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으로 미국에 좀 더 깊숙히 침투한 중국을 제재하는 방법은 기업에 대한 제재 위주
(중국기업 퇴출, 미 증시 상장 중국기업 제재, 중국기업 수출제재)
러시아는 에너지 가격과 공급망 컨트롤, 나토 등 대리인 통한 소규모 군사력 충돌
하지만 미국과 미국의 적들 사이가 경제/군사 전면전으로 번질 리스크에 비해 과도한 시장의 우려가 트레이딩 기회일 수 있음.
(중국기업 퇴출, 미 증시 상장 중국기업 제재, 중국기업 수출제재)
러시아는 에너지 가격과 공급망 컨트롤, 나토 등 대리인 통한 소규모 군사력 충돌
하지만 미국과 미국의 적들 사이가 경제/군사 전면전으로 번질 리스크에 비해 과도한 시장의 우려가 트레이딩 기회일 수 있음.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테슬라-대영채비에 이어 또 외산 전기차와 국산 급속충전기 사이에 발생한 충전 이슈. http://naver.me/GDbrIqxP
대영채비 혹시나가 역시나가 됐군요. 근데 이번엔 중앙제어도 언급되는군요.
'18년 기사를 찾아왔습니다. SK시그넷은 벤츠 EQ 전용 완속 충전기를 개발 및 공급한 이력이 있어서 이번 벤츠 EQS 급속충전기 사태를 미리 준비했을까요? 일단 위 기사들에서는 언급이 안됐습니다.
https://m.etnews.com/20180719000072
https://m.etnews.com/20180719000072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이티뉴스
벤츠, KT·시그넷과 국산 전기차 충전기 개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KT와 협력을 통해 전기자동차 브랜드 EQ1용 충전기를 개발하고 전국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 설치, 고객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KT는 지난 4월 전기차 충전기...
기사가 좀 잘못 쓰인 것 같은데 롯데정보통신이 3자배정 유증에 참여하는 공시가 아니라 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에 대해 공시하는 상황입니다.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202070248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202070248
(주)블로터앤미디어
롯데정보통신, 전기차 힘 싣는다…400억 추가 투자
중앙제어 충전기 설치 모습.(사진=롯데정보통신.) 기존 SI(시스템 통합) 사업에서 벗어나 새롭게 사업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는 롯데정보통신이 전
먼저 주주구성을 보겠습니다.
1. 기존
발행주식총수 283,181주
위 불포함된 미전환 RCPS 13,333주
총 296,514주.
최대주주 롯정통 201,460주 (67.94%)
2. 신규
발행주식총수 상동, 변경없음
미전환 RCPS 130,121주(+116,788)
총 413,302주
최대주주 롯정통 201,460주(48.74%)
1. 기존
발행주식총수 283,181주
위 불포함된 미전환 RCPS 13,333주
총 296,514주.
최대주주 롯정통 201,460주 (67.94%)
2. 신규
발행주식총수 상동, 변경없음
미전환 RCPS 130,121주(+116,788)
총 413,302주
최대주주 롯정통 201,460주(48.74%)
보통주+우선주=발행주식 기준으로는 최대주주 롯정통이 여전히 71.14% 지배지분을 유지합니다만 전환상환우선주를 모두 포함한 실질 지분율은 50% 밑으로 떨어집니다.
물론 3자배정 대상자가 스틱 사모인 점은 일말의 희망을 갖게 합니다. 스틱인베스트먼트(디피씨)는 아래 대영채비 지분구조 분석글을 보면 알 수 있듯 이미 대영채비의 주요주주입니다.
대영채비에는,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직접 17% 투자
스틱-휴맥스 동맹 통해 스틱 영향분 1.5%
총 18.5% 투자중입니다.
부동산, 인프라 투자를 표방하는 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디피씨)의 날개 밑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스틱에이엘티글로벌제2호사모는 이미 다른 스틱(디피씨) 투자자금이 대영채비에 집행됐듯 중앙제어에도 FI 또는 SI로서 K-급속충전기 3사 중 1개에 이어 2개째에 투자를 집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중앙제어에 400억, 28% 지분율.
대영채비에는 600억, 20%* 지분율.
* 1.5%는 휴맥스 것이나 동맹임.
SK가 확실히 깃발 꽂은 급속충전기 1위 기업 SK시그넷을 피해 2,3위 기업에 약 1천억을 투하해 20~30%라는 막대한 지분을 확보한 스틱(디피씨)입니다.
롯데가 과반 지분마저 포기하며 스틱과 손잡는 모습은,
나쁘게 보면 그룹 자체로도 충분한 성장 시너지를 믿지 못해 지배력을 포기하고 애써 얻은 지배지분을 내주는 모습이거나,
좋게 보면 모빌리티 전문, 특히 급속충전기와 충전인프라에 관심이 많은 투자자 스틱(디피씨)와 손잡아 더 큰 그림을 그리는 것.
두 가지 모두일 수도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66139228
대영채비에는,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직접 17% 투자
스틱-휴맥스 동맹 통해 스틱 영향분 1.5%
총 18.5% 투자중입니다.
부동산, 인프라 투자를 표방하는 스틱얼터너티브자산운용(디피씨)의 날개 밑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스틱에이엘티글로벌제2호사모는 이미 다른 스틱(디피씨) 투자자금이 대영채비에 집행됐듯 중앙제어에도 FI 또는 SI로서 K-급속충전기 3사 중 1개에 이어 2개째에 투자를 집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중앙제어에 400억, 28% 지분율.
대영채비에는 600억, 20%* 지분율.
* 1.5%는 휴맥스 것이나 동맹임.
SK가 확실히 깃발 꽂은 급속충전기 1위 기업 SK시그넷을 피해 2,3위 기업에 약 1천억을 투하해 20~30%라는 막대한 지분을 확보한 스틱(디피씨)입니다.
롯데가 과반 지분마저 포기하며 스틱과 손잡는 모습은,
나쁘게 보면 그룹 자체로도 충분한 성장 시너지를 믿지 못해 지배력을 포기하고 애써 얻은 지배지분을 내주는 모습이거나,
좋게 보면 모빌리티 전문, 특히 급속충전기와 충전인프라에 관심이 많은 투자자 스틱(디피씨)와 손잡아 더 큰 그림을 그리는 것.
두 가지 모두일 수도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66139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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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채비 - 1. 투자자&지분구조
대영채비는 한국 충전기 제조 기업이다. 시그넷이브이, 중앙제어 등과 경쟁상대다. '16년5월 대영코어...
이제 급속충전기 전문투자자로 인정해도 될 스틱(디피씨)과 SK시그넷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
투자 전문가임을 자랑하는 SK그룹이 스틱이 내미는 손을 잡으며 유상증자 또는 지분매각으로 향할 가능성은 없어보입니다. 이미 그룹 내에서 일궈야할 시너지의 종류나 방향이 너무 다양해 바깥에 손을 내밀 필요가 없습니다.
만약 스틱(디피씨)이 아직 내수시장에서만 활동하는 2,3위 기업에의 투자를 마무리하고 1위 기업에 관심을 가진다면 어떤 접근이 가능할까요?
투자 전문가임을 자랑하는 SK그룹이 스틱이 내미는 손을 잡으며 유상증자 또는 지분매각으로 향할 가능성은 없어보입니다. 이미 그룹 내에서 일궈야할 시너지의 종류나 방향이 너무 다양해 바깥에 손을 내밀 필요가 없습니다.
만약 스틱(디피씨)이 아직 내수시장에서만 활동하는 2,3위 기업에의 투자를 마무리하고 1위 기업에 관심을 가진다면 어떤 접근이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