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아대리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EV와 e-VTOL : 전기비행기 궁금하신가요
당사 자동차 간판 애널리스트 문용권 위원님이 150페이지에 달하는 대작을 내셨습니다. 입이 떡 벌어집니다.
전기 비행기로 대표되는 에어 모빌리티(Air Mobility) 산업에 대한 해설서에 가까운 리포트인데요.
한마디로 비행기도 모터로 가는 시대가 열린다는건데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e-VTOL(Vertical Take-off and Landing) 상용화 가능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셨네요.
실제로 지난 9월 세계 최초 전기 상용 여객기인 Eviation의 앨리스(Alice)가 첫 비행에 성공했죠. 도시바 ESS는 2MW급 모빌리티용 극저온 초전도 모터 시제품을 공개한 바 있구요.
지금까지 우리나라 완성차/부품 업체들은 "자동차" 업체로 여겨졌지만 앞으로는 "모빌리티" 생태계 내에서 이해될 가능성이 높다는 콜입니다. 일독을 권유해 드립니다.
리포트 링크 : https://www.shinyoung.com/files/20221017/5258f3c142e3b.pdf
당사 자동차 간판 애널리스트 문용권 위원님이 150페이지에 달하는 대작을 내셨습니다. 입이 떡 벌어집니다.
전기 비행기로 대표되는 에어 모빌리티(Air Mobility) 산업에 대한 해설서에 가까운 리포트인데요.
한마디로 비행기도 모터로 가는 시대가 열린다는건데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e-VTOL(Vertical Take-off and Landing) 상용화 가능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셨네요.
실제로 지난 9월 세계 최초 전기 상용 여객기인 Eviation의 앨리스(Alice)가 첫 비행에 성공했죠. 도시바 ESS는 2MW급 모빌리티용 극저온 초전도 모터 시제품을 공개한 바 있구요.
지금까지 우리나라 완성차/부품 업체들은 "자동차" 업체로 여겨졌지만 앞으로는 "모빌리티" 생태계 내에서 이해될 가능성이 높다는 콜입니다. 일독을 권유해 드립니다.
리포트 링크 : https://www.shinyoung.com/files/20221017/5258f3c142e3b.pdf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 이진협
뉴데일리
[단독] 7년만에 베트남 2호점 내는 이마트… 프랜차이즈 사업 신호탄
이마트가 주춤했던 베트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프랜차이즈 전환 이후 첫 점포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성장을 이끌어간다는 계획이다.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르면 이달 말 이마트 베트남 2호점이 오픈한다. 지난해 9월 이마트 베트남 지분을 매입한 현지 기업 ‘타코그룹’이 처음 여는 신규 이마트 점포이자, 베트남 진출 7년만의 2호점이다.앞서 2015년 이마트는 베트남 호치민에 ‘고밥점’을 열고 하이퍼마...
현대케피코 전기차 충전기 개발 뉴스를 보며 느끼는 건 이 빤해보이는(?) 시장에 왜들 자꾸 달려드는건지. 안 빤한 것인지.
https://m.blog.naver.com/hyundai_kefico/222876136973
https://m.blog.naver.com/hyundai_kefico/222870262800
https://m.blog.naver.com/hyundai_kefico/222876136973
https://m.blog.naver.com/hyundai_kefico/222870262800
NAVER
[NEWS] 전기차 충전을 더욱 빠르게! 현대케피코 급속 충전기 시스템 개발
전기차는 세계적인 고유가 기조와 각국의 이산화탄소 저감 정책과 맞물려 눈부신 성장을 해나가는 중입니다...
Forwarded from 아틀라스산업연구소 (아틀라스산업연구소)
일본 화낙, 폭스바겐에 산업용 로봇 1300대 공급 계약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783
Irobotnews
일본 화낙, 폭스바겐에 산업용 로봇 1300대 공급 계약 - 로봇신문사
일본 산업용 로봇 기업 화낙이 폭스바겐과 아우디 4개 공장에 산업용 로봇 1300대를 납품한다고 밝혔다.화낙은 2022년과 2023년에 폭스바겐...
Forwarded from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푸르밀이 사업종료를 선언했습니다. 11월말에 영업을 종료할 계획이고, 전 직원에게 정리해고를 통보했다고 하네요.
