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시그넷 글로벌 성장 전략에 대해 참고해야할 SK그룹 큰 그림. 충전 사업에 대한 시너지 확보, 자금조달 시나리오도 궁금.
“최 회장은 특히 "SK 관계사별 대응은 힘들기도 하고 속도도 잘 나지 않을 것"이라며 "그룹 차원으로 미국, 중국, 유럽, 일본 등 각 시장 별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318244
“최 회장은 특히 "SK 관계사별 대응은 힘들기도 하고 속도도 잘 나지 않을 것"이라며 "그룹 차원으로 미국, 중국, 유럽, 일본 등 각 시장 별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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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최태원 SK그룹 '시나리오 플래닝' 강조, 글로벌 위기 대응 더 단단히
제목 : 테슬라, '30년 전기차 충전 부문 시나리오 - MS *연합인포맥스*
Moran Stanley는 “테슬라(TSLA)가 타 자동차 제조사들에 수퍼차저 충전 네트워크를 개방함으로써 미래 충전소 시장 내 우월한 입지를 쟁취하려고 한다는 논리가 분명히 보인다. 동사 수퍼차저 사업부문 가치를 고려할 시, 이번 충전소 개방은 재생 에너지 및 대규모 에너지 저장 사업에 대한 동사 수직적 통합 능력에 있어 중요한 요인이다”고 보았다. Adam Jonas 애널리스트와 그의 팀은 “만일 테슬라가 한계비용 제로에 가깝게 안정적으로 자체 전력을 생산할 수 있고, 고정 설치된 배터리를 통해 현장에서 에너지가 저장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라고 질의했다. 이들 애널리스트는 “2030년 미 전체 자동차 주행거리에서 전기차 비중, 즉 전기차 침투율 전망치는 8% 이며, 테슬라 수퍼차저 충전 점유율전망치는 20%, 연비 효율 전망치는 킬로와트시당 4마일(약 6.44킬로미터), 킬로와트당 창출되는 매출 전망치는 0.32달러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Morgan Stanley는 (가중 평균 자본비용 9.0%를 적용) 2030년 테슬라 세후 순영업이익(NOPAT) 기반 시나리오를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 합리적인(reasonable) 시나리오: (2030년) 미 전기차 침투율 10%, 테슬라 수퍼차저 네트워크 점유율 50%, 세후 순영업이익(NOPAT) 30%를가정하고 있으며, 동 시나리오에서 수퍼차저 사업부문의 순 현재가치는 주당 3달러에 이를 것이다. ▲ 그럴듯한(plausible) 시나리오: (2030년) 미 전기차 침투율 20%, 동사 수퍼차저 점유율 70%, NOPAT 50%를 가정하고 있으며, 동 시나리오에서 수퍼차저 사업부문 순 현재가치는 주당 14달러에 이를 것이다. ▲ 지배적 지위(dominant) 시나리오: (2030년) 미 전기차 침투율 30%, 동사 수퍼차저 점유율 80%, NOPAT 70%를 가정하고 있으며, 동 시나리오에서 수퍼차저 사업부문 순 현재가치는 주당 33달러에 이를 것이다”고 언급했다. ▲ 독점 지위(monopoly) 시나리오: (2030년) 미 전기차 침투율 50%, 동사 수퍼차저 점유율 100%, NOPAT 80%를 가정하고 있으며, 동 시나리오에서 수퍼차저 사업부문 순 현재가치는 주당 78달러에 이를 것이다”고 언급했다.
Moran Stanley는 “테슬라(TSLA)가 타 자동차 제조사들에 수퍼차저 충전 네트워크를 개방함으로써 미래 충전소 시장 내 우월한 입지를 쟁취하려고 한다는 논리가 분명히 보인다. 동사 수퍼차저 사업부문 가치를 고려할 시, 이번 충전소 개방은 재생 에너지 및 대규모 에너지 저장 사업에 대한 동사 수직적 통합 능력에 있어 중요한 요인이다”고 보았다. Adam Jonas 애널리스트와 그의 팀은 “만일 테슬라가 한계비용 제로에 가깝게 안정적으로 자체 전력을 생산할 수 있고, 고정 설치된 배터리를 통해 현장에서 에너지가 저장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라고 질의했다. 이들 애널리스트는 “2030년 미 전체 자동차 주행거리에서 전기차 비중, 즉 전기차 침투율 전망치는 8% 이며, 테슬라 수퍼차저 충전 점유율전망치는 20%, 연비 효율 전망치는 킬로와트시당 4마일(약 6.44킬로미터), 킬로와트당 창출되는 매출 전망치는 0.32달러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Morgan Stanley는 (가중 평균 자본비용 9.0%를 적용) 2030년 테슬라 세후 순영업이익(NOPAT) 기반 시나리오를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 합리적인(reasonable) 시나리오: (2030년) 미 전기차 침투율 10%, 테슬라 수퍼차저 네트워크 점유율 50%, 세후 순영업이익(NOPAT) 30%를가정하고 있으며, 동 시나리오에서 수퍼차저 사업부문의 순 현재가치는 주당 3달러에 이를 것이다. ▲ 그럴듯한(plausible) 시나리오: (2030년) 미 전기차 침투율 20%, 동사 수퍼차저 점유율 70%, NOPAT 50%를 가정하고 있으며, 동 시나리오에서 수퍼차저 사업부문 순 현재가치는 주당 14달러에 이를 것이다. ▲ 지배적 지위(dominant) 시나리오: (2030년) 미 전기차 침투율 30%, 동사 수퍼차저 점유율 80%, NOPAT 70%를 가정하고 있으며, 동 시나리오에서 수퍼차저 사업부문 순 현재가치는 주당 33달러에 이를 것이다”고 언급했다. ▲ 독점 지위(monopoly) 시나리오: (2030년) 미 전기차 침투율 50%, 동사 수퍼차저 점유율 100%, NOPAT 80%를 가정하고 있으며, 동 시나리오에서 수퍼차저 사업부문 순 현재가치는 주당 78달러에 이를 것이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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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충전 규격인 NACS 의 오래된 문제로 가이드 핀 또는 충전 핀의 플라스틱 부분이 부러져 충전기 결합을 방해하는 문제가 국내/해외 여기저기서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커넥터(충전기),어댑터(CCS-NACS), 충전포트(차량) 여기저기서 다 확인되는 이슈로 플라스틱 파츠 내구도가 상당히 낮은 느낌..
https://youtu.be/jYsg7mYxo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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