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Risk & Return
미국 저소득층의 심각한 소비중독
t.me/seokd_spicy_finance_news
현재 미국에서 소득층에 따라 저축상황은 어떨까? 우측 그래프를 보면 저소득층은(Bottom & Second Quartile) 정부에게 재정지원금(Fiscal Support)을 받은 걸로 생활비에 지출하여 저축이 들어드는 반면에 고소득층은(Third & Top Quartile) 오히려 생활비를 줄여 저축을 늘이고 있음. 여기서 우려되는 점은 현재 정부지원금이 줄어드는 시점에서 저소득층이 소비를 줄이지 않으면 저축액이 급격히 줄어들 수 있다는 거임. 그렇게 되면 미국인의 빈부격차는 더 심해지고 앞으로 정치인들이 포퓰리즘을 위해 재정정책을 더 과감히 펼칠 우려가 있음. 이전 포스트에서 마이클 버리가 미국인들이 코로나19 지원금으로 인해 소비중독에 걸린 것을 비난했었는데 그 대목이 위 자료에서 잘 드러나고 있는 거임. 실제로 1~2분위 저소득층은 평균 가계저축액이 $8,000 정도고 신용카드 부채가 $4,000 정도라고 하는데 만약 저축액이 줄어들면 많은 저소득층이 디폴트를 맞이할 수 있음. 지금이라도 부채를 갚아 나가야 하는데(디레버리징) 그렇지 않는 모습이 미국의 어두운 미래를 보여주는 것 같음
※ 참고 : 마이클버리 "미국인 소비중독 경고"
t.me/seokd_spicy_finance_news
현재 미국에서 소득층에 따라 저축상황은 어떨까? 우측 그래프를 보면 저소득층은(Bottom & Second Quartile) 정부에게 재정지원금(Fiscal Support)을 받은 걸로 생활비에 지출하여 저축이 들어드는 반면에 고소득층은(Third & Top Quartile) 오히려 생활비를 줄여 저축을 늘이고 있음. 여기서 우려되는 점은 현재 정부지원금이 줄어드는 시점에서 저소득층이 소비를 줄이지 않으면 저축액이 급격히 줄어들 수 있다는 거임. 그렇게 되면 미국인의 빈부격차는 더 심해지고 앞으로 정치인들이 포퓰리즘을 위해 재정정책을 더 과감히 펼칠 우려가 있음. 이전 포스트에서 마이클 버리가 미국인들이 코로나19 지원금으로 인해 소비중독에 걸린 것을 비난했었는데 그 대목이 위 자료에서 잘 드러나고 있는 거임. 실제로 1~2분위 저소득층은 평균 가계저축액이 $8,000 정도고 신용카드 부채가 $4,000 정도라고 하는데 만약 저축액이 줄어들면 많은 저소득층이 디폴트를 맞이할 수 있음. 지금이라도 부채를 갚아 나가야 하는데(디레버리징) 그렇지 않는 모습이 미국의 어두운 미래를 보여주는 것 같음
※ 참고 : 마이클버리 "미국인 소비중독 경고"
Forwarded from 대체투자 인사이드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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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제조의 이해
부품,소재 가공에서 셀 제작, 화려한 셀투팩 기술까지 보여주는 진귀한 영상.
저장해놓고 가끔 보는데 볼 때마다 감탄함.
부품,소재 가공에서 셀 제작, 화려한 셀투팩 기술까지 보여주는 진귀한 영상.
저장해놓고 가끔 보는데 볼 때마다 감탄함.
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2021년 업비트 대량 상폐된 코인들의 근황은?
- 작년 초 업비트에서 상폐된 퀀트(QNT)가 가격 고공행진을 계속하며 시총 30위가 된 걸 보고, 다른 상폐 코인들의 근황이 급 궁금해져서 간단히 찾아봤음. 아래의 코인들은 21년 6월 업비트 대량 상폐 대란에서 거래지원 종료된 코인 24종임.
코모도(KMD): 익명성로 인한 상폐라, 프로젝트는 아직 살아있음. 가격은 우하향 곡선. 바낸에 있음.
