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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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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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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tium 실적 발표. 의도됐든 아니든 이익 못 뽑아내는 건 여전. 미국 테네시 공장 가동까지 5개월 걸린 것도 재밌고 정리해볼만한 듯.

• Sales orders: $203 million
• Backlog: $149 million
• Revenue: $86 million
• Margin: -0.4% gross margin
• Comprehensive loss: $120 million (inclusive of one-time stock-based compensation and listing costs)
• Cash and cash equivalents: $70 million

https://investors.tritiumcharging.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tritium-reports-full-fiscal-year-2022-financial-results-record
“먹구름이 짙은 전망에도 불구하고 중·장기적으로 둔촌주공이 이 일대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다음 달 공사를 재개하면 2025년 초 준공 예정이다. 준공하면 29~167㎡ 1만2000여가구(올림픽파크포레온)로 송파구 가락동 헬리오시티(9500여가구)를 능가하는 매머드급 단지로 거듭난다. “

시간, DD와 싸워 버틸 수 있는 자가 차지하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225527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SK리츠: 종로타워 편입 추진, 초대형 리츠로 성장>

- 종로타워 편입을 위한 자금조달 구조
- 글로벌리츠의 CB 발행 사례 분석

리포트) bit.ly/3UyLRdO
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Column_신개념 양털깎이_2022.09.24

* 새로운 형태의 양털깎이가 진행 중입니다. 자산 가격을 끌어내려서 어설픈 자들을 털어내고, 널부러져 있는 자산들을 주워담는 방법이 아닙니다.

* 보다 근본적인 방식으로 차이를 내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을 못 견디는 산업, 기업, 개인을 도태시켜서 다음 사이클에 아예 못 올라오게 만드는 중입니다.


- 싸고 좋은 건 없다 -


* 인플레이션 때문에 난리이지만 아무리 비싸도 누군가는 그 값을 지불하기에 오르는 겁니다. 지금은 사람의 값이 가장 비싼데 평택의 용접공, 네이버의 개발자만큼 돈을 주면 얼마든지 사람을 구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싸고 좋은 건 없습니다.


* 이렇게 자원이 부족할 땐 경쟁의 구도가 달라집니다. 예전엔 같은 산업 내에서 국가 간 경쟁이었다면 지금은 한 국가 안에서 산업 간 경쟁입니다.


* 조선 산업이 살아날 수 있느냐는 평택 반도체 공장의 용접공을 데려올 수 있느냐에 달렸고, 금융회사의 핀테크 전환은 판교의 개발자들을 여의도로 모셔올 수 있느냐에 달렸습니다. 돈도 돈이고 동네도 동네고 사람도 사람입니다. 쉽지 않습니다.


- 다음 업사이클의 승자 –


* 이렇다 보니 사실 다음 사이클의 승자는 이미 결정되고 있습니다. 나라는 이 높은 비용을 유일하게 견디고 있는 미국, 미국을 따라 열심히 금리를 올리고 있는 한국, 캐나다, 뉴질랜드이고 2020~21년 번 돈으로 투자하고 사람 뽑아 놓은 기업입니다.


* 지금 잘라내야 하는 주식은 이 정도 어렵다고 사람 내보내고 투자 줄이는 기업들입니다. 이들은 다음 사이클의 패배가 확정적입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오

https://news.1rj.ru/str/rafikiresearch
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전체 실현된 손실의 가장 깊은 곳에 있는 것은 맞지만 패닉셀이 안 나옴(응???)

그렇기 때문에 "비트코인은 아직 항복을 경험하지 않았다"

출처

#이제행복하자
#그만행복하자
<마이 리틀 Personal Finance 16편> 투자 - 부동산/투자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884128397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pinned «<마이 리틀 Personal Finance 16편> 투자 - 부동산/투자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884128397»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효석 이)
< 리스크 관리 >

투자를 하면서 리스크(risk)라는 말을 많이 접하긴 하는데, 그 의미를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리스크를 우리말로 바꾼 위험이라는 단어와 가장 비슷한 의미는 "Danger"라고 하더라구요. 아~ 그렇다면, Danger와 Risk는 어떻게 다를까요? Danger는 말 그대로 위험해서 하면 안되는 것을 의미한다면,
리스크(risk)는 불확실성에 노출(exposure to uncertainty)된 정도를 의미합니다. 실제로 리스크(risk)를 측정하기 위해서 변동성(volatility)를 측정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리스크(risk)는 안 좋은 방향으로 가는 경우도 포함하지만, 긍정적인 상황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업사이드 리스크(upside risk)도 있습니다.

이제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된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릴텐데, 오늘은 리스크 관리와 관련해서 주식투자하시는 분들이 꼭 아셔야 되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어쩌면, 다음주에 무슨 일이 있을 지를 이야기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s://naver.me/5kXQJohD

1) 리스크 관리의 시작 - 측정(Measurement)
2) 리스크 관리가 손절매와 다른 이유
3) 선제적 고민, 이번엔 다르다
4) 헤지(Hedge)를 해도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
5) 또 하나의 리스크, Upside risk
스마트폰 동향 보고: 애플의 독주 [삼성증권 IT/이종욱]

■ 중국 스마트폰이 중요하다


작 년대비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가 약 9,600만 대 감소할 것이라 보는데, 중국 브랜드와 중국 내수시장이 각각 글로벌 감소분의 86%, 63%를 설명합니다. 떨어진 것도 OVX 탓, 회복의 열쇠도 OVX가 들고 있습니다.


