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전기차 충전기 보호무역 조건]
미국 : 보조금 수령 조건
- (‘23.02~) 충전기 외관 미국산 재료 사용 및 미국내 최종 조립
- (‘24.07~) 전체 부품 비용 금액 기준 55% 이상 미국산 사용
일본 : 인증 조건 (차데모, PSE, JARI)
- JARI 인증은 일본 법인이나 컨소시엄 내 일본 법인 필수
독일 : 보조금 수령 조건
- 현지 공장 없을 경우 독일산 계량기를 수입해 부착 후 수출
국가별 전기차 충전기 보조금 정책 확인하여 업체별 대응 필요
국내 업체 중 SK시그넷만이 해외 생산기지 구축 및 (미국 텍사스) 일본 업체와 협력 관계 (마루베니 상사) 모두를 동시에 확보함
(일본 업체 협력은 일부 업체 있음)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Amp.html?idxno=316012
미국 : 보조금 수령 조건
- (‘23.02~) 충전기 외관 미국산 재료 사용 및 미국내 최종 조립
- (‘24.07~) 전체 부품 비용 금액 기준 55% 이상 미국산 사용
일본 : 인증 조건 (차데모, PSE, JARI)
- JARI 인증은 일본 법인이나 컨소시엄 내 일본 법인 필수
독일 : 보조금 수령 조건
- 현지 공장 없을 경우 독일산 계량기를 수입해 부착 후 수출
국가별 전기차 충전기 보조금 정책 확인하여 업체별 대응 필요
국내 업체 중 SK시그넷만이 해외 생산기지 구축 및 (미국 텍사스) 일본 업체와 협력 관계 (마루베니 상사) 모두를 동시에 확보함
(일본 업체 협력은 일부 업체 있음)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Amp.html?idxno=316012
K-급속충전기 3사 중 하나이자 롯데정보통신 전기차 충전기 자회사로 편입된 중앙제어가 2 공장 설립도 진행하였고 사업 확장에 나선 듯 합니다.
완속 포함 풀 라인업을 유지하며 내수 위주 전략을 펴는 듯한데, 쉽지는 않아보이나 건승을 기원합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3027768101
완속 포함 풀 라인업을 유지하며 내수 위주 전략을 펴는 듯한데, 쉽지는 않아보이나 건승을 기원합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3027768101
[도미노피자 자동화/데이터 개선 노력]
도미노피자는 SW/HW/운영 모든 영역에서, 그리고 도우 만들기부터 배달까지의 전 과정에서 데이터 분석 및 자동화에 엄청난 노력과 비용을 투입하고 있어 IT 기업으로 인식되기도 함.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15/2020051500878.html?outputType=amp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520576
https://www.infostock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605
200억원을 투입해 세운 도미노피자 인디애나 자동화 생산 공장은 2022.10부터 가동되어 인근 여러 주에 재료 공급 중이고
https://youtu.be/yEnDZcX3xc8
휴스턴에서 자율주행 배달을 테스트 중임
https://selfdrivingdelivery.dominos.com/en
또한 자체 데이터 과학 팀 운영하여 고객 취향 분석 및 피자 생산/주문/배달 프로세스 전반 분석을 실행중.
https://blogs.nvidia.co.kr/2020/01/15/dominos-pizza-ai/
https://www.ciokorea.com/news/192954
이는 줌피자, 고피자 등 로봇을 도입한 신생 피자 스타트업들에 뒤처지지 않기 위한 노력이자 거대 음식료 기업임에도 성장을 이어가기 위한 것
https://it.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01/2017120185053.html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businessinsight&logNo=222850813161&proxyReferer=
도미노피자는 SW/HW/운영 모든 영역에서, 그리고 도우 만들기부터 배달까지의 전 과정에서 데이터 분석 및 자동화에 엄청난 노력과 비용을 투입하고 있어 IT 기업으로 인식되기도 함.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15/2020051500878.html?outputType=amp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520576
https://www.infostock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605
200억원을 투입해 세운 도미노피자 인디애나 자동화 생산 공장은 2022.10부터 가동되어 인근 여러 주에 재료 공급 중이고
https://youtu.be/yEnDZcX3xc8
휴스턴에서 자율주행 배달을 테스트 중임
https://selfdrivingdelivery.dominos.com/en
또한 자체 데이터 과학 팀 운영하여 고객 취향 분석 및 피자 생산/주문/배달 프로세스 전반 분석을 실행중.
