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SK시그넷, 텍사스에 3,500만불 규모 전기차 충전기 생산기지 건설" 제가 소식 처음 전하는 것 같습니다. 출처 : 백악관 공식 홈페이지 #sk시그넷 #충전 https://www.whitehouse.gov/briefing-room/statements-releases/2022/09/14/fact-sheet-president-bidens-economic-plan-drives-americas-electric-vehicle-manufacturing-boom/
백악관 홈페이지에서 SK시그넷 계획만 삭제됨.
느낀 점은,
1. SK시그넷 투자계획은 유효할 것이나 이사회 승인? 공시 사항이라서 내린 것일 듯.
2. SK시그넷과 백악관 사이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잘 구축된 듯? 핫라인이라도 있는지, 이렇게 빠르게 백악관 공식 홈페이지 수정을 이뤄냈다면 대단.
#sk시그넷
느낀 점은,
1. SK시그넷 투자계획은 유효할 것이나 이사회 승인? 공시 사항이라서 내린 것일 듯.
2. SK시그넷과 백악관 사이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잘 구축된 듯? 핫라인이라도 있는지, 이렇게 빠르게 백악관 공식 홈페이지 수정을 이뤄냈다면 대단.
#sk시그넷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미소황] 스타벅스, 성장 자신감을 피력한 인베스터 데이
투자자들의 긍정적 화답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미국 소비재 담당 황선명입니다.
스타벅스가 인베스터 데이에서 보여준 청사진에 전일 주가는 +5.5% 상승 마감했습니다.
매장 리뉴얼 및 자동화로 음료 제조시간을 기존의 40% 수준인 35초로 줄이는 등, 다양한 혁신 방안을 투자자들이 반기는 분위기입니다.
- 인베스터 데이 레포트: https://bit.ly/3eVIddG
- 스타벅스 인뎁스: https://bit.ly/3BHMTNa
■ 사업부별 중장기 비전 Good!
일전 코멘트에서 미중 직영매장/채널 및 제품 운영 계획 등이 중요하다 말씀드렸는데요,
미국은 직영/프랜차이즈/DT/디지털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 현재 1.6만 개에서 FY2025에 1.8만 개 매장으로 확대,
중국은 현재 6천여 개 매장에서 FY2025에 9천여 개로 확대, 향후 3년간 중국의 300여개 도시에서 9시간 마다 오픈 계획입니다.
그 외 판매 제품은 드립커피/RTD/캡슐 등 다변화로 집/사무실에서도 스타벅스 경험을 강화하는 그림입니다.
■ FY2023~2025, 실적 및 배당 가이던스 상향
다양한 혁신을 기반으로 향후 3년(FY2023~2025)의 재무 가이던스도 상향했습니다.
글로벌 동일 점포 매출 YoY+7~9%(기존 4~5%), 매출 +10~12%(기존 8~10%), Non-Gaap EPS +15~20%(기존 10~12%)로 실적 성장 자신감을 피력하고,
향후 3년간 배당 및 자사주 매입 재원으로 200억 달러를 언급하며 주주환원도 강조했습니다.
■ 파트너 복지 향상, 하지만 노조는 타협 불가
고객 경험 증진을 위해, 매장 파트너(임직원)들의 급여 및 복지 확대 방안도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노조는 혜택 제외로 타협은 없는 모습입니다.
전반적으로는 외형 확장과 내부 효율화를 통한 실적 성장, 이를 적극적으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그림인데요, 이제 관건은 신임 CEO의 경영 역량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5 공표자료)
투자자들의 긍정적 화답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미국 소비재 담당 황선명입니다.
스타벅스가 인베스터 데이에서 보여준 청사진에 전일 주가는 +5.5% 상승 마감했습니다.
매장 리뉴얼 및 자동화로 음료 제조시간을 기존의 40% 수준인 35초로 줄이는 등, 다양한 혁신 방안을 투자자들이 반기는 분위기입니다.
- 인베스터 데이 레포트: https://bit.ly/3eVIddG
- 스타벅스 인뎁스: https://bit.ly/3BHMTNa
■ 사업부별 중장기 비전 Good!