애드엑스(ADX): -90% 하락. 간간이 호흡만 하고 있는 수준. 바낸에 있음.
엘비알와이크레딧(LBC): -90% 하락. 리트윗 활동 정도만 보임.
이그니스(IGNIS): -99% 하락. 트윗 등 소셜 활동 확인.
디마켓(DMT): -99% 하락. 트윗 등 소셜 활동 확인됨.
트웰브쉽스(TSHP): 전설의 김치 트웰브쉽스. 고점 대비 -99.9% 하락. 신기한 건 아직 바이백/소각 공지, 월간 보고서 발간 등이 이뤄지고 있음.
람다(LAMB): -99% 하락. 트위터는 엄청 활발함.
엔도르(EDR): 아예 사라짐. 홈페이지만 남아있으며, 아무 관리도 이뤄지지 않음.
픽셀(PXL): 코인원에만 남아있음. 가격은 물론 거래량까지 0에 수렴 중.
피카(PICA): 유통량 이슈 등으로 상폐. 코인원에 남아있음. 마찬가지로 0에 수렴 중
레드코인(RDD): 커뮤니티 활동이나, 지갑 업데이트 등 개발은 이루어지는 걸로 보임. 가격은 -90%.
링엑스(RINGX): 한빗코에 있으나, 사실상 없는 수준. 앱 업데이트는 이뤄지는 걸로 보임.
바이트토큰(VITE): 아직 활발하게 활동이 이뤄지는 걸로 보임. 바낸에 있음.
아이텀(ITAM): 넷마블FNC에 인수되어 아이텀큐브로 생태계 재구축 성공.
시스코인(SYS): 아직 활발하게 활동이 이뤄지는 걸로 보임. 바낸에 있음.
엔엑스티(NXT): 2013년부터 있던 대장 알트이자 이그니스의 모체지만, 가격은 -99.999%.
비에프토큰(BFT): 트위터 등 명맥은 이어가나, 계속 죽어가는 중. 게이트에 남아있음.
뉴클리어스비전(NCASH): 트위터 활동은 아직까지 활발하지만, 가격은 -99.9%. 후오비에 남아있음.
퓨전(FSN): 테스트넷 하드포크 등 개발과 소셜 네트워킹 활동 이뤄짐. 쿠코인 등 다수 거래소 상장.
플리안(PI): 최근까지 SNS 채널들 지속적으로 관리됨. -90% 하락.
리피오크레딧네트워크(RCN): 아직 거래는 되고 있지만, 1년 전 업데이트가 마지막으로 사망.
프로피(PRO): 프로젝트 활동 활발함. 무려 코베에 상장돼있음.
아라곤(ANT): 방금 전까지도 프로젝트 업데이트 공지됨. 바낸 상장.
결론: 업비트에서 대량 상장폐지를 당한 대부분 코인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중. 대형 거래소 상장폐지 자체가 큰 타격이었거나, 업비트가 상폐 종목을 잘 걸러냈거나. 물론 둘 다 해당되겠지만.
다만, 생각보다 러그치고 아예 종적을 감춘 프로젝트는 많지 않다. 가격적으로 아예 망한 프로젝트도 트위터나 미디엄 업데이트 정도는 아직까지 하면서, 생존신고는 이뤄지는 중. 물론 관리하는 척이 대부분 같긴 함.
- 작년 초 업비트에서 상폐된 퀀트(QNT)가 가격 고공행진을 계속하며 시총 30위가 된 걸 보고, 다른 상폐 코인들의 근황이 급 궁금해져서 간단히 찾아봤음. 아래의 코인들은 21년 6월 업비트 대량 상폐 대란에서 거래지원 종료된 코인 24종임.
코모도(KMD): 익명성로 인한 상폐라, 프로젝트는 아직 살아있음. 가격은 우하향 곡선. 바낸에 있음.
애드엑스(ADX): -90% 하락. 간간이 호흡만 하고 있는 수준. 바낸에 있음.
엘비알와이크레딧(LBC): -90% 하락. 리트윗 활동 정도만 보임.
