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이번 조치는 지난 2008년 금융위기 당시 파산한 저축은행 워싱턴뮤추얼 이후 가장 큰 규모의 폐쇄 조치』
→ 미국 금융당국 입장에서도 그동안 스트레스 테스트니 뭐니 연습은 많이 했었지만 실전은 아주 오랜만일 텐데 어떻게 처리하나 한번 보자.
https://naver.me/FNl07FVR
https://youtu.be/l3FKLTKdy10
(SVB collapse is second-largest bank failure in US history)
→ 미국 금융당국 입장에서도 그동안 스트레스 테스트니 뭐니 연습은 많이 했었지만 실전은 아주 오랜만일 텐데 어떻게 처리하나 한번 보자.
https://naver.me/FNl07FVR
https://youtu.be/l3FKLTKdy10
(SVB collapse is second-largest bank failure in US history)
Naver
美금융당국, '폭락 사태' 실리콘밸리은행 폐쇄하고 자산 몰수
강건택 특파원 = 미국 금융당국이 10일(현지시간) 예금 인출 사태로 큰 손실을 내 주가가 폭락한 실리콘밸리은행(SVB)의 문을 닫았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과 CNBC방송 등이 보도했다. 미 캘리포니아주 금융보호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밤토끼 사례 보면 못 잡진 않을 것 같은데 시간이 문제. 누누티비의 ui나 ux는 OTT들이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수준이긴 함 서비스 수준이 어떤지 구경만 해봤는데 사용자 측면에서 개선 포인트가 많이 보임 (다른 OTT들의 아주 불편한 시스템의 가려운 부분을 잘 긁어놨음) 단 기타 웹소설 웹툰 불법 사이트들이 아직도 판 치는 것 보면 못 잡을 가능성도 있어보이긴 함. 그나저나 MAU 1,000만은 한국 시장에서 카카오톡 포함 몇몇 서비스 빼곤 나오기…
대응이 늦은 이유는 잡을 수 있을만큼 키워서 잡으려던 건가..
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3/03/09/4RDU3S23GVC5ZFVTPRBUI2X65Y/
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3/03/09/4RDU3S23GVC5ZFVTPRBUI2X65Y/
조선일보
“조회수 15억회, 뭐든 보여드릴게”… 불법 사이트 ‘누누TV’에 칼 뺀다
조회수 15억회, 뭐든 보여드릴게 불법 사이트 누누TV에 칼 뺀다 방송사·배급사·OTT 협의체 공동 대응 나서 합법 OTT보다 방문자 많아 오늘 고소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SVB에 대한 미국시장 반응]
(Feat.돈 못버는 성장주에 핵폭탄)
☑️SVB의 문제가 금융시스템 문제로(다른 은행으로) 전이될 가능성은 없어보임, 그러나 SVB/Silvergate와 같이 2022년 가격이 붕괴된 자산(벤처기업, 코인 등)에 익스포져가 높은 은행/금융기관들은 개별적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
☑️킹오브 벤캐, SVB의 종말로 당분간 미국 벤처캐피탈산업은 혼돈일 가능성이 높으며, 여전히 돈을 벌지 못하는 스타트업/성장주들은 한층 더 힘든 상황에 놓일 가능성
☑️SVB가 고개예치금을 기반으로 보유한 만기가 길고 이율이 낮은 대출/투자 자산들은 결국 헐값(?)에 우량한 금융기관 손에 넘어갈 가능성이 높고, 큰 규모의 자금을 SVB에 예치한 기업(ex. 써클)들의 주주들은 일정부분 손실을 감내해야할 수 있음
•미국 실리콘밸리 스타트업들 중 SVB자금이 관여안된 회사를 찾는게 어려울 정도로 SVB는 실리콘밸리 투자자금의 원천
•SVB가 단기 유동성 문제로 순식간에 파국을 맞이했으나, SVB가 보유한 자산들이 ‘똥’은 아니며, 따라서 결국에 합리적인 가격에 다른 금융기관에 인수될 가능성이 높음(ex. 미국국채)
예컨대 빵꾸난(고객들이 상환불능인) 모기지채권과 이를 기초자산으로 찍어낸 파생상품들은 ’똥‘이지만, 미래에 다이아몬드가 될지도 모르는 스타트업의 전환사채는 ’똥‘은 아닐 수 있음
•SVB의 총 고객 deposit $175B 중 4Q22 기준 2.7%만 $250K 미만 규모로 100% FDIC의 예금자 보호를 받을 수 있으며, 반대로 97.3%는 예금자보호 밖의 자산으로 당장 인출이 중단
•현재 SVB와 친구들로 묶여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First rep BK와 Signature BK역시 ’$250K미만의 예금/전체 고객자산’ 비율은 각각19.8%/6.2%에 불과