- 그래도 연 매출 규모가 2천억원 가까운 수준인데 충격적 입니다. 저출산으로 인한 구조적 문제가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101717110003120
- 그래도 연 매출 규모가 2천억원 가까운 수준인데 충격적 입니다. 저출산으로 인한 구조적 문제가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101717110003120
한국일보
푸르밀, 사업 종료·전 직원 370여 명 '정리해고'
적자에 허덕이던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이 결국 다음 달 사업을 종료하기로 했다. 지난달 LG생활건강, SPC그룹 등에 매각을 시도했지만 불발되면서 결국 문을 닫게 됐다. 사측이 적절한 보상 방안을 밝히지 않고 전 직원에게 정리해고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져 임직원들과 갈등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푸르밀은 최근 전사 메일을 통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현대차그룹 측은 앞으로 있을 사고 등에 대비해 카카오를 거치지 않고 자체 서버를 통해 음성 인식으로 길 안내를 제공할 수 있는 백업 솔루션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696735?sid=10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696735?sid=103
Naver
카카오 먹통에 일부 서비스 장애…현대차그룹 "백업 솔루션 적용할 것"
핵심요약 카카오 서버 장애로 일부 서비스 지장, 현재 모두 복구 카카오 거치지 않고 자체 서버 통한 백업 솔루션 마련 현대자동그룹이 '카카오 먹통' 사태와 관련해 자체 백업 솔루션을 적용하기로 했다. 데이터센터 화재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러셀 내피어 인터뷰 (강추)
박소연입니다. CLSA 전략가였던 러셀 내피어의 책 "베어마켓(Anatomy of the Bear)".
1900년대 이후 약세장의 형태를 면밀히 분석해, 저같이 전략하는 사람에겐 교과서같은 역할을 했던 책인데요. (아쉽게도 절판되었습니다)
최근 이 분이 인터뷰를 하셨더라구요. 굉장히 인사이트 있는 내용이라 요약을 한 번 해봤습니다. 대대적인 CAPEX 사이클이 온다는 내용입니다.
축약을 했는데도 내용이 굉장히 깁니다만, 줄쳐놓은 소제목만이라도 읽고 넘어가세요.
=================
- 러셀 내피어는 30년 가까이 디플레이션 위험에 대해 경고해온 선구자였음. 그런 그가 2년 전부터 view를 바꿔 인플레이션 위험을 경고하기 시작
- 상당수 투자자들은 아직도 우리가 1980~2020 시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함. 그러나 이제 시대가 완전히 달라졌음. 인플레이션은 사이클(cyclical)이 아니라 구조적(structural) 이슈임
1) 1939~1979년을 보자
- 향후 15~20년은 정부가 인위적으로 금융시장에 개입하고 간섭하는 금융억압(financial repression)의 시대가 될 것. 공산주의나 계획경제를 의미하는게 아님. 정부가 Capital allocation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것이라는 의미
- 그다지 새로운 것은 아님. 1939~1979년에 그런 현상이 나타났었음. 프랑스에는 dirigiste라는 표현이 있는데 통제정책이라는 뜻. 그런 시대가 온다고 보면 됨
2) 왜 이런 변화가 일어난다고 보나?
- 부채비율이 너무 높기 때문. 미국의 총 부채비율(민간/공공 합계)은 GDP 대비 290%임. 프랑스는 371%, 서구권 평균 250%. 결국 이런 부채 문제 해결을 위해선 인플레를 유발해 명목 GDP 성장률을 높이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음
- 물론 아무도 이것을 공식적으로 입밖에 내지는 않을 것. 정치인들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 것. 그러나 이것은 부채를 휘발시키는 역사적으로 공히 입증된 방법임
3) 몇 퍼센트의 인플레이션을 보나?
