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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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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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대영채비는 지난해 138억원의 영업손실을 냈음에도 한 번에 수백억~수천억 원 규모의 투자를 받고 있다.”

대영채비 딜 메이킹이 되고있나보군요?

https://m.mk.co.kr/news/stock/10732974
대영채비 정민교 대표의 경제사절단 후기

- 미국 정부의 전기차 충전산업 보조금 운영을 담당하는 에너지국의 산하 기관인 자금운용사무소와 실무 회의를 두 차례 진행 포함 최신 정보 취득
-> 미국 담당자 고용했다지만 이번 기회가 좋은 기회였음

- 미국 내 제조공장 설립과 현지인 고용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
-> 빨리 움직여야할듯

- 서부 실리콘밸리로 이동하여 글로벌 최대 규모의 전기차 제조사와 북미 지역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 체결
-> Nio 체결 건

https://m.news.nate.com/view/20230510n00998
인터배터리 친구 EV Trend Korea에 가서
에바(EVAR)의 이훈 대표님과
미팅 하고 왔습니다.

전기차 세상을 사는 투자자,
전기차 오너라면 꼭 알아야 할 기업,
에바(EVAR)에 대해
doreamer view로 정리하여 공유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3048843498
요새 이마트 계열 프로모션들도 좀 티나긴 했는데..
SK시그넷 향후 전망 by 로스차일드 베이비님

https://m.blog.naver.com/falkfallin/223099448835
폐배터리 활용 - LG엔솔 & doreamer 뷰

1. doreamer 설명 및 요약

-> 선행개발은 가장 미래 지향적인 개발을 담당하는 단계로 일반적인 개발, 양산 단계보다 훨씬 앞선 뷰를 가지는 조직.

-> 아래 내용 요약하자면 전기차 배터리는 reuse라는 폐배터리를 그대로 다른 용도로 전환하는 단계가 먼저고, 이를 위해선 배터리 진단기술이 핵심 기술임.

-> 메탈을 회수하는 recycle은 reuse의 다음 단계로 reuse 시장이 먼저 열리고 후단에서 recycle 시장이 열릴 것임.

2. 폐배터리 내용의 LG뷰+doreamer뷰

아래 하이픈은 LG뷰, 화살표는 doreamer뷰

- 앞으로의 기술 개발 방향은 주행거리, 안전성, Cycle Life를 제치고 ‘급속 충전 특성’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전망하며 많은 연구가 집중되고 있음

-> 사용자 경험 관점에서 완성차 & 셀메이커들이 주유소에서 연료 주유하는 시간을 급속충전에서도 구현하는 것이 목표이므로 급속 충전 인프라가 당연히 커질 수밖에 없음.

- 폐배터리는 2nd life, reuse가 중요하며 이는 전기차 배터리를 collect & diagnose한 후 전기차보다 출력이 덜하거나 사양이 낮은 ESS 등 타 어플리케이션용으로 전환하여 쓸 수 있도록 하는 개념

-> diagnose를 담당하는 것은 충방전 기술을 가진 충전기/충방전기 회사가 해당 기술을 활용해 진출 가능한 미래 유망 분야임

-> 원익피앤이, SK시그넷 같은 회사들이 사업 확장시 꼭 나아가야하는 방향임

- Reuse가 끝나고, 즉 폐배터리 셀이 ESS 등 어플리케이션에서도 사용 불가한 수준까지 내려갈 경우 리튬, 코발트, 니켈, 구리 등 고가의 메탈을 회수하는 Recycle 단계로 넘어감

-> 즉, 폐배터리에 대한 세간의 인식처럼 전기차에서 사용 불가시 즉시 메탈 회수로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Reuse 단계를 먼저 거친 후 Recycle 단계로 넘어가는 것임

- 그리고 이 Reuse에 필요한 핵심 기술이 바로 배터리 진단 기술이며, 이는 폐배터리를 분해하지 않고 비파괴적인 방법으로 잔존 용량/에너지/출력/안전성 특성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기술임.

-> 즉, Reuse 효율을 최대한 뽑기 위해 Diagnose의 정확도가 중요하므로 본인의 SK시그넷 주주로서의 bias 된 뷰를 제거하고 객관적으로 보려고 하더라도 배터리 상태 진단을 위한 충전/충방전 기술의 가치가 올라가고 해당 장비의 시장이 Recycle이라는 메탈 회수 시장보다 먼저 열려야 하는 것이 자명함

https://youtu.be/w_l2cswXtMw
“WSJ는 "기존 저금리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을 보유한 집주인들이 집을 내놓지 않으면서 집값을 떠받치는 형국이 됐다"고 설명했다. 변동금리 비율이 압도적인 한국과 달리, 미국은 주담대의 70% 이상이 30년 고정금리다. 금리 변동과 관계없이 한 번 받은 대출금리가 만기까지 계속 유지된다는 뜻이다. 미 부동산 분석업체 블랙나이트는 "3월 말 현재 미국 주담대의 3분의 2가 연 4% 미만의 금리를 적용받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의 주담대 금리는 2년 전만 해도 연 3%대 초반 정도였다. 그러나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 결과, 지금은 연 6%대 중반까지 치솟았다. 지난해 10월과 11월, 연 7%를 웃돌다가 떨어진 게 이 정도다. WSJ는 "저금리를 포기할 수 없는 주택 소유자들이 '갈아타기'를 미루면서 공급 부족을 야기했고, 이 때문에 주택 가격이 높게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30511193003568
USCB053-R_Signet_casestudy-v4.pdf
213.2 KB
SK시그넷 2020.03 UnitedSiC 반도체 적용 Case Stu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