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부동산 리츠 리스크 라고 보기엔 좀 과할 순 있지만 일반인 입장에선 가치평가가 쉽지 않으니 리스크로 봐도 될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24908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24908
Naver
하루만에 33% 날아갔다…‘이 나라’ 부동산시장에 무슨 일이
브뤼셀의 투아종도르 건물 평가액 6662 → 4530만유로 “금리 인상·환율 상승 영향” 국내 운용사가 판매한 해외 부동산 펀드의 기준가가 하루새 33% 급락하면서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급격한 금리 인상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해외 부동산 리츠 리스크 라고 보기엔 좀 과할 순 있지만 일반인 입장에선 가치평가가 쉽지 않으니 리스크로 봐도 될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24908
브뤼셀 옆인 벨기에 부동산 자산 비중이 큰 제이알글로벌리츠 영향 있으려나.. 공부 필요
르빵님 리서치 갈무리
외국 산업/기업 리포트 보는 텔레 추천 및 공부 Tip (ft, ChatGPT) https://m.blog.naver.com/lepain-/223091873667
외국 산업/기업 리포트 보는 텔레 추천 및 공부 Tip (ft, ChatGPT) https://m.blog.naver.com/lepain-/223091873667
테슬라 수퍼차저 네트워크 uptime methodology. 머리 굴려가며 직접 계산해볼만함.
https://insideevs.com/news/664737/tesla-superchargers-average-uptime-2022/
https://insideevs.com/news/664737/tesla-superchargers-average-uptime-2022/
InsideEVs
Tesla Says That Supercharger Average Uptime Is Near Perfect *100%
"Chargers that just work" but what does that really mean?
주식 기록 (Always Awake)
주주행동주의 (하이투자).pdf
““국내 행동주의 펀드는 한국에서만 활동을 하니 명분을 갖고 제대로 하지 않으면 다음에 행동주의 전략을 이행할 기회가 없습니다”
최근 국내에서 가장 왕성한 행동주의 활동을 펴는 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는 최근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주주 행동주의 캠페인 진행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명분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명분을 고려하면 평판과 과거의 성과를 신경쓰지 않을 수 없다”며 “자연스레 보다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를 할 수 밖에 없게 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라고 멘트는 치지만..
에스엠 지분 싸움은 하이브 카카오 얼라인 포함 주요 참가자들이 다 노이즈를 엄청 일으켰음.
주식 매입한다 안한다 계속 말바꾸고
주가 xx만원 간다, 누구 소문이 어떻다, 언론플레이 엄청 하고
다른 계좌로 엄청 사들이고
이 과정을 오롯이 겪으며 돈 번 개미도 있겠지만 털린 개미도 무수하고 그들이 얻은 것은 교훈 뿐, 계좌 박살 났을테니 다음에도 주주행동 깃발에 과연 참가할까 싶음
주주행동 또는 지분 싸움 시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개미들과 제대로 협력하며 장기적으로 신뢰를 쌓아가려면 나 혼자 주식 선매도, 따로 블록딜, 대차 제공 등을 안 해야함
안 하겠지만, 해야할 건
- 주주행동 참가 주식 전체 동반매각권 계약
(“자기 펀드 차입금 상환, 비용 처리, 운전자본화 목적이었다“ 금지)
- 대차 등 보유 주식 활용 범위 제한 계약
(“자기 펀드 출자자에 대한 선관주의 의무로 이익을 내기 위한 적법한 조치였다” 금지)
- 혼자만 우월적 지위 이용해 이익 보는 모든 ‘합법’ 행위 방지
“원래 다들 이렇게 해요 문제없어요” 금지
물론 아무도 이렇게 안 하고 법적으론 문제없어요 할 것이고 개미들도 큰 반발 없을 듯
(에스엠 주가가 유지된다면..)
개미도 누가 주주행동 깃발 들고 앞에 나선다고 무작정 따라나서면 안되겠지만 눈앞에서 단기에 급등하는데 선취자 아니면 버티기 힘듦
아무리 투자가 자기 책임이라고 해도 자금력과 명성을 갖춘 금융전문가가 연일 언론에 나와서 1년 전 주가 대비 따따블 부르는데 안 흔들리기 쉬울까 싶음
https://m.mk.co.kr/amp/10699592
최근 국내에서 가장 왕성한 행동주의 활동을 펴는 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는 최근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주주 행동주의 캠페인 진행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명분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명분을 고려하면 평판과 과거의 성과를 신경쓰지 않을 수 없다”며 “자연스레 보다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를 할 수 밖에 없게 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라고 멘트는 치지만..
