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제목 수정) 2023년 1주택자가 강남 청약 시도해봐야하는 이유 https://m.blog.naver.com/doreamer/223113605133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이날 소위에서는 수도권 분양가 상한제 주택 실거주 의무 폐지와 재건축 부담금 완화 등 부동산 관련 법안에 대해 논의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835863?lfrom=kakao
이날 소위에서는 수도권 분양가 상한제 주택 실거주 의무 폐지와 재건축 부담금 완화 등 부동산 관련 법안에 대해 논의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835863?lfrom=kakao
Naver
국회 국토위 소위, '실거주 의무' 폐지 논의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이날 소위에서는 수도권 분양가 상한제 주택 실거주 의무 폐지와 재건축 부담금 완화 등 부동산 관련 법안에 대해 논의한다. 2023.
최근 이슈된 작전을 예견한 것으로 이름이 알려진 설명왕 테이버 님이 다룬 전기차 충전 인프라 투자 영상.
SK시그넷 에 대해 존재는 아셨으나 이번 영상으로 회사에 대해선 처음 체크해보신 것 같은데 이 분도 그렇고 여기저기서 좀 더 관심 가져주시면 좋겠네요.
https://youtu.be/AojK_Q6klJQ
SK시그넷 에 대해 존재는 아셨으나 이번 영상으로 회사에 대해선 처음 체크해보신 것 같은데 이 분도 그렇고 여기저기서 좀 더 관심 가져주시면 좋겠네요.
https://youtu.be/AojK_Q6klJQ
YouTube
전기차 충전 인프라에 집중해야 할 때입니다
전기차 시장에 대한 관심은 주식시장에서도, 현실에서도 뜨겁습니다
2023년 초부터 랠리를 펼쳤던 배터리 관련주가 주춤한 현재
앞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보여줄 수 있는 섹터는 어디가 있을까요?
#테이버 #경제 #주식 #투자전략 #투자전망
#기업분석 #원익피앤이 #전기차충전 #2차전지
■ 방송 녹화일 : 23년 5월 26일
■ 유튜브 시황 LIVE : 월~금 오전 8시~8시 40분
■ 아프리카TV Live : 월~금 저녁 9시~새벽 1시
…
2023년 초부터 랠리를 펼쳤던 배터리 관련주가 주춤한 현재
앞으로 폭발적인 성장을 보여줄 수 있는 섹터는 어디가 있을까요?
#테이버 #경제 #주식 #투자전략 #투자전망
#기업분석 #원익피앤이 #전기차충전 #2차전지
■ 방송 녹화일 : 23년 5월 26일
■ 유튜브 시황 LIVE : 월~금 오전 8시~8시 40분
■ 아프리카TV Live : 월~금 저녁 9시~새벽 1시
…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보통 상속용이라고들하지만) 여느 재벌그룹처럼 신세계 그룹도 내부 SI업체가 있고, 전기차 충전 사업도 붙이는 중. 롯데는 롯데정보통신이 이미 중앙제어 인수로 제조까지 세팅했고, 대주주 장내매수로 시끄러운 현대퓨처넷도 전기차 충전 사업 정관에 추가했음. 업종 막론하고 필요한게 SI 사업자고 전기 관련 사업을 하다보니 전기차 충전 붙이기에 딱인 듯. 신세계I&C 충전 사업 참고할 블로그 글 찾았는데 롯데정보통신과 동일하게 SI 사업 그룹내 캡티브 물량은…
롯데는
원래 충전 인프라가 부족했던 자리를 중앙제어 인수해서 이브이시스로 만든 뒤 충전기 제조 + 충전 사업 콤보로 밀어넣고
신세계는
원래 여러 충전 사업자들과 충전 인프라를 만들어놓은게 오히려 독으로 작용. 충전기는 SK시그넷 에서 사오는 것 유지하지만 신세계아이앤씨 충전 사업 밀어주는 건 기존 파트너들과의 계약 때문에 변경이 쉽지 않음
다만 롯데가 신세계보다 상황이 조금 나을 뿐, 롯데정보통신 이 충전 인프라 관련 실제 수혜 보기엔 아직 갈 길이 멀었음.
