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정유/화학 Study room
[(삼성/조현렬) Asahi Kasei 분리막 판가 뉴스 코멘트]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Asahi Kasei의 분리막 판가인하 뉴스가 SK IET 주가하락의 빌미가 되었는데, 이에 관해 코멘트 드리려합니다.
■ News, Asahi KASEI의 분리막 가격 20% 추진
전일 국내 언론을 통해, Asahi KASEI가 국내 2차전지업체에게 습식 분리막 가격에 있어 종전 대비 20~30% 인하안을 제시하였다는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느 업체에게 제시하였는지, 그리고 종전 대비 20~30% 인하안에 있어 종전이 어느 시점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 Details, 가격 하향은 최근 추세이나 현재 대비 20% 인하는 어려울 것
완성차의 EV 출하차질이 배터리 셀업체 생산차질로 귀결되고 있으며, 이는 배터리 소재업체들에게도 고스란히 전이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SK IET의 실적발표에서도 고객사의 출하차질에 따른 일부 물량은 일부 가격인하를 감안한 마케팅으로 판매할 계획이라 밝힌 바 있습니다.
분리막의 원재료가 메탈이 아닌 PE/PP와 같은 제품이다보니 상대적으로 원재료 가격전가 폭이 크지 않으며, 최근과 같은 수요차질 국면에선 단기적인 가격인하는 예상가능한 수준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기사에서 밝힌 분리막 가격은 제곱미터당 1.3달러수준인데, SK IET의 2021년 판가가 0.9달러가 채 되지 않습니다. 즉, 기사에서 인용한 종전 가격이 현재 시세보다 20~30% 높은 수준이기에, "20% 인하"라는 워딩에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View, 뉴스가 SK IET의 펀더멘털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
금번 뉴스가 나오기전부터 배터리업체의 분리막 조달량이 예상보다 더뎌지며, 신규 고객사 확보를 위한 가격인하가 예고되어있던만큼 금번 뉴스가 SK IET의 펀더멘털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이라 판단됩니다.
4Q 적자에서 1Q 흑자전환 이후 분기별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기에, 이러한 오해로 주가가 빠지는 시점을 매수기회로 삼길 추천드립니다.
(2022/2/15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Asahi Kasei의 분리막 판가인하 뉴스가 SK IET 주가하락의 빌미가 되었는데, 이에 관해 코멘트 드리려합니다.
■ News, Asahi KASEI의 분리막 가격 20% 추진
전일 국내 언론을 통해, Asahi KASEI가 국내 2차전지업체에게 습식 분리막 가격에 있어 종전 대비 20~30% 인하안을 제시하였다는 소식이 보도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느 업체에게 제시하였는지, 그리고 종전 대비 20~30% 인하안에 있어 종전이 어느 시점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 Details, 가격 하향은 최근 추세이나 현재 대비 20% 인하는 어려울 것
완성차의 EV 출하차질이 배터리 셀업체 생산차질로 귀결되고 있으며, 이는 배터리 소재업체들에게도 고스란히 전이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SK IET의 실적발표에서도 고객사의 출하차질에 따른 일부 물량은 일부 가격인하를 감안한 마케팅으로 판매할 계획이라 밝힌 바 있습니다.
분리막의 원재료가 메탈이 아닌 PE/PP와 같은 제품이다보니 상대적으로 원재료 가격전가 폭이 크지 않으며, 최근과 같은 수요차질 국면에선 단기적인 가격인하는 예상가능한 수준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기사에서 밝힌 분리막 가격은 제곱미터당 1.3달러수준인데, SK IET의 2021년 판가가 0.9달러가 채 되지 않습니다. 즉, 기사에서 인용한 종전 가격이 현재 시세보다 20~30% 높은 수준이기에, "20% 인하"라는 워딩에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 View, 뉴스가 SK IET의 펀더멘털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
금번 뉴스가 나오기전부터 배터리업체의 분리막 조달량이 예상보다 더뎌지며, 신규 고객사 확보를 위한 가격인하가 예고되어있던만큼 금번 뉴스가 SK IET의 펀더멘털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이라 판단됩니다.
4Q 적자에서 1Q 흑자전환 이후 분기별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기에, 이러한 오해로 주가가 빠지는 시점을 매수기회로 삼길 추천드립니다.