일전 코멘트에서 미중 직영매장/채널 및 제품 운영 계획 등이 중요하다 말씀드렸는데요,
미국은 직영/프랜차이즈/DT/디지털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 현재 1.6만 개에서 FY2025에 1.8만 개 매장으로 확대,
중국은 현재 6천여 개 매장에서 FY2025에 9천여 개로 확대, 향후 3년간 중국의 300여개 도시에서 9시간 마다 오픈 계획입니다.
그 외 판매 제품은 드립커피/RTD/캡슐 등 다변화로 집/사무실에서도 스타벅스 경험을 강화하는 그림입니다.
■ FY2023~2025, 실적 및 배당 가이던스 상향
다양한 혁신을 기반으로 향후 3년(FY2023~2025)의 재무 가이던스도 상향했습니다.
글로벌 동일 점포 매출 YoY+7~9%(기존 4~5%), 매출 +10~12%(기존 8~10%), Non-Gaap EPS +15~20%(기존 10~12%)로 실적 성장 자신감을 피력하고,
향후 3년간 배당 및 자사주 매입 재원으로 200억 달러를 언급하며 주주환원도 강조했습니다.
■ 파트너 복지 향상, 하지만 노조는 타협 불가
고객 경험 증진을 위해, 매장 파트너(임직원)들의 급여 및 복지 확대 방안도 제시했습니다. 하지만 노조는 혜택 제외로 타협은 없는 모습입니다.
전반적으로는 외형 확장과 내부 효율화를 통한 실적 성장, 이를 적극적으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그림인데요, 이제 관건은 신임 CEO의 경영 역량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15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하이브리드는 전기차의 경쟁자가 아니라 내연기관의 경쟁자. 장기적으로 모든 내연기관은 하이브리드화 되면서 전기차로 넘어가는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49272?sid=10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49272?sid=103
Naver
"대세면 뭐합니까"…전기차 대신 하이브리드 찾는 이유
"전기차가 대세라고 하지만 아직은 시기상조 같아요." 최근 자동차 구매를 고민하던 송모씨(61)는 연비를 고려해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를 고민하다가, 신형 니로 하이브리드 모델을 사기로 했다. 전기차 충전이 번거롭다
Forwarded from Opinion_peter99
IPO 시장은 죽었는가?— 골드만 삭스의 SPAC 철수와 layoff
최근 골드만 삭스가 layoff를 준비한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만약 실제로 layoff가 진행된다면 COVID-19 시대 이후 첫 layoff기에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일단 표면적인 이유는 당장의 실적 악화입니다. 골드만 삭스의 1H22 매출은 yoy로 38%나 감소했고,금번 분기 investment banking 발 매출은 전년 대비 41%나 감소했습니다.
골드만 삭스의 주요 매출 하락 원인은 신규 상장의 기근입니다. 사실 금리 인상과 tech rout 덕에 상장 시장이 좋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골드만 삭스는 최근 IPO의 꽃인 SPAC 시장 철수를 선언했습니다.
육안으로 확인되는 일차적인 이유는 SEC의 SPAC 제재 강화입니다. SPAC은 그 구조적 특성상 일반적인 IPO에 비해 요건이 덜 빡빡한데, 이 지점에서 여러 문제가 생기자 SEC가 일반 IPO와의 간극을 좁히는 방향으로 개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튼 이러한 상황 속에서 골드만 삭스는 SPAC에서 과감하게 철수했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시장 악재에 대항하는 “허리띠 졸라매기”의 방안으로 layoff를 선택했죠.
사실 실적 악화가 골드만 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오히려 골드만은 컨센서스에 비해 선방한 편입니다. JP모건이나 모건스탠리는 더 큰 실적 침체를 맞았습니다.
그런 골드만 삭스의 layoff가 직접적으로 시사하는 바는 파티 최고의 셀럽의 직접 파티는 완전히 끝났으니 뒷정리 하자는 선언입니다. 21년의 테마는 top-line growth였습니다. 가능한 많은 딜을 따서 돈을 버는 것이 시장의 방향성이었죠. 그 중심에는 당연히 골드만 삭스가 있었구요. 그 골드만 삭스가 이제는 비용 통제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layoff는 전체 임직원의 1~5% 범위에서 이루어집니다. 만약 골드만 삭스의 layoff 규모가 5%에 가깝거나 그 이상이라면, 최소 1년의 시장 경색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최근 골드만 삭스가 layoff를 준비한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만약 실제로 layoff가 진행된다면 COVID-19 시대 이후 첫 layoff기에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일단 표면적인 이유는 당장의 실적 악화입니다. 골드만 삭스의 1H22 매출은 yoy로 38%나 감소했고,금번 분기 investment banking 발 매출은 전년 대비 41%나 감소했습니다.