이그니스(IGNIS): -99% 하락. 트윗 등 소셜 활동 확인.
디마켓(DMT): -99% 하락. 트윗 등 소셜 활동 확인됨.
트웰브쉽스(TSHP): 전설의 김치 트웰브쉽스. 고점 대비 -99.9% 하락. 신기한 건 아직 바이백/소각 공지, 월간 보고서 발간 등이 이뤄지고 있음.
람다(LAMB): -99% 하락. 트위터는 엄청 활발함.
엔도르(EDR): 아예 사라짐. 홈페이지만 남아있으며, 아무 관리도 이뤄지지 않음.
픽셀(PXL): 코인원에만 남아있음. 가격은 물론 거래량까지 0에 수렴 중.
피카(PICA): 유통량 이슈 등으로 상폐. 코인원에 남아있음. 마찬가지로 0에 수렴 중
레드코인(RDD): 커뮤니티 활동이나, 지갑 업데이트 등 개발은 이루어지는 걸로 보임. 가격은 -90%.
링엑스(RINGX): 한빗코에 있으나, 사실상 없는 수준. 앱 업데이트는 이뤄지는 걸로 보임.
바이트토큰(VITE): 아직 활발하게 활동이 이뤄지는 걸로 보임. 바낸에 있음.
아이텀(ITAM): 넷마블FNC에 인수되어 아이텀큐브로 생태계 재구축 성공.
시스코인(SYS): 아직 활발하게 활동이 이뤄지는 걸로 보임. 바낸에 있음.
엔엑스티(NXT): 2013년부터 있던 대장 알트이자 이그니스의 모체지만, 가격은 -99.999%.
비에프토큰(BFT): 트위터 등 명맥은 이어가나, 계속 죽어가는 중. 게이트에 남아있음.
뉴클리어스비전(NCASH): 트위터 활동은 아직까지 활발하지만, 가격은 -99.9%. 후오비에 남아있음.
퓨전(FSN): 테스트넷 하드포크 등 개발과 소셜 네트워킹 활동 이뤄짐. 쿠코인 등 다수 거래소 상장.
플리안(PI): 최근까지 SNS 채널들 지속적으로 관리됨. -90% 하락.
리피오크레딧네트워크(RCN): 아직 거래는 되고 있지만, 1년 전 업데이트가 마지막으로 사망.
프로피(PRO): 프로젝트 활동 활발함. 무려 코베에 상장돼있음.
아라곤(ANT): 방금 전까지도 프로젝트 업데이트 공지됨. 바낸 상장.
결론: 업비트에서 대량 상장폐지를 당한 대부분 코인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중. 대형 거래소 상장폐지 자체가 큰 타격이었거나, 업비트가 상폐 종목을 잘 걸러냈거나. 물론 둘 다 해당되겠지만.
다만, 생각보다 러그치고 아예 종적을 감춘 프로젝트는 많지 않다. 가격적으로 아예 망한 프로젝트도 트위터나 미디엄 업데이트 정도는 아직까지 하면서, 생존신고는 이뤄지는 중. 물론 관리하는 척이 대부분 같긴 함.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Web발신]
맥쿼리인프라
전일 발표된 맥쿼리인프라의 3분기 실적은 코로나19 영향에서 완전히 벗어난 강력한 실적입니다. 17개 운용자산들의 실적 개선은 후순위채권 이자수익 중심인 맥쿼리인프라의 단기 실적에 큰 영향은 없지만 장기적으로는 채권 회수 안정성이 높아지고 배당 지급단계 도달 시기가 빨라지기에 펀더멘털상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 13개 도로 가중평균 통행량 7% 증가
13개 유료도로의 가중평균 통행량은 7%, 통행료는 3% 증가했습니다. 통행료 증가율이 통행량을 하회하는 것은 추석연휴 통행료 면제 영향이지만 추후 정부로부터 차액을 보전받기 때문에 영향이 없습니다.
