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2.51K subscribers
4.16K photos
45 videos
250 files
7.23K links
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Download Telegram
새로 만든 SK시그넷 기업 홍보영상 도입부가 10개월 전 처음 업로드된 ABB E-Mobility의 기업 홍보영상 도입부와 유사한 톤으로 보임 ㅋㅋ 수정해야할듯

ABB 영상
https://youtu.be/p1ARfPLccIY

SK시그넷 영상
https://youtu.be/y_7_YTmXd5c
연도별 자산별 가치 변동을 보며 느낀 점
- MDD를 잘 봐야 기회 잡음
- 시장 주목도가 높은 자산이 잘 나감
- 시장 주목도가 높아질 자산에서 더 큰 기회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AI 기술의 최대 문제 : 지적재산권 (WSJ)

연초부터 Chat-GPT가 큰 화두죠. 그러나 한 가지 큰 리스크가 있습니다.

Chat-GPT 같은 인공지능(AI)은 이미 존재하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학습해 구조화하고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데, 이 경우 지적재산권(IP) 문제에서 과연 자유로울 수 있겠냐는거죠.

최근 AI 테마에 대해 기대감이 상당히 과도해진 측면이 있는데, 이러한 저작권 문제가 어떻게 풀려나갈지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렇게 보면 AI 최대 수혜주는 Tech 기업이 아니라 '데이터와 컨텐츠를 소유한 원작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 Rutkowski는 폴란드의 유명한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 괴물/괴수와 신비로운 판타지성 그림으로 유명

- 그런데 어느 날 자신의 작품이 이미지 생성 인공지능인 OpenAi의 Dall-E2, Stability AI의 Stable Diffusion에 도용되어 AI 창작에 엄청나게 활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됨

- 이에 변호사와 법적 대응에 나선 상황

- 이는 단순히 image 기반 AI 만의 문제는 아님. text 기반 AI인 Chat GPT, 마이크로소프트의 코드 AI인 GitHub도 사실은 원작자의 동의 없이 컨텐츠를 가져다 쓰고 있는 상황

- AI의 기본 매커니즘이 빅 데이터를 모아, 그것을 학습하고 새로 구조화를 하는 것인데 이것이 종국적으로는 원작자의 오리지날 작품의 가치를 침범하고 파괴할 가능성도 있다는게 문제

- 이 법적 소송이 어떻게 전개되느냐는 앞으로 AI 산업의 발전 방향을 정의할 수 있어 매우 중요

- 기술 낙관론자들은 AI를 옹호하면서, 생산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법조계에서는 이를 1990년대 Microsoft의 "반독점 패소"와 비슷한 측면이 있다고 보고 있음.

- 당시 Microsot는 Windows에 Internet Explorer를 끼워팔아 경쟁을 저해하고 반독점법을 위반한 것으로 고발됐고 결국 패소했는데, 그 당시와 유사하게 최근 Microsoft는 ChatGPT 기능을 워드, 엑셀, 팀즈 메신저 등에 탑재하는 것을 진행 중

- 만약 원고가 승소하면 이것이 판례가 되어 향후 오리지널 컨텐츠 원작자에게 AI가 보상을 하게 될 수도 있음. 이는 AI 업체들의 수익성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됨

https://www.wsj.com/articles/ai-chatgpt-dall-e-microsoft-rutkowski-github-artificial-intelligence-11675466857?mod=hp_lead_pos8
세계 최고의 기계/전기전자전력.. 제조사 중 하나인 ABB의 충전 사업부가 분사하여 ipo 준비중입니다. 전기차 충전기 탑티어 플레이어로서 시장 등장과 새로운 성장을 준비하는 ABB E-mobility에 대해 간단히 프리뷰해봤습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3006244958
스톡옵션으로 직원 보상 대부분을 충당하는 회사들이 긴장해야 하는 현실을 다룬 기사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3/02/06/ZJEX3U5HBVBTBAETB2YK6ZALXM/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부동산/크레딧/ESG>

"리츠, 자금조달 다변화를 위한 새로운 시도"

리츠 자금조달 구조의 변화에 대해 크레딧/ESG 관점에서 함께 분석해 보았습니다. 자산매입의 절반 이상을 차입에 의존하는 리츠의 경쟁력은 낮은 조달 금리에 있습니다. 국내 리츠도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자본시장에서 자금조달 수단의 다변화를 위한 노력이 절실합니다.