예컨대 USDC(달러담보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사 서클은 전체 고객 담보 약$43B중 $3.3B를 SVB에 예치중이며 동 예치금 전부는 당분간 동결예정이고 일부는 회수불능 가능성
SMART한 주식투자
(Feat.돈 못버는 성장주에 핵폭탄)
☑️SVB의 문제가 금융시스템 문제로(다른 은행으로) 전이될 가능성은 없어보임, 그러나 SVB/Silvergate와 같이 2022년 가격이 붕괴된 자산(벤처기업, 코인 등)에 익스포져가 높은 은행/금융기관들은 개별적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
☑️킹오브 벤캐, SVB의 종말로 당분간 미국 벤처캐피탈산업은 혼돈일 가능성이 높으며, 여전히 돈을 벌지 못하는 스타트업/성장주들은 한층 더 힘든 상황에 놓일 가능성
☑️SVB가 고개예치금을 기반으로 보유한 만기가 길고 이율이 낮은 대출/투자 자산들은 결국 헐값(?)에 우량한 금융기관 손에 넘어갈 가능성이 높고, 큰 규모의 자금을 SVB에 예치한 기업(ex. 써클)들의 주주들은 일정부분 손실을 감내해야할 수 있음
•미국 실리콘밸리 스타트업들 중 SVB자금이 관여안된 회사를 찾는게 어려울 정도로 SVB는 실리콘밸리 투자자금의 원천
•SVB가 단기 유동성 문제로 순식간에 파국을 맞이했으나, SVB가 보유한 자산들이 ‘똥’은 아니며, 따라서 결국에 합리적인 가격에 다른 금융기관에 인수될 가능성이 높음(ex. 미국국채)
예컨대 빵꾸난(고객들이 상환불능인) 모기지채권과 이를 기초자산으로 찍어낸 파생상품들은 ’똥‘이지만, 미래에 다이아몬드가 될지도 모르는 스타트업의 전환사채는 ’똥‘은 아닐 수 있음
•SVB의 총 고객 deposit $175B 중 4Q22 기준 2.7%만 $250K 미만 규모로 100% FDIC의 예금자 보호를 받을 수 있으며, 반대로 97.3%는 예금자보호 밖의 자산으로 당장 인출이 중단
•현재 SVB와 친구들로 묶여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First rep BK와 Signature BK역시 ’$250K미만의 예금/전체 고객자산’ 비율은 각각19.8%/6.2%에 불과
예컨대 USDC(달러담보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사 서클은 전체 고객 담보 약$43B중 $3.3B를 SVB에 예치중이며 동 예치금 전부는 당분간 동결예정이고 일부는 회수불능 가능성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Risk & Return
월가 "SVB 사태 과잉반응이다"
t.me/seokd_platform
1. 웰스파고 애널리스트 Jared Shaw 曰
"자본력이 충분한 은행권에도 불구하고 잠재적 뱅크런에 대한 두려움에 대한 과잉반응이다."
"은행은 상당한 추가 유동성 공급원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금리로 인한 문제를 실존적 위기가 아닌 수익에 미치는 영향이라고 보고 있으며 예금자들이 신뢰를 잃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2.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Manan Gosalia 曰
"SVB 자금 조달 문제는 매우 특수한 상황이며, 다른 은행에 그대로 상황을 적용해선 안 된다고 본다. 은행업에서 자금 조달이 어려운 것은 맞지만, 순이자마진과 주당순이익에만 영향을 미칠 뿐이다."
"우리는 은행 업계가 유동성 경색에 직면해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우리가 커버하는 대부분의 은행은 충분히 유동성 대책이 있다."
3. BofA 애널리스트 Ebrahim Poonawala 曰
"몇몇 은행에 국한된 문제를 더 넓은 은행 부문으로 확대 해석하고 있다. 이번 시장 매도세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장기금리 상승이 은행건의 주당순이익 전망에 부정적이라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음을 보여준다."
"업계 전체가 자금조달 압박을 받을 가능성이 높지만, 특히 지점기반 소매예금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소형 은행에게는 여전히 수익 감소에 노출될 것으로 예상한다."
t.me/seokd_platform
t.me/seokd_platform
1. 웰스파고 애널리스트 Jared Shaw 曰
"자본력이 충분한 은행권에도 불구하고 잠재적 뱅크런에 대한 두려움에 대한 과잉반응이다."
