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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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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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자동화/데이터 개선 노력]

도미노피자는 SW/HW/운영 모든 영역에서, 그리고 도우 만들기부터 배달까지의 전 과정에서 데이터 분석 및 자동화에 엄청난 노력과 비용을 투입하고 있어 IT 기업으로 인식되기도 함.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15/2020051500878.html?outputType=amp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520576
https://www.infostock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605

200억원을 투입해 세운 도미노피자 인디애나 자동화 생산 공장은 2022.10부터 가동되어 인근 여러 주에 재료 공급 중이고
https://youtu.be/yEnDZcX3xc8

휴스턴에서 자율주행 배달을 테스트 중임
https://selfdrivingdelivery.dominos.com/en

또한 자체 데이터 과학 팀 운영하여 고객 취향 분석 및 피자 생산/주문/배달 프로세스 전반 분석을 실행중.
https://blogs.nvidia.co.kr/2020/01/15/dominos-pizza-ai/
https://www.ciokorea.com/news/192954

이는 줌피자, 고피자 등 로봇을 도입한 신생 피자 스타트업들에 뒤처지지 않기 위한 노력이자 거대 음식료 기업임에도 성장을 이어가기 위한 것
https://it.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01/2017120185053.html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businessinsight&logNo=222850813161&proxyReferer=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워렌버핏의 일침 with 버크셔해서웨이 Q4'22 실적

t.me/seokd_platform

※ 3줄 요약

1. 단기 예측 쓸모없다. 미국의 경기회복에 낙관적이다.

2. 자사주매입은 좋은 행위다. 그러나 투자은행가들에게 더 이득이 되는 것은 문제

3. 현금과 미국채 많이 보유할 것. 현금이 새지 않도록 노력할 것.

t.me/seokd_platform

⑴ 버크셔해서웨이 Q4'22 및 '22 실적

① 22년 한해 영업이익 $31B로 전년대비 +12% 상승해 신기록을 달성했지만, 4분기의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4% 감소한 $7B를 기록. 자회사인 게이코, BNSF 등의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이 원인.

"2022년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 수요가 상대적으로 좋았지만, 하반기에는 수요가 약해지기 시작했다. 2022년 내내 높은 원자재 및 인건비 가격의 부정적인 영향을 제대로 경험했습니다." (버크셔해서웨이 Q4'22 컨퍼런스콜)

② '22 연간 투자손실은 $68B에 달해 2021년의 $91B 흑자와 대조적.

③ Q4'22 현금보유액은 $129B이고, 1년 전 $147B에 비해 크게 줄었지만, 전분기 $109B 대비 큼.

④ 4Q'22동안 자사주매입 $2.6B, 22년 연간 자사주매입 총액 $7.9B. '21보다 자사주매입양은 현저히 떨어졌지만, 대신 한해동안 기업투자에 더 집중함.

⑤ 보험사 Alleghany를 인수함으로써 보험잔액이 $164B로 증가하는 데 도움이 됨.

t.me/seokd_platform

⑵ 워렌버핏 발언 by 주주서한

①"나는 아직 미국에 반하는 투자가 먹히는 경우를 본 적이 없다"

②"미국의 회복에 낙관적이고, 단기적인 시장예측은 쓸모없는 것보다 더 쓸모없다"

③"모든 자사주 매입이 주주나 국가에 해롭다거나 특히 CEO에게 이익이 된다는 말을 듣는다면 경제 문맹자나 선동가의 말을 듣고 있는 것"

④"기업이 자사주매입에 대해 과다한 비용을 지불하면 주주들은 손해를 본다. 하지만 자사주매입을 권유한 투자은행들은 돈을 번다."

⑤ "버크셔는 미래를 대비해 항상 다양한 사업체와 함께 많은 양의 현금과 미국채를 보유할 것. 우리는 또한 지금같은 불편한 시기에 현금이 필요한 상황을 최소화할 것입니다."

