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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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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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아직 안 봄) https://youtu.be/RVPmKgSKdFg
뻔하다고 하면 평가절하 같고, 그냥 하던 얘기 반복해서 하셨네요.
58:18
- SK온 상장 당장 생각 X
- 같은 성격의 회사가 아닌 것을 합쳐놓기 어려움
- 자본 조달 문제가 가장 큼
- 인적분할은 적자로 불가
- 모회사 주주 보상은 정부와 국회의 정책 참고 중이며 생각 중
- IRA로 미국 (파트너사의?) 증설 요구 속도가 더 빨라짐 (?)
- 그런 (환경에서) 자본 조달을 위해선 자기 주식을 바탕으로 하는 수밖에 없다
- 전통 석유화학 회사로서는 그만큼의 자본 조달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물적분할 할 수밖에 없다

#sk온 #ipo

https://youtu.be/0NVv4qoejJE
한국증시를 달러 가치로 환산해 표시 및 거래하는 대표 ETF인 EWY.
5년 차트를 보면 20년초 코로나 초입까지 빠짐
저평가가 계속될지 기간조정 후 반등할지 그냥 반등할지는 모르지만
달라진 것은 환율, 금리, 달러헬리콥터, 엔솔, 등등


EWY tracks the MSCI Korea 25/50 Index, which gauges the overall performance of the mid-cap and large-cap segments of the South Korean equity market.8 The fund follows a value-based investing strategy and may appeal to investors seeking a tactical position in the South Korean market or targeted international equity exposure.9
Nearly 33% of EWY's holdings are allocated to the information technology (IT) sector. Consumer discretionary receives the next largest weighting, at about 12.2%, followed by industrials stocks at 11.7%.10 EWY's largest holdings are Samsung Electronics Co. Ltd. (005930:KRX), a manufacturer of consumer and industrial electronic equipment and products, which represents roughly 20% of EWY's portfolio; SK hynix Inc. (000660:KRX), a manufacturer of semiconductor products; and Samsung SDI Co. Ltd (006400:KRX), a battery and electronic materials maker.11
붙임_2_EU_암호자산시장_법률안.pdf
3.1 MB
'22.06 발행된 EU 암호자산시장 법률안을 한국은행에서 번역했습니다.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시 이 문서를 많이 참고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 관심있는 분들은 요약 부분 읽어보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1) 암호자산을 증권형토큰, 유틸리티토큰, 자산준거토큰, 전자화폐토큰 등으로 분류하고, 유형별로 규제를 달리 적용합니다.
-증권형 토큰은 '금융투자상품지침'에 따른 EU 회원국의 법률을 적용하고, 유틸리티토큰은 백서만 공개해도 발행할 수 있을 정도로 규제를 최소화하며, 자산준거토큰 및 전자화폐토큰은 자본시장과 유사한 규제를 적용합니다.
2) 거래소, 커스터디, 투자 자문 등 암호자산 관련 일체의 서비스 및 활동을 암호자산서비스로 정의하고, 사업자 인가, 공시, 건전경영 유지, 투자자 보호 등에 관해 금융투자업자에 준하는 규제를 적용합니다.
롣다리🚦
분양아파트는 '스마트홈' 기술이 대세..시장 규모 100조원 넘본다 https://v.daum.net/v/20220911091141352
반가운 주제.

스마트홈은 내장과 외장 그리고 HW와 SW로 분류 가능.

내장은 건축시 넣고 외장은 기기를 추가로 붙여주는 개념인데, 아직까지는 내장이 경쟁이 낮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연결하고 외부 업체 호환 막아버리면 자사의 시장 파이는 독점 가능.

일단 건설사들이 자회사에 일감 몰아주는 구조라서 폐쇄성 너무 큼. SW/HW 둘 다.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자체 앱 서비스들도 여러개일 정도로 통일이 안되고, 하드웨어는 전용 칩을 넣어 만들어서 호환성 제로, 고장시 직접 교환 어려움, 수급도 어려움.

하드웨어야 수익성 확보 및 최적화 등 어쩔 수 없다쳐도 소비자 불편 해결 위해선 소프트웨어라도 깔끔히 하나로 통합 정리하고 외부 스마트홈 시장과 호환해야하는데 이게 또 플랫폼 생태계 주도권 싸움으로 이어져서 잘 안됨.

스마트홈 시장 플레이어는 삼성 샤오미 구글 애플 등 전자업체나 SKT KT LG 등 통신사나 카카오 등등 여럿 연결해야되는데 플랫폼끼리 주도권 싸움은 계속되는 중. 호환성 떨어져서 사용자 불편 시대는 한참 갈 듯.

스마트홈 구축을 좋아해 이것저것 두자릿수 이상 되는 기기들을 이리저리 연결해보고 플랫폼 합쳐보는 중인데 아무리 정리해도 주기적으로 연결성 관리하는 앱만 8개 이상 됨..

삼성 스마트씽스
샤오미 미홈
SKT 누구 스마트홈
건설사 스마트홈 어플 4개
구글 구글홈

애플과 아마존 지원 기기들도 몇 개 있는데 한국에서 사용 또는 한국 서비스들과의 호환성이 너무 불편해서 아직 사용은 안 하는데 해외 거주하거나 알렉사 등이 국내 진입하면 연결해볼 듯.

이런 종합전자/통신사/웹서비스 업체들이 영위하는게 외장 스마트홈 서비스/제품인데 대충 스마트스피커를 컨트롤타워로 삼고 기존 기기들에 스마트 기능을 붙이는 컨셉으로 보면 될 듯.

가장 아름답게 생각하는 것은 하드웨어 측면은 건설사와 비건설사가 각자의 파이를 지킨다해도 소프트웨어 측면에서 각자 생태계 독점욕을 포기하고 사용자 편의와 연결성을 높이는 것인데 어려울 듯.

00년대 후반부터 스마트 홈 구축에 관심 가져왔고 10년 전에 뭣도 모르고 스마트홈 제품용 칩 공급하는 칩 메이커에 칩 샘플 좀 달라고 메일 보내서 받아보기도 하고 구글 충성 유저로 인정받아 스마트홈 출시 전 베타테스터도 해본 경험에 이것저것 주절주절해봄..

투자 측면에서는 경쟁이 너무 거세고 빅테크들이 너무 잘해서 자이에스앤디나 현대아이콘트롤스 같은 건설사 전문자회사들이나 조금 보고 외장 기기 중 혁신적인 제품 만드는 (예를 들어 스마트커튼 부품 만드는 모 카페 운영업체 등) 업체 정도가 투자 기회 생기면 해볼만할 듯.

#doreamer생각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효석 이)
[노하우] 유연하게 운용한다는 것
https://naver.me/GKv8jJkq

올해 계속 유연하게 운용해야 된다는 말씀은 많이 드렸는데, 그 의미에 대한 정확한 설명을 체계적으로 드린 적은 없는 것 같아서 오늘은 부끄럽지만, 제가 생각하는 "유연한 운용"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 글의 내용은 실제로 제 돈을 운용하는 방식이고, 현재의 제 생각입니다

-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이 글을 쓴 이유는 도움이 되는 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구요.

- 제 글이나, 영상을 오해(or 곡해)하는 분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 때문이기도 합니다.

유연한 대응하셔서 꼭 생존투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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