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의 투자심리가 취약한 상태인 것이 중요한 것이지 우-러 상황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되느냐에 몰입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언론과 SNS에서 쏟아내는 양방향의 뉴스들은 어떤 것이 진짜일지 알 수 없습니다. 결국 리스크 관리와 대응, 그리고 무대응이 이 변동성 극대화 시기를 견뎌낼 최선의 전략일 수 있겠습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How_would_international_equities_perform_during_a_U_S_boom_bust.pdf
969.2 KB
JP Morgan
Gabriela Santos
[How would international equities perform during a U.S. boombust recession?]
올해 미국 시장 보다는 많이 할인되어 있는 해외주식을 보자는 얘기
Gabriela Santos
[How would international equities perform during a U.S. boombust recession?]
올해 미국 시장 보다는 많이 할인되어 있는 해외주식을 보자는 얘기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바이든, 캘리포니아 클린카의무제 부활
-트럼프가 취소한 캘리포니아의 연비제도와 클린카 의무판매제도 등에 대해 부활명령
-캘리포니아는 연방정부가 기반하는 Clean Air Act에 따르지 않고, 독자적인 연비규제 등을 할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받아서 수십년간 지속해왔으나
-트럼프가 이를 취소하고, 대폭 낮춘 연방정부의 연비규제를 따르라고 명령
-바이든의 EPA가 이를 다시 원상복구
-캘리포니아의 연비규제와 클린카의무제도를 따르는 주들은 현재 규정별로 최대 17개까지 늘어난 상태
-미국 최대 자동차시장이자 전기차판매의 50%를 차지하는 캘리포니아의 트럼프 족쇄 해제로 미국 전기차 시장 도약의 장애물들 제거 완료
https://www.eenews.net/articles/epa-to-expand-calif-clean-car-authority-and-the-nations/
-트럼프가 취소한 캘리포니아의 연비제도와 클린카 의무판매제도 등에 대해 부활명령
-캘리포니아는 연방정부가 기반하는 Clean Air Act에 따르지 않고, 독자적인 연비규제 등을 할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받아서 수십년간 지속해왔으나
-트럼프가 이를 취소하고, 대폭 낮춘 연방정부의 연비규제를 따르라고 명령
-바이든의 EPA가 이를 다시 원상복구
-캘리포니아의 연비규제와 클린카의무제도를 따르는 주들은 현재 규정별로 최대 17개까지 늘어난 상태
-미국 최대 자동차시장이자 전기차판매의 50%를 차지하는 캘리포니아의 트럼프 족쇄 해제로 미국 전기차 시장 도약의 장애물들 제거 완료
https://www.eenews.net/articles/epa-to-expand-calif-clean-car-authority-and-the-nations/
E&E News
EPA to expand Calif. clean car authority — and the nation's
The move to reinstate California's ability to set its own auto emissions standards could reverberate across the country, handing President Biden a climate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대신증권_주식_해외시황_20220220202848.pdf
301.6 KB
대신 문남중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관계]
러시아가 왜 우크라이나에 집착 하는지를 간단하게 정리해 준 내용입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관계]
러시아가 왜 우크라이나에 집착 하는지를 간단하게 정리해 준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일본은 전기차 보급률이 1%에 불과하죠 그래도 주택구조상 잠재력이 있다는 평가네요 문제는 그게 언제냐이지요
- 일본자동차판매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에서 판매된 전체 승용차(239만9862대) 중 EV(2만1139대, 0.88%)와 FCV(2464대, 0.1%) 비율은 0.98%(2만3603대)에 불과하다. 1%로 안 되는 수치로 한국의 4%와 비교해도 점유율이 훨씬 낮다.
- 일본은 잇켄야 거주자가 많아 자기 집에 충전 시설 설치하고 집밥 충전을 하기에 유리하다. 완속 충전해도 7∼8시간이면 충전돼 편리하다. 가정 태양광 발전도 가능하고 해서 가격이 많이 내려갈 수 있어 이런 것이 연결되면 보급이 더 빨리 될 수 있다.
- 일본인은 AS를 중시한다. 차에 고장이 생기면 무조건 대리점에 맡긴다. 차 한번 사면 최소 5, 6년을 타기 때문에 이점을 중시해야 한다.
http://naver.me/5ObgkpqX
- 일본자동차판매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에서 판매된 전체 승용차(239만9862대) 중 EV(2만1139대, 0.88%)와 FCV(2464대, 0.1%) 비율은 0.98%(2만3603대)에 불과하다. 1%로 안 되는 수치로 한국의 4%와 비교해도 점유율이 훨씬 낮다.