리츠의 자금조달 다변화:
담보대출에 의존했던 국내 리츠는 회사채/전환사채(CB)/전단채 발행에 성공하며 자금구조의 다변화 노력이 시작되었습니다.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이러한 노력은 금리 메리트만 겨냥한 것이 아닌, 유연한 조달구조로 시장 대응력을 키우기 위함입니다. ② 리츠의 회사채 발행이 늘고 유통물량이 증가하면 리츠의 회사채 금리는 더 안정될 것입니다. ③ 신용평가에 중요한 부채비율을 낮추기 위해 자본확충의 필요성은 여전히 높습니다.

따라서 리츠가 시도할 새로운 방식은 CB/회사채/녹색자금이 될 것이며 성장성 있는 리츠일수록 현재 CB 발행의 유인은 높다고 판단합니다. 해외 리츠는 대체로 CB 발행량을 주식 수의 5% 내외로 제한[2022/6 글로벌리츠의 자금조달 사례’ 참조]했다는 점에서 발행규모에 고민은 필요하나, 그럼에도 중수익-중위험 구조인 CB에 투자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관련 상품개발도 활발해질 전망입니다.

리츠 회사채 투자 매력 높아:
현재 대기업 계열 리츠는 강력한 임차인 신용도에도 불구, 동일 등급대비 높은 금리를 보여 회사채 투자 매력이 높습니다. 아직 리츠 회사채의 발행과 유통물량이 적어 금리가 높지만 점차 발행이 늘며 금리 안정이 예상됩니다. 최근 회사채 투자 수요 증가와 국고채 3년 금리가 3개월 CD금리보다 낮은 역캐리 현상으로 리츠의 차입구조는 회사채 중심으로 변화가 나타날 전망입니다.

* 녹색자금 조달의 시도:
나아가 친환경 투자자금 조달을 위한 녹색채권 발행의 시도가 나타날 전망입니다. 전세계적으로 부동산/리츠 투자 시 친환경 건축물 인증이 다시 주목받고 있는데 그린본드 발행 시 무엇이 녹색인지 정의하는 택소노미를 적용하기 때문입니다.

올해부터 국내도 그린본드 발행 시 친환경 분류 기준인 K-택소노미 적합여부를 검토해야 합니다. 환경부는 K-택소노미를 적용해 그린본드를 발행하면 평균 0.25%p의 이자비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그린본드는 요건 충족 시 일반 회사채와 달리 상대적으로 신용등급이 낮아도 발행이 가능합니다. 자금조달 소스를 확장하려는 리츠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요구비율이 강화되는 녹색투자 실적을 충족하기 위한 금융기관의 친환경 자산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며 부동산/리츠가 친환경 건물 요건을 충족한다면 잠재적 투자자 풀을 확대하는 이점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오랜 노력과 제도적 지원으로 글로벌 리츠는 무담보사채/그린론/우선주/CB 등으로 안정적 재무구조를 이뤘습니다. 국내 리츠 역시 이 과정이 진행되며 부동산과 금융시장이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3Roggu6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대체투자 위클리>

"증권사의 STO 시장 진출 준비 가속화"

대신증권이 부동산 디지털증권 플랫폼인 카사코리아의 과반수 이상 지분 매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으로 샌드박스 규제특례 기업은 카사, 루센트블록, 펀블 등이며 카사는 최초의 부동산 디지털증권 공모와 exit 실적은 물론 가장 많은 공모 실적을 갖고 있습니다. 최근 금융위가 STO 산업을 제도권으로 포섭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며 다양한 참여자, 특히 증권사들의 시장 진출 준비가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 전주 요약

- 전주 S&P 글로벌 리츠 지수는 2.0% 상승, S&P 500을 0.9%p 하회

- 섹터별로 오피스가 최상위, 리테일이 최하위 성과 기록. 모기지 금리 하락으로 주거섹터 상승

- 영국 리츠가 6.9% 상승하며 각국 리츠 중 가장 outperform

- 국내 리츠는 0.1% 하락하며 코스피를 0.1%p 하회

■ 국내 뉴스

- 한화리츠: 3월 6일 IPO를 위한 기관 수요예측 예정

- 티와이홀딩스: KKR을 상대로 4천억원의 사모사채 발행, 이는 바로 태영건설에 대여금으로 활용될 예정, 연 13% 지급 조건

- 부동산: 대출규제 해제로 서울 아파트 15억 초과 거래 증가

- 오피스: 네이버, 판교테크윈타워 수익증권 45.08%의 매각 착수

■ 해외 뉴스 

"자산 손상과 구조조정 비용" 

미국 리츠의 4분기 실적 발표가 진행 중입니다. 오피스 리츠는 자산 손상차손을 계상하고 일부 헬스케어 리츠는 자산 매각과 오퍼레이터의 구조조정 비용을 반영하며 팬데믹 후유증과 금리 인상의 후폭풍이 나타났습니다. 오메가헬스케어는 현금 3억달러와 1억달러의 Seller financing으로 33개 자산을 매각하며 임대수입이 하락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리츠의 실적이 크게 훼손되는 것은 아니나 적어도 2023년 상반기까지 일부 섹터의 구조조정 비용 반영이 예상됩니다.

