롣다리🚦
분양아파트는 '스마트홈' 기술이 대세..시장 규모 100조원 넘본다 https://v.daum.net/v/20220911091141352
반가운 주제.
스마트홈은 내장과 외장 그리고 HW와 SW로 분류 가능.
내장은 건축시 넣고 외장은 기기를 추가로 붙여주는 개념인데, 아직까지는 내장이 경쟁이 낮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연결하고 외부 업체 호환 막아버리면 자사의 시장 파이는 독점 가능.
일단 건설사들이 자회사에 일감 몰아주는 구조라서 폐쇄성 너무 큼. SW/HW 둘 다.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자체 앱 서비스들도 여러개일 정도로 통일이 안되고, 하드웨어는 전용 칩을 넣어 만들어서 호환성 제로, 고장시 직접 교환 어려움, 수급도 어려움.
하드웨어야 수익성 확보 및 최적화 등 어쩔 수 없다쳐도 소비자 불편 해결 위해선 소프트웨어라도 깔끔히 하나로 통합 정리하고 외부 스마트홈 시장과 호환해야하는데 이게 또 플랫폼 생태계 주도권 싸움으로 이어져서 잘 안됨.
스마트홈 시장 플레이어는 삼성 샤오미 구글 애플 등 전자업체나 SKT KT LG 등 통신사나 카카오 등등 여럿 연결해야되는데 플랫폼끼리 주도권 싸움은 계속되는 중. 호환성 떨어져서 사용자 불편 시대는 한참 갈 듯.
스마트홈 구축을 좋아해 이것저것 두자릿수 이상 되는 기기들을 이리저리 연결해보고 플랫폼 합쳐보는 중인데 아무리 정리해도 주기적으로 연결성 관리하는 앱만 8개 이상 됨..
삼성 스마트씽스
샤오미 미홈
SKT 누구 스마트홈
건설사 스마트홈 어플 4개
구글 구글홈
애플과 아마존 지원 기기들도 몇 개 있는데 한국에서 사용 또는 한국 서비스들과의 호환성이 너무 불편해서 아직 사용은 안 하는데 해외 거주하거나 알렉사 등이 국내 진입하면 연결해볼 듯.
이런 종합전자/통신사/웹서비스 업체들이 영위하는게 외장 스마트홈 서비스/제품인데 대충 스마트스피커를 컨트롤타워로 삼고 기존 기기들에 스마트 기능을 붙이는 컨셉으로 보면 될 듯.
가장 아름답게 생각하는 것은 하드웨어 측면은 건설사와 비건설사가 각자의 파이를 지킨다해도 소프트웨어 측면에서 각자 생태계 독점욕을 포기하고 사용자 편의와 연결성을 높이는 것인데 어려울 듯.
00년대 후반부터 스마트 홈 구축에 관심 가져왔고 10년 전에 뭣도 모르고 스마트홈 제품용 칩 공급하는 칩 메이커에 칩 샘플 좀 달라고 메일 보내서 받아보기도 하고 구글 충성 유저로 인정받아 스마트홈 출시 전 베타테스터도 해본 경험에 이것저것 주절주절해봄..
투자 측면에서는 경쟁이 너무 거세고 빅테크들이 너무 잘해서 자이에스앤디나 현대아이콘트롤스 같은 건설사 전문자회사들이나 조금 보고 외장 기기 중 혁신적인 제품 만드는 (예를 들어 스마트커튼 부품 만드는 모 카페 운영업체 등) 업체 정도가 투자 기회 생기면 해볼만할 듯.
#doreamer생각
스마트홈은 내장과 외장 그리고 HW와 SW로 분류 가능.
내장은 건축시 넣고 외장은 기기를 추가로 붙여주는 개념인데, 아직까지는 내장이 경쟁이 낮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연결하고 외부 업체 호환 막아버리면 자사의 시장 파이는 독점 가능.
일단 건설사들이 자회사에 일감 몰아주는 구조라서 폐쇄성 너무 큼. SW/HW 둘 다.