"은행은 상당한 추가 유동성 공급원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금리로 인한 문제를 실존적 위기가 아닌 수익에 미치는 영향이라고 보고 있으며 예금자들이 신뢰를 잃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2.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Manan Gosalia 曰
"SVB 자금 조달 문제는 매우 특수한 상황이며, 다른 은행에 그대로 상황을 적용해선 안 된다고 본다. 은행업에서 자금 조달이 어려운 것은 맞지만, 순이자마진과 주당순이익에만 영향을 미칠 뿐이다."
"우리는 은행 업계가 유동성 경색에 직면해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우리가 커버하는 대부분의 은행은 충분히 유동성 대책이 있다."
3. BofA 애널리스트 Ebrahim Poonawala 曰
"몇몇 은행에 국한된 문제를 더 넓은 은행 부문으로 확대 해석하고 있다. 이번 시장 매도세는 투자자들 사이에서 장기금리 상승이 은행건의 주당순이익 전망에 부정적이라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음을 보여준다."
"업계 전체가 자금조달 압박을 받을 가능성이 높지만, 특히 지점기반 소매예금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소형 은행에게는 여전히 수익 감소에 노출될 것으로 예상한다."
t.me/seokd_platform
Forwarded from 하양이아빠의 암호화폐이야기
美 20대 은행 SVB, 위기 드러낸지 이틀 만에 초고속 파산…금융권 우려 확산
https://www.tokenpost.kr/article-125516
https://www.tokenpost.kr/article-125516
TokenPost
美 20대 은행 SVB, 위기 드러낸지 이틀 만에 초고속 파산…금융권 우려 확산
자산 규모 기준 20대 은행인 실리콘밸리은행(SVB)이 주가 폭락과 예금 인출 사태로 이틀 만에 파산했다.미국 캘리포니아주 금융보호혁신국은 10일(현지시간) 유동성 불충분과 지급 불능을 이유로 SVB에 폐쇄를 명령하고 미...
Forwarded from 하양이아빠의 암호화폐이야기
[서클 "SVB는 6개 파트너 중 1곳...USDC 문제 없어"]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Circle)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실리콘밸리은행(SVB)는 서클이 현금으로 보유한 USDC 준비금의 약 25%를 관리하는 6개 파트너 중 한 곳일뿐이다. SVB에 대한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의 후속 조치가 나올 때까지, 서클과 USDC는 기존처럼 정상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코인니스
[서클 "SVB에 준비금 중 33억 달러 보관중"]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Circle)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USDC 준비금 약 400억 달러 가운데 33억 달러가 실리콘밸리은행(SVB)에 보관돼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른 SVB 고객과 마찬가지로 서클은 규제 당국이 제공할 지침을 따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서클은 이날 오전 "SVB는 서클이 현금으로 보유한 USDC 준비금의 약 25%를 관리하는 6개 파트너 중 한 곳일뿐"이라고 밝힌 바 있다.
-코인니스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Circle)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실리콘밸리은행(SVB)는 서클이 현금으로 보유한 USDC 준비금의 약 25%를 관리하는 6개 파트너 중 한 곳일뿐이다. SVB에 대한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의 후속 조치가 나올 때까지, 서클과 USDC는 기존처럼 정상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코인니스
[서클 "SVB에 준비금 중 33억 달러 보관중"]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Circle)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USDC 준비금 약 400억 달러 가운데 33억 달러가 실리콘밸리은행(SVB)에 보관돼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른 SVB 고객과 마찬가지로 서클은 규제 당국이 제공할 지침을 따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서클은 이날 오전 "SVB는 서클이 현금으로 보유한 USDC 준비금의 약 25%를 관리하는 6개 파트너 중 한 곳일뿐"이라고 밝힌 바 있다.
-코인니스
Forwarded from 하양이아빠의 암호화폐이야기
[테더 CTO "SVB파이낸셜그룹에 익스포저 없어"]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의 최고기술책임자(CTO) 파울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가 트위터를 통해 "테더는 SVB파이낸셜그룹에 대한 어떠한 익스포저(노출)가 없다"고 밝혔다.
-코인니스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의 최고기술책임자(CTO) 파울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가 트위터를 통해 "테더는 SVB파이낸셜그룹에 대한 어떠한 익스포저(노출)가 없다"고 밝혔다.