https://blogs.nvidia.co.kr/2020/01/15/dominos-pizza-ai/
https://www.ciokorea.com/news/192954
이는 줌피자, 고피자 등 로봇을 도입한 신생 피자 스타트업들에 뒤처지지 않기 위한 노력이자 거대 음식료 기업임에도 성장을 이어가기 위한 것
https://it.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01/2017120185053.html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businessinsight&logNo=222850813161&proxyReferer=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워렌버핏의 일침 with 버크셔해서웨이 Q4'22 실적
t.me/seokd_platform
※ 3줄 요약
1. 단기 예측 쓸모없다. 미국의 경기회복에 낙관적이다.
2. 자사주매입은 좋은 행위다. 그러나 투자은행가들에게 더 이득이 되는 것은 문제
3. 현금과 미국채 많이 보유할 것. 현금이 새지 않도록 노력할 것.
t.me/seokd_platform
⑴ 버크셔해서웨이 Q4'22 및 '22 실적
① 22년 한해 영업이익 $31B로 전년대비 +12% 상승해 신기록을 달성했지만, 4분기의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4% 감소한 $7B를 기록. 자회사인 게이코, BNSF 등의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이 원인.
"2022년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 수요가 상대적으로 좋았지만, 하반기에는 수요가 약해지기 시작했다. 2022년 내내 높은 원자재 및 인건비 가격의 부정적인 영향을 제대로 경험했습니다." (버크셔해서웨이 Q4'22 컨퍼런스콜)
② '22 연간 투자손실은 $68B에 달해 2021년의 $91B 흑자와 대조적.
③ Q4'22 현금보유액은 $129B이고, 1년 전 $147B에 비해 크게 줄었지만, 전분기 $109B 대비 큼.
④ 4Q'22동안 자사주매입 $2.6B, 22년 연간 자사주매입 총액 $7.9B. '21보다 자사주매입양은 현저히 떨어졌지만, 대신 한해동안 기업투자에 더 집중함.
⑤ 보험사 Alleghany를 인수함으로써 보험잔액이 $164B로 증가하는 데 도움이 됨.
t.me/seokd_platform
⑵ 워렌버핏 발언 by 주주서한
①"나는 아직 미국에 반하는 투자가 먹히는 경우를 본 적이 없다"
②"미국의 회복에 낙관적이고, 단기적인 시장예측은 쓸모없는 것보다 더 쓸모없다"
③"모든 자사주 매입이 주주나 국가에 해롭다거나 특히 CEO에게 이익이 된다는 말을 듣는다면 경제 문맹자나 선동가의 말을 듣고 있는 것"
④"기업이 자사주매입에 대해 과다한 비용을 지불하면 주주들은 손해를 본다. 하지만 자사주매입을 권유한 투자은행들은 돈을 번다."
⑤ "버크셔는 미래를 대비해 항상 다양한 사업체와 함께 많은 양의 현금과 미국채를 보유할 것. 우리는 또한 지금같은 불편한 시기에 현금이 필요한 상황을 최소화할 것입니다."
⑥ "자본 수익은 지난 수십년 동안 버크셔에 매우 중요했으며, 향후 수십 년 동안에도 의미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러나 언론은 매분기마다 버크셔에 대해 자극적인 헤드라인을 적어서 투자자들에게 완전히 잘못된 정보를 제공합니다." → 올해 투자손실이 컸지만 영업이익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대변하는 모습.
t.me/seokd_platform
※ 3줄 요약
1. 단기 예측 쓸모없다. 미국의 경기회복에 낙관적이다.