⑥ "자본 수익은 지난 수십년 동안 버크셔에 매우 중요했으며, 향후 수십 년 동안에도 의미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러나 언론은 매분기마다 버크셔에 대해 자극적인 헤드라인을 적어서 투자자들에게 완전히 잘못된 정보를 제공합니다." → 올해 투자손실이 컸지만 영업이익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대변하는 모습.
주식 기록 (Always Awake)
https://m.blog.naver.com/djgkrrl1234/223027910858 송배전 미스 매치 중.
차트에 충전기기 3사라고 나와서 궁금해서 원문 찾아봤더니 당연히 비상장/코넥스인 SK시그넷/대영채비/중앙제어는 아니고 현대일렉트릭/LS Electric/효성중공업.

다시 자세히 보니 충전기기 아닌 중전기기..
"수입차 업계는 앞으로도 당분간 충전기를 설치하지 않을 계획이다. 전기차 판매가 집중돼 있는 수도권은 이미 충전 인프라를 갖췄고, 지방은 전기차 수가 적어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다. 한 수입차 업계 관계자는 “전기차 인프라 확충은 정부의 몫”이라며 “전기차 보급에 가장 적극적인 현대차가 (인프라 확대도 적극적으로)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https://biz.chosun.com/industry/car/2023/02/23/INA2HZCYDBAFFAWNKXTOSHVS4A/
Forwarded from Buff
카카오의 주력 제품은 무엇일까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0. 본인은 김범수 의장님 및 초기 카카오팀이 보여준 도전과 성과에 무한한 존경을 가지고 있음.
이 글에서 얘기하고 싶은 것은 소위 재벌 (대기업집단)이 된 이후 카카오의 행보임.

1. 사실 2020-21년 유동성 강세장 중에 카카오 그룹의 경영진들이 보여준 다양한 무책임함이 기억 날수밖에 없음.

2. 카카오게임즈,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등 수많은 계열자회사를 직접 상장했는데,
이 과정에서 직원들이 무리해서 상장 우리사주를 산 건 물론 개인의 선택이었으니
상장하자마자 주요 등기임원들이 "전량 매도"한 것도 그냥 심적으로 좀 아쉬울 뿐.
그 임원들도 결국 회사와 계약관계에 있는 개인일 뿐이고,
팔고나서 주가가 떡상했을 수도 있으니 뭐라 할 순 없음.

3. 그런데 그보단 본질적으로,
그렇게 열심히 자회사를 상장해온 지난 4-5년간 카카오가 어떤 서비스/상품을 잘 만들어서 팔았는지에 대한 회의가 듦.

4. 솔직한 생각으로 카카오가 지난 5년간 가장 잘 판 것은
:
1) 자회사 주식 (들을 비싼값에 다양한 외부 투자자들에게 신나게 팔아 넘겼고)

___________________________
"넘사벽"
___________________________
2) 생일선물을 사실상 대체하게 된 스타벅스 기프티콘과
3) 이모티콘...


5. 이제 카카오는
경기침체에 인건비가 부담된다며 채용은 전면 중단하지만,

경력직 면접 앞두고 '전원 탈락' 통보…'카카오'에 무슨 일이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302223974g


6. 최근 카카오엔터가 또 외부에 주식을 팔아서 받은 알토란같은 돈 1조원을
더더욱 많은 카카오엔터 주식을 비싼값에 외부주주에게 팔기 위한 수단으로서
타사 주식을 사는데 쓸 킹능성이 높아보인다

즉,
제품 개발할 개발자를 채용할 돈은 없지만,
또 상장할 자회사를 예쁘게 보이게 하기 위한 돈은 1조원이 준비됐다.


카카오는 뭘 파는 회사일까:
소프트웨어 서비스인가, 계열사 주식인가
국내시장에서 성장은 끝났고, 값비싼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위해 성장이 보이는 기업을 비싸게 인수해야만 하는 상황. 어찌보면 계속 비싼값으로 성장주를 인수해야만 주가가 부양되는 악순환에 놓인 것은 아닐지...
재테크야간자율학습🌗
국내시장에서 성장은 끝났고, 값비싼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위해 성장이 보이는 기업을 비싸게 인수해야만 하는 상황. 어찌보면 계속 비싼값으로 성장주를 인수해야만 주가가 부양되는 악순환에 놓인 것은 아닐지...
[유기적 성장과 비유기적 성장]

최근 10년간 새로 (or 새롭게 눈에 띄어) 등장해 가장 고성장한 기업들로 하이브와 두나무가 있음.