소프트웨어 플랫폼은 자체 앱 서비스들도 여러개일 정도로 통일이 안되고, 하드웨어는 전용 칩을 넣어 만들어서 호환성 제로, 고장시 직접 교환 어려움, 수급도 어려움.
하드웨어야 수익성 확보 및 최적화 등 어쩔 수 없다쳐도 소비자 불편 해결 위해선 소프트웨어라도 깔끔히 하나로 통합 정리하고 외부 스마트홈 시장과 호환해야하는데 이게 또 플랫폼 생태계 주도권 싸움으로 이어져서 잘 안됨.
스마트홈 시장 플레이어는 삼성 샤오미 구글 애플 등 전자업체나 SKT KT LG 등 통신사나 카카오 등등 여럿 연결해야되는데 플랫폼끼리 주도권 싸움은 계속되는 중. 호환성 떨어져서 사용자 불편 시대는 한참 갈 듯.
스마트홈 구축을 좋아해 이것저것 두자릿수 이상 되는 기기들을 이리저리 연결해보고 플랫폼 합쳐보는 중인데 아무리 정리해도 주기적으로 연결성 관리하는 앱만 8개 이상 됨..
삼성 스마트씽스
샤오미 미홈
SKT 누구 스마트홈
건설사 스마트홈 어플 4개
구글 구글홈
애플과 아마존 지원 기기들도 몇 개 있는데 한국에서 사용 또는 한국 서비스들과의 호환성이 너무 불편해서 아직 사용은 안 하는데 해외 거주하거나 알렉사 등이 국내 진입하면 연결해볼 듯.
이런 종합전자/통신사/웹서비스 업체들이 영위하는게 외장 스마트홈 서비스/제품인데 대충 스마트스피커를 컨트롤타워로 삼고 기존 기기들에 스마트 기능을 붙이는 컨셉으로 보면 될 듯.
가장 아름답게 생각하는 것은 하드웨어 측면은 건설사와 비건설사가 각자의 파이를 지킨다해도 소프트웨어 측면에서 각자 생태계 독점욕을 포기하고 사용자 편의와 연결성을 높이는 것인데 어려울 듯.
00년대 후반부터 스마트 홈 구축에 관심 가져왔고 10년 전에 뭣도 모르고 스마트홈 제품용 칩 공급하는 칩 메이커에 칩 샘플 좀 달라고 메일 보내서 받아보기도 하고 구글 충성 유저로 인정받아 스마트홈 출시 전 베타테스터도 해본 경험에 이것저것 주절주절해봄..
투자 측면에서는 경쟁이 너무 거세고 빅테크들이 너무 잘해서 자이에스앤디나 현대아이콘트롤스 같은 건설사 전문자회사들이나 조금 보고 외장 기기 중 혁신적인 제품 만드는 (예를 들어 스마트커튼 부품 만드는 모 카페 운영업체 등) 업체 정도가 투자 기회 생기면 해볼만할 듯.
#doreamer생각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효석 이)
[노하우] 유연하게 운용한다는 것
https://naver.me/GKv8jJkq
올해 계속 유연하게 운용해야 된다는 말씀은 많이 드렸는데, 그 의미에 대한 정확한 설명을 체계적으로 드린 적은 없는 것 같아서 오늘은 부끄럽지만, 제가 생각하는 "유연한 운용"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 글의 내용은 실제로 제 돈을 운용하는 방식이고, 현재의 제 생각입니다
-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이 글을 쓴 이유는 도움이 되는 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구요.
- 제 글이나, 영상을 오해(or 곡해)하는 분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 때문이기도 합니다.
유연한 대응하셔서 꼭 생존투자 하세요~!
https://naver.me/GKv8jJkq
올해 계속 유연하게 운용해야 된다는 말씀은 많이 드렸는데, 그 의미에 대한 정확한 설명을 체계적으로 드린 적은 없는 것 같아서 오늘은 부끄럽지만, 제가 생각하는 "유연한 운용"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 글의 내용은 실제로 제 돈을 운용하는 방식이고, 현재의 제 생각입니다
-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이 글을 쓴 이유는 도움이 되는 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구요.