■ 코로나19 영향 탈피
코로나19 영향이 컸던 인천대교와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는 올 4월부터 회복되어 3분기 통행량은 전년 대비 24% 증가했습니다
■ 부산항 신항 EBITDA 14% 증가
부산항 신항 물동량은 태풍 영향으로 전년 대비 0.8% 하락했지만 요율 인상으로 매출과 EBITDA는 14% 증가했습니다.
■ 도시가스 자산 EBITDA 급증
2개 도시가스 자산은 계절적 효과(여름 수율효과 개선)과 LNG 가격 상승으로 EBITDA는 86~87% 증가했습니다. 전년 동기 인수에 따른 일회성 비용이 제거된 효과도 있으나 LNG 가격 상승에 따른 한국가스공사의 도매단가 상승 영향이 크게 반영되었습니다.
■ 주가는 왜 하락했는가?
최근 금리 상승으로 여타 인컴형 자산과 함께 맥쿼리인프라의 주가도 하락했습니다. 맥쿼리인프라는 민투법상 차입한도가 자본금의 30%이며 현재 차입비율은 15%에 불과합니다. 금리 100bp 상승 시에도 순이익 효과는 1% 미만이라 사실상 금리 민감도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주가 하락 원인은 배당주의 대안이 되는 자산, 특히 고금리 채권이 최근 다수 출현한 영향으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고금리 채권의 영향은 단기적일 수밖에 없으며 맥쿼리인프라는 추후 시장 금리 안정 시에도 7%에 근접한 배당수익률을 유지할 수 있다는 지속가능성이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리포트) https://bit.ly/3SRPnhg
맥쿼리인프라
전일 발표된 맥쿼리인프라의 3분기 실적은 코로나19 영향에서 완전히 벗어난 강력한 실적입니다. 17개 운용자산들의 실적 개선은 후순위채권 이자수익 중심인 맥쿼리인프라의 단기 실적에 큰 영향은 없지만 장기적으로는 채권 회수 안정성이 높아지고 배당 지급단계 도달 시기가 빨라지기에 펀더멘털상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 13개 도로 가중평균 통행량 7% 증가
13개 유료도로의 가중평균 통행량은 7%, 통행료는 3% 증가했습니다. 통행료 증가율이 통행량을 하회하는 것은 추석연휴 통행료 면제 영향이지만 추후 정부로부터 차액을 보전받기 때문에 영향이 없습니다.
■ 코로나19 영향 탈피
코로나19 영향이 컸던 인천대교와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는 올 4월부터 회복되어 3분기 통행량은 전년 대비 24% 증가했습니다
■ 부산항 신항 EBITDA 14% 증가
부산항 신항 물동량은 태풍 영향으로 전년 대비 0.8% 하락했지만 요율 인상으로 매출과 EBITDA는 14% 증가했습니다.
■ 도시가스 자산 EBITDA 급증
2개 도시가스 자산은 계절적 효과(여름 수율효과 개선)과 LNG 가격 상승으로 EBITDA는 86~87% 증가했습니다. 전년 동기 인수에 따른 일회성 비용이 제거된 효과도 있으나 LNG 가격 상승에 따른 한국가스공사의 도매단가 상승 영향이 크게 반영되었습니다.
■ 주가는 왜 하락했는가?
최근 금리 상승으로 여타 인컴형 자산과 함께 맥쿼리인프라의 주가도 하락했습니다. 맥쿼리인프라는 민투법상 차입한도가 자본금의 30%이며 현재 차입비율은 15%에 불과합니다. 금리 100bp 상승 시에도 순이익 효과는 1% 미만이라 사실상 금리 민감도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주가 하락 원인은 배당주의 대안이 되는 자산, 특히 고금리 채권이 최근 다수 출현한 영향으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고금리 채권의 영향은 단기적일 수밖에 없으며 맥쿼리인프라는 추후 시장 금리 안정 시에도 7%에 근접한 배당수익률을 유지할 수 있다는 지속가능성이 차별화 포인트입니다.
리포트) https://bit.ly/3SRPnhg
SK시그넷[260870]_20221102_eBEST_820398.pdf
785.2 KB
37년만에 나온 이베스트 레포트
Forwarded from 아대리
#한국리츠
해당 블로그 운영자님의 허락을 받아서 원문 링크와 인상 깊은 문구를 옮겨보았습니다.