이들의 최근 10년간의 성장은 자체 사업을 성공적으로 키우는 유기적 성장 단계였고 이제 그동안 쌓은 자본을 레버리지로 새로운 피를 수혈하는 비유기적 성장으로 넘어가야 하는 단계. 둘 모두 조 단위로 외부 투자를 집행하며 성장 중

하이브의 비유기적 성장은 두 가지 축임.

1. 엔터테인먼트를 뿌리로 직접 만든 자체 비즈니스를 플랫폼으로 성장시키며 경쟁자와 솢잡고 피를 섞는 중이며 (위버스에 네이버 투자 유치 및 브이라이브 합병)

2. 기존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이라는 뿌리이자 기둥을 유지하지만 신성장 동력을 내고 포트폴리오를 늘리기 위해 국내외 엔터 회사와 소속 연예인을 인수하고 타사와 지분 혈맹 (에스엠, 이타카, QCM 인수 & 두나무 상호 투자)

두나무의 비유기적 성장도 두 축임.

1. 부동산 자산 확보는 사실 성장보다는 수수료로 번 돈을 땅에 묻는 자산 전환에 가까움. 투자/임대 및 토큰화까지 나가면 좋았을 수 있지만 묻어버리는 단계에서 멈춤. NFT도 키우려다 멈칫했는데 이런 조각내기/자체발행/플랫폽 사업들의 향후 행보가 궁금.

2. 다양한 스타트업에 지분 투자 및 SK증권 인수(설), 제주은행 인수(설) 등 라이선스 취득을 통한 증권/뱅킹 사업 확장 (설)

이 하이브와 두나무가 클만큼 큰 후인 21년말, 서로에게 5-7천억원 지분 투자를 했었음. 이는 이미 유기적 성장 단계에서 할만큼 해본 두 기업이 비유기적 성장 단계로 넘어가야 할 시점에 서로의 성장 니즈가 너무 잘 맞아떨어져서로 보이며,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둘이 경쟁보다 손잡는 걸 택한 것은 자명한 결과일 수도.

너무 흥미로운 일들을 해내고 있어 앞으로 이 둘에 대해서 쭉 트래킹은 해보려 함. 둘의 소속 산업보다는 개별 기업에 대한 이해 위주로.

유기적/비유기적 성장에 대해 잘 정리한 2012년 DBR 기사를 아래 함께 소개함

11년 전 이 기사가 쓰일 당시 하이브(빅히트)와 두나무는 아직 씨앗 단계였음. 방탄소년단은 연습생 시절이었고 두나무는 심지어 창업 전 (2012 창업)

세상이 많이 변하는 사이 본인도 꽤 변했지만 당연히 성장의 속도와 질의 차이가 넘사로 있으니, 업계 탑들에게 배울 것들을 쭉 트래킹해보려는 것.

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3/article_no/4953/ac/magazine
"장거리 트럭과 같은 상업용 차량용 EV 충전 센터를 개발하는 미국의 유니콘 스타트업인 TeraWatt Infrastructure와 새로운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 Google 에너지 책임자인 Neha Palmer가 공동 설립한 샌프란시스코 회사인 TeraWatt는 작년에 미국 전역의 EV 충전 시스템 구축을 위해 투자자로부터 10억 달러 이상을 유치하여 업계를 강타했습니다."

““내년 쯤에는 급증하는 수요를 감당할 수 없을 것"이라며 상황에 따라 영광 외 다른 곳에서 시설 증설이 이뤄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SK시그넷은 독일과 영국에 유럽 사무소를 개설한 데 이어 이탈리아 등 주변국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최근 익명의 영국 회사로부터 730만 유로(780만 달러) 상당의 첫 주문을 받았습니다.”