그룹사 물량만 감당하려고 청주 2공장 만든 건 아닐테니 신규 고객 다수 확보하고 해외도 나가야 하는데 쉽지 않은 환경. 수주에서 매출 현실화까지 갈 길이 멀었음.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253314
원래 충전 인프라가 부족했던 자리를 중앙제어 인수해서 이브이시스로 만든 뒤 충전기 제조 + 충전 사업 콤보로 밀어넣고
신세계는
원래 여러 충전 사업자들과 충전 인프라를 만들어놓은게 오히려 독으로 작용. 충전기는 SK시그넷 에서 사오는 것 유지하지만 신세계아이앤씨 충전 사업 밀어주는 건 기존 파트너들과의 계약 때문에 변경이 쉽지 않음
다만 롯데가 신세계보다 상황이 조금 나을 뿐, 롯데정보통신 이 충전 인프라 관련 실제 수혜 보기엔 아직 갈 길이 멀었음.
그룹사 물량만 감당하려고 청주 2공장 만든 건 아닐테니 신규 고객 다수 확보하고 해외도 나가야 하는데 쉽지 않은 환경. 수주에서 매출 현실화까지 갈 길이 멀었음.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253314
이투데이
‘유통+전기차 충전’ 계열사 시너지…치고 나가는 롯데, 조용한 신세계
대형마트엔 급속, 복합쇼핑몰엔 완속 충전기 확대전기차 이용자 편의 늘려 집객 경쟁력↑신세계百·이마트엔 안 보이는 신세계I&C 충전기 ▲서울 송파구
오래된 스벅 바리스타 직원들이 학을 떼며 많이 떠났는데도 매출 올리기가 급한 본사의 이벤트 밀어내기..
https://m.kmib.co.kr/view_amp.asp?arcid=0018309293
https://m.kmib.co.kr/view_amp.asp?arcid=0018309293
국민일보
[단독] ‘내일부터 이벤트합니다’ 스벅, 한밤 직원 통보 논란
스타벅스코리아가 이번 연휴 기간 ‘우천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매장 직원들에게 행사 시작 몇 시간 전에야 급하게 공지한 것으로 파악됐다. 갑작스런 통보를
Forwarded from 대체투자 인사이드
[미분양 공포]
▶️ ① 건설사들, 미분양 우려에 분양 미뤄, 청약흥행은 '착시효과'
https://bit.ly/3qj13RC
▶️ ② 서울·수도권 줄고, 지방 늘고, 미분양 양극화 '뚜렷'
https://bit.ly/3N2a0HK
▶️ ③ 울산·전북·충남·대구 평균 분양률 50% 미만, 양극화 심화
https://bit.ly/43BjQG9
#부동산, #미분양
▶️ ① 건설사들, 미분양 우려에 분양 미뤄, 청약흥행은 '착시효과'
https://bit.ly/3qj13RC
▶️ ② 서울·수도권 줄고, 지방 늘고, 미분양 양극화 '뚜렷'
https://bit.ly/3N2a0HK
▶️ ③ 울산·전북·충남·대구 평균 분양률 50% 미만, 양극화 심화
https://bit.ly/43BjQG9
#부동산, #미분양
newsis
건설사들, 미분양 우려에 분양 미뤄...청약흥행은 '착시효과'[미분양 공포]①
[서울=뉴시스] 이예슬 기자 = 최근 주택경기가 일부 회복되면서 청약 흥행단지가 나오고 미분양이 소폭 줄기는 했지만 수요 회복이라기 보다는 공급 물량 자체가 줄어든 것이 영향을 미친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한국만 무시하는 중국 전기차/배터리
예전 태양광 사례가 너무 선명해 적어봅니다
2000년초반 태양광산업이 붐업 초기에 들어가면서 대한민국업체들이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중국이 바로 따라오면서 상상을 초월하는 증설을 발표했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무시했습니다. 오히려 국내업체들은 밸류체인 전체가 증설을 더 확대했습니다
"태양광은 정밀 화학이 기초된 산업이야. 중국 애들이 기술적으로 우리를 따라오기 어려워"