- 4~6% 정도를 전망함. 부채를 휘발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통이 너무 심해져도 곤란하기 때문. 예금자와 노인들의 돈을 도둑질하되 가급적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중요
4) 권력의 이동 : 무력해진 중앙은행
- 중앙은행은 이제 무력해졌음. 1980년부터 2020년까지 40년간의 경제 시스템은 중앙은행이 이자율을 통제하면서 화폐가치가 보장된다는 가정 하에 진행. 그러나 이젠 정부가 capital allocation에 적극 개입할 것
- 루즈벨트는 "부드럽게 말하되 한 손에는 몽둥이를 들고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했음. 그런데 중앙은행이 이렇게 과격한 언사를 구사하는 걸 본적 있나? 이것은 역설적으로 중앙은행이 더 이상 몽둥이를 들고 있지 않다는 의미
5) 금리는 얼마나 오를까
- 부(wealth)를 예금자로부터 대출자로, 노인으로부터 젊은이로 서서히 이동시키는 것이 중요. 그러려면 너무 높지도 낮지도 않은 4~6%의 인플레이션과 금리를 설계해야 함
- 1994년 채권 자경단 같은 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 예전에 은행은 비가 올 때 우산을 뺏는 역할을 수행했지만, 정부는 대규모 파산을 허용하지 않을 것. 은밀한 수익률 곡선 통제가 상시화되고, 채권금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국내 투자자 기반(리테일/보험사/연기금)"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해질 것
- 스태그플레이션은 말도 안되는 소리. 실업률이 지금 기록적으로 낮지 않은가. 정말 스태그플레이션이 나타나는 것은 오랜 시간이 흘러, 잘못된 자본할당이 구조적 비효율을 지나치게 양산했을 때쯤일 것(1950~60년대 영국 정부가 탄광/자동차/콩코드에 강제적으로 자본을 할당한 것처럼)
- 중앙은행들은 정부에 저항할 수 없을 것임. 정부는 불평등 개선, 인플레 억제, 체제 대결, 공급망 재구축 등 "시대정신"을 등에 업고 있기 때문
- 1960년대 복지국가 이행을 선언했던 린든 존슨의 위대한 사회(Great Society)를 생각해보면 됨. 베트남 전쟁 참전도 체제 대결의 맥락이었음
6) 홈쇼어링, 프렌드쇼어링
- 이것은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양산. 서구권에는 대대적인 자본투자(capital investment)와 재산업화(reindustrialization) 붐이 일 것으로 예상. 거대한 홈쇼어링(homeshoring), 프렌드쇼어링(Friendshoring)이 시작
7) 구체적인 투자 조언 : Not 국채, But CAPEX & Gold
- 국채는 피해야 함. 국채 투자자들은 천천히 투자금을 강탈당하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면 됨
- 대신 주식시장 내에서 에너지, 기후변화, 방산, 중국 대체 공급망 구축(국산화)과 관련된 CAPEX 붐에 주목해야 함. Capital expenditure의 르네상스가 올거고, 이제 특화된 회사들은 매우 좋을 것
- 금(Gold)의 경우 올해는 달러 강세 때문에 실망스러운 성과를 냈지만, 엔/유로/파운드 기준으로는 성과가 괜찮았음. 인플레가 장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걸 사람들이 깨닫게 되면 Gold 성과 좋아질 것
8) 중국에 투자하고 싶지 않은 이유
- 1980-2020 기간에는 저금리가 일상화됐고, 자본이동이 자유로웠기 때문에 EM으로 많은 돈이 흘러들어감
- 그러나 앞으로 나타날 financial repression 시대에는 정부가 자본의 흐름을 통제하기 시작. 이는 중국, 러시아 등에 투자하고 싶지 않은 이유. 거기에 묶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
https://themarket.ch/interview/russell-napier-the-world-will-experience-a-capex-boom-ld.7606
박소연입니다. CLSA 전략가였던 러셀 내피어의 책 "베어마켓(Anatomy of the Bear)".
1900년대 이후 약세장의 형태를 면밀히 분석해, 저같이 전략하는 사람에겐 교과서같은 역할을 했던 책인데요. (아쉽게도 절판되었습니다)
최근 이 분이 인터뷰를 하셨더라구요. 굉장히 인사이트 있는 내용이라 요약을 한 번 해봤습니다. 대대적인 CAPEX 사이클이 온다는 내용입니다.
축약을 했는데도 내용이 굉장히 깁니다만, 줄쳐놓은 소제목만이라도 읽고 넘어가세요.
=================
- 러셀 내피어는 30년 가까이 디플레이션 위험에 대해 경고해온 선구자였음. 그런 그가 2년 전부터 view를 바꿔 인플레이션 위험을 경고하기 시작
- 상당수 투자자들은 아직도 우리가 1980~2020 시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함. 그러나 이제 시대가 완전히 달라졌음. 인플레이션은 사이클(cyclical)이 아니라 구조적(structural) 이슈임
1) 1939~1979년을 보자
- 향후 15~20년은 정부가 인위적으로 금융시장에 개입하고 간섭하는 금융억압(financial repression)의 시대가 될 것. 공산주의나 계획경제를 의미하는게 아님. 정부가 Capital allocation에 적극적으로 개입할 것이라는 의미
- 그다지 새로운 것은 아님. 1939~1979년에 그런 현상이 나타났었음. 프랑스에는 dirigiste라는 표현이 있는데 통제정책이라는 뜻. 그런 시대가 온다고 보면 됨
2) 왜 이런 변화가 일어난다고 보나?
- 부채비율이 너무 높기 때문. 미국의 총 부채비율(민간/공공 합계)은 GDP 대비 290%임. 프랑스는 371%, 서구권 평균 250%. 결국 이런 부채 문제 해결을 위해선 인플레를 유발해 명목 GDP 성장률을 높이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음
- 물론 아무도 이것을 공식적으로 입밖에 내지는 않을 것. 정치인들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 것. 그러나 이것은 부채를 휘발시키는 역사적으로 공히 입증된 방법임
3) 몇 퍼센트의 인플레이션을 보나?