(2022/2/15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11&aid=0004019095
SK온의 Pre-IPO 예비입찰이 마감 됐습니다. 사우디 국부펀드인 PIF도 참여 했네요. 이외에도 예상대로 세계 최대 사모펀드들인 KKR, 칼라일, TPG가 입찰 했고 기사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캐나다의 대체자산운용사인 브룩필드도 참가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브룩필드는 600조원정도의 자산을 운영중인 상장업체로 시총은 100조원대입니다. 현재 브룩필드는 여의도의 IFC를 소유하고 있는데 곧 매각 예정입니다. SK온의 이번 증자엔 두세군데가 선정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처음부터 국내 PE는 배제되었습니다.
SK온의 Pre-IPO 예비입찰이 마감 됐습니다. 사우디 국부펀드인 PIF도 참여 했네요. 이외에도 예상대로 세계 최대 사모펀드들인 KKR, 칼라일, TPG가 입찰 했고 기사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캐나다의 대체자산운용사인 브룩필드도 참가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브룩필드는 600조원정도의 자산을 운영중인 상장업체로 시총은 100조원대입니다. 현재 브룩필드는 여의도의 IFC를 소유하고 있는데 곧 매각 예정입니다. SK온의 이번 증자엔 두세군데가 선정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처음부터 국내 PE는 배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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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오일' 다음 '배터리'…사우디 국부펀드, SK온에 1조+α 베팅
[서울경제] 세계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국부펀드 PIF(Public Investment Fund)가 SK이노베이션(096770) 의 자회사로 전기자동차 배터리를 생산하는 SK(034730) 온에 1조 원 이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pinned «투자에 대한 제 생각 중 한 조각입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649648078»
시장의 투자심리가 취약한 상태인 것이 중요한 것이지 우-러 상황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되느냐에 몰입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언론과 SNS에서 쏟아내는 양방향의 뉴스들은 어떤 것이 진짜일지 알 수 없습니다. 결국 리스크 관리와 대응, 그리고 무대응이 이 변동성 극대화 시기를 견뎌낼 최선의 전략일 수 있겠습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How_would_international_equities_perform_during_a_U_S_boom_bust.pdf
969.2 KB
JP Morgan
Gabriela Santos
[How would international equities perform during a U.S. boombust recession?]
올해 미국 시장 보다는 많이 할인되어 있는 해외주식을 보자는 얘기
Gabriela Santos
[How would international equities perform during a U.S. boombust recession?]
올해 미국 시장 보다는 많이 할인되어 있는 해외주식을 보자는 얘기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바이든, 캘리포니아 클린카의무제 부활
-트럼프가 취소한 캘리포니아의 연비제도와 클린카 의무판매제도 등에 대해 부활명령
-캘리포니아는 연방정부가 기반하는 Clean Air Act에 따르지 않고, 독자적인 연비규제 등을 할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받아서 수십년간 지속해왔으나
-트럼프가 이를 취소하고, 대폭 낮춘 연방정부의 연비규제를 따르라고 명령
-바이든의 EPA가 이를 다시 원상복구
-캘리포니아의 연비규제와 클린카의무제도를 따르는 주들은 현재 규정별로 최대 17개까지 늘어난 상태
-미국 최대 자동차시장이자 전기차판매의 50%를 차지하는 캘리포니아의 트럼프 족쇄 해제로 미국 전기차 시장 도약의 장애물들 제거 완료
https://www.eenews.net/articles/epa-to-expand-calif-clean-car-authority-and-the-nations/
-트럼프가 취소한 캘리포니아의 연비제도와 클린카 의무판매제도 등에 대해 부활명령
-캘리포니아는 연방정부가 기반하는 Clean Air Act에 따르지 않고, 독자적인 연비규제 등을 할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받아서 수십년간 지속해왔으나
-트럼프가 이를 취소하고, 대폭 낮춘 연방정부의 연비규제를 따르라고 명령
-바이든의 EPA가 이를 다시 원상복구
-캘리포니아의 연비규제와 클린카의무제도를 따르는 주들은 현재 규정별로 최대 17개까지 늘어난 상태
-미국 최대 자동차시장이자 전기차판매의 50%를 차지하는 캘리포니아의 트럼프 족쇄 해제로 미국 전기차 시장 도약의 장애물들 제거 완료
https://www.eenews.net/articles/epa-to-expand-calif-clean-car-authority-and-the-nations/
E&E News
EPA to expand Calif. clean car authority — and the nation's
The move to reinstate California's ability to set its own auto emissions standards could reverberate across the country, handing President Biden a climate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대신증권_주식_해외시황_20220220202848.pdf
301.6 KB
대신 문남중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관계]
러시아가 왜 우크라이나에 집착 하는지를 간단하게 정리해 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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