15년이 조금 지난 지금 어떤가요? 중국의 태양광 업체들은 넘사벽, 원톱입니다. 중국이 없으면 글로벌 태양광 시장은 중단될 정도입니다. 우리는 한화 하나를 제외하고 글로벌 업체라고 할 곳이 없죠
중국 정부가 무조건적인 자국 업체 위주의 지원을 한 결과라고 판단됩니다
지금의 전기차/배터리산업도 유사합니다
세계 전기차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중국. 자국을 넘어 그들이 해외로 나옵니다
그나마 미중 갈등으로 미국에 침투하기 어려워졌을뿐, 다른 지역은 이미 중국의 잠식이 시작되었습니다
국내 주식시장에 번진 "K배터리가 최고야. 중국 애들은 따라오기 어려워"라는 잘못된 선입견이 태양광의 사례를 반복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관련업체들도 유럽과 이머징 시장에 대한 전략을 다시 짜야할 시점입니다
https://www.investors.com/news/tesla-vs-byd-2023-comparing-ev-rivals-tsla-stock/
예전 태양광 사례가 너무 선명해 적어봅니다
2000년초반 태양광산업이 붐업 초기에 들어가면서 대한민국업체들이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중국이 바로 따라오면서 상상을 초월하는 증설을 발표했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무시했습니다. 오히려 국내업체들은 밸류체인 전체가 증설을 더 확대했습니다
"태양광은 정밀 화학이 기초된 산업이야. 중국 애들이 기술적으로 우리를 따라오기 어려워"
15년이 조금 지난 지금 어떤가요? 중국의 태양광 업체들은 넘사벽, 원톱입니다. 중국이 없으면 글로벌 태양광 시장은 중단될 정도입니다. 우리는 한화 하나를 제외하고 글로벌 업체라고 할 곳이 없죠
중국 정부가 무조건적인 자국 업체 위주의 지원을 한 결과라고 판단됩니다
지금의 전기차/배터리산업도 유사합니다
세계 전기차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중국. 자국을 넘어 그들이 해외로 나옵니다
그나마 미중 갈등으로 미국에 침투하기 어려워졌을뿐, 다른 지역은 이미 중국의 잠식이 시작되었습니다
국내 주식시장에 번진 "K배터리가 최고야. 중국 애들은 따라오기 어려워"라는 잘못된 선입견이 태양광의 사례를 반복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관련업체들도 유럽과 이머징 시장에 대한 전략을 다시 짜야할 시점입니다
https://www.investors.com/news/tesla-vs-byd-2023-comparing-ev-rivals-tsla-stock/
Investor's Business Daily
Tesla Slashes Prices With One Big Question For The Earnings Call
In many ways, China EV and battery giant BYD is what Tesla aspires to be.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요즘 유통에 대한 #doreamer생각 시장에서 수많은 경쟁이 효율적인 가격을 끌어낸다고 하지만 요즘 특히 유통 시장은 반대인 듯. 서비스/재화 공급자도 너무 많고 이벤트와 결제방법도 너무 많고 자기들끼리 융합하면서 또 새로운 이벤트와 결제 방법을 제시하는데 따라가기가 벅찰 정도.. 심지어 가격 올린 뒤 할인하는거라 싸지도 않음 결정적으로1 그 비용이 결국 소비자에게 전가되면서 최종 비용은 오히려 올라가고 복잡해진 서비스 이용방법에 시간은 더 버림.…
소비자에게 비용보다 큰 편익을 제대로 설계해서 진정성 있게 전달하지 못하면 알고 떠나갈 수 밖에.