2. 자사주매입은 좋은 행위다. 그러나 투자은행가들에게 더 이득이 되는 것은 문제
3. 현금과 미국채 많이 보유할 것. 현금이 새지 않도록 노력할 것.
t.me/seokd_platform
⑴ 버크셔해서웨이 Q4'22 및 '22 실적
① 22년 한해 영업이익 $31B로 전년대비 +12% 상승해 신기록을 달성했지만, 4분기의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4% 감소한 $7B를 기록. 자회사인 게이코, BNSF 등의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이 원인.
"2022년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 수요가 상대적으로 좋았지만, 하반기에는 수요가 약해지기 시작했다. 2022년 내내 높은 원자재 및 인건비 가격의 부정적인 영향을 제대로 경험했습니다." (버크셔해서웨이 Q4'22 컨퍼런스콜)
② '22 연간 투자손실은 $68B에 달해 2021년의 $91B 흑자와 대조적.
③ Q4'22 현금보유액은 $129B이고, 1년 전 $147B에 비해 크게 줄었지만, 전분기 $109B 대비 큼.
④ 4Q'22동안 자사주매입 $2.6B, 22년 연간 자사주매입 총액 $7.9B. '21보다 자사주매입양은 현저히 떨어졌지만, 대신 한해동안 기업투자에 더 집중함.
⑤ 보험사 Alleghany를 인수함으로써 보험잔액이 $164B로 증가하는 데 도움이 됨.
t.me/seokd_platform
⑵ 워렌버핏 발언 by 주주서한
①"나는 아직 미국에 반하는 투자가 먹히는 경우를 본 적이 없다"
②"미국의 회복에 낙관적이고, 단기적인 시장예측은 쓸모없는 것보다 더 쓸모없다"
③"모든 자사주 매입이 주주나 국가에 해롭다거나 특히 CEO에게 이익이 된다는 말을 듣는다면 경제 문맹자나 선동가의 말을 듣고 있는 것"
④"기업이 자사주매입에 대해 과다한 비용을 지불하면 주주들은 손해를 본다. 하지만 자사주매입을 권유한 투자은행들은 돈을 번다."
⑤ "버크셔는 미래를 대비해 항상 다양한 사업체와 함께 많은 양의 현금과 미국채를 보유할 것. 우리는 또한 지금같은 불편한 시기에 현금이 필요한 상황을 최소화할 것입니다."
⑥ "자본 수익은 지난 수십년 동안 버크셔에 매우 중요했으며, 향후 수십 년 동안에도 의미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러나 언론은 매분기마다 버크셔에 대해 자극적인 헤드라인을 적어서 투자자들에게 완전히 잘못된 정보를 제공합니다." → 올해 투자손실이 컸지만 영업이익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대변하는 모습.
주식 기록 (Always Awake)
https://m.blog.naver.com/djgkrrl1234/223027910858 송배전 미스 매치 중.
차트에 충전기기 3사라고 나와서 궁금해서 원문 찾아봤더니 당연히 비상장/코넥스인 SK시그넷/대영채비/중앙제어는 아니고 현대일렉트릭/LS Electric/효성중공업.
다시 자세히 보니 충전기기 아닌 중전기기..