- 제 글이나, 영상을 오해(or 곡해)하는 분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 때문이기도 합니다.
유연한 대응하셔서 꼭 생존투자 하세요~!
Naver
[노하우] 유연하게 운용한다는 것
올해 계속 유연하게 운용해야 된다는 말씀은 많이 드렸는데, 그 의미에 대한 정확한 설명을 체계적으로 드린 적은 없는 것 같아서 오늘은 부끄럽지만, 제가 생각하는 "유연한 운용"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자 2) 흔들리지 않는
<마이 리틀 Personal Finance 14편> w3-2. 월마트, 코스트코, 달러샵, 이마트, 다이소, 그리고 나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872317686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872317686
NAVER
마이 리틀 Personal Finance - w3-2. 월마트, 코스트코, 달러샵, 이마트, 다이소, 그리고 나
지난주 w13 글을 마감 직전 급히 올렸는데 지나고보니 블챌 쉬어가는 주여서 글쓰기 유효 카운트가 안됐다....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pinned «<마이 리틀 Personal Finance 14편> w3-2. 월마트, 코스트코, 달러샵, 이마트, 다이소, 그리고 나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872317686»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유니콘 창업자들이 엔젤투자한 이커머스 스타트업 CIGRO>
스타트업들이 펀딩 받기 무척이나 힘든 시기라고 하는데요. 이런 시기에 쏘카 박재욱 대표님, 센드버드 김동신 대표님, 퀄슨 박수영 대표님은 물론 스프링캠프, 슈미트와 같은 VC가 투자한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이커머스 스타트업 CIGRO 입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이커머스’, 즉 물건을 파는 회사가 아닌 물건을 파는 회사들을 돕는 데이터 SaaS 회사입니다. 추석 연휴에 CIGRO 김응진 대표님과 직접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요.
좋은 인사이트들이 너무나 많아, 인터뷰 형식의 글로 공유해도 좋겠냐는 허락을 받은 뒤, 대화 형식의 글로 편집하였습니다. 질문과 답변을 최대한 있는 그대로, 문맥에 맞게 정리하였는데요. 글이 길다보니, 가독성을 위해 일부로 ‘음슴체’를 사용했습니다.
스타트업을 하시는 분들뿐 아니라 제품을 만들어 가시는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추석 연휴 동안 꼭 올려야겠다 싶어 시간 내서 정리한 글입니다. 연휴 기간 한번 꼭 읽어보시길 강추드립니다.
https://bzcf.substack.com/p/23-interview-cigro
스타트업들이 펀딩 받기 무척이나 힘든 시기라고 하는데요. 이런 시기에 쏘카 박재욱 대표님, 센드버드 김동신 대표님, 퀄슨 박수영 대표님은 물론 스프링캠프, 슈미트와 같은 VC가 투자한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이커머스 스타트업 CIGRO 입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이커머스’, 즉 물건을 파는 회사가 아닌 물건을 파는 회사들을 돕는 데이터 SaaS 회사입니다. 추석 연휴에 CIGRO 김응진 대표님과 직접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요.
좋은 인사이트들이 너무나 많아, 인터뷰 형식의 글로 공유해도 좋겠냐는 허락을 받은 뒤, 대화 형식의 글로 편집하였습니다. 질문과 답변을 최대한 있는 그대로, 문맥에 맞게 정리하였는데요. 글이 길다보니, 가독성을 위해 일부로 ‘음슴체’를 사용했습니다.