■ 삼성전자 폴더블 기대 이하

- 삼성전자 폴더블 스마트폰 결과가 기대 이하입니다. 이번에 2022년 출하량 전망을 1,100만 대로 하향합니다. 삼성전자는 완성도에 신경썼고, 소기의 성과가 있었지만 소비자는 변화를 바랍니다. 변화가 없는 아이폰 일반모델도 잘 팔리지 않습니다.

- 삼성전자가 다른 것은 다 포기해도 폴더블은 절대 포기할 수 없습니다. 내년에는 좀 더 공격적인 자세를 취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디자인도 내년에는 변경됩니다. 오히려 내년이 올해보다 더 좋은 투자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 애플만 잘되는 이유

아이폰만 잘 팔리는 이유는 당연히 아이폰의 상품성이 좋아서이겠지요. 하지만 두 관점을 추가적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1) 보안과 안전: 사람들의 우선순위가 화려한 기능에서 보안과 안전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중국 폰이 안팔리는 것도 비슷한 배경이라 생각합니다. 아이폰의 충돌 알림, 위성 통신은 이러한 변화를 잘 감지한 기능입니다. 내년에 삼성전자도 도입할 가능성이 큽니다. 결국 안전과 보호의 키워드는 삼성전자와 애플 중심의 하이엔드 판매를 고착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2) 삼성전자와 중국의 보수적 전략: 애플의 경쟁사들도 애플의 독주를 막을 생각이 별로 없습니다. 공격적인 시장 점유율 싸움보다는 재고 축소와 비용 절감, 생존에 우선 순위를 두고 있습니다. 올해 OVX의 플래그십은 번트 수준이고요, 내년 갤럭시S23도 큰 변화를 찾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리포트도 참조 부탁드립니다.

링크: https://bit.ly/3LS2DAr

감사합니다.

(2022/09/28 공표자료)
애플은 안전한 천국의 섬인가 [삼성증권 IT/이종욱]

기록적인 아이폰 판매량을 앞두고 애플 주가가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 아이폰14 주요 일지

- 9월 9일: 미국, 중국, 영국, 프랑스 포함 30개국 사전 주문 시작

- 9월 13일: 첫 주말간 미국, 중국의 사전 주문 분위기 긍정적. 프로 중심으로 판매. 아이폰프로 대기시간 7주까지 증가

- 9월 14일: 애플 공식홈에서 중국 아이폰 일 인당 2대 주문 제한

- 9월 15일: 중국 아이폰 현물에 30-80만원의 프리미엄 거래

- 9월 22일: 아이폰 14 일반모델 판매 부진으로 감산 시작

- 9월 27일: 중국의 첫 3일 아이폰 신제품 개통 규모 전년 대비 11% 하락 뉴스에 애플 관련주 급락

- 9월 28일: 블룸버그, 아이폰 증산 계획 연기 뉴스에 투자자 우려 증폭

- 10월 6일: 아이폰 14 플러스 (일반모델) 출시 예정

■ 아이폰14 수요 논란

Q) 판매량이 부진한가?


- 총 수요는 비슷하지만 초기 판매 프로 비중은 51%에서 60%로 확대됩니다.

- 1개 모델 (아이폰14 플러스)가 10월 출시되기 때문에 절대 비교는 아직 무의미합니다.

Q) 아이폰 증산이 취소되었는가?

- 아이폰 일반 모델과 프로 모델의 생산 비중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 삼성, LG, 소니 등 주요 부품 업체들의 주문량이 증가했습니다.

- 팍스콘의 전체 생산량은 유지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Q) 아이폰 출하량 peak-out하는가?

- 2023년말 모델이 메이저 체인지이기 때문에 성장 기대를 버리기엔 이릅니다.

- 시장점유율로 보면 1-2%pt의 점유율 상승이 예상됩니다.

- 다만 단기적으로 일반 모델의 판매 부진은 2023년 상반기의 출하량 정체 가능성을 내포합니다.

■ 아이폰 판매 호조에도 불구 주가가 하락하는 이유

- 애플 주가가 9월 고점 대비 14% 하락했습니다. 물론 지수 하락에 비하면 크게 빠진 것은 아닙니다.

- 애플 서플라이체인의 주가 하락이 더욱 심합니다. 중국(코웰, 고어텍 등) 27-28% 하락, 한국(LG이노텍, 비에이치) 20-22% 하락, 대만(라간, 팍스콘, ZDT, 플렉시엄 등) 10-14% 하락하였습니다.

- 주가 하락의 이유는 peak-out 우려 때문입니다.

1) 아이폰이 지난 2년간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는 똑같은 아이폰 강세 투자포인트로 관련 주식을 사려는 투자자가 거의 남지 않았습니다

2) 아이폰 성적이 좋고 나쁘고를 떠나 애플 제품이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투자자 인식이 퍼졌습니다. 이미 많이 빠진 곳보다 앞으로 빠질지 모르는 곳이 더 무섭습니다.

■ 우리의 대처 전략

- 밸류에이션과 실제 아이폰 출하 동향을 볼 때 과매도(oversold) 구간인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패닉 셀링은 지나고 나면 항상 기회였습니다. 다만 그 과정은 평화롭지 않고, 매집 혹은 보유 전략에 여유가 필요할 뿐입니다.

- 펀더멘털로 보면 아이폰은 투자자 기대를 맞추는 수준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주가로 보면 이제 와서 아이폰이 잘 팔렸나를 증명하는 것에 의미를 두기 어렵습니다. 안도랠리를 기대하기엔 IT peak-out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너무 공고합니다.

- 우리는 투자자와 소비자 모두 '새로운 것'에 주목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내년 상반기 애플 VR의 반응을 보는 것이 더 중요해 보이며 우리는 애플 VR의 미래를 낙관적으로 봅니다.

감사합니다.

(2022/09/28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