다시 자세히 보니 충전기기 아닌 중전기기..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K-급속충전기 3사 중 하나이자 롯데정보통신 전기차 충전기 자회사로 편입된 중앙제어가 2 공장 설립도 진행하였고 사업 확장에 나선 듯 합니다. 완속 포함 풀 라인업을 유지하며 내수 위주 전략을 펴는 듯한데, 쉽지는 않아보이나 건승을 기원합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3027768101
”중앙제어의 3분기 누적 실적만 봐도 매출액의 경우 299억원으로 작년 연간 대비 76% 수준에 머물러 있고, 영업손실액은 44억원으로 오히려 2억원 증가했다.“
3분기 누적 실적에 대해 이런 기사 발견하여 블로그 글 본문에 추가. IR자료상 실적 개선은 4분기 개별로 보이고 연단위로는 간신히 유지 or 역성장일 듯
https://dealsite.co.kr/articles/94935
3분기 누적 실적에 대해 이런 기사 발견하여 블로그 글 본문에 추가. IR자료상 실적 개선은 4분기 개별로 보이고 연단위로는 간신히 유지 or 역성장일 듯
https://dealsite.co.kr/articles/94935
딜사이트
롯데정보통신, '전기차' 날개 달까? - 딜사이트
올 초 중앙제어 인수···그룹 계열사와 전기차충전사업 시너지 기대
"수입차 업계는 앞으로도 당분간 충전기를 설치하지 않을 계획이다. 전기차 판매가 집중돼 있는 수도권은 이미 충전 인프라를 갖췄고, 지방은 전기차 수가 적어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다. 한 수입차 업계 관계자는 “전기차 인프라 확충은 정부의 몫”이라며 “전기차 보급에 가장 적극적인 현대차가 (인프라 확대도 적극적으로)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https://biz.chosun.com/industry/car/2023/02/23/INA2HZCYDBAFFAWNKXTOSHVS4A/
;;;;
https://biz.chosun.com/industry/car/2023/02/23/INA2HZCYDBAFFAWNKXTOSHVS4A/
Chosun Biz
“현대차가 해주겠죠”… 전기차 충전기 확대 손 놓은 수입차
현대차가 해주겠죠 전기차 충전기 확대 손 놓은 수입차 충전인프라 보조금, 수입차선 BMW만 받아 현대차가 설치하면 수입차는 얹혀가는 형국
Forwarded from Buff
카카오의 주력 제품은 무엇일까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0. 본인은 김범수 의장님 및 초기 카카오팀이 보여준 도전과 성과에 무한한 존경을 가지고 있음.
이 글에서 얘기하고 싶은 것은 소위 재벌 (대기업집단)이 된 이후 카카오의 행보임.
1. 사실 2020-21년 유동성 강세장 중에 카카오 그룹의 경영진들이 보여준 다양한 무책임함이 기억 날수밖에 없음.
2. 카카오게임즈,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등 수많은 계열자회사를 직접 상장했는데,
이 과정에서 직원들이 무리해서 상장 우리사주를 산 건 물론 개인의 선택이었으니
상장하자마자 주요 등기임원들이 "전량 매도"한 것도 그냥 심적으로 좀 아쉬울 뿐.
그 임원들도 결국 회사와 계약관계에 있는 개인일 뿐이고,
팔고나서 주가가 떡상했을 수도 있으니 뭐라 할 순 없음.
3. 그런데 그보단 본질적으로,
그렇게 열심히 자회사를 상장해온 지난 4-5년간 카카오가 어떤 서비스/상품을 잘 만들어서 팔았는지에 대한 회의가 듦.
4. 솔직한 생각으로 카카오가 지난 5년간 가장 잘 판 것은:
1) 자회사 주식 (들을 비싼값에 다양한 외부 투자자들에게 신나게 팔아 넘겼고)
___________________________
"넘사벽"
___________________________
2) 생일선물을 사실상 대체하게 된 스타벅스 기프티콘과
3) 이모티콘...
5. 이제 카카오는
경기침체에 인건비가 부담된다며 채용은 전면 중단하지만,
경력직 면접 앞두고 '전원 탈락' 통보…'카카오'에 무슨 일이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302223974g
6. 최근 카카오엔터가 또 외부에 주식을 팔아서 받은 알토란같은 돈 1조원을
더더욱 많은 카카오엔터 주식을 비싼값에 외부주주에게 팔기 위한 수단으로서
타사 주식을 사는데 쓸 킹능성이 높아보인다
즉,
제품 개발할 개발자를 채용할 돈은 없지만,
또 상장할 자회사를 예쁘게 보이게 하기 위한 돈은 1조원이 준비됐다.