- 일본은 잇켄야 거주자가 많아 자기 집에 충전 시설 설치하고 집밥 충전을 하기에 유리하다. 완속 충전해도 7∼8시간이면 충전돼 편리하다. 가정 태양광 발전도 가능하고 해서 가격이 많이 내려갈 수 있어 이런 것이 연결되면 보급이 더 빨리 될 수 있다.
- 일본인은 AS를 중시한다. 차에 고장이 생기면 무조건 대리점에 맡긴다. 차 한번 사면 최소 5, 6년을 타기 때문에 이점을 중시해야 한다.
http://naver.me/5ObgkpqX
Naver
“日 전기차 순식간 보급 가능… 향후 10년 세계시장판도 결정” [특파원+]
약 30년 자동차 연구 박태훈 日 간사이대 교수 인터뷰 “일본 단독주택 많아… 충전시설 설치하면 ‘집밥’ 쉬워 자동차 고장 나면 무조건 대리점 맡겨… AS 구축 중요 배터리 기술 확보 핵심… 정치적 이유 禁輸도 대비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코인 하락은 어쩌면 우크라이나 때문이 아니라 아래 글에 설명된 이거 때문에 하락한 것일지도 모르죠
(받은 글)
코인베이스에서 대참사가 펼쳐졌습니다.
보유중인 알트코인 갯수만큼 비트코인을 매도 할수 있는 오병이어의 기적이 시전되었죠. 언제 부터 시전 된건지도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몇주 전부터 눈치 챈 몇몇은 코베에 컨텍을 했지만 씹혔다는 것과, 누군가는 계속 달달한 꿀단지를 빨아 먹었다는 거죠. 더 나아가서는 숏을 쳐놓고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비트 가격을 떨궈서 수익을 내고 출금까지 헀다고 합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화이트해커의 트윗발 폭로로 까발려 졌다는거죠. 그간 비트 하락의 원인으로 북녘 뽀글이 한테 배운 숏으로 푸틴이 수익 내고 있는거 아니냐는 의심이 있었습니다. 푸틴 형에게 사죄의 묵념을 4초간 보냅니다.
코베 참사로 우리의 잔고는 얼어죽었지만, 트윗은 불타고 있네요. 이제 코베의 대응을 관전할 타임입니다. 묻고 갈것인가. 까고 갈것인가.
https://twitter.com/Tree_of_Alpha/status/1495014902582362112
https://twitter.com/Tree_of_Alpha/status/1495014915932934147
#coinbase #BTC
(받은 글)
코인베이스에서 대참사가 펼쳐졌습니다.
보유중인 알트코인 갯수만큼 비트코인을 매도 할수 있는 오병이어의 기적이 시전되었죠. 언제 부터 시전 된건지도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몇주 전부터 눈치 챈 몇몇은 코베에 컨텍을 했지만 씹혔다는 것과, 누군가는 계속 달달한 꿀단지를 빨아 먹었다는 거죠. 더 나아가서는 숏을 쳐놓고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비트 가격을 떨궈서 수익을 내고 출금까지 헀다고 합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화이트해커의 트윗발 폭로로 까발려 졌다는거죠. 그간 비트 하락의 원인으로 북녘 뽀글이 한테 배운 숏으로 푸틴이 수익 내고 있는거 아니냐는 의심이 있었습니다. 푸틴 형에게 사죄의 묵념을 4초간 보냅니다.
코베 참사로 우리의 잔고는 얼어죽었지만, 트윗은 불타고 있네요. 이제 코베의 대응을 관전할 타임입니다. 묻고 갈것인가. 까고 갈것인가.