그리고 어설픈 세컨티어들이 고비용을 요하는 경쟁을 이겨내지 못하고.. 시장 뒤집어지고 정리되면
결국 쿠팡이 답인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50040
그리고 어설픈 세컨티어들이 고비용을 요하는 경쟁을 이겨내지 못하고.. 시장 뒤집어지고 정리되면
결국 쿠팡이 답인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50040
Naver
"업계 1위도 파산 위기"…적자 나도 투자하던 e커머스 '휘청'
쿠팡, 컬리, SSG닷컴, 야놀자 등 국내 주요 e커머스 업체의 결손금이 작년 말 기준 1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결손금은 손실이 쌓이면서 까먹은 순자산으로 흑자를 내거나 유상증자 등을 통해 메꾸지 못하면
Forwarded from 롣다리🚦
어차피 텔레 생태계 안에서 발생하는 일이니 채널 운영하는 형님들은 다 아실거라 생각 합니다. 보이는 몇 곳이 있죠. 동조하는 곳도 보이고(서로 말이 오갔을 수도?^^), 당하는 사람이 무지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그도 그럴 것이, 그럴듯한 논리로 펼쳐대니 당하는것도 이상한 일은 아닌 듯 합니다.
좋은친구님 말씀대로, 똑똑한 인간들이 죄의식이 결여되서 하는 행태를 보아하니 금일 새벽 발생한 우리 국민의 안전불감증이랑 별 반 다를게 없다보여집니다. 일 터지고 나면 본인들도 모르게 갈려나가 있겠죠. (열폭하면 응 너가 범죄자^^)
좋은친구님 말씀대로, 똑똑한 인간들이 죄의식이 결여되서 하는 행태를 보아하니 금일 새벽 발생한 우리 국민의 안전불감증이랑 별 반 다를게 없다보여집니다. 일 터지고 나면 본인들도 모르게 갈려나가 있겠죠. (열폭하면 응 너가 범죄자^^)
“그래서 중요한 게 예방보전 기술이다. 상시로 AI와 데이터분석을 기반으로 유지·보수 서비스를 사전적으로 시행해 고장을 예방하는 기술을 말한다. 예를 들어 특정 부품이 어떤 증상을 보였을 때 고장 날 확률이 높다는 정보를 수집하면 부품을 미리 교체하는 식의 예지 정비를 할 수 있다.
V2는 기존 350kW급 제품이나 V1에 비해 충전속도가 단축됐을 뿐 아니라 예방보전 기능도 추가됐다. 미국은 워낙 넓어 충전기가 고장 났을 때 수리하거나 검진하러 다니는 데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든다. AI를 통해 효율적으로 원격으로 검진할 수 있다면 비용 절감에도 유리할뿐더러 고객사의 충전기 가동률도 확 올릴 수 있다.”
SK시그넷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5241133567040109135
V2는 기존 350kW급 제품이나 V1에 비해 충전속도가 단축됐을 뿐 아니라 예방보전 기능도 추가됐다. 미국은 워낙 넓어 충전기가 고장 났을 때 수리하거나 검진하러 다니는 데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든다. AI를 통해 효율적으로 원격으로 검진할 수 있다면 비용 절감에도 유리할뿐더러 고객사의 충전기 가동률도 확 올릴 수 있다.”
