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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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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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유치가 최종 무산되면 SK온은 모회사 SK이노베이션 자금으로 투자금을 조달하는 방안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똥값에 지분 더 넘기느니 모회사 자금 수혈이 낫겠네요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넷플릭스가 광고를 하냐, 마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명품 광고 인벤토리를 만들 수 있냐, 없냐의 문제겠죠. 인벤토리 만들고 효율성이 전부가 아니라 처음 세팅 될 때 부터 좋은 광고 제품을 만들 수 있냐가 더 중요하죠. 어차피 광고 시장은 회사고, 회사들의 광고 지출이 매년 두배씩 늘어날 일은 없을테니까요. 궁금하네요 어떤 모델일지..

https://otterletter.com/hard-pivot/?fs=e&s=cl&fbclid=IwAR38CsQjzksxY89LMeolWqIUHVtQjTKapNtsrZ46c0XohecEbncdeJ5MQ70&fs=e&s=cl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OTT #NFLX #PUBM

넷플릭스는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성장의 위기에 부딪혀서 황급히 저가 요금제를 꺼내 든 게 아니다. 넷플릭스는 몇 년 전부터 이런 모델을 구상하고 있었고, 이미 10년 전에 Crickle이라는 코드네임으로 내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코드네임이 미국에서 광고를 보여주는 무료 스트리밍으로 유명한 서비스 Crackle의 이름을 바꾼 것에서 짐작할 수 있듯, 넷플릭스가 광고를 통한 저가 요금제를 만들면 콘텐츠 라이선스 협상 등이 어떤 영향을 받을지를 확인하는 프로젝트였다. 하지만 당시 넷플릭스는 이를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 이미 광고/무료 스트리밍 서비스가 많은데 그들과 섞이면 넷플릭스의 브랜드 차별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 하나의 이유였고, 온라인 광고의 거인들(구글, 페이스북)과 직접 경쟁을 하고 싶지 않다는 게 다른 이유였다. 그리고 이 두 번째 이유는 이번 결정에도 적용된다.

넷플릭스는 자사의 광고 판매 비즈니스는 바닥부터 완전히 새롭게 만드는 작업에 함께 할 파트너가 필요했다고 한다. 이는 구글/페이스북과 경쟁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작업을 의미한다. 구글로서는 자사의 기술까지 제공하면 자신의 온라인 광고시장 점유율을 뜯어갈 서비스를 구축하는 것을 도와줄 마음이 없었을 것은 당연한 일이다. 창사 이래 광고를 멀리해왔던 넷플릭스는 광고 모델이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할 일이라면 제대로 하기로 한 것이다. 크래클이나 투비/훌루처럼 콘텐츠 시청을 방해하는, 시청자들이 싫어도 봐야 하는 광고를 일방적으로 쏟아내어 반감을 일으키는 것을 피하는 완전히 새로운 광고 모델을 제작하겠다는 게 넷플릭스의 포부다.

하지만 이런 계획에는 단순히 시청자의 경험을 해치지 않으려는 것 이상의 야심이 들어있다. 관련 협상에 참여했던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궁극적으로 1,000 뷰 당 80달러를 받고 싶어 한다고 한다. 이 정도면 온라인 광고를 넘어 NFL 중계 때 들어가는 광고 수준이다. 가장 효과적인 광고 서비스를 제공해서 이제까지 어떤 온라인 광고도 받아본 적이 없는 최고가의 광고를 팔겠다는 것이다. 광고 없는 유료 스트리밍으로 최고의 기업이 되었다면 광고가 들어간 모델에서도 최고의 기업이 되려는 야심이다. 넷플릭스의 백일몽만도 아니다. 한 분석에 따르면 넷플릭스가 광고를 시작하면 2025년부터 광고에서 12억 달러, 우리 돈으로 1조 5천억 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다고 하고, 웰스파고 은행에 따르면 광고 매출이 70억 달러(9조 1천억 원)까지 나올 수 있다고 한다.

https://finance.yahoo.com/news/ad-sales-slump-netflix-disney-160014674.html
제가 올해 본 영상 중에서 가장 로지컬하고 흥미진진하다가 갑자기 황망하게 마무리된 영상은

레이달리오의 'changing world order'라는 44분짜리 유튭이었습니다.(책은 못 읽어봤...)

제국의 흥망성쇠를 재미있게 풀어내다가 쌩뚱맞게 결론이 '미국의 쇠퇴, 중국의 제국 등극'이었습니다.

로마건 대영제국이건 미국이건 시스템이 없이 힘자랑으로만 제국을 이룬 케이스는 없는데...

글로벌 반중정서가 하늘을 찌르는 상황에서 갑자기 미국의 자리를 중국이 차지한다니요...

말이 너무 길어지니 이쯤하고, 그런 레이 달리오의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2분기 운용보고서가 나왔는데요,

중국을 다 줄였습니다.(뭐지?)

