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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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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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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명주]
 
마켓컬리가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습니다. 온라인 기업에 오프라인 매장이 필요한 이유는 여러가지 입니다. 첫번째는 홍보가 될 수도 있고(ex. 마켓컬리 성수동 매장) 두번째는 식품 폐기율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ex. 오아시스 매장). 그리고 좀더 큰 매장의 경우는 매장을 물류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ex. 월마트, 이마트, 롯데마트).
 
온라인이 고성장을 하는 시기에는 기업에 따라서 오프라인 매장이 크게 필요하지 않았을 수도 있겠지만, 온라인 성장이 둔화되면서 온오프라인을 나누는 것이 큰 의미가 없어지고 있는 지금 시점에서는 찬밥신세를 받던 오프라인 매장이 더욱더 중요해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2/09/08/2022090800137.html
 
8.25 기사

"하지만 최근은 새로운 수익모델을 도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쿠팡이츠는 지난 2년간 진행한 수수료 할인을 끝내고 기본형 기준 중개 수수료가 9.8%인 새 수익모델을 도입했다. 포장 수수료 부과 초읽기에도 들어갔다. "

http://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2082580289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첫째, 이 산업이 계속 존재할까? 효용이 있을까? 이 질문을 했을 때 사람들이 서비스를 원할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지금은 이동전화를 차 안에서 쓰지만, 앞으로는 걸어 다니면서도 통화를 할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러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런 생각이 들자 이 산업이 앞으로도 존재하고 효용이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

둘째, 너무 비싼 것이 아닌가? 아무리 효용이 좋아도 가격이 높으면 살 수가 없다. 당시 카폰 한 대 가격이 400-500만 원이었다. 현 시세로 환산하면 2,000만원 정도 된다. '지금 당장은 비싸서 구입하기 힘들지만 가격이 떨어지면 수요가 생길 것이다. 기술이 발달하면 가격은 떨어진다.' 나는 이런 결론을 내렸다.

셋째, 인프라스트럭처가 구축되어 있는가? 경쟁구도는 어떤가? 이 질문을 하며 살펴봤을 때 이 산업은 의심할 여지없이 발전할 것이라는 결론을 얻었다. 당시 한국 이동통신지 주파수를 독점으로 받았기 때문이다.

효용이 있고, 점차 가격도 낮아질 제품의 시장을 독점하고 있다는 생각에 나는 한국이동통신의 주식을 매입하기로 결정했다. 한국이동통신의 재무제표를 분석하니 매출액이 적은 데다 가입자가 몇 천명에 불과했다. 정태적 시각으로는 부정적이지만 동태적 시각으로 봤을 때 유망한 사업임에 틀림없었다. 나는 미래를 보고 한국이동통신 주식을 매입했다.

동료들에게 한국이동통신 주식을 사라고 권하자 PER가 높다며 모두들 고개를 흔들었다. 당시 한국이동통신 PER은 80~90에 이르렀다. 모두들 인기 있는 주식을 매입할 때, 매일 주가가 떨어지는 상황에서 나 혼자 한국이동통신 주식을 매입했다.

혁신기업이 처음 등장할 때는 존재감이 미미해서 쉽게 알아보기 어렵다. 한국이동통신도 마찬가지였다. 대부분 유선전화 사용료를 낼 때 일부 사람들만이 이동통신 사용료를 지불하는 정도였다. 새로운 지출항목은 새로운 회사의 탄생을 알려주는 중요한 시그널이다. 그 회사가 얼마나 성장할지는 알기가 쉽지가 않지만, 새로운 지출항목이 생길 때는 유심히 살펴봐야 한다.

나는 주식을 살 때 파는 시점을 미리 정한다. 한국이동통신 주식을 언제 팔아야 할까? 이 질문 앞에서 '이 주식의 잠재적 수요가 사라질 때, 거의 모든 사람이 휴대전화를 쓸 때 팔겠다'고 결정했다. 그 시점을 내가 휴대전화를 살 때로 정했다. 내가 휴대전화를 살 정도면 웬만한 사람들은 다 휴대전화를 구입한다고 봤기 때문이다.

1995년 나는 휴대전화를 구입하면서 한국이동통신 주식을 팔았다. 1989년 말에 한국이동통신이 상장되자마자 6만 주를 매입했는데, 당시 주가는 2만 1,000원 이었다. 1995년도에 한국이동통신 주가는 76만원이었다.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businessnewsdaily&Redirect=View&logNo=222872595040&categoryNo=27&isAfterWrite=true
[폴리곤 "스타벅스와 파트너십 체결...블록체인 기술 제공"]
폴리곤(MATIC) 개발팀이 12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스타벅스와 협력 관계를 체결하고 최근 스타벅스가 발표한 웹3 경험 프로젝트 '스타벅스 오디세이'(Starbucks Odyssey) 구축을 위한 블록체인 기술을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 폴리곤은 "이번 협력을 통해 미국 내 스타벅스 리워드 로열티 프로그램 회원과 스타벅스 파트너(임직원)들은 NFT 형태의 디지털 스탬프를 획득하고 거래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이러한 로열티 프로그램 경험은 폴리곤의 지분증명(PoS) 네트워크의 낮은 수수료와 빠른 트랜잭션 처리 속도를 기반으로 구축된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8월 4일 스타벅스는 "충성도를 중심으로 한 혁신적이고 흥미로운 디지털 이니셔티브를 준비하고 있다. 스타벅스 브랜드의 디지털 수집품과 리워드, 커뮤니티 요소를 통합해 독특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MATIC은 현재 1.99% 오른 0.912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니스
"문제는 이 시장에 뛰어든 모든 기업들이 재활용을 사업화할 수 있을 정도의 폐배터리가 아직 없다는 점이다. 전 세계적으로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이 설립되는 가운데 자칫 폐배터리 공급이 이들 기업의 투자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의미다. 블룸버그통신은 “현재 주행 중인 전기차는 대부분 수명이 수년 더 남았고 배터리 업체들 또한 공장 폐기물을 절감하는 추세여서 재활용 업체에 공급되는 자재는 더 적다”며 “이들이 사용할 수 있는 중고 배터리양은 2030년대 중후반 들어서야 급증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97348
제 투자 포트폴리오에 bias된 뷰일 수도 있으나 셀 재활용에 있어 어떤 기업들에 투자할지에 대한 제 생각은 자원 재회수 관점보단 BMS HW와 SW 강화를 통한 배터리 수명 연장과 ESS에의 활용 쪽입니다.

자원 재회수는 원자재 가격 등락에 따라 그 수익성 변동이 너무 크고 원자재 가격은 공급 관점에서 보면 참 예측 불가한 것이라서요.

차라리 현재 전기차들에 쓰이고 있는 배터리들의 사용 기간을 연장하든지 수명이 다 된 배터리 탈거 후 양품을 골라 ESS 등에 넣어 매니징할 수 있는 기술과 장치 발전을 도모하든지 하는 부분이 좀 더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ESS 기술 발전이 한참 더 가야하고 배터리 매니징 기술도 갈 길이 멀지만 어쨌든 몇 년 뒤면 뷰가 좀 바뀔 것이라 미리 예측 좀 해봅니다.

나중에 좀 조사도 하고 고민도 해서 글로 확장해서 써보겠습니다.

#doreamer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