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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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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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어떤 주식이 뉴스를 주가에 더 느리게 반영하는 경향이 있을까? 소형주, 유동성이 적은 주식, 담당 애널리스트가 적은 주식, 언론이 다루지 않는 주식 등이 있다. https://blog.naver.com/jeunkim/223026413078
[국가별 전기차 충전기 보호무역 조건]

미국 : 보조금 수령 조건
- (‘23.02~) 충전기 외관 미국산 재료 사용 및 미국내 최종 조립
- (‘24.07~) 전체 부품 비용 금액 기준 55% 이상 미국산 사용

일본 : 인증 조건 (차데모, PSE, JARI)
- JARI 인증은 일본 법인이나 컨소시엄 내 일본 법인 필수

독일 : 보조금 수령 조건
- 현지 공장 없을 경우 독일산 계량기를 수입해 부착 후 수출

국가별 전기차 충전기 보조금 정책 확인하여 업체별 대응 필요

국내 업체 중 SK시그넷만이 해외 생산기지 구축 및 (미국 텍사스) 일본 업체와 협력 관계 (마루베니 상사) 모두를 동시에 확보함
(일본 업체 협력은 일부 업체 있음)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Amp.html?idxno=316012
627887510-2022ar.pdf
1.6 MB
버크셔 해서웨이 2022 Annual Report
K-급속충전기 3사 중 하나이자 롯데정보통신 전기차 충전기 자회사로 편입된 중앙제어가 2 공장 설립도 진행하였고 사업 확장에 나선 듯 합니다.

완속 포함 풀 라인업을 유지하며 내수 위주 전략을 펴는 듯한데, 쉽지는 않아보이나 건승을 기원합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3027768101
[도미노피자 자동화/데이터 개선 노력]

도미노피자는 SW/HW/운영 모든 영역에서, 그리고 도우 만들기부터 배달까지의 전 과정에서 데이터 분석 및 자동화에 엄청난 노력과 비용을 투입하고 있어 IT 기업으로 인식되기도 함.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15/2020051500878.html?outputType=amp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520576
https://www.infostock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605

200억원을 투입해 세운 도미노피자 인디애나 자동화 생산 공장은 2022.10부터 가동되어 인근 여러 주에 재료 공급 중이고
https://youtu.be/yEnDZcX3xc8

휴스턴에서 자율주행 배달을 테스트 중임
https://selfdrivingdelivery.dominos.com/en

또한 자체 데이터 과학 팀 운영하여 고객 취향 분석 및 피자 생산/주문/배달 프로세스 전반 분석을 실행중.
https://blogs.nvidia.co.kr/2020/01/15/dominos-pizza-ai/
https://www.ciokorea.com/news/192954

이는 줌피자, 고피자 등 로봇을 도입한 신생 피자 스타트업들에 뒤처지지 않기 위한 노력이자 거대 음식료 기업임에도 성장을 이어가기 위한 것
https://it.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01/2017120185053.html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businessinsight&logNo=222850813161&proxyReferer=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워렌버핏의 일침 with 버크셔해서웨이 Q4'22 실적

t.me/seokd_platform

※ 3줄 요약

1. 단기 예측 쓸모없다. 미국의 경기회복에 낙관적이다.

2. 자사주매입은 좋은 행위다. 그러나 투자은행가들에게 더 이득이 되는 것은 문제

3. 현금과 미국채 많이 보유할 것. 현금이 새지 않도록 노력할 것.

t.me/seokd_platform

⑴ 버크셔해서웨이 Q4'22 및 '22 실적

① 22년 한해 영업이익 $31B로 전년대비 +12% 상승해 신기록을 달성했지만, 4분기의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4% 감소한 $7B를 기록. 자회사인 게이코, BNSF 등의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이 원인.

"2022년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 수요가 상대적으로 좋았지만, 하반기에는 수요가 약해지기 시작했다. 2022년 내내 높은 원자재 및 인건비 가격의 부정적인 영향을 제대로 경험했습니다." (버크셔해서웨이 Q4'22 컨퍼런스콜)

② '22 연간 투자손실은 $68B에 달해 2021년의 $91B 흑자와 대조적.

③ Q4'22 현금보유액은 $129B이고, 1년 전 $147B에 비해 크게 줄었지만, 전분기 $109B 대비 큼.

④ 4Q'22동안 자사주매입 $2.6B, 22년 연간 자사주매입 총액 $7.9B. '21보다 자사주매입양은 현저히 떨어졌지만, 대신 한해동안 기업투자에 더 집중함.