https://twitter.com/Tree_of_Alpha/status/1495014902582362112
https://twitter.com/Tree_of_Alpha/status/1495014915932934147
#coinbase #BTC
X (formerly Twitter)
Tree (pacifist arc) (@Tree_of_Alpha) on X
Coinbase's "largest-ever bug bounty"
How a flaw in the new Advanced Trading feature would have allowed a malicious user to sell BTC or any other coin without owning them, and how Coinbase's reaction speed on a Super Bowl Friday averted a possible crisis.…
How a flaw in the new Advanced Trading feature would have allowed a malicious user to sell BTC or any other coin without owning them, and how Coinbase's reaction speed on a Super Bowl Friday averted a possible crisis.…
SK그룹은 당초 미국 사업을 총괄하는 조직을 신설하려던 계획은 보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업의 다양성과 규모 등에 맞춰 개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야 시장 선점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SK 관계자는 “업종과 규모에 따라 시장의 범위가 달라지는 것은 물론 수요도 제각각이다 보니 회사별로 미국 사업을 강화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794894?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794894?sid=101
Naver
美에 62조원 투자하는 SK… 현지 투자법인 설립 추진
SK(034730) 그룹의 투자전문 지주사 SK㈜가 미국에 투자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SK그룹은 2030년까지 미국에 520억달러(약 62조원)를 투자할 계획이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SK㈜는 올해 초 미국 투자법
대결구도와 장소
미-중 대만
미-러 우크라
한반도도 그 대결의 장이었고 그 결과로 분단됐음. 하지만 어쩌면 지금은 누구의 말도 안 듣게된 북한이 남한과 중국의 완충지대 역할을 해줄 수도?
이미 남한은 최근 몇년 중국의 입김이 엄청나게 닿았지만 미국이 포기하고 떠나는 모양새는 아님. 오히려 다시 달려드는 추세. 요새 김치 문화전쟁을 미국이 이끄는 것만 봐도.
대통령 선거 결과와 영향도 봐야할듯.
미-중 대만
미-러 우크라
한반도도 그 대결의 장이었고 그 결과로 분단됐음. 하지만 어쩌면 지금은 누구의 말도 안 듣게된 북한이 남한과 중국의 완충지대 역할을 해줄 수도?
이미 남한은 최근 몇년 중국의 입김이 엄청나게 닿았지만 미국이 포기하고 떠나는 모양새는 아님. 오히려 다시 달려드는 추세. 요새 김치 문화전쟁을 미국이 이끄는 것만 봐도.
대통령 선거 결과와 영향도 봐야할듯.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과거 전쟁 리스크 당시 코스피 변화, 키움 한지영]
위에 공유해드린 차트는 1980년 이후 전쟁, 테러, 지정학적 이벤트가 발생했을 당시의 코스피 변화입니다.
S&P500 변화를 중심으로 LPL 리서치에서 만들었던 자료를 코스피 기준으로 바꿔서 작성한 데이터이며,
간단히 설명하자면,
- 위쪽은 이벤트 발생 직후 등락률 및 저점까지의 하락률
- 아래는 이벤트 발생 이후 저점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 및 저점 도달 후 회복기간
을 나타낸 것입니다.
911테러, 걸프전을 제외한 대부분 지정학적 이벤트가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있고 지속성도 짧았습니다.
물론 지금은 911테러, 걸프전에 준하는 긴박한 상황이라는 지적도 있으나,
앞서 데일리 코멘트에서 말씀드렸듯이, 러시아, 서방국가 모두 전면전(OR 3차 세계대전)은 원하지 않으며 외교 협상도 우선순위에 올려놓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에 일어났던 이벤트로 인한 시장의 변화가 그대로 반복해서 일어날 것이라고 보장할 수 는 없지만,
참고해보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차원에서 위의 그림을 공유하였습니다.
키움 한지영
위에 공유해드린 차트는 1980년 이후 전쟁, 테러, 지정학적 이벤트가 발생했을 당시의 코스피 변화입니다.
S&P500 변화를 중심으로 LPL 리서치에서 만들었던 자료를 코스피 기준으로 바꿔서 작성한 데이터이며,
간단히 설명하자면,
- 위쪽은 이벤트 발생 직후 등락률 및 저점까지의 하락률
- 아래는 이벤트 발생 이후 저점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 및 저점 도달 후 회복기간
을 나타낸 것입니다.
911테러, 걸프전을 제외한 대부분 지정학적 이벤트가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있고 지속성도 짧았습니다.
물론 지금은 911테러, 걸프전에 준하는 긴박한 상황이라는 지적도 있으나,
앞서 데일리 코멘트에서 말씀드렸듯이, 러시아, 서방국가 모두 전면전(OR 3차 세계대전)은 원하지 않으며 외교 협상도 우선순위에 올려놓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과거에 일어났던 이벤트로 인한 시장의 변화가 그대로 반복해서 일어날 것이라고 보장할 수 는 없지만,
참고해보면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차원에서 위의 그림을 공유하였습니다.