카카오는 뭘 파는 회사일까:
소프트웨어 서비스인가, 계열사 주식인가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0. 본인은 김범수 의장님 및 초기 카카오팀이 보여준 도전과 성과에 무한한 존경을 가지고 있음.
이 글에서 얘기하고 싶은 것은 소위 재벌 (대기업집단)이 된 이후 카카오의 행보임.
1. 사실 2020-21년 유동성 강세장 중에 카카오 그룹의 경영진들이 보여준 다양한 무책임함이 기억 날수밖에 없음.
2. 카카오게임즈,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등 수많은 계열자회사를 직접 상장했는데,
이 과정에서 직원들이 무리해서 상장 우리사주를 산 건 물론 개인의 선택이었으니
상장하자마자 주요 등기임원들이 "전량 매도"한 것도 그냥 심적으로 좀 아쉬울 뿐.
그 임원들도 결국 회사와 계약관계에 있는 개인일 뿐이고,
팔고나서 주가가 떡상했을 수도 있으니 뭐라 할 순 없음.
3. 그런데 그보단 본질적으로,
그렇게 열심히 자회사를 상장해온 지난 4-5년간 카카오가 어떤 서비스/상품을 잘 만들어서 팔았는지에 대한 회의가 듦.
4. 솔직한 생각으로 카카오가 지난 5년간 가장 잘 판 것은:
1) 자회사 주식 (들을 비싼값에 다양한 외부 투자자들에게 신나게 팔아 넘겼고)
___________________________
"넘사벽"
___________________________
2) 생일선물을 사실상 대체하게 된 스타벅스 기프티콘과
3) 이모티콘...
5. 이제 카카오는
경기침체에 인건비가 부담된다며 채용은 전면 중단하지만,
경력직 면접 앞두고 '전원 탈락' 통보…'카카오'에 무슨 일이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302223974g
6. 최근 카카오엔터가 또 외부에 주식을 팔아서 받은 알토란같은 돈 1조원을
더더욱 많은 카카오엔터 주식을 비싼값에 외부주주에게 팔기 위한 수단으로서
타사 주식을 사는데 쓸 킹능성이 높아보인다
즉,
제품 개발할 개발자를 채용할 돈은 없지만,
또 상장할 자회사를 예쁘게 보이게 하기 위한 돈은 1조원이 준비됐다.
카카오는 뭘 파는 회사일까:
소프트웨어 서비스인가, 계열사 주식인가
Telegram
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Forwarded from 재테크야간자율학습🌗
국내시장에서 성장은 끝났고, 값비싼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위해 성장이 보이는 기업을 비싸게 인수해야만 하는 상황. 어찌보면 계속 비싼값으로 성장주를 인수해야만 주가가 부양되는 악순환에 놓인 것은 아닐지...
재테크야간자율학습🌗
국내시장에서 성장은 끝났고, 값비싼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위해 성장이 보이는 기업을 비싸게 인수해야만 하는 상황. 어찌보면 계속 비싼값으로 성장주를 인수해야만 주가가 부양되는 악순환에 놓인 것은 아닐지...
[유기적 성장과 비유기적 성장]
최근 10년간 새로 (or 새롭게 눈에 띄어) 등장해 가장 고성장한 기업들로 하이브와 두나무가 있음.
이들의 최근 10년간의 성장은 자체 사업을 성공적으로 키우는 유기적 성장 단계였고 이제 그동안 쌓은 자본을 레버리지로 새로운 피를 수혈하는 비유기적 성장으로 넘어가야 하는 단계. 둘 모두 조 단위로 외부 투자를 집행하며 성장 중
하이브의 비유기적 성장은 두 가지 축임.
1. 엔터테인먼트를 뿌리로 직접 만든 자체 비즈니스를 플랫폼으로 성장시키며 경쟁자와 솢잡고 피를 섞는 중이며 (위버스에 네이버 투자 유치 및 브이라이브 합병)
2. 기존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이라는 뿌리이자 기둥을 유지하지만 신성장 동력을 내고 포트폴리오를 늘리기 위해 국내외 엔터 회사와 소속 연예인을 인수하고 타사와 지분 혈맹 (에스엠, 이타카, QCM 인수 & 두나무 상호 투자)
두나무의 비유기적 성장도 두 축임.