"금리 역전이 일어나서 단기금리가 장기금리보다 높을때 오히려 장기물을 사놓는 편이 더 현명한 투자라고 생각한다. 결국에 경기 침체가 오고 금리가 떨어지면 지금의 이 금리로 오랫동안 이자를 받는 편이 처음 1~2년 50bp 정도 손해 보는 것보다 낫기 때문이다."
"좋은 가치의 부동산은 인플레이션에 반드시 대응을 한다. 즉 내재가치가 상승하고 이는 결국 시간이 가면서 임대료의 증가로 나타나게 되어 있다"
"유상증자가 새로운 우량한 자산을 편입하기 위한 것이라면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https://blog.naver.com/jackandyun/222916865097
해당 블로그 운영자님의 허락을 받아서 원문 링크와 인상 깊은 문구를 옮겨보았습니다.
"금리 역전이 일어나서 단기금리가 장기금리보다 높을때 오히려 장기물을 사놓는 편이 더 현명한 투자라고 생각한다. 결국에 경기 침체가 오고 금리가 떨어지면 지금의 이 금리로 오랫동안 이자를 받는 편이 처음 1~2년 50bp 정도 손해 보는 것보다 낫기 때문이다."
"좋은 가치의 부동산은 인플레이션에 반드시 대응을 한다. 즉 내재가치가 상승하고 이는 결국 시간이 가면서 임대료의 증가로 나타나게 되어 있다"
"유상증자가 새로운 우량한 자산을 편입하기 위한 것이라면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https://blog.naver.com/jackandyun/222916865097
NAVER
Reits
정말 간만에 Equity를 매수 했다.
요즘 리테일(개인)에 채권 투자 기회가 많이 늘어나는 것 같은데 이번 흥국 건도 외국인이 던진 걸 기관에서 리테일에 뿌렸다고 들었습니다. 충격입니다.
지난 주말 제 블로그에 개인에게 새로 열리는 투자 기회에 대해 적었는데 그런 기회가 눈앞에 보여도 일단 한 스텝 쉬고 이런 예측 불가의 블랙스완 리스크에 대해서도 따져야 될 정도로 어려운 시기가 되나 봅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913879880)
결국 개인 투자자가 갈 길은 낙인이나 미상환 등 각종 위험한 조건부 금융 옵션이 덕지덕지 붙은 채권이나 상품보다 현금-주식현물 밸런싱으로 대응하는 것이 최소의 안전판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현금은 어느 통화로 가져갈지, 주식은 어느 회사 것을 사야할지도 역시나 국가별 정치경제사회 리스크와 기업별 지분율 자본조달 수익성 성장성 리스크 등에 대해서도 고민해야하겠지만, 판타스틱한 금융 옵션들보다는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 예측 혹은 대응 가능한 부분들이 아닐까 합니다.
#doreamer생각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0422
지난 주말 제 블로그에 개인에게 새로 열리는 투자 기회에 대해 적었는데 그런 기회가 눈앞에 보여도 일단 한 스텝 쉬고 이런 예측 불가의 블랙스완 리스크에 대해서도 따져야 될 정도로 어려운 시기가 되나 봅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913879880)
결국 개인 투자자가 갈 길은 낙인이나 미상환 등 각종 위험한 조건부 금융 옵션이 덕지덕지 붙은 채권이나 상품보다 현금-주식현물 밸런싱으로 대응하는 것이 최소의 안전판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현금은 어느 통화로 가져갈지, 주식은 어느 회사 것을 사야할지도 역시나 국가별 정치경제사회 리스크와 기업별 지분율 자본조달 수익성 성장성 리스크 등에 대해서도 고민해야하겠지만, 판타스틱한 금융 옵션들보다는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 예측 혹은 대응 가능한 부분들이 아닐까 합니다.
