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맥쿼리인프라 >
“고인플레이션-저성장 국면에 최적의 성과”
맥쿼리인프라 1분기 실적은 전년과 유사한 안정적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자산 대부분이 MRG가 종료되었거나 종료가 임박했지만 자산 단에 풍부한 유보현금과 실적 개선으로 중장기 배당 성장 여력이 충분합니다.
■ 도로 자산은 모두 팬데믹 영향 벗어나
도로자산의 일평균 통행량은 전년 대비 15%, 통행료 수입은 14% 증가했습니다. 특히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와 인천대교 통행수입은 각각 55%, 37% 증가하며 팬데믹 영향에서 벗어남을 입증했습니다. 부산신항만은 2020년 이후부터 꾸준히 물동량과 믹스 개선이 이뤄지며 EBITDA가 8% 증가했습니다.
■ 인프라자산, 인플레이션 기간 벤치마크 상회
글로벌 인프라자산은 사모펀드와 상장주식 모두 인플레이션 기간 내 벤치마크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인프라자산은 물가 영향을 수입에 반영하는 속성을 지닌데다, 경기민감도가 낮은 수요 성장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맥쿼리인프라 역시 꾸준한 배당 성장을 예상하는 이유는 세가지입니다.
1) MRG(최소보장수입)이 종료된 천안논산과 인천고속도로에서 유보현금이 3천억원에 달하는데다,
2) MRG가 2024년 도래하는 서울춘천과 인천대교는 이미 MRG에 의존하지 않는 수준까지 통행량이 상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 19%의 낮은 차입비율로 6월 만기인 회사채 리파이낸싱 금리가 100bp 상승하더라도 2023년 DPS 영향은 0.3%에 불과해 사실상 금리 민감도가 없습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3VlBSJm
“고인플레이션-저성장 국면에 최적의 성과”
맥쿼리인프라 1분기 실적은 전년과 유사한 안정적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자산 대부분이 MRG가 종료되었거나 종료가 임박했지만 자산 단에 풍부한 유보현금과 실적 개선으로 중장기 배당 성장 여력이 충분합니다.
■ 도로 자산은 모두 팬데믹 영향 벗어나
도로자산의 일평균 통행량은 전년 대비 15%, 통행료 수입은 14% 증가했습니다. 특히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와 인천대교 통행수입은 각각 55%, 37% 증가하며 팬데믹 영향에서 벗어남을 입증했습니다. 부산신항만은 2020년 이후부터 꾸준히 물동량과 믹스 개선이 이뤄지며 EBITDA가 8% 증가했습니다.
■ 인프라자산, 인플레이션 기간 벤치마크 상회
글로벌 인프라자산은 사모펀드와 상장주식 모두 인플레이션 기간 내 벤치마크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인프라자산은 물가 영향을 수입에 반영하는 속성을 지닌데다, 경기민감도가 낮은 수요 성장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맥쿼리인프라 역시 꾸준한 배당 성장을 예상하는 이유는 세가지입니다.
1) MRG(최소보장수입)이 종료된 천안논산과 인천고속도로에서 유보현금이 3천억원에 달하는데다,
2) MRG가 2024년 도래하는 서울춘천과 인천대교는 이미 MRG에 의존하지 않는 수준까지 통행량이 상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 19%의 낮은 차입비율로 6월 만기인 회사채 리파이낸싱 금리가 100bp 상승하더라도 2023년 DPS 영향은 0.3%에 불과해 사실상 금리 민감도가 없습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3VlBSJm
저는 주주운동을 한다면 주도자와 일반 개미 주주들이 동반매각권을 걸고 해야된다고 생각하는 주의라.. 놀랍지는 않습니다. 물론 주주운동 자체는 의미 있는 것이지만..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39845?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39845?sid=101
Naver
[단독] "SM 주가 30만원 간다더니…" 얼라인의 '이중 행보'
이 기사는 05월 02일 11:06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SM엔터테인먼트(SM엔터)를 대상으로 주주행동주의 캠페인을 진행해온 얼라인파트너스의 앞뒤 다른 행보가 논란에 섰다. 이창환 얼라인 대표는 "새로운
해외 부동산 리츠 리스크 라고 보기엔 좀 과할 순 있지만 일반인 입장에선 가치평가가 쉽지 않으니 리스크로 봐도 될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24908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24908
Naver
하루만에 33% 날아갔다…‘이 나라’ 부동산시장에 무슨 일이
브뤼셀의 투아종도르 건물 평가액 6662 → 4530만유로 “금리 인상·환율 상승 영향” 국내 운용사가 판매한 해외 부동산 펀드의 기준가가 하루새 33% 급락하면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급격한 금리 인상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해외 부동산 리츠 리스크 라고 보기엔 좀 과할 순 있지만 일반인 입장에선 가치평가가 쉽지 않으니 리스크로 봐도 될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24908
브뤼셀 옆인 벨기에 부동산 자산 비중이 큰 제이알글로벌리츠 영향 있으려나.. 공부 필요
르빵님 리서치 갈무리
외국 산업/기업 리포트 보는 텔레 추천 및 공부 Tip (ft, ChatGPT) https://m.blog.naver.com/lepain-/223091873667
외국 산업/기업 리포트 보는 텔레 추천 및 공부 Tip (ft, ChatGPT) https://m.blog.naver.com/lepain-/223091873667
테슬라 수퍼차저 네트워크 uptime methodology. 머리 굴려가며 직접 계산해볼만함.