1. 부동산 자산 확보는 사실 성장보다는 수수료로 번 돈을 땅에 묻는 자산 전환에 가까움. 투자/임대 및 토큰화까지 나가면 좋았을 수 있지만 묻어버리는 단계에서 멈춤. NFT도 키우려다 멈칫했는데 이런 조각내기/자체발행/플랫폽 사업들의 향후 행보가 궁금.
2. 다양한 스타트업에 지분 투자 및 SK증권 인수(설), 제주은행 인수(설) 등 라이선스 취득을 통한 증권/뱅킹 사업 확장 (설)
이 하이브와 두나무가 클만큼 큰 후인 21년말, 서로에게 5-7천억원 지분 투자를 했었음. 이는 이미 유기적 성장 단계에서 할만큼 해본 두 기업이 비유기적 성장 단계로 넘어가야 할 시점에 서로의 성장 니즈가 너무 잘 맞아떨어져서로 보이며,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둘이 경쟁보다 손잡는 걸 택한 것은 자명한 결과일 수도.
너무 흥미로운 일들을 해내고 있어 앞으로 이 둘에 대해서 쭉 트래킹은 해보려 함. 둘의 소속 산업보다는 개별 기업에 대한 이해 위주로.
유기적/비유기적 성장에 대해 잘 정리한 2012년 DBR 기사를 아래 함께 소개함
11년 전 이 기사가 쓰일 당시 하이브(빅히트)와 두나무는 아직 씨앗 단계였음. 방탄소년단은 연습생 시절이었고 두나무는 심지어 창업 전 (2012 창업)
세상이 많이 변하는 사이 본인도 꽤 변했지만 당연히 성장의 속도와 질의 차이가 넘사로 있으니, 업계 탑들에게 배울 것들을 쭉 트래킹해보려는 것.
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3/article_no/4953/ac/magazine
최근 10년간 새로 (or 새롭게 눈에 띄어) 등장해 가장 고성장한 기업들로 하이브와 두나무가 있음.
이들의 최근 10년간의 성장은 자체 사업을 성공적으로 키우는 유기적 성장 단계였고 이제 그동안 쌓은 자본을 레버리지로 새로운 피를 수혈하는 비유기적 성장으로 넘어가야 하는 단계. 둘 모두 조 단위로 외부 투자를 집행하며 성장 중
하이브의 비유기적 성장은 두 가지 축임.
1. 엔터테인먼트를 뿌리로 직접 만든 자체 비즈니스를 플랫폼으로 성장시키며 경쟁자와 솢잡고 피를 섞는 중이며 (위버스에 네이버 투자 유치 및 브이라이브 합병)
2. 기존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이라는 뿌리이자 기둥을 유지하지만 신성장 동력을 내고 포트폴리오를 늘리기 위해 국내외 엔터 회사와 소속 연예인을 인수하고 타사와 지분 혈맹 (에스엠, 이타카, QCM 인수 & 두나무 상호 투자)
두나무의 비유기적 성장도 두 축임.
1. 부동산 자산 확보는 사실 성장보다는 수수료로 번 돈을 땅에 묻는 자산 전환에 가까움. 투자/임대 및 토큰화까지 나가면 좋았을 수 있지만 묻어버리는 단계에서 멈춤. NFT도 키우려다 멈칫했는데 이런 조각내기/자체발행/플랫폽 사업들의 향후 행보가 궁금.
2. 다양한 스타트업에 지분 투자 및 SK증권 인수(설), 제주은행 인수(설) 등 라이선스 취득을 통한 증권/뱅킹 사업 확장 (설)
이 하이브와 두나무가 클만큼 큰 후인 21년말, 서로에게 5-7천억원 지분 투자를 했었음. 이는 이미 유기적 성장 단계에서 할만큼 해본 두 기업이 비유기적 성장 단계로 넘어가야 할 시점에 서로의 성장 니즈가 너무 잘 맞아떨어져서로 보이며,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둘이 경쟁보다 손잡는 걸 택한 것은 자명한 결과일 수도.