#doreamer생각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40422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화낙으로 보는 일본경제
화낙의 어닝이 나왔습니다. 우선적으로 가이던스는 저번 분기에 제시됐던 거 보다 하향조정이 되었는데 이것의 영향에서 윗단에서 확실히 불황이 맞는것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부진한 이유는 계열사들 자기자본이 박살나서 화낙의 현금흐름이 박살난 것 입니다. 화낙의 계열사들은 의외로 일본내계열사가 아닌 외국계열사였습니다. 특히 유럽쪽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납득이 되는 점 입니다.
PPE 더블인것은 향후 CAPEX보면 긍정적 입니다. 특히나 화낙의 비즈니스는 AI랑 자동화가 주목받으면서 회사도 같이 주목받은 케이스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심플하게 전세계 제조업의 집합체 = 화낙
화낙 키엔스를 중심으로 일본 제조업의 부흥이 가능합니다. 한국의 2차전지처럼 먹거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도요타 혼다가 해내야 하는 숙제이기도 합니다.
판매비가 62%, 일반관리비가 38%에 임금 부분이 신의 직장으로 불릴 수 있는 수준 입니다. 이 부분이 기시다 총리가 지향하는 방향점에서 생각해볼 부분입니다.
올해 일본 GDP 2.0%/이전 수치는 2.4%/내년엔 1.9%. 일본이 마이너스 성장이 가려면 미국이 하드 리세션으로 -2.5%정도 나와야되서 사실상 일본의 마이너스 성장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기시다의 이번 패키지 규모가 작년이랑 크게 차이는 안 나는데 남들 지금 긴축한다고 죽어나가는데 혼자 다른 세상 입니다. 실질금리 차원에서 미국/유럽에 비해서 압도적이기도 하고 엔 약세도 레벨이 높아서 문제지 마냥 부정적이지는 않습니다.
결국 일본경제는 디플레 탈출과 더불어서 일본 내수-> 임금이 올라도 소비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가 중요합니다. 이 점을 기시다 총리가 간파하고 임금쪽을 드라이브 하고 있는 것 입니다.
공동분석: @harveyspecter134 @seokd1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화낙의 어닝이 나왔습니다. 우선적으로 가이던스는 저번 분기에 제시됐던 거 보다 하향조정이 되었는데 이것의 영향에서 윗단에서 확실히 불황이 맞는것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부진한 이유는 계열사들 자기자본이 박살나서 화낙의 현금흐름이 박살난 것 입니다. 화낙의 계열사들은 의외로 일본내계열사가 아닌 외국계열사였습니다. 특히 유럽쪽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납득이 되는 점 입니다.
PPE 더블인것은 향후 CAPEX보면 긍정적 입니다. 특히나 화낙의 비즈니스는 AI랑 자동화가 주목받으면서 회사도 같이 주목받은 케이스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심플하게 전세계 제조업의 집합체 = 화낙
화낙 키엔스를 중심으로 일본 제조업의 부흥이 가능합니다. 한국의 2차전지처럼 먹거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도요타 혼다가 해내야 하는 숙제이기도 합니다.
판매비가 62%, 일반관리비가 38%에 임금 부분이 신의 직장으로 불릴 수 있는 수준 입니다. 이 부분이 기시다 총리가 지향하는 방향점에서 생각해볼 부분입니다.
올해 일본 GDP 2.0%/이전 수치는 2.4%/내년엔 1.9%. 일본이 마이너스 성장이 가려면 미국이 하드 리세션으로 -2.5%정도 나와야되서 사실상 일본의 마이너스 성장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기시다의 이번 패키지 규모가 작년이랑 크게 차이는 안 나는데 남들 지금 긴축한다고 죽어나가는데 혼자 다른 세상 입니다. 실질금리 차원에서 미국/유럽에 비해서 압도적이기도 하고 엔 약세도 레벨이 높아서 문제지 마냥 부정적이지는 않습니다.
결국 일본경제는 디플레 탈출과 더불어서 일본 내수-> 임금이 올라도 소비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가 중요합니다. 이 점을 기시다 총리가 간파하고 임금쪽을 드라이브 하고 있는 것 입니다.
공동분석: @harveyspecter134 @seokd1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