에스엠 지분 싸움은 하이브 카카오 얼라인 포함 주요 참가자들이 다 노이즈를 엄청 일으켰음.
주식 매입한다 안한다 계속 말바꾸고
주가 xx만원 간다, 누구 소문이 어떻다, 언론플레이 엄청 하고
다른 계좌로 엄청 사들이고
이 과정을 오롯이 겪으며 돈 번 개미도 있겠지만 털린 개미도 무수하고 그들이 얻은 것은 교훈 뿐, 계좌 박살 났을테니 다음에도 주주행동 깃발에 과연 참가할까 싶음
주주행동 또는 지분 싸움 시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개미들과 제대로 협력하며 장기적으로 신뢰를 쌓아가려면 나 혼자 주식 선매도, 따로 블록딜, 대차 제공 등을 안 해야함
안 하겠지만, 해야할 건
- 주주행동 참가 주식 전체 동반매각권 계약
(“자기 펀드 차입금 상환, 비용 처리, 운전자본화 목적이었다“ 금지)
- 대차 등 보유 주식 활용 범위 제한 계약
(“자기 펀드 출자자에 대한 선관주의 의무로 이익을 내기 위한 적법한 조치였다” 금지)
- 혼자만 우월적 지위 이용해 이익 보는 모든 ‘합법’ 행위 방지
“원래 다들 이렇게 해요 문제없어요” 금지
물론 아무도 이렇게 안 하고 법적으론 문제없어요 할 것이고 개미들도 큰 반발 없을 듯
(에스엠 주가가 유지된다면..)
개미도 누가 주주행동 깃발 들고 앞에 나선다고 무작정 따라나서면 안되겠지만 눈앞에서 단기에 급등하는데 선취자 아니면 버티기 힘듦
아무리 투자가 자기 책임이라고 해도 자금력과 명성을 갖춘 금융전문가가 연일 언론에 나와서 1년 전 주가 대비 따따블 부르는데 안 흔들리기 쉬울까 싶음
https://m.mk.co.kr/amp/10699592
매일경제
“행동주의 아닌 초과수익이 목표” 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 대표 - 매일경제
“국내 행동주의 펀드는 한국에서만 활동을 하니 명분을 갖고 제대로 하지 않으면 다음에 행동주의 전략을 이행할 기회가 없습니다” 최근 국내에서 가장 왕성한 행동주의 활동을 펴는 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대표는 최근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주주 행동주의 캠페인 진행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명분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명분을 고려하면 평판
니오가 홍보비 엄청 뿌린건가 아니면 무슨 행사가 있었나.. 국내 언론사들이 며칠 전부터 배터리 스왑 충전소 체험 기사를 연일 내놓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95044?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95044?sid=101
Naver
테슬라 제친 中전기차 ‘세계 1, 3, 5위’ 질주
‘4분.’ 지난달 19일 오전 중국 상하이 민항구에 있는 니오(Nio) 배터리 교환소. 기자가 중국 전기차 브랜드인 니오 차량을 타고 교환소를 방문해 75kWh(킬로와트시) 용량의 배터리를 새 배터리로 교체하는 데
Forwarded from MOM🧚🏼♀️ (S)
국내 전기차 보급 속도는 가파르다. 국토교통부와 환경부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국내 전기차 보급대수는 42만4186대이나, 충전기는 그 절반인 22만5731대에 불과하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프레시던스 리서치는 글로벌 전기차 충전 시장이 2022년 465억4000만 달러(약 60조원)에서 2030년 4173억5000만 달러(약 540조원)로 약 9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24831?sid=105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06342?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24831?sid=105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06342?sid=101
Naver
달아오르는 전기차 충전사업 대형 IT기업 참전 잇따른다
롯데정보·신세계아이앤씨 올 충전소 3300기, 2300기씩 마트 등 유통망에 확충하기로 전기자동차 충전 시장이 정보기술(IT) 기업들의 참전으로 불황을 잊은 채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유통 계열 IT 서비스 기업들이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최근 한 달간 4배 넘게, 일주일간 3배 폭등한 삼화전자 가 2022년부터 SK시그넷 향 부품 공급
앨터스 투자자문이라는 회사는 4.14에 단가 3천원에 5% 지분공시하자마자 폭등해 놀랐는지 4,500원대에서 대부분 매도. 좀만 더 버텼으면 4밴데 대단
Tesla Impact Report 2022
Full Report
https://www.tesla.com/ns_videos/2022-tesla-impact-report.pdf
Highlights
https://www.tesla.com/ns_videos/2022-tesla-impact-report-highlights.pdf
https://www.tesla.com/impact
Full Report
https://www.tesla.com/ns_videos/2022-tesla-impact-report.pdf
Highlights
https://www.tesla.com/ns_videos/2022-tesla-impact-report-highlights.pdf
https://www.tesla.com/impact
Tesla
Impact | Tesla
Our mission is to accelerate the world’s transition to sustainable energy. Read our 2023 Impact Report.