-알리바바, 징동닷컴, 디디글로벌, 넷이즈, 빌리빌리 전량 처분 (약 1.3조 원)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 웨이보, 바오준 등 대부분의 중국 주식 지분 축소

-신흥국 ETF도 비중 축소

-바이두, 자이랩 지분은 증가

반면 매수한 섹터와 종목은,

-코스트코, 월마트 등 유통 업종

-CVS 헬스, 메드트로닉 등 헬스케어 업종

-엑슨 모빌, 세노버스 에너지 등 에너지 업종

-알파벳, 메타 플랫폼즈 등 커뮤니케이션 업종

미국 리오프닝의 수혜가 예상되었던 업종과 에너지, 플랫폼 기업 등을 담은 모습입니다.

연초 본인의 유튭 영상과 정확히 정반대의 전략을 취했습니다.

헤지펀드가 여러 전략을 구사하며 다양한 자산을 편출입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단순히 매수나 매도만을 가지고 그 의중을 파악하는 것은 다소 억측인 경우도 많겠지만,

월가에서 가장 중국을 사랑했던 사람 중 한 명인 레이 달리오의 중국 비중 축소는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손정의 회장조차 비전펀드의 부진을 반성하며 펀드에서 알리바바 지분을 대량 매각하기도 했었지요.

저도 포트폴리오를 2년여간 운용해보면서 느끼는 것은 가장 중요한 것이 국가별 비중 조절입니다. 그 다음이 종목 선정인거 같아요.

되는 시장에 있으면 중간만 해도 안되는 시장에서 날라다니는 사람보다 잘 할 수 있습니다.

주식이건 아파트건 원리는 같습니다.

'핵심지역에 투자하자'
안녕하세요!

WolfSpeed가 실적 발표 후 20% 상승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SiC 전력 반도체 수요가 이번에도 나타났습니다

실적 발표 정리해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20818213708456pm
VPP도 본격적으로 하는 테슬라! 테슬라 앱을 통해 관리 가능
Forwarded from Risk & Return
'테슬라 +8,000%' 베일리 기포드 운용자산 하락세 전환 -Bloomberg


(1) 100년 전통의 영국 자산운용사, 베일리 기포드(Bailie Gifford)는 '13 테슬라 초기투자로 80배 수익, '04 아마존 초기투자로 60배 수익, '19 모더나 초기투자로 10배 수익 등 기술주 투자의 전설로 불리우고 있음.


(2) 22년 6월의 운용자산(*AUM)이 £231B 로 전년 12월 대비 -31% 를 기록. '11부터 '21까지 '18을 제외하고 계속해서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지만 '20~'21 기술주 버블 덕분에 운용자산이 급격히 늘었었음. 지금은 '19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최근 2년 퍼포먼스를 반납하는 모습을 보여줌.


(3) 베일리 기포드는 공개 시장에 상장된 기술주 뿐만 아니라 비상장된 기술주를 초기투자하는 방법을 사용해서 일반인이 따라하기 힘듦. 또한, $200B 넘는 자금으로 수만 개의 기술주에 분산하고 10년 이상 초장기 투자를 하기 때문에 기술주 하락 사이클에도 패닉 셀을 하지 않는 철학을 가지고 있음.


(4) 나스닥에 중독된 일반인 투자자들은 베일리 기포드의 전략을 과연 따라할 수 있을까?


*진진의 매운맛 금융 뉴스
t.me/JinJin_spicy_finance_news
뜯어보니 재미있네요.

#SK온 '22 1H 반기보고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812000224
현재 공모가대로라면 쏘카의 현 2대주주 SK는 이익이지만 3대 주주 롯데렌탈에게는 손해가 된다.

SK는 2015년 590억원을 투자해 쏘카 지분을 매입했고, 2017년 쏘카가 발행한 CB(전환사채)와 기존 주주들이 보유하고 있던 구주 일부를 매입하는 등 방식으로 지분율을 높였다. 쏘카에 총 1000억원을 투자해 상장 전 지분율 약 19.0%를 확보했다. 쏘카의 기업가치를 약 5300억원으로 산정해 투자한 셈이다.

반면 롯데렌탈은 지난 3월 1831억원을 투자해 쏘카 지분 13.9%를 취득했다. 쏘카의 기업가치를 약 1조3000억원으로 산정한 것인데, 쏘카의 기업공개(IPO) 흥행 실패로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이 9666억원이 되며 손해를 볼 가능성이 높아졌다. 상장일 이후 유가증권시장에서 쏘카의 주가가 올라야 롯데렌탈도 평가이익을 누릴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35140?sid=103
쏘카 말레이시아 정리 필요
"후버수너는 급속 충전 장비와 고전력 전기 시스템을 보유한 케이블·커넥터 전문 제조사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의 전기차 충전소용 냉각 고출력 충전(HPC) 시스템을 설치했다. 원활한 충전을 위해 충전 케이블과 커넥터의 성능이 중요한 만큼 탄탄한 기술력을 보유한 후버수너가 양사 협업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오.. 커넥터, 케이블 전문이면 매우 좋은 협력이죠

#SK시그넷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40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