SK시그넷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5241133567040109135
m.thebell.co.kr
[Fab & Lab]"전기차 충전기도 건강검진…예방보전 기술로 승부수"
지금까지 전기자동차 충전기의 진화 키워드는 크게 두 가지였다. 충전속도와 품질. 충전속도는 더 빨라지고 고장률은 낮아진 신제품을 시장에 지속적으로 내놓아야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었다. SK시그넷 최고기술책임자(CTO)인 김희욱 연구개발본부장(사진)은 여기에 더해 '예방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그래서 중요한 게 예방보전 기술이다. 상시로 AI와 데이터분석을 기반으로 유지·보수 서비스를 사전적으로 시행해 고장을 예방하는 기술을 말한다. 예를 들어 특정 부품이 어떤 증상을 보였을 때 고장 날 확률이 높다는 정보를 수집하면 부품을 미리 교체하는 식의 예지 정비를 할 수 있다. V2는 기존 350kW급 제품이나 V1에 비해 충전속도가 단축됐을 뿐 아니라 예방보전 기능도 추가됐다. 미국은 워낙 넓어 충전기가 고장 났을 때 수리하거나 검진하러 다니는…
나중에 전기차처럼 OTA (over the air) 업데이트도..
"국내 전기차 충전기 업체인 SK시그넷, 대영채비 등도 수출 호재가 예상된다."
인니향으로 뭔가 하고 있긴 하군요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305311025597970718
인니향으로 뭔가 하고 있긴 하군요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305311025597970718
대한경제
기계전기전자시험연, 전력 분야 기자재 인니 인증위한 시험기관으로 지정
[대한경제=이근우 기자]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전기차 충전기, 차단기, 전력 케이블 등 전력 분야 기자재의 인도네시아 수출 지원에 나선다.31일 KTC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영전력공사(PLN) 시험ㆍ인증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KTC는 전력 분야 ...
Forwarded from 롣다리🚦
현대차·기아, “차 안에서 왓챠·웨이브 등 OTT 콘텐츠 감상”
https://www.lawissue.co.kr/view.php?ud=20230531125816649467191f6c6e_12
이제 집 안들어감 자동차는 새로운 주거공간이다! 카푸어들 응원한다.
https://www.lawissue.co.kr/view.php?ud=20230531125816649467191f6c6e_12
이제 집 안들어감 자동차는 새로운 주거공간이다! 카푸어들 응원한다.
로이슈
[산업단신] 현대차·기아, “차 안에서 왓챠·웨이브 등 OTT 콘텐츠 감상”
앞으로는 차 안에서 ‘팟빵’과 같은 오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는 물론 ‘왓챠(Watcha)’, ‘웨이브(Wavve)’ 같은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 콘텐츠도 감상할 수 있게 된다. 현대자동차·기아는 31일 대대적인 인포테인먼트(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배포를 시작해 오는 6월부터 이 같은 서비스를 새롭게 제공한다...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테슬라와 포드의 파격적인 협력발표: 전기차 인프라를 장악해가는 테슬라]
안녕하세요? 삼성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지난주 금요일(5월 26일) 테슬라와 포드의 충전 네트워크 활용 협력이 발표되었습니다.
포드는 자사 전기차의 충전 커넥터를 변경하여, 2025년부터 테슬라의 슈퍼차저 네트워크를 사용할수 있도록 출시할 예정입니다.
테슬라는 북미 충전 시장에 과점 업체로 성장이 가능하며, 포드는 충전 네트워크를 확보하면서, 전기차 판매를 빠르게 확대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디자인은 표준화 될수 없지만, 충전 네트워크는 표준화가 가능합니다. 발표 이후 주가는 포드는 6.2%, 테슬라는 4.7% 상승하였습니다.
반면, GM, 현대차그룹, VW은 전기차 판매와 충전 네트워크 확충을 동시에 진행해야 하면서 부담이 될수 있습니다.
테슬라 주가는 5월 들어 긍정적인 뉴스가 쌓이면서, 뚜렷한 회복세를 기록 중입니다.
아직은 2분기 판매 대수와 실적 불확실성이 남아있지만, 그 이후는 오히려 성장 모멘텀이 돋보일 전망입니다.
■ 테슬라, 포드의 충전 네트워크 협력
- 테슬라 슈퍼차저: 북미에 12,000개 설치(글로벌 45,000개 설치)
포드전기차가 함께 사용하면서, 테슬라는 충전 서비스 매출 증가 예상.