너무 흥미로운 일들을 해내고 있어 앞으로 이 둘에 대해서 쭉 트래킹은 해보려 함. 둘의 소속 산업보다는 개별 기업에 대한 이해 위주로.
유기적/비유기적 성장에 대해 잘 정리한 2012년 DBR 기사를 아래 함께 소개함
11년 전 이 기사가 쓰일 당시 하이브(빅히트)와 두나무는 아직 씨앗 단계였음. 방탄소년단은 연습생 시절이었고 두나무는 심지어 창업 전 (2012 창업)
세상이 많이 변하는 사이 본인도 꽤 변했지만 당연히 성장의 속도와 질의 차이가 넘사로 있으니, 업계 탑들에게 배울 것들을 쭉 트래킹해보려는 것.
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3/article_no/4953/ac/magazine
동아비즈니스리뷰
[DBR] 값진 회사를 팔아라, 저성장의 덫이 사라진다
황창하 _ One quarter Acrylic paint on cotton canvas, 152.4X122㎝, 2011 선과 면으로 구성된 미로(迷路)를 연상시키는 작품이다. 현란한 색채로 어지럽게 얽혀 있는 격자 문양은 자칫 단조로워질 수 있는 2차원적 그림에 역동성을 부여한다. 시작도 끝도 모호해 한눈에 파악하기 힘든 미로지만 그로 인해 공간적 깊이와 ...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도미노피자 자동화/데이터 개선 노력] 도미노피자는 SW/HW/운영 모든 영역에서, 그리고 도우 만들기부터 배달까지의 전 과정에서 데이터 분석 및 자동화에 엄청난 노력과 비용을 투입하고 있어 IT 기업으로 인식되기도 함.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15/2020051500878.html?outputType=amp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
www.hani.co.kr
도미노피자가 배달 플랫폼에 올라타지 않는 까닭은
이코노미 인사이트 _ Economy insight재무제표로 읽는 회사 이야기
"장거리 트럭과 같은 상업용 차량용 EV 충전 센터를 개발하는 미국의 유니콘 스타트업인 TeraWatt Infrastructure와 새로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 Google 에너지 책임자인 Neha Palmer가 공동 설립한 샌프란시스코 회사인 TeraWatt는 작년에 미국 전역의 EV 충전 시스템 구축을 위해 투자자로부터 10억 달러 이상을 유치하여 업계를 강타했습니다."
““내년 쯤에는 급증하는 수요를 감당할 수 없을 것"이라며 상황에 따라 영광 외 다른 곳에서 시설 증설이 이뤄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SK시그넷은 독일과 영국에 유럽 사무소를 개설한 데 이어 이탈리아 등 주변국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최근 익명의 영국 회사로부터 730만 유로(780만 달러) 상당의 첫 주문을 받았습니다.”
SK시그넷
https://m.koreatimes.co.kr/pages/article.amp.asp?newsIdx=346097
““내년 쯤에는 급증하는 수요를 감당할 수 없을 것"이라며 상황에 따라 영광 외 다른 곳에서 시설 증설이 이뤄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SK시그넷은 독일과 영국에 유럽 사무소를 개설한 데 이어 이탈리아 등 주변국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최근 익명의 영국 회사로부터 730만 유로(780만 달러) 상당의 첫 주문을 받았습니다.”
SK시그넷
https://m.koreatimes.co.kr/pages/article.amp.asp?newsIdx=346097
koreatimes
SK Signet betting on 'hockey stick' growth in US with world's fastest EV charging
The rapid adoption of electric vehicles (EVs) in the United States is a boon unseen before for related industries, and SK Signet is at full throttle to seize on the momentum with its advanced charging technology, its CEO has sa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