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Capitulation : 역대 최대 숏커버링
위는 지난주 2월 2일 역대 최대 규모의 short covering 거래가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시장을 모니터링하다보면 가끔씩 '약간 이해 안되는 폭등(?)'이 벌어지는 날들이 있는데 / 뒤돌아 보면 숏 커버 때문인 경우가 많죠.
위 차트는 일일 short 포지션을 z스코어로 표준화한 것인데요, 빨간색 선까지 치솟은 날이 z스코어가 +5를 넘어설 정도로 역대급 short-covering이 있었던 날로 보시면 됩니다. (2월 2일도 비슷한 흐름 관찰)
이것으로 보면, 지난 2월 FOMC 장막판에 파월의 'disinflationary' 발언이 나온 후 한시간만에 3%p에 달할 정도의 랠리가 있었는데
대형 헷지펀드의 항복(capitulation)으로 인한 숏 커버링이었을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위는 지난주 2월 2일 역대 최대 규모의 short covering 거래가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차트입니다.
시장을 모니터링하다보면 가끔씩 '약간 이해 안되는 폭등(?)'이 벌어지는 날들이 있는데 / 뒤돌아 보면 숏 커버 때문인 경우가 많죠.
위 차트는 일일 short 포지션을 z스코어로 표준화한 것인데요, 빨간색 선까지 치솟은 날이 z스코어가 +5를 넘어설 정도로 역대급 short-covering이 있었던 날로 보시면 됩니다. (2월 2일도 비슷한 흐름 관찰)
이것으로 보면, 지난 2월 FOMC 장막판에 파월의 'disinflationary' 발언이 나온 후 한시간만에 3%p에 달할 정도의 랠리가 있었는데
대형 헷지펀드의 항복(capitulation)으로 인한 숏 커버링이었을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영화 빅쇼트의 실제 인물인 마이클 버리가 지난주 SELL을 외친 직후 윗윗 게시물의 short cover로 인한 폭등이 발생했고, 바로 계정 삭제가 있었음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 이진협
업계 사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한겨레>에 “지에스리테일 쪽이 원스피리츠에 ‘한 달 100만병 판매’를 약속한 것으로 안다”며 “하지만 초반 인기가 사그라지면서 최근엔 한 달 판매량이 20여만병까지 떨어지면서 나머지 물량이 재고로 쌓이고 있다”고 전했다.
- GS리테일이 유치하는데, 상당히 공을 들인 것으로 알고있는데 안타깝네요 ㅜㅜ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25671?cds=news_my
- GS리테일이 유치하는데, 상당히 공을 들인 것으로 알고있는데 안타깝네요 ㅜㅜ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25671?cds=news_my
Naver
[단독] 박재범 ‘원소주’의 추락…GS25 판매량 큰소리가 시발점?
‘지에스(GS25)의 원소주 물량 밀어내기, 알고 보면 처음부터 예정된 수순이었다?’ 지난달 15일까지 누적 400만병이 팔렸다고 떠들썩하게 홍보했던 ‘원소주 스피릿’은 왜 ‘물량 밀어내기’를 당하는 처지가 됐을까?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 이진협
업계 사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한겨레>에 “지에스리테일 쪽이 원스피리츠에 ‘한 달 100만병 판매’를 약속한 것으로 안다”며 “하지만 초반 인기가 사그라지면서 최근엔 한 달 판매량이 20여만병까지 떨어지면서 나머지 물량이 재고로 쌓이고 있다”고 전했다. - GS리테일이 유치하는데, 상당히 공을 들인 것으로 알고있는데 안타깝네요 ㅜㅜ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25671?cds=news_my
희소성 마케팅이 힘을 잃은 이유로 지에스와 원스피리츠의 ’원소주 스피릿‘ 물량 공세의 절대적인 영향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명품/위스키/한정판 오픈런이 일상화된 시대에, 절대 가격이 얼마 차이도 안 나는 원소주 3종 중 가장 하위 트림 제품을 주력으로, 대량으로 밀겠다고 나선 GS리테일의 오판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나머지 2종은 오픈런을 하니, 기다렸다가 2종 먹지 스피릿은 안 먹을 것 같은데요. (제가 그랬는데 기다리다가 2종에도 아예 손 안 댐. 열기 지나가니 기다리던 사람들도 짜게 식고 다음 트렌드로 넘어갔죠)
그리고 표면적으로는 GS의 오판이지만 원스피리츠도 잘못된 선택을 한 겁니다. 브랜드 이미지 나락은 아니지만 어느새 원소주 스피릿은 GS25 어디서나 구할 수 있는 템이 되어버렸음..
#doreamer생각
캡처 출처 :
https://nosangsa.tistory.com/m/138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명품/위스키/한정판 오픈런이 일상화된 시대에, 절대 가격이 얼마 차이도 안 나는 원소주 3종 중 가장 하위 트림 제품을 주력으로, 대량으로 밀겠다고 나선 GS리테일의 오판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나머지 2종은 오픈런을 하니, 기다렸다가 2종 먹지 스피릿은 안 먹을 것 같은데요. (제가 그랬는데 기다리다가 2종에도 아예 손 안 댐. 열기 지나가니 기다리던 사람들도 짜게 식고 다음 트렌드로 넘어갔죠)
그리고 표면적으로는 GS의 오판이지만 원스피리츠도 잘못된 선택을 한 겁니다. 브랜드 이미지 나락은 아니지만 어느새 원소주 스피릿은 GS25 어디서나 구할 수 있는 템이 되어버렸음..
#doreamer생각
캡처 출처 :
https://nosangsa.tistory.com/m/138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흑염룡 연금 투기 22년 4분기 - 6.1% 3년 만기 정기예금에 안전 자산 30%를 투입하며 생각의 틀을 깬 것에 의미 부여 - ETF 거래는 갈아타기 1회뿐 투기적으로 하지 않은 점은 조금 후회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974634824
6% 3년 예금은 다시 안 올 한정판이었는데 2차 판매는 안 오길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3/02/09/STFE6C2AGZEHFB7QUIABDO374Y/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3/02/09/STFE6C2AGZEHFB7QUIABDO374Y/
조선일보
잽싸게 내린 정기예금 금리… 기준 금리보다 낮아졌네
잽싸게 내린 정기예금 금리 기준 금리보다 낮아졌네 막대한 이익 거둔 은행들, 대출금리는 조금 내려 이자 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