또한 슈퍼차저 네트워크를 타 업체와 공유함으로써, 향후 IRS상 세액공제 혜택 가능
- 테슬라 충전 커넥터, NACS(North America Charging Standard): 테슬라를 제외한 완성차 업체는 CCS(Combined Charging System) 또는 차데모를 사용. 테슬라 슈퍼차저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어댑터가 필요.
한편, 테슬라는 직접 충전소를 설치하고 관리하는 한편, CCS는 충전 업체가 별도로 설치하고 관리. 충 전 업체가 완성차 업체에 비해 중소기업의 규모로 관리가 잘 안되는 것이 문제.
- 북미 소비자, 충전의 불편함과 충전소 관리 부재 비판: 북미 소비자의 50%는 전기차 가격과 충전 불안함으로 전기차 선택을 회피.
2023년 초 JD.Power 조사에 따르면 공공 충전소 5개 중 1개는 관리 부재.
- 포드: 2025년부터 자사 전기차가 테슬라 슈퍼차저에서 어댑터 없이 바로 충전가능 하도록 출시. Application Interface를 적용하여, 포드의 앱을 사용하여 결재 가능
(2023/5/30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지난주 금요일(5월 26일) 테슬라와 포드의 충전 네트워크 활용 협력이 발표되었습니다.
포드는 자사 전기차의 충전 커넥터를 변경하여, 2025년부터 테슬라의 슈퍼차저 네트워크를 사용할수 있도록 출시할 예정입니다.
테슬라는 북미 충전 시장에 과점 업체로 성장이 가능하며, 포드는 충전 네트워크를 확보하면서, 전기차 판매를 빠르게 확대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디자인은 표준화 될수 없지만, 충전 네트워크는 표준화가 가능합니다. 발표 이후 주가는 포드는 6.2%, 테슬라는 4.7% 상승하였습니다.
반면, GM, 현대차그룹, VW은 전기차 판매와 충전 네트워크 확충을 동시에 진행해야 하면서 부담이 될수 있습니다.
테슬라 주가는 5월 들어 긍정적인 뉴스가 쌓이면서, 뚜렷한 회복세를 기록 중입니다.
아직은 2분기 판매 대수와 실적 불확실성이 남아있지만, 그 이후는 오히려 성장 모멘텀이 돋보일 전망입니다.
■ 테슬라, 포드의 충전 네트워크 협력
- 테슬라 슈퍼차저: 북미에 12,000개 설치(글로벌 45,000개 설치)
포드전기차가 함께 사용하면서, 테슬라는 충전 서비스 매출 증가 예상.
또한 슈퍼차저 네트워크를 타 업체와 공유함으로써, 향후 IRS상 세액공제 혜택 가능
- 테슬라 충전 커넥터, NACS(North America Charging Standard): 테슬라를 제외한 완성차 업체는 CCS(Combined Charging System) 또는 차데모를 사용. 테슬라 슈퍼차저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어댑터가 필요.
한편, 테슬라는 직접 충전소를 설치하고 관리하는 한편, CCS는 충전 업체가 별도로 설치하고 관리. 충 전 업체가 완성차 업체에 비해 중소기업의 규모로 관리가 잘 안되는 것이 문제.
- 북미 소비자, 충전의 불편함과 충전소 관리 부재 비판: 북미 소비자의 50%는 전기차 가격과 충전 불안함으로 전기차 선택을 회피.
2023년 초 JD.Power 조사에 따르면 공공 충전소 5개 중 1개는 관리 부재.
- 포드: 2025년부터 자사 전기차가 테슬라 슈퍼차저에서 어댑터 없이 바로 충전가능 하도록 출시. Application Interface를 적용하여, 포드의 앱을 사용하여 결재 가능
(2023/5/30일 공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