 5천억 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다고 하고, 웰스파고 은행에 따르면 광고 매출이 70억 달러(9조 1천억 원)까지 나올 수 있다고 한다.
https://finance.yahoo.com/news/ad-sales-slump-netflix-disney-160014674.html
Yahoo
In an Ad Sales Slump, Netflix and Disney+ May Become a ‘Holy Grail’ for Advertisers
If streamers can give advertisers more of what they want, it could provide a serious edge in a very crowded market.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제가 올해 본 영상 중에서 가장 로지컬하고 흥미진진하다가 갑자기 황망하게 마무리된 영상은
레이달리오의 'changing world order'라는 44분짜리 유튭이었습니다.(책은 못 읽어봤...)
제국의 흥망성쇠를 재미있게 풀어내다가 쌩뚱맞게 결론이 '미국의 쇠퇴, 중국의 제국 등극'이었습니다.
로마건 대영제국이건 미국이건 시스템이 없이 힘자랑으로만 제국을 이룬 케이스는 없는데...
글로벌 반중정서가 하늘을 찌르는 상황에서 갑자기 미국의 자리를 중국이 차지한다니요...
말이 너무 길어지니 이쯤하고, 그런 레이 달리오의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2분기 운용보고서가 나왔는데요,
중국을 다 줄였습니다.(뭐지?)
-알리바바, 징동닷컴, 디디글로벌, 넷이즈, 빌리빌리 전량 처분 (약 1.3조 원)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 웨이보, 바오준 등 대부분의 중국 주식 지분 축소
-신흥국 ETF도 비중 축소
-바이두, 자이랩 지분은 증가
반면 매수한 섹터와 종목은,
-코스트코, 월마트 등 유통 업종
-CVS 헬스, 메드트로닉 등 헬스케어 업종
-엑슨 모빌, 세노버스 에너지 등 에너지 업종
-알파벳, 메타 플랫폼즈 등 커뮤니케이션 업종
미국 리오프닝의 수혜가 예상되었던 업종과 에너지, 플랫폼 기업 등을 담은 모습입니다.
연초 본인의 유튭 영상과 정확히 정반대의 전략을 취했습니다.
헤지펀드가 여러 전략을 구사하며 다양한 자산을 편출입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단순히 매수나 매도만을 가지고 그 의중을 파악하는 것은 다소 억측인 경우도 많겠지만,
월가에서 가장 중국을 사랑했던 사람 중 한 명인 레이 달리오의 중국 비중 축소는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손정의 회장조차 비전펀드의 부진을 반성하며 펀드에서 알리바바 지분을 대량 매각하기도 했었지요.
저도 포트폴리오를 2년여간 운용해보면서 느끼는 것은 가장 중요한 것이 국가별 비중 조절입니다. 그 다음이 종목 선정인거 같아요.
되는 시장에 있으면 중간만 해도 안되는 시장에서 날라다니는 사람보다 잘 할 수 있습니다.
주식이건 아파트건 원리는 같습니다.
'핵심지역에 투자하자'
레이달리오의 'changing world order'라는 44분짜리 유튭이었습니다.(책은 못 읽어봤...)
제국의 흥망성쇠를 재미있게 풀어내다가 쌩뚱맞게 결론이 '미국의 쇠퇴, 중국의 제국 등극'이었습니다.
로마건 대영제국이건 미국이건 시스템이 없이 힘자랑으로만 제국을 이룬 케이스는 없는데...
글로벌 반중정서가 하늘을 찌르는 상황에서 갑자기 미국의 자리를 중국이 차지한다니요...
말이 너무 길어지니 이쯤하고, 그런 레이 달리오의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2분기 운용보고서가 나왔는데요,
중국을 다 줄였습니다.(뭐지?)
-알리바바, 징동닷컴, 디디글로벌, 넷이즈, 빌리빌리 전량 처분 (약 1.3조 원)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 웨이보, 바오준 등 대부분의 중국 주식 지분 축소
-신흥국 ETF도 비중 축소
-바이두, 자이랩 지분은 증가
반면 매수한 섹터와 종목은,
-코스트코, 월마트 등 유통 업종
-CVS 헬스, 메드트로닉 등 헬스케어 업종
-엑슨 모빌, 세노버스 에너지 등 에너지 업종
-알파벳, 메타 플랫폼즈 등 커뮤니케이션 업종
미국 리오프닝의 수혜가 예상되었던 업종과 에너지, 플랫폼 기업 등을 담은 모습입니다.
연초 본인의 유튭 영상과 정확히 정반대의 전략을 취했습니다.
헤지펀드가 여러 전략을 구사하며 다양한 자산을 편출입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단순히 매수나 매도만을 가지고 그 의중을 파악하는 것은 다소 억측인 경우도 많겠지만,
월가에서 가장 중국을 사랑했던 사람 중 한 명인 레이 달리오의 중국 비중 축소는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손정의 회장조차 비전펀드의 부진을 반성하며 펀드에서 알리바바 지분을 대량 매각하기도 했었지요.
저도 포트폴리오를 2년여간 운용해보면서 느끼는 것은 가장 중요한 것이 국가별 비중 조절입니다. 그 다음이 종목 선정인거 같아요.
되는 시장에 있으면 중간만 해도 안되는 시장에서 날라다니는 사람보다 잘 할 수 있습니다.