SK
시그넷

https://m.koreatimes.co.kr/pages/article.amp.asp?newsIdx=346097
“ 1)    2021년 9월 동행복권이 복권 인쇄 과정에서 오류가 있는 즉석복권을 발견하고도기획재정부 담당 공무원과 동행복권이 공모하여 이 같은 과오를 은폐하고 복권판매를 계속하여 당첨기대값이 손상된 하자 있는 복권을 판매를 하였다는 사실과
 
2) 인쇄오류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발행코드와 유통코드를 매칭하여 ‘1등, 2등 고액 당첨금의 복권이 어떤 박스에 들어있는지, 어떤 판매점으로 출하되었는지’를 알 수 있는 절대로 해서는 안될 비위행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
 
3) 2018년 동행복권의 최대주주 ‘제주반도체’가 주주들에게 알려주지도 않고 최대주주만 이윤을 독식하는 구조의 인쇄복권 유통업체 주식회사 아이지엘(IGL)을 독단적으로 설립하여, 배임적 경영을 하고 있다는 내부비리를 언론과 국민권익위원회에 공익신고한 사실이 있습니다.”

https://m.pann.nate.com/talk/369395423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한국형 STO, 누가 헤게모니를 쥘 것인가>

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의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며 STO산업에 관심이 커졌습니다. 이제 종이증권에서 디지털증권으로, 다시 토큰증권으로 전환되는 시대에 대비해야 합니다. 제도 내용과 STO 생태계를 분석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조각투자 플랫폼이, 장기적으로는 증권사가 최대 수혜입니다.

■ 토큰증권(Securities Token), 제도권 진입
 
가이드라인의 핵심은 두가지입니다. ① STO의 제도권 편입: 국내는 STO 중, 자산 유동화에 초점을 맞춘 조각투자에 치중하고 있는데 증권성이 인정됨에 따라 투자계약증권이 이행해야 하는 의무를 충족해야 합니다. ② 토큰증권의 발행과 유통 분리: 발행과 유통을 겸하던 조각투자 플랫폼들은 사업재편에 나섰으며 혁신금융서비스 4개 부동산 플랫폼과 음악저작권 플랫폼인 뮤직카우는 특례적용 기한까지는 발행과 유통이 가능한 플랫폼 지위를 유지하므로 경쟁력 강화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 실물자산의 금융자산화, 새로운 대체투자처

STO는 비유동성의 할인이 불가피하던 실물자산에 유동성을 불어넣음으로써 가치 산정과 투자 기회를 창출할 것입니다. STO는 금융방식의 하나로 제도권에 편입되며 부동산/미술품/음악저작권/한우에 이르기까지 투자처로 인식되기 어려웠던 다양한 자산군에 자금유입의 길을 터줄 전망입니다. 성장성 높은 STO 기초자산의 요건은 ① 이해가 쉬워야 하고, ② 가치 상승 여력이 있어야 하며, ③ 축적한 데이터와 경험으로 가치 산정의 기준이 존재해야 합니다.

■  초기 성장은 조각투자 플랫폼이 선도

국내 STO의 초기 성장을 주도할 주역은 발행 중심인 조각투자 플랫폼으로 판단합니다. 플랫폼의 경쟁력은 결국 플랫폼 유저수와 공모실적으로 수치화 될 것입니다. 
조각투자 플랫폼들이 STO의 구체적 시행령이 확정될 2025년 경까지 원활한 운영으로 STO의 성공 가능성을 제시한다면 장기적으로는 국내 STO도 해외처럼 VC/채권/파생결합증권 등 사모 중심의 금융자산이 토큰증권으로 발행되고 현재의 자산유동화 개념에서 STO의 근본 목적인 자금조달 역할에 접근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증권사 역할 확대

STO에서 증권사별 역량 차별화를 위한 과제는 ① 조각투자, 블록체인 등 전문 기업과의 효율적 협업 구축, ② 유통량 확보가 가능한 상품 선정이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증권사들이 다수의 조각투자 플랫폼과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제도가 확정될 향후 2년간 시장 선점을 위한 합종연횡과 경쟁이 예상되나 STO 시장이 성숙될수록 토큰증권의 발행 및 유통을 담당할 증권사는 최대 수혜가 예상됩니다. 

관련 비상장 기업)
: 뮤직카우, 루센트블록, 열매컴퍼니, 테사

리포트) https://bit.ly/3Y0Cj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