⑤ 보험사 Alleghany를 인수함으로써 보험잔액이 $164B로 증가하는 데 도움이 됨.

t.me/seokd_platform

⑵ 워렌버핏 발언 by 주주서한

①"나는 아직 미국에 반하는 투자가 먹히는 경우를 본 적이 없다"

②"미국의 회복에 낙관적이고, 단기적인 시장예측은 쓸모없는 것보다 더 쓸모없다"

③"모든 자사주 매입이 주주나 국가에 해롭다거나 특히 CEO에게 이익이 된다는 말을 듣는다면 경제 문맹자나 선동가의 말을 듣고 있는 것"

④"기업이 자사주매입에 대해 과다한 비용을 지불하면 주주들은 손해를 본다. 하지만 자사주매입을 권유한 투자은행들은 돈을 번다."

⑤ "버크셔는 미래를 대비해 항상 다양한 사업체와 함께 많은 양의 현금과 미국채를 보유할 것. 우리는 또한 지금같은 불편한 시기에 현금이 필요한 상황을 최소화할 것입니다."

⑥ "자본 수익은 지난 수십년 동안 버크셔에 매우 중요했으며, 향후 수십 년 동안에도 의미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러나 언론은 매분기마다 버크셔에 대해 자극적인 헤드라인을 적어서 투자자들에게 완전히 잘못된 정보를 제공합니다." → 올해 투자손실이 컸지만 영업이익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대변하는 모습.
주식 기록 (Always Awake)
https://m.blog.naver.com/djgkrrl1234/223027910858 송배전 미스 매치 중.
차트에 충전기기 3사라고 나와서 궁금해서 원문 찾아봤더니 당연히 비상장/코넥스인 SK시그넷/대영채비/중앙제어는 아니고 현대일렉트릭/LS Electric/효성중공업.

다시 자세히 보니 충전기기 아닌 중전기기..
"수입차 업계는 앞으로도 당분간 충전기를 설치하지 않을 계획이다. 전기차 판매가 집중돼 있는 수도권은 이미 충전 인프라를 갖췄고, 지방은 전기차 수가 적어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다. 한 수입차 업계 관계자는 “전기차 인프라 확충은 정부의 몫”이라며 “전기차 보급에 가장 적극적인 현대차가 (인프라 확대도 적극적으로)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https://biz.chosun.com/industry/car/2023/02/23/INA2HZCYDBAFFAWNKXTOSHVS4A/
Forwarded from Buff
카카오의 주력 제품은 무엇일까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0. 본인은 김범수 의장님 및 초기 카카오팀이 보여준 도전과 성과에 무한한 존경을 가지고 있음.
이 글에서 얘기하고 싶은 것은 소위 재벌 (대기업집단)이 된 이후 카카오의 행보임.

1. 사실 2020-21년 유동성 강세장 중에 카카오 그룹의 경영진들이 보여준 다양한 무책임함이 기억 날수밖에 없음.

2. 카카오게임즈,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등 수많은 계열자회사를 직접 상장했는데,
이 과정에서 직원들이 무리해서 상장 우리사주를 산 건 물론 개인의 선택이었으니
상장하자마자 주요 등기임원들이 "전량 매도"한 것도 그냥 심적으로 좀 아쉬울 뿐.
그 임원들도 결국 회사와 계약관계에 있는 개인일 뿐이고,
팔고나서 주가가 떡상했을 수도 있으니 뭐라 할 순 없음.

3. 그런데 그보단 본질적으로,
그렇게 열심히 자회사를 상장해온 지난 4-5년간 카카오가 어떤 서비스/상품을 잘 만들어서 팔았는지에 대한 회의가 듦.

4. 솔직한 생각으로 카카오가 지난 5년간 가장 잘 판 것은
:
1) 자회사 주식 (들을 비싼값에 다양한 외부 투자자들에게 신나게 팔아 넘겼고)

___________________________
"넘사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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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일선물을 사실상 대체하게 된 스타벅스 기프티콘과
3) 이모티콘...


5. 이제 카카오는
경기침체에 인건비가 부담된다며 채용은 전면 중단하지만,

경력직 면접 앞두고 '전원 탈락' 통보…'카카오'에 무슨 일이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302223974g


6. 최근 카카오엔터가 또 외부에 주식을 팔아서 받은 알토란같은 돈 1조원을
더더욱 많은 카카오엔터 주식을 비싼값에 외부주주에게 팔기 위한 수단으로서
타사 주식을 사는데 쓸 킹능성이 높아보인다

즉,
제품 개발할 개발자를 채용할 돈은 없지만,
또 상장할 자회사를 예쁘게 보이게 하기 위한 돈은 1조원이 준비됐다.


카카오는 뭘 파는 회사일까:
소프트웨어 서비스인가, 계열사 주식인가
국내시장에서 성장은 끝났고, 값비싼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위해 성장이 보이는 기업을 비싸게 인수해야만 하는 상황. 어찌보면 계속 비싼값으로 성장주를 인수해야만 주가가 부양되는 악순환에 놓인 것은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