Forwarded from 삼성증권 이경자
금리 상승으로 리츠의 배당컷 우려가 많으시지요. 일반적으로 리츠가 고금리 시기에도 주주가치를 제고하는 방식은 기존에 싸게 샀던 자산을 효과적인 밸류애드를 통해 고가 매각을 하고, 다시 원본을 재투자함과 동시에 처분이익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것입니다.
최근 들어 이러한 매각과 수익실현, 주주에게 배당환원이 늘고 있습니다. 역량있는 리츠일수록 이러한 주주가치 제고가 가능합니다.
<NH올원리츠>
NH올원리츠는 금일 자리츠 NH3호 리츠의 이사회를 열고 수원 에이원타워 인계 매각 추진을 승인했습니다.
■ 수원 인계타워, 매각 결정
NH올원리츠는 상장 당시 운용기간 3년을 넘기고 충분한 가치 상승이 이뤄질 경우 매각을 추진함으로써 주주 배당과 재투자를 통한 포트폴리오 효율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인계타워의 매입가는 460억원, 매입 평당가는 551만원이었습니다. 수원지역 오피스 시장은 크지 않아 시세 비교가 어렵지만 최근 인근에 거래된 KB의 수원사옥은 평당 735만원에 거래된 바 있습니다.
■ 공실률을 19%에서 6%로 줄인 대표 밸류애드 사례
인계빌딩은 편입 당시 공실률이 19%에 달했기에 싸게 매입할 수 있었으며 고용노동부, 이마트24 등을 유치하며 공실을 6%로 낮췄습니다. 대표적인 밸류애드 사례입니다. 보수적으로 평당 700만원을 매각가로 가정하더라도 각종 부대비용을 제외 시 배당가능한 처분이익은 75억원으로 처분이익 배당수익률은 5~6%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배당재원 확보로 향후 금리 상승에도 충분히 배당을 보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금리 상승기, 대부분의 리츠는 자산 매각, 밸류애드, 유보현금 활용, 감가상각비 초과배당 조절 등으로 꾸준한 배당지급이라는 상장리츠 고유의 장점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했습니다
최근 들어 이러한 매각과 수익실현, 주주에게 배당환원이 늘고 있습니다. 역량있는 리츠일수록 이러한 주주가치 제고가 가능합니다.
<NH올원리츠>
NH올원리츠는 금일 자리츠 NH3호 리츠의 이사회를 열고 수원 에이원타워 인계 매각 추진을 승인했습니다.
■ 수원 인계타워, 매각 결정
NH올원리츠는 상장 당시 운용기간 3년을 넘기고 충분한 가치 상승이 이뤄질 경우 매각을 추진함으로써 주주 배당과 재투자를 통한 포트폴리오 효율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인계타워의 매입가는 460억원, 매입 평당가는 551만원이었습니다. 수원지역 오피스 시장은 크지 않아 시세 비교가 어렵지만 최근 인근에 거래된 KB의 수원사옥은 평당 735만원에 거래된 바 있습니다.
■ 공실률을 19%에서 6%로 줄인 대표 밸류애드 사례
인계빌딩은 편입 당시 공실률이 19%에 달했기에 싸게 매입할 수 있었으며 고용노동부, 이마트24 등을 유치하며 공실을 6%로 낮췄습니다. 대표적인 밸류애드 사례입니다. 보수적으로 평당 700만원을 매각가로 가정하더라도 각종 부대비용을 제외 시 배당가능한 처분이익은 75억원으로 처분이익 배당수익률은 5~6%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배당재원 확보로 향후 금리 상승에도 충분히 배당을 보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금리 상승기, 대부분의 리츠는 자산 매각, 밸류애드, 유보현금 활용, 감가상각비 초과배당 조절 등으로 꾸준한 배당지급이라는 상장리츠 고유의 장점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