- 오피스: 미 오피스는 팬데믹 이전 대비 여전히 40~60% 낮은 임대율 기록

- 헬스케어: 미 시니어홈의 임대율은 6개 분기 연속 상승세

- 오메가헬스케어: 4분기 실적에 Lavie 포트폴리오 구조조정 비용 반영, 현금 3.2억달러와 seller financing 1억달러에 33개 시설 매각

- 디지털리얼티: 독일 데이터센터에 재생에너지 조달을 위해 Engie와 10년 계약 체결

- 금융: 기준금리 25bp 인상에도 장기채 금리와 모기지 금리 하락, 미 모기지 금리는 향후 5%대로 하락할 전망

■ 금주 전망

미국의 장기채 금리 하락과 모기지 금리 하락으로 글로벌 리츠의 주가가 회복세입니다. 국내 역시 금리 고점이 지나가고 있다는 안도로 리츠의 펀더멘털에 집중한 투자가 유효한 시점입니다. 훈풍에 힘입어, 상반기 다수의 리츠의 신규 상장과 자본 확충이 예상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3HVAuYV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Capitulation : 역대 최대 숏커버링

위는 지난주 2월 2일 역대 최대 규모의 short covering 거래가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시장을 모니터링하다보면 가끔씩 '약간 이해 안되는 폭등(?)'이 벌어지는 날들이 있는데 / 뒤돌아 보면 숏 커버 때문인 경우가 많죠.

위 차트는 일일 short 포지션을 z스코어로 표준화한 것인데요, 빨간색 선까지 치솟은 날이 z스코어가 +5를 넘어설 정도로 역대급 short-covering이 있었던 날로 보시면 됩니다. (2월 2일도 비슷한 흐름 관찰)

이것으로 보면, 지난 2월 FOMC 장막판에 파월의 'disinflationary' 발언이 나온 후 한시간만에 3%p에 달할 정도의 랠리가 있었는데

대형 헷지펀드의 항복(capitulation)으로 인한 숏 커버링이었을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마이클버리 역대 계정 삭제 시점
영화 빅쇼트의 실제 인물인 마이클 버리가 지난주 SELL을 외친 직후 윗윗 게시물의 short cover로 인한 폭등이 발생했고, 바로 계정 삭제가 있었음
업계 사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한겨레>에 “지에스리테일 쪽이 원스피리츠에 ‘한 달 100만병 판매’를 약속한 것으로 안다”며 “하지만 초반 인기가 사그라지면서 최근엔 한 달 판매량이 20여만병까지 떨어지면서 나머지 물량이 재고로 쌓이고 있다”고 전했다.

- GS리테일이 유치하는데, 상당히 공을 들인 것으로 알고있는데 안타깝네요 ㅜㅜ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25671?cds=news_my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 이진협
업계 사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한겨레>에 “지에스리테일 쪽이 원스피리츠에 ‘한 달 100만병 판매’를 약속한 것으로 안다”며 “하지만 초반 인기가 사그라지면서 최근엔 한 달 판매량이 20여만병까지 떨어지면서 나머지 물량이 재고로 쌓이고 있다”고 전했다. - GS리테일이 유치하는데, 상당히 공을 들인 것으로 알고있는데 안타깝네요 ㅜㅜ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25671?cds=news_my
희소성 마케팅이 힘을 잃은 이유로 지에스와 원스피리츠의 ’원소주 스피릿‘ 물량 공세의 절대적인 영향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명품/위스키/한정판 오픈런이 일상화된 시대에, 절대 가격이 얼마 차이도 안 나는 원소주 3종 중 가장 하위 트림 제품을 주력으로, 대량으로 밀겠다고 나선 GS리테일의 오판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나머지 2종은 오픈런을 하니, 기다렸다가 2종 먹지 스피릿은 안 먹을 것 같은데요. (제가 그랬는데 기다리다가 2종에도 아예 손 안 댐. 열기 지나가니 기다리던 사람들도 짜게 식고 다음 트렌드로 넘어갔죠)

그리고 표면적으로는 GS의 오판이지만 원스피리츠도 잘못된 선택을 한 겁니다. 브랜드 이미지 나락은 아니지만 어느새 원소주 스피릿은 GS25 어디서나 구할 수 있는 템이 되어버렸음..

#doreamer생각

캡처 출처 :
https://nosangsa.tistory.com/m/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