키움 한지영
장관의 방문을 계기로 양국 정부·공공기관 간에 ▲ 핵심광물 협력 ▲ 전기차 협력 (2건) ▲ 전기차 충전인프라 협력 ▲ 경제자유구역 협력 양해각서(MOU)가 체결됐다.
https://m.mk.co.kr/news/world/view/2022/02/170601/
https://m.mk.co.kr/news/world/view/2022/02/170601/
매일경제
인니 방문 문승욱 장관 "핵심 광물 최고 파트너와 협력 합의" - 매일경제
이틀 동안 현지 장관 8명 면담…민·관 MOU 7건 체결
Forwarded from G2 해외주식
Media is too big
VIEW IN TELEGRAM
Biden:
“We have no intention of fighting Russia.”
“We will defend every inch of NATO territory.”
“Closely monitoring energy supplies for disruption”
“Imposing first tranches of sanctions
- against Russian elites, family members
- full blocking sanctions to two large Russian banks
- Sanction on raising sovereign debts from outside world
*러시아는 돈바스지역 분리독립을 승인하였고 미국과 서방국가들은 (아주 온건한,트럼프와 다른모습) 경제제재로 맞대응을 합니다. 불확실성이 현실화 되었고 물리적 충돌과 원자재가격 폭등 없이 전쟁공포감은 이제 피크를 지나갑니다. 앞으로 나오는 뉴스들에 대한 변동성은 줄어들며 지수는 저점을 높여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바이든 대통령 연설 이후 유가 관련기업들의 주가 하락 반전, 원자재 상품가격 반락, 미국 3대지수 반등등이 유의미 해 보입니다. (-2 std 밸류에이션 저점지지, 시총상위 주요기업 200일선 지지)
*시장금리하락, 기준금리인상 예상횟수는 내려왔고 유가도 하방압력이 강해지며 인플레이션 우려도 잦아듭니다. 글로벌 오미크론 감염자 역시 피크아웃하며 공급 병목현상, 구인난도 완화가 예상됩니다. 지수는 과매도권에 밸류에이션 저점인데요, 그럼 뭘 사야할까요? 3달내내 아웃퍼폼한 가치주? 아니죠. 많이 빠진 #성장주 #리오프닝
“We have no intention of fighting Russia.”
“We will defend every inch of NATO territory.”
“Closely monitoring energy supplies for disruption”
“Imposing first tranches of sanctions
- against Russian elites, family members
- full blocking sanctions to two large Russian banks
- Sanction on raising sovereign debts from outside world
*러시아는 돈바스지역 분리독립을 승인하였고 미국과 서방국가들은 (아주 온건한,
*바이든 대통령 연설 이후 유가 관련기업들의 주가 하락 반전, 원자재 상품가격 반락, 미국 3대지수 반등등이 유의미 해 보입니다. (-2 std 밸류에이션 저점지지, 시총상위 주요기업 200일선 지지)
*시장금리하락, 기준금리인상 예상횟수는 내려왔고 유가도 하방압력이 강해지며 인플레이션 우려도 잦아듭니다. 글로벌 오미크론 감염자 역시 피크아웃하며 공급 병목현상, 구인난도 완화가 예상됩니다. 지수는 과매도권에 밸류에이션 저점인데요, 그럼 뭘 사야할까요? 3달내내 아웃퍼폼한 가치주? 아니죠. 많이 빠진 #성장주 #리오프닝
Forwarded from 리얼치킨보이 - 같이 투자 기록방 (치킨보이 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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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IN TELEGRAM
[캘리포니아 테슬라 대형 슈퍼차저]
머지 않은 미래에 너무나 당연하게 보게 될 주유소 아니 충전소 분위기를 테슬라는 이미 제시하고 있다.
태양광+ESS를 베이스로 밥도 먹고 세차도 하고 책도 읽고 쇼핑도 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
머지 않은 미래에 너무나 당연하게 보게 될 주유소 아니 충전소 분위기를 테슬라는 이미 제시하고 있다.
태양광+ESS를 베이스로 밥도 먹고 세차도 하고 책도 읽고 쇼핑도 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