- 4~6% 정도를 전망함. 부채를 휘발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통이 너무 심해져도 곤란하기 때문. 예금자와 노인들의 돈을 도둑질하되 가급적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중요
4) 권력의 이동 : 무력해진 중앙은행
- 중앙은행은 이제 무력해졌음. 1980년부터 2020년까지 40년간의 경제 시스템은 중앙은행이 이자율을 통제하면서 화폐가치가 보장된다는 가정 하에 진행. 그러나 이젠 정부가 capital allocation에 적극 개입할 것
- 루즈벨트는 "부드럽게 말하되 한 손에는 몽둥이를 들고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했음. 그런데 중앙은행이 이렇게 과격한 언사를 구사하는 걸 본적 있나? 이것은 역설적으로 중앙은행이 더 이상 몽둥이를 들고 있지 않다는 의미
5) 금리는 얼마나 오를까
- 부(wealth)를 예금자로부터 대출자로, 노인으로부터 젊은이로 서서히 이동시키는 것이 중요. 그러려면 너무 높지도 낮지도 않은 4~6%의 인플레이션과 금리를 설계해야 함
- 1994년 채권 자경단 같은 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 예전에 은행은 비가 올 때 우산을 뺏는 역할을 수행했지만, 정부는 대규모 파산을 허용하지 않을 것. 은밀한 수익률 곡선 통제가 상시화되고, 채권금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국내 투자자 기반(리테일/보험사/연기금)"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해질 것
- 스태그플레이션은 말도 안되는 소리. 실업률이 지금 기록적으로 낮지 않은가. 정말 스태그플레이션이 나타나는 것은 오랜 시간이 흘러, 잘못된 자본할당이 구조적 비효율을 지나치게 양산했을 때쯤일 것(1950~60년대 영국 정부가 탄광/자동차/콩코드에 강제적으로 자본을 할당한 것처럼)
- 중앙은행들은 정부에 저항할 수 없을 것임. 정부는 불평등 개선, 인플레 억제, 체제 대결, 공급망 재구축 등 "시대정신"을 등에 업고 있기 때문
- 1960년대 복지국가 이행을 선언했던 린든 존슨의 위대한 사회(Great Society)를 생각해보면 됨. 베트남 전쟁 참전도 체제 대결의 맥락이었음
6) 홈쇼어링, 프렌드쇼어링
- 이것은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양산. 서구권에는 대대적인 자본투자(capital investment)와 재산업화(reindustrialization) 붐이 일 것으로 예상. 거대한 홈쇼어링(homeshoring), 프렌드쇼어링(Friendshoring)이 시작
7) 구체적인 투자 조언 : Not 국채, But CAPEX & Gold
- 국채는 피해야 함. 국채 투자자들은 천천히 투자금을 강탈당하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면 됨
- 대신 주식시장 내에서 에너지, 기후변화, 방산, 중국 대체 공급망 구축(국산화)과 관련된 CAPEX 붐에 주목해야 함. Capital expenditure의 르네상스가 올거고, 이제 특화된 회사들은 매우 좋을 것
- 금(Gold)의 경우 올해는 달러 강세 때문에 실망스러운 성과를 냈지만, 엔/유로/파운드 기준으로는 성과가 괜찮았음. 인플레가 장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걸 사람들이 깨닫게 되면 Gold 성과 좋아질 것
8) 중국에 투자하고 싶지 않은 이유
- 1980-2020 기간에는 저금리가 일상화됐고, 자본이동이 자유로웠기 때문에 EM으로 많은 돈이 흘러들어감
- 그러나 앞으로 나타날 financial repression 시대에는 정부가 자본의 흐름을 통제하기 시작. 이는 중국, 러시아 등에 투자하고 싶지 않은 이유. 거기에 묶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
https://themarket.ch/interview/russell-napier-the-world-will-experience-a-capex-boom-ld.7606
The Market
«We Will See the Return of Capital Investment on a Massive Scale»
Market strategist and historian Russell Napier warns of a 15- to 20-year phase of structurally elevated inflation and financial repression. He shares his views on how investors should prepare for this new world.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Netflix 3Q22 슈퍼서프라이즈]
☑️컨센 슈퍼상회지만, EPS기준 YoY 소폭 감소
•장중 -1.67% / 시간외 +14%
•EPS : $3.10 vs $2.13
•Revenue : $7.93b vs $7.83b
•유료구독자수 : +2.41m vs +1.09m
SMART한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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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한 주식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