주식이건 아파트건 원리는 같습니다.
'핵심지역에 투자하자'
Forwarded from The Barbarian 해외주식
안녕하세요!
WolfSpeed가 실적 발표 후 20% 상승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SiC 전력 반도체 수요가 이번에도 나타났습니다
실적 발표 정리해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20818213708456pm
WolfSpeed가 실적 발표 후 20% 상승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SiC 전력 반도체 수요가 이번에도 나타났습니다
실적 발표 정리해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20818213708456pm
Naver
불황 모르는 SiC 전력 반도체 : WolfSpeed 실적 점검
이번 분기 (4QFY22) 실적 가이던스
제가 좋아하는 육식맨이 마트 치킨 3종 비교 리뷰를 해줬네요. 이마트는 뒤늦게 5980원 일주일 행사해서 ㅋㅋ 맛 보며 찍을 때 말고 영상 편집 때 뒤늦게 가성비 추천 추가
그의 감상은
홈플러스 : 6,7천원 치킨의 맛
이마트 : 옛날 시장 통닭 맛
롯데마트 : 가장 덜 마트치킨스러움
셋 다 식은게 맛있다
프랜차이즈와 마트치킨의 벽이 있긴 하다
https://youtu.be/S8aKT3uqT24
그의 감상은
홈플러스 : 6,7천원 치킨의 맛
이마트 : 옛날 시장 통닭 맛
롯데마트 : 가장 덜 마트치킨스러움
셋 다 식은게 맛있다
프랜차이즈와 마트치킨의 벽이 있긴 하다
https://youtu.be/S8aKT3uqT24
YouTube
이렇게 다해서 26,000원! 마트 치킨 3대장 진짜 어렵게 모아 먹어봤습니다. (홈플러스 당당치킨, 이마트 5분치킨, 롯데마트 한통치킨)
[육식맨 YOOXICMAN 채널 소개]
고기 없이 못 사는 육식주의자를 위한 본격 육식 요리 채널!!!
평범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평범하지 않은 고기 요리에 도전합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외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지 않으며
특히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제 영상은 100% 무단도용(불펌)이니 신고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yooxicman/
비즈니스 메일 : yooxicman@gmail.com
…
고기 없이 못 사는 육식주의자를 위한 본격 육식 요리 채널!!!
평범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평범하지 않은 고기 요리에 도전합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외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지 않으며
특히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제 영상은 100% 무단도용(불펌)이니 신고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yooxicman/
비즈니스 메일 : yooxicman@gmail.com
…
Forwarded from Risk & Return
'테슬라 +8,000%' 베일리 기포드 운용자산 하락세 전환 -Bloomberg
(1) 100년 전통의 영국 자산운용사, 베일리 기포드(Bailie Gifford)는 '13 테슬라 초기투자로 80배 수익, '04 아마존 초기투자로 60배 수익, '19 모더나 초기투자로 10배 수익 등 기술주 투자의 전설로 불리우고 있음.
(2) 22년 6월의 운용자산(*AUM)이 £231B 로 전년 12월 대비 -31% 를 기록. '11부터 '21까지 '18을 제외하고 계속해서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20~'21 기술주 버블 덕분에 운용자산이 급격히 늘었었음. 지금은 '19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최근 2년 퍼포먼스를 반납하는 모습을 보여줌.
(3) 베일리 기포드는 공개 시장에 상장된 기술주 뿐만 아니라 비상장된 기술주를 초기투자하는 방법을 사용해서 일반인이 따라하기 힘듦. 또한, $200B 넘는 자금으로 수만 개의 기술주에 분산하고 10년 이상 초장기 투자를 하기 때문에 기술주 하락 사이클에도 패닉 셀을 하지 않는 철학을 가지고 있음.
(4) 나스닥에 중독된 일반인 투자자들은 베일리 기포드의 전략을 과연 따라할 수 있을까?
*진진의 매운맛 금융 뉴스
t.me/JinJin_spicy_finance_news
(1) 100년 전통의 영국 자산운용사, 베일리 기포드(Bailie Gifford)는 '13 테슬라 초기투자로 80배 수익, '04 아마존 초기투자로 60배 수익, '19 모더나 초기투자로 10배 수익 등 기술주 투자의 전설로 불리우고 있음.
(2) 22년 6월의 운용자산(*AUM)이 £231B 로 전년 12월 대비 -31% 를 기록. '11부터 '21까지 '18을 제외하고 계속해서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20~'21 기술주 버블 덕분에 운용자산이 급격히 늘었었음. 지금은 '19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최근 2년 퍼포먼스를 반납하는 모습을 보여줌.
(3) 베일리 기포드는 공개 시장에 상장된 기술주 뿐만 아니라 비상장된 기술주를 초기투자하는 방법을 사용해서 일반인이 따라하기 힘듦. 또한, $200B 넘는 자금으로 수만 개의 기술주에 분산하고 10년 이상 초장기 투자를 하기 때문에 기술주 하락 사이클에도 패닉 셀을 하지 않는 철학을 가지고 있음.
(4) 나스닥에 중독된 일반인 투자자들은 베일리 기포드의 전략을 과연 따라할 수 있을까?
*진진의 매운맛 금융 뉴스
t.me/JinJin_spicy_finance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