https://insideevs.com/news/664737/tesla-superchargers-average-uptime-2022/
https://insideevs.com/news/664737/tesla-superchargers-average-uptime-2022/
InsideEVs
Tesla Says That Supercharger Average Uptime Is Near Perfect *100%
"Chargers that just work" but what does that really mean?
주식 기록 (Always Awake)
주주행동주의 (하이투자).pdf
““국내 행동주의 펀드는 한국에서만 활동을 하니 명분을 갖고 제대로 하지 않으면 다음에 행동주의 전략을 이행할 기회가 없습니다”
최근 국내에서 가장 왕성한 행동주의 활동을 펴는 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는 최근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주주 행동주의 캠페인 진행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명분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명분을 고려하면 평판과 과거의 성과를 신경쓰지 않을 수 없다”며 “자연스레 보다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를 할 수 밖에 없게 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라고 멘트는 치지만..
에스엠 지분 싸움은 하이브 카카오 얼라인 포함 주요 참가자들이 다 노이즈를 엄청 일으켰음.
주식 매입한다 안한다 계속 말바꾸고
주가 xx만원 간다, 누구 소문이 어떻다, 언론플레이 엄청 하고
다른 계좌로 엄청 사들이고
이 과정을 오롯이 겪으며 돈 번 개미도 있겠지만 털린 개미도 무수하고 그들이 얻은 것은 교훈 뿐, 계좌 박살 났을테니 다음에도 주주행동 깃발에 과연 참가할까 싶음
주주행동 또는 지분 싸움 시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개미들과 제대로 협력하며 장기적으로 신뢰를 쌓아가려면 나 혼자 주식 선매도, 따로 블록딜, 대차 제공 등을 안 해야함
안 하겠지만, 해야할 건
- 주주행동 참가 주식 전체 동반매각권 계약
(“자기 펀드 차입금 상환, 비용 처리, 운전자본화 목적이었다“ 금지)
- 대차 등 보유 주식 활용 범위 제한 계약
(“자기 펀드 출자자에 대한 선관주의 의무로 이익을 내기 위한 적법한 조치였다” 금지)
- 혼자만 우월적 지위 이용해 이익 보는 모든 ‘합법’ 행위 방지
“원래 다들 이렇게 해요 문제없어요” 금지
물론 아무도 이렇게 안 하고 법적으론 문제없어요 할 것이고 개미들도 큰 반발 없을 듯
(에스엠 주가가 유지된다면..)
개미도 누가 주주행동 깃발 들고 앞에 나선다고 무작정 따라나서면 안되겠지만 눈앞에서 단기에 급등하는데 선취자 아니면 버티기 힘듦
아무리 투자가 자기 책임이라고 해도 자금력과 명성을 갖춘 금융전문가가 연일 언론에 나와서 1년 전 주가 대비 따따블 부르는데 안 흔들리기 쉬울까 싶음
https://m.mk.co.kr/amp/10699592
최근 국내에서 가장 왕성한 행동주의 활동을 펴는 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는 최근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주주 행동주의 캠페인 진행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명분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명분을 고려하면 평판과 과거의 성과를 신경쓰지 않을 수 없다”며 “자연스레 보다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를 할 수 밖에 없게 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라고 멘트는 치지만..