-코인니스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영업용 번호판 무상 발급 혜택으로 엄청난 인기를 끈 포터르기니들이 배터리 용량 한계로 고속도로 휴게소 충전소를 점령했다고 합니다. https://v.kakao.com/v/20220404230133493
“아울러, 전기차 제작사와 협력하여 전기 트럭 배터리 성능 개선을 통해 충전시간 단축 및 주행거리를 늘리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음
”
영업용 번호판 혜택 때문에 매력 제로인 충전방식과 배터리 용량을 지닌 전기 트럭들이 줄기차게 팔려나가 완성차 제조사들과 일부 소비자들에게만 혜택이 되고 대다수 전기차 사용자들과 충전 인프라 사업자들이 손해를 보고 있는데 실제론 어렵겠지만..
만약 정부 일부 부담으로 충전 인프라 예산 헐어서 리콜마냥 기존 판매된 전기 트럭들의 충전 시스템, BMS, 배터리 용량 일괄 업그레이드라도 추진한다면 혜택 본 사람만 더 혜택 보는 일이 생겨날 듯. 아마 없을 일이긴 하지만 그만큼 큰 문제.
요즘 이슈되는 카공족보다 더한 듯. 카공족이 점령한 카페는 테이크아웃 매출이라도 발생하지 완속 충전만 되는 전기트럭들이 급속 충전기 점유하면 노답.
https://m.korea.kr/news/pressReleaseView.do?newsId=156556795#pressRelease
”
영업용 번호판 혜택 때문에 매력 제로인 충전방식과 배터리 용량을 지닌 전기 트럭들이 줄기차게 팔려나가 완성차 제조사들과 일부 소비자들에게만 혜택이 되고 대다수 전기차 사용자들과 충전 인프라 사업자들이 손해를 보고 있는데 실제론 어렵겠지만..
만약 정부 일부 부담으로 충전 인프라 예산 헐어서 리콜마냥 기존 판매된 전기 트럭들의 충전 시스템, BMS, 배터리 용량 일괄 업그레이드라도 추진한다면 혜택 본 사람만 더 혜택 보는 일이 생겨날 듯. 아마 없을 일이긴 하지만 그만큼 큰 문제.
요즘 이슈되는 카공족보다 더한 듯. 카공족이 점령한 카페는 테이크아웃 매출이라도 발생하지 완속 충전만 되는 전기트럭들이 급속 충전기 점유하면 노답.
https://m.korea.kr/news/pressReleaseView.do?newsId=156556795#pressRelease
www.korea.kr
(설명) 환경부는 전기차 충전시설 대폭 확충 및 전기차 제작사는 배터리 성능 개선을 위한 기술개발
▷ 2023. 3. 10. 머니투데이 휴게소 충전기 전기 트럭뿐 섣부른 정책에 소비자 운다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보도 내용고속도로 충전소를 대부분 전기 트럭들이 차지하고 있음※ 한 차례 충전으로 400여㎞를 주행하는 전기차(현대 아이오닉5 423㎞, 기아 EV6 445㎞)와 달리 전기 트럭은 배터리 용량이 적고(EV6 77.4kWh, 기아 봉고3
"EV 트렌드 코리아 주최측은 이번 행사에 전기차 모델보다 EV 충전·인프라 등에 무게를 뒀다고 설명했다. 채비, SS차져, 모던텍, SK시그넷, 중앙제어 등은 초급속 충전기, 천정형 충전기, 무인로봇충전시스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EV Trend Korea (ETK) 올해 메인이 충전 인프라 쪽이라고 함
http://m.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3030802109932064002
EV Trend Korea (ETK) 올해 메인이 충전 인프라 쪽이라고 함
http://m.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3030802109932064002
디지털타임스
신형 전기차 없고 해외업체 실종… 김빠진 `EV 트렌드 코리아`
국내 대표 전기차 전시회인 'EV 트렌드 코리아'에 기대를 모았던 기아 EV9 등 신형..
주거용 충전 시설에 대한 안전성 확보 요구가 요 며칠 여러 언론에서 갑지기 동시다발적으로 보도되는 중
아래 기사 1,2편은 같은 링크에 들어있음
https://www.thescoop.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096
아래 기사 1,2편은 같은 링크에 들어있음
https://www.thescoop.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096
www.thescoop.co.kr
[視리즈] 전기차 충전기 안전 설비 없는 황당한 이유 - 더스쿠프
우리는 ‘안전 없는 전기차 충전기’ 1편에서 전기차 충전 시설의 허점을 지적했다. 무엇보다 전기차 관련법에 ‘안전 규정’이 전혀 없다는 점은 되짚어봐야 할 부분이다. 관건은 이미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설치...
주말 동안 이것저것 읽고나니 가장 큰 문제는 시장에 투자자로 참여하든 근로자로 참여하든 무직으로 참여하든.. 연결된 세상 속에 사회인으로 참여하고 있다면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고 누구도 안전하지 않다는 것.