스타트업을 하시는 분들뿐 아니라 제품을 만들어 가시는 모든 분들께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추석 연휴 동안 꼭 올려야겠다 싶어 시간 내서 정리한 글입니다. 연휴 기간 한번 꼭 읽어보시길 강추드립니다.
https://bzcf.substack.com/p/23-interview-cigro
BZCF’s Newsletter
#23 [Interview] 유니콘 창업자들이 엔젤투자한 이커머스 스타트업 CIGRO 이야기
스타트업들이 펀딩 받기 무척이나 힘든 시기라고 하는데요. 이런 시기에 쏘카 박재욱 대표님, 센드버드 김동신 대표님, 퀄슨 박수영 대표님은 물론 스프링캠프, 슈미트와 같은 VC가 투자한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이커머스 스타트업 CIGRO 입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이커머스’, 즉 물건을 파는 회사가 아닌 물건을 파는 회사들을 돕는 데이터 SaaS 회사입니다. 추석 연휴에 CIGRO 김응진 대표님과 직접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요. 좋은 인사이트들이…
GV80 G90 기존 모델 중 최신 연식 일부라도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나 업그레이드 서비스해주면 대박 날텐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39916?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39916?sid=101
Naver
제네시스, 4분기에 레벨3 자율주행 G90 출시
시속은 60㎞로 제한 현대차그룹의 고급 브랜드인 제네시스는 올해 말 출시 예정인 대형 세단 G90 연식 변경 모델에 고속도로 자율주행(HDP·Highway Driving Pilot) 기능을 탑재한다고 11일 밝혔다.
봄에 볼보-스벅 전기차 충전소 뉴스가 났었는데.. 스벅이 일회성 아닌 대규모 충전기 설치&운영 파트너를 구할 생각이 있는지 궁금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1013342085243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91013342085243
머니투데이
코로나·인플레·노조 '위기의 스타벅스', 전기차로 성장동력 충전? - 머니투데이
[선데이 모닝 키플랫폼] 글로벌 스톡 스캐너 #9 - "스타벅스"머니투데이 지식·학습 콘텐츠 브랜드 키플랫폼(K.E.Y. PLATFORM)이 새로운 한...
Forwarded from Buff
20220906_IRA 산업별 영향 인뎁스 유진.pdf
4.9 MB
미국 IRA 영향 분석 인뎁스 리포트 모음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김명주]
마켓컬리가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온라인 기업에 오프라인 매장이 필요한 이유는 여러가지 입니다. 첫번째는 홍보가 될 수도 있고(ex. 마켓컬리 성수동 매장) 두번째는 식품 폐기율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ex. 오아시스 매장). 그리고 좀더 큰 매장의 경우는 매장을 물류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ex. 월마트, 이마트, 롯데마트).
온라인이 고성장을 하는 시기에는 기업에 따라서 오프라인 매장이 크게 필요하지 않았을 수도 있겠지만, 온라인 성장이 둔화되면서 온오프라인을 나누는 것이 큰 의미가 없어지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는 찬밥신세를 받던 오프라인 매장이 더욱더 중요해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2/09/08/2022090800137.html
마켓컬리가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온라인 기업에 오프라인 매장이 필요한 이유는 여러가지 입니다. 첫번째는 홍보가 될 수도 있고(ex. 마켓컬리 성수동 매장) 두번째는 식품 폐기율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ex. 오아시스 매장). 그리고 좀더 큰 매장의 경우는 매장을 물류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ex. 월마트, 이마트, 롯데마트).
온라인이 고성장을 하는 시기에는 기업에 따라서 오프라인 매장이 크게 필요하지 않았을 수도 있겠지만, 온라인 성장이 둔화되면서 온오프라인을 나누는 것이 큰 의미가 없어지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는 찬밥신세를 받던 오프라인 매장이 더욱더 중요해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2/09/08/2022090800137.html
뉴데일리
[르포] 앱 밖으로 나온 마켓컬리… '오프컬리' 첫 모습은
굽이굽이 주택가 골목을 빠져나오자 일차선 도로가 길게 펼쳐진다. 도로 양 쪽에는 카페와 음식점, 액세서리 가게 등이 늘어서있다. 아기자기하고 작은 가게들이 저마다의 인테리어로 사람들의 발걸음을 잡아 세운다.서울 지하철 2호선 뚝섬역에서 도보로 15분, 주택가들이 밀집한 이 지역에 마켓컬리가 첫 번째 오프라인 공간인 ‘오프컬리’를 8일 열었다. 195㎡(약 59평) 규모의 저층부 주택을 개조해 꾸민 곳으로 기간 별로 테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