에스엠 지분 싸움은 하이브 카카오 얼라인 포함 주요 참가자들이 다 노이즈를 엄청 일으켰음.
주식 매입한다 안한다 계속 말바꾸고
주가 xx만원 간다, 누구 소문이 어떻다, 언론플레이 엄청 하고
다른 계좌로 엄청 사들이고
이 과정을 오롯이 겪으며 돈 번 개미도 있겠지만 털린 개미도 무수하고 그들이 얻은 것은 교훈 뿐, 계좌 박살 났을테니 다음에도 주주행동 깃발에 과연 참가할까 싶음
주주행동 또는 지분 싸움 시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개미들과 제대로 협력하며 장기적으로 신뢰를 쌓아가려면 나 혼자 주식 선매도, 따로 블록딜, 대차 제공 등을 안 해야함
안 하겠지만, 해야할 건
- 주주행동 참가 주식 전체 동반매각권 계약
(“자기 펀드 차입금 상환, 비용 처리, 운전자본화 목적이었다“ 금지)
- 대차 등 보유 주식 활용 범위 제한 계약
(“자기 펀드 출자자에 대한 선관주의 의무로 이익을 내기 위한 적법한 조치였다” 금지)
- 혼자만 우월적 지위 이용해 이익 보는 모든 ‘합법’ 행위 방지
“원래 다들 이렇게 해요 문제없어요” 금지
물론 아무도 이렇게 안 하고 법적으론 문제없어요 할 것이고 개미들도 큰 반발 없을 듯
(에스엠 주가가 유지된다면..)
개미도 누가 주주행동 깃발 들고 앞에 나선다고 무작정 따라나서면 안되겠지만 눈앞에서 단기에 급등하는데 선취자 아니면 버티기 힘듦
아무리 투자가 자기 책임이라고 해도 자금력과 명성을 갖춘 금융전문가가 연일 언론에 나와서 1년 전 주가 대비 따따블 부르는데 안 흔들리기 쉬울까 싶음
https://m.mk.co.kr/amp/10699592
매일경제
“행동주의 아닌 초과수익이 목표” 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 대표 - 매일경제
“국내 행동주의 펀드는 한국에서만 활동을 하니 명분을 갖고 제대로 하지 않으면 다음에 행동주의 전략을 이행할 기회가 없습니다” 최근 국내에서 가장 왕성한 행동주의 활동을 펴는 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는 최근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주주 행동주의 캠페인 진행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명분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명분을 고려하면 평판
니오가 홍보비 엄청 뿌린건가 아니면 무슨 행사가 있었나.. 국내 언론사들이 며칠 전부터 배터리 스왑 충전소 체험 기사를 연일 내놓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95044?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95044?sid=101
Naver
테슬라 제친 中전기차 ‘세계 1, 3, 5위’ 질주
‘4분.’ 지난달 19일 오전 중국 상하이 민항구에 있는 니오(Nio) 배터리 교환소. 기자가 중국 전기차 브랜드인 니오 차량을 타고 교환소를 방문해 75kWh(킬로와트시) 용량의 배터리를 새 배터리로 교체하는 데
Forwarded from MOM🧚🏼♀️ (S)
국내 전기차 보급 속도는 가파르다. 국토교통부와 환경부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국내 전기차 보급대수는 42만4186대이나, 충전기는 그 절반인 22만5731대에 불과하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프레시던스 리서치는 글로벌 전기차 충전 시장이 2022년 465억4000만 달러(약 60조원)에서 2030년 4173억5000만 달러(약 540조원)로 약 9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24831?sid=105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06342?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24831?sid=105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06342?sid=101
Naver
달아오르는 전기차 충전사업 대형 IT기업 참전 잇따른다
롯데정보·신세계아이앤씨 올 충전소 3300기, 2300기씩 마트 등 유통망에 확충하기로 전기자동차 충전 시장이 정보기술(IT) 기업들의 참전으로 불황을 잊은 채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유통 계열 IT 서비스 기업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