심지어 위기를 바라거나 대비하기 위해 온갖 자산에 숏을 치는 사람조차 그 숏을 치기 위해 이용한 기관이 타격을 입는다면 같이 망하는 그림인데..
마치 코로나 정점의 마이너스 유가처럼 시스템 자체가 고장나버릴 수 있으니.. 돌려막기로 버텨오던 시대의 엔딩 크레딧이 정말 이 시대에 올라온다면? 피할 방법이 거의 없을 것 같음.
실물 중에서도 부동산 정도? 모르겠음.
https://m.blog.naver.com/worldforsale/223042419083
심지어 위기를 바라거나 대비하기 위해 온갖 자산에 숏을 치는 사람조차 그 숏을 치기 위해 이용한 기관이 타격을 입는다면 같이 망하는 그림인데..
마치 코로나 정점의 마이너스 유가처럼 시스템 자체가 고장나버릴 수 있으니.. 돌려막기로 버텨오던 시대의 엔딩 크레딧이 정말 이 시대에 올라온다면? 피할 방법이 거의 없을 것 같음.
실물 중에서도 부동산 정도? 모르겠음.
https://m.blog.naver.com/worldforsale/223042419083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SVB, 과잉긴축의 청구서: 장단기 미스매치
방금 미국 정부와 FDIC가 특단의 조치를 내놓았네요.
미국은 예금자 보호액이 25만달러인데, 뱅크런 확산 조짐이 보이자 그 이상도 전액 보호키로 발표했습니다. 월요일부터 100% 예금 인출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러나 작년 한국의 부동산PF, 올초 블랙스톤 부동산 펀드의 환매중단, 그리고 이번 SVB 사태의 공통점이 하나 있는데요. "단기로 조달해 장기로 운용"한 듀레이션 미스매치입니다. 금리인상기에 더 큰 부담이 되는 구조죠.
워렌 버핏이 투자의 귀재로 불리지만, 보험사 책임준비금(float)을 바탕으로 "장기로 조달해 단기로 운용"했기 때문이라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만약 SVB 사태가 조기에 수습된걸로 여겨, 연준이 금리인상을 추가로 2~3회 이상 단행하면 이러한 구조적 문제가 더 불거질 수 있습니다.
연준의 빠른 입장 선회가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아직은 '이례적 케이스'로 치부하는 분위기라 걱정입니다. 때문에 다음주 3월 FOMC 스탠스가 매우 중요합니다. 현재 선물시장에서는 6월까지 3회 추가 인상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2019년 7월 연준은 과잉긴축 여파로 Repo 마켓이 폭파(?)되고 나서야 QT를 중단하고 단기채 매입을 다시 실시했습니다. 위험자산이 안정화된 것도 그 이후였습니다.
오늘자 보고서를 아래 첨부하였습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https://www.shinyoung.com/files/20230313/aa531f4178acb.pdf
방금 미국 정부와 FDIC가 특단의 조치를 내놓았네요.
미국은 예금자 보호액이 25만달러인데, 뱅크런 확산 조짐이 보이자 그 이상도 전액 보호키로 발표했습니다. 월요일부터 100% 예금 인출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러나 작년 한국의 부동산PF, 올초 블랙스톤 부동산 펀드의 환매중단, 그리고 이번 SVB 사태의 공통점이 하나 있는데요. "단기로 조달해 장기로 운용"한 듀레이션 미스매치입니다. 금리인상기에 더 큰 부담이 되는 구조죠.
워렌 버핏이 투자의 귀재로 불리지만, 보험사 책임준비금(float)을 바탕으로 "장기로 조달해 단기로 운용"했기 때문이라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입니다.
만약 SVB 사태가 조기에 수습된걸로 여겨, 연준이 금리인상을 추가로 2~3회 이상 단행하면 이러한 구조적 문제가 더 불거질 수 있습니다.
연준의 빠른 입장 선회가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아직은 '이례적 케이스'로 치부하는 분위기라 걱정입니다. 때문에 다음주 3월 FOMC 스탠스가 매우 중요합니다. 현재 선물시장에서는 6월까지 3회 추가 인상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2019년 7월 연준은 과잉긴축 여파로 Repo 마켓이 폭파(?)되고 나서야 QT를 중단하고 단기채 매입을 다시 실시했습니다. 위험자산이 안정화된 것도 그 이후였습니다.
오늘자 보고서를 아래 첨부하였습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https://www.shinyoung.com/files/20230313/aa531f4178acb.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