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https://m.blog.naver.com/yxxxn_tax/222995646555 레전드 포스팅 공유해봅니다 ㅎㅎㅎ
블로그 하시는 분들 중 특히 저 같은 하꼬 분들은 꼭 참고할 가치가 있는 글이네요.
테슬라 기업으로서는 22년 중순엔 도지 코인을 보유했고 22년 말에는 보유 중이 아니라고 함. 단 기업 보고서에는 미포함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9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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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테슬라 4분기 비트코인 거래 ‘제로’ … 도지코인 보유 안해 | 블록미디어
전기차 제조업체 테슬라가 4분기 재무보고서를 통해 자사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변동 없으며, 여전히 도지코인은 보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간)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테슬라는 전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지난해 4분기 암호화폐 시장의 혼란 속에서 비트코인을 사지도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테슬라는 도지 코인 결제를 지원하며 전용 문의 게시판도 운영 중 https://www.tesla.com/support/dogecoin
What cryptocurrency does Tesla accept?
Tesla only accepts Dogecoin. Tesla cannot receive or detect any other digital assets. Ensure you are making your purchase with Dogecoin. Sending any other digital assets may result in the assets being lost or destroyed. Non-Dogecoin digital assets sent to Tesla will not be returned to the purchaser.
Tesla only accepts Dogecoin. Tesla cannot receive or detect any other digital assets. Ensure you are making your purchase with Dogecoin. Sending any other digital assets may result in the assets being lost or destroyed. Non-Dogecoin digital assets sent to Tesla will not be returned to the purchaser.
Forwarded from 코인코드 - 정보방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구글, 서버 감가상각 변동
작년 6월초의 기억이 떠오릅니다.
SK하이닉스의 주가가 하루간 6% 가까이 하락하였고 당시 이슈로 회자되던 내용은 아마존의 서버 내용연수 연장이었습니다.
내용연수 연장이니 곧, 서버에 대한 수요도 구조적으로 줄어들지 않겠냐는 논리입니다.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두번의 내용연수 연장을 조치했고(서버 5년, NW 장비 6년)
구글과 메타는 각각 한번씩의 내용연수 연장을 조치했습니다.
구글은 이번이 두번째 연장입니다. 분위기 보아하니 메타도 한번쯤 더 할 듯 합니다.
저도 최근에 글로벌 회계법인과 미팅에서 관련 문의가 있었습니다.
클라우드 업체들이 자꾸 서버 내용연수를 늘려달라고 하는데..
이것의 원인이 실질적 서버 내구성의 증가인가? 실적 차원에서의 Cheating을 하겠다는 것인가? 였습니다.
제 답변은 둘 다인것 같다.. 였습니다.
실제로 S/W 최적화로 서버의 수명을 최적화하고 있고, 이런 시도는 십수년간 계속되어온 일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 부분을 다시 생각해볼 여지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클라우드 업체들은 내용연수 연장의 과정에서 감가상각 변동비 노출을 통해 본인들의 서버자산의 규모를 시장에 노출시켰습니다.
물론 요리조리 잘 숨겨서 디테일한 규모를 드러내지는 못하겠지만, 워낙 규모가 큰 금액이기에 대략적인 Guestimation이 가능합니다.
복잡한 계산은 차치하고..
계산의 결론은 1) 서버자산의 규모가 전체 유형자산 대비 매우 크고, 2) 최근 2년 사이 급증 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곧 최소한의 Maintenance capex 수요와 교체주기 수요가 발생할 것임을 암시합니다.
단, Data traffic이 줄면 안될 것입니다. 저희가 인터넷, 컨텐츠 기업의 Traffic을 주목하는 이유입니다.
다행이 NFLX, Meta 등 주요 업체들의 Traffic(대략 접속자수)은 줄지는 않았습니다.
인터넷 업체들의 비용 감축기가 어느정도 마무리 되면 설비투자도 다시 재개될 것이라고 믿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작년 6월초의 기억이 떠오릅니다.
SK하이닉스의 주가가 하루간 6% 가까이 하락하였고 당시 이슈로 회자되던 내용은 아마존의 서버 내용연수 연장이었습니다.
내용연수 연장이니 곧, 서버에 대한 수요도 구조적으로 줄어들지 않겠냐는 논리입니다.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두번의 내용연수 연장을 조치했고(서버 5년, NW 장비 6년)
구글과 메타는 각각 한번씩의 내용연수 연장을 조치했습니다.
구글은 이번이 두번째 연장입니다. 분위기 보아하니 메타도 한번쯤 더 할 듯 합니다.
저도 최근에 글로벌 회계법인과 미팅에서 관련 문의가 있었습니다.
클라우드 업체들이 자꾸 서버 내용연수를 늘려달라고 하는데..
이것의 원인이 실질적 서버 내구성의 증가인가? 실적 차원에서의 Cheating을 하겠다는 것인가? 였습니다.
제 답변은 둘 다인것 같다.. 였습니다.
실제로 S/W 최적화로 서버의 수명을 최적화하고 있고, 이런 시도는 십수년간 계속되어온 일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 부분을 다시 생각해볼 여지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클라우드 업체들은 내용연수 연장의 과정에서 감가상각 변동비 노출을 통해 본인들의 서버자산의 규모를 시장에 노출시켰습니다.
물론 요리조리 잘 숨겨서 디테일한 규모를 드러내지는 못하겠지만, 워낙 규모가 큰 금액이기에 대략적인 Guestimation이 가능합니다.
복잡한 계산은 차치하고..
계산의 결론은 1) 서버자산의 규모가 전체 유형자산 대비 매우 크고, 2) 최근 2년 사이 급증 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곧 최소한의 Maintenance capex 수요와 교체주기 수요가 발생할 것임을 암시합니다.
단, Data traffic이 줄면 안될 것입니다. 저희가 인터넷, 컨텐츠 기업의 Traffic을 주목하는 이유입니다.
다행이 NFLX, Meta 등 주요 업체들의 Traffic(대략 접속자수)은 줄지는 않았습니다.
인터넷 업체들의 비용 감축기가 어느정도 마무리 되면 설비투자도 다시 재개될 것이라고 믿어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