골드만 삭스의 주요 매출 하락 원인은 신규 상장의 기근입니다. 사실 금리 인상과 tech rout 덕에 상장 시장이 좋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골드만 삭스는 최근 IPO의 꽃인 SPAC 시장 철수를 선언했습니다.
육안으로 확인되는 일차적인 이유는 SEC의 SPAC 제재 강화입니다. SPAC은 그 구조적 특성상 일반적인 IPO에 비해 요건이 덜 빡빡한데, 이 지점에서 여러 문제가 생기자 SEC가 일반 IPO와의 간극을 좁히는 방향으로 개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튼 이러한 상황 속에서 골드만 삭스는 SPAC에서 과감하게 철수했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시장 악재에 대항하는 “허리띠 졸라매기”의 방안으로 layoff를 선택했죠.
사실 실적 악화가 골드만 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오히려 골드만은 컨센서스에 비해 선방한 편입니다. JP모건이나 모건스탠리는 더 큰 실적 침체를 맞았습니다.
그런 골드만 삭스의 layoff가 직접적으로 시사하는 바는 파티 최고의 셀럽의 직접 파티는 완전히 끝났으니 뒷정리 하자는 선언입니다. 21년의 테마는 top-line growth였습니다. 가능한 많은 딜을 따서 돈을 버는 것이 시장의 방향성이었죠. 그 중심에는 당연히 골드만 삭스가 있었구요. 그 골드만 삭스가 이제는 비용 통제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layoff는 전체 임직원의 1~5% 범위에서 이루어집니다. 만약 골드만 삭스의 layoff 규모가 5%에 가깝거나 그 이상이라면, 최소 1년의 시장 경색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빌 포드 미국 포드자동차 회장이 한국에 온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으로 국내 업체의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차가 보조금을 받기 어려워진 상황에서 돌파구를 마련하려는 행보로 보인다. 기존 협력사인 SK온을 비롯해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과의 협력 가능성도 거론된다.15일 업계에 따르면 빌 포드 회장이 내주 방한해 LG에너지솔루션, SK온 수뇌부와 만날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으로 누구와 만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권영수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만남이 점쳐진다.특히 SK온에는 추가 전기차 배터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JoFbB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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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美 포드자동차 회장 다음주 방한...LG엔솔 등 핵심 파트너社와 회동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빌 포드 미국 포드자동차 회장이 한국에 온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으로 국내 업체의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차가 보조금을 받기 어려워진 상황에서 돌파구를 마련하려는 행보로 보인다. 기존 협력사인 S...
9:39 ~ 어제 바이든 연설 @ 디트로이트 오토쇼
Never bet against America와 Made in America 를 강조하는 대통령은 Make America Great Again을 외친 대통령과 겹쳐보임
https://youtu.be/N-oLUkIPSzY
Never bet against America와 Made in America 를 강조하는 대통령은 Make America Great Again을 외친 대통령과 겹쳐보임
https://youtu.be/N-oLUkIPSzY
YouTube
WATCH LIVE: Biden promotes EV chargers at Detroit Auto Show
WATCH LIVE: President Joe Biden is announcing $900 million in funding for EV charger production in Detroit, MI. https://www.wsmv.com/2022/09/14/car-guy-biden-tout-electric-vehicles-detroit-auto-show/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8월초 미국 모든 주 정부 (50+DC,푸에르토리코)들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 계획이 미국 연방 교통부에 제출됨. 21.11 하원 통과후 바이든이 서명한 인프라 법안 상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용 75억 달러 예산의 첫 사용이 임박한 것. -> NEVI(연방 전기차 충전 인프라 프로그램)가 사용주체인듯 -> 50억 달러라고만 쉽게 생각했는데 50억+25억임. 보너스 25억은 쉽게 말해 충전 측면에서의 에너지 접근 불평등의 격차를 줄이기 위한 보너스…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효석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