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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대체투자 위클리>

"증권사의 STO 시장 진출 준비 가속화"

대신증권이 부동산 디지털증권 플랫폼인 카사코리아의 과반수 이상 지분 매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으로 샌드박스 규제특례 기업은 카사, 루센트블록, 펀블 등이며 카사는 최초의 부동산 디지털증권 공모와 exit 실적은 물론 가장 많은 공모 실적을 갖고 있습니다. 최근 금융위가 STO 산업을 제도권으로 포섭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며 다양한 참여자, 특히 증권사들의 시장 진출 준비가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 전주 요약

- 전주 S&P 글로벌 리츠 지수는 2.0% 상승, S&P 500을 0.9%p 하회

- 섹터별로 오피스가 최상위, 리테일이 최하위 성과 기록. 모기지 금리 하락으로 주거섹터 상승

- 영국 리츠가 6.9% 상승하며 각국 리츠 중 가장 outperform

- 국내 리츠는 0.1% 하락하며 코스피를 0.1%p 하회

■ 국내 뉴스

- 한화리츠: 3월 6일 IPO를 위한 기관 수요예측 예정

- 티와이홀딩스: KKR을 상대로 4천억원의 사모사채 발행, 이는 바로 태영건설에 대여금으로 활용될 예정, 연 13% 지급 조건

- 부동산: 대출규제 해제로 서울 아파트 15억 초과 거래 증가

- 오피스: 네이버, 판교테크윈타워 수익증권 45.08%의 매각 착수

■ 해외 뉴스 

"자산 손상과 구조조정 비용" 

미국 리츠의 4분기 실적 발표가 진행 중입니다. 오피스 리츠는 자산 손상차손을 계상하고 일부 헬스케어 리츠는 자산 매각과 오퍼레이터의 구조조정 비용을 반영하며 팬데믹 후유증과 금리 인상의 후폭풍이 나타났습니다. 오메가헬스케어는 현금 3억달러와 1억달러의 Seller financing으로 33개 자산을 매각하며 임대수입이 하락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리츠의 실적이 크게 훼손되는 것은 아니나 적어도 2023년 상반기까지 일부 섹터의 구조조정 비용 반영이 예상됩니다.

- 오피스: 미 오피스는 팬데믹 이전 대비 여전히 40~60% 낮은 임대율 기록

- 헬스케어: 미 시니어홈의 임대율은 6개 분기 연속 상승세

- 오메가헬스케어: 4분기 실적에 Lavie 포트폴리오 구조조정 비용 반영, 현금 3.2억달러와 seller financing 1억달러에 33개 시설 매각

- 디지털리얼티: 독일 데이터센터에 재생에너지 조달을 위해 Engie와 10년 계약 체결

- 금융: 기준금리 25bp 인상에도 장기채 금리와 모기지 금리 하락, 미 모기지 금리는 향후 5%대로 하락할 전망

■ 금주 전망

미국의 장기채 금리 하락과 모기지 금리 하락으로 글로벌 리츠의 주가가 회복세입니다. 국내 역시 금리 고점이 지나가고 있다는 안도로 리츠의 펀더멘털에 집중한 투자가 유효한 시점입니다. 훈풍에 힘입어, 상반기 다수의 리츠의 신규 상장과 자본 확충이 예상됩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3HVAuYV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Capitulation : 역대 최대 숏커버링

위는 지난주 2월 2일 역대 최대 규모의 short covering 거래가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시장을 모니터링하다보면 가끔씩 '약간 이해 안되는 폭등(?)'이 벌어지는 날들이 있는데 / 뒤돌아 보면 숏 커버 때문인 경우가 많죠.

위 차트는 일일 short 포지션을 z스코어로 표준화한 것인데요, 빨간색 선까지 치솟은 날이 z스코어가 +5를 넘어설 정도로 역대급 short-covering이 있었던 날로 보시면 됩니다. (2월 2일도 비슷한 흐름 관찰)

이것으로 보면, 지난 2월 FOMC 장막판에 파월의 'disinflationary' 발언이 나온 후 한시간만에 3%p에 달할 정도의 랠리가 있었는데

대형 헷지펀드의 항복(capitulation)으로 인한 숏 커버링이었을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마이클버리 역대 계정 삭제 시점
영화 빅쇼트의 실제 인물인 마이클 버리가 지난주 SELL을 외친 직후 윗윗 게시물의 short cover로 인한 폭등이 발생했고, 바로 계정 삭제가 있었음
업계 사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한겨레>에 “지에스리테일 쪽이 원스피리츠에 ‘한 달 100만병 판매’를 약속한 것으로 안다”며 “하지만 초반 인기가 사그라지면서 최근엔 한 달 판매량이 20여만병까지 떨어지면서 나머지 물량이 재고로 쌓이고 있다”고 전했다.

- GS리테일이 유치하는데, 상당히 공을 들인 것으로 알고있는데 안타깝네요 ㅜㅜ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25671?cds=news_my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 이진협
업계 사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한겨레>에 “지에스리테일 쪽이 원스피리츠에 ‘한 달 100만병 판매’를 약속한 것으로 안다”며 “하지만 초반 인기가 사그라지면서 최근엔 한 달 판매량이 20여만병까지 떨어지면서 나머지 물량이 재고로 쌓이고 있다”고 전했다. - GS리테일이 유치하는데, 상당히 공을 들인 것으로 알고있는데 안타깝네요 ㅜㅜ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25671?cds=news_my
희소성 마케팅이 힘을 잃은 이유로 지에스와 원스피리츠의 ’원소주 스피릿‘ 물량 공세의 절대적인 영향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명품/위스키/한정판 오픈런이 일상화된 시대에, 절대 가격이 얼마 차이도 안 나는 원소주 3종 중 가장 하위 트림 제품을 주력으로, 대량으로 밀겠다고 나선 GS리테일의 오판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나머지 2종은 오픈런을 하니, 기다렸다가 2종 먹지 스피릿은 안 먹을 것 같은데요. (제가 그랬는데 기다리다가 2종에도 아예 손 안 댐. 열기 지나가니 기다리던 사람들도 짜게 식고 다음 트렌드로 넘어갔죠)

그리고 표면적으로는 GS의 오판이지만 원스피리츠도 잘못된 선택을 한 겁니다. 브랜드 이미지 나락은 아니지만 어느새 원소주 스피릿은 GS25 어디서나 구할 수 있는 템이 되어버렸음..

#doreamer생각

캡처 출처 :
https://nosangsa.tistory.com/m/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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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eb.dominos.co.kr/bbs/newsView?idx=2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