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발췌 부분 포함, 기사 논지에 동의
“초급속 충전기 미국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SK시그넷도 별다른 타격이 없다는 입장이다. SK시그넷도 이미 현지 규격에 맞춰 유럽에선 200㎾ 이상 초급속 충전기, 일본은 50㎾ 이상 급속 충전기를 판매하고 있다.
SK시그넷은 이날 자사 충전기에 NACS 커넥터를 적용한 제품을 올해 내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SK시그넷 관계자는 "NACS 방식의 충전은 기존 CCS기반 SK시그넷의 초급속 충전기에 적용된 통신·제어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다"며 "큰 어려움 없이 빠른 제품 개발이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https://naver.me/xqoRJuvh
“초급속 충전기 미국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SK시그넷도 별다른 타격이 없다는 입장이다. SK시그넷도 이미 현지 규격에 맞춰 유럽에선 200㎾ 이상 초급속 충전기, 일본은 50㎾ 이상 급속 충전기를 판매하고 있다.
SK시그넷은 이날 자사 충전기에 NACS 커넥터를 적용한 제품을 올해 내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SK시그넷 관계자는 "NACS 방식의 충전은 기존 CCS기반 SK시그넷의 초급속 충전기에 적용된 통신·제어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다"며 "큰 어려움 없이 빠른 제품 개발이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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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테슬라 충전기 때문에 '현대차·기아, SK시그넷' 위기라고?
미국 3대 완성차 기업인 GM(제너럴모터스)·포드에 이어 스텔란티스까지 테슬라의 충전 규격인 'NACS' 도입을 고려하자 현대차그룹과 충전기 제조사 SK시그넷의 위기설이 일각에서 나온다. 그러나 이는 기우라는 게 업
이미 적용한 완속 충전기 제조사들이 좋을 듯.. 근데 보조금으로만 정책 실행하는게 맞나.. 기사대로 옥석 제대로 검증할 수 있는지 관건. 아니면 세금 낭비
"환경부는 전기차 화재 대응 및 방지에 도움이 되는 기능을 장착한 충전기에 보조금을 주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보통 보조금 정책은 연중에 준비, 연초에 발표해 한 해 동안 적용하지만 이번 화재 예방 기능 충전기에 대해서는 전문가 논의를 마치고 빠르면 하반기에 곧장 적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PLC 모뎀 충전기는 충전기와 전기차 배터리 간 통신을 통해 배터리 과충전을 막는다. PLC 모뎀은 급속충전기에는 기본 장착되지만 완속충전기에는 선택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배터리 과충전은 전기차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340
"환경부는 전기차 화재 대응 및 방지에 도움이 되는 기능을 장착한 충전기에 보조금을 주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보통 보조금 정책은 연중에 준비, 연초에 발표해 한 해 동안 적용하지만 이번 화재 예방 기능 충전기에 대해서는 전문가 논의를 마치고 빠르면 하반기에 곧장 적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PLC 모뎀 충전기는 충전기와 전기차 배터리 간 통신을 통해 배터리 과충전을 막는다. PLC 모뎀은 급속충전기에는 기본 장착되지만 완속충전기에는 선택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배터리 과충전은 전기차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340
Electimes
'전기차 충전기에 화재 대응 기능 달면 보조금 준다'...업계는 갑론을박 - 전기신문
불꽃 감지기, 과충전 방지 통신 기능 등 전기차 화재 대응 기능을 장착한 전기차 충전기에 추가 보조금이 지급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업계에서는 이번 기회에 충전기를 ‘화재 안전 디딤돌’로 활용하자는 긍정...
스타벅스코리아 신세계아이앤씨와 손잡고 자체 앱에서 전기차 충전 매장 안내 시작. DT매장 급속 2기 설치 사례가 아직 한 곳..
정관에 전기차 충전 사업 추가하고 달리기 시작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food/2023/05/15/UYFNFIE4OJATLNSSN5KI3HYTSE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food/2023/05/15/UYFNFIE4OJATLNSSN5KI3HYTSE
Chosun Biz
‘부동산·골프장·전기차’ 新사업 추가한 스타벅스코리아...성장동력 확보 사활
부동산·골프장·전기차 新사업 추가한 스타벅스코리아...성장동력 확보 사활 지난 3월 말 이사회, 65개 목적사업 추가 스타벅스코리아, 최근 10년간 매출 연평균 성장률 23.35% 지난해 매출 전년比 8.7% 증가에도 영업익 반토박 스타벅스 정관 변경뿐 아직 추진되는 것 없어
SK시그넷 글로벌 성장 전략에 대해 참고해야할 SK그룹 큰 그림. 충전 사업에 대한 시너지 확보, 자금조달 시나리오도 궁금.
“최 회장은 특히 "SK 관계사별 대응은 힘들기도 하고 속도도 잘 나지 않을 것"이라며 "그룹 차원으로 미국, 중국, 유럽, 일본 등 각 시장 별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318244
“최 회장은 특히 "SK 관계사별 대응은 힘들기도 하고 속도도 잘 나지 않을 것"이라며 "그룹 차원으로 미국, 중국, 유럽, 일본 등 각 시장 별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318244
비즈니스포스트
최태원 SK그룹 '시나리오 플래닝' 강조, 글로벌 위기 대응 더 단단히
제목 : 테슬라, '30년 전기차 충전 부문 시나리오 - MS *연합인포맥스*
Moran Stanley는 “테슬라(TSLA)가 타 자동차 제조사들에 수퍼차저 충전 네트워크를 개방함으로써 미래 충전소 시장 내 우월한 입지를 쟁취하려고 한다는 논리가 분명히 보인다. 동사 수퍼차저 사업부문 가치를 고려할 시, 이번 충전소 개방은 재생 에너지 및 대규모 에너지 저장 사업에 대한 동사 수직적 통합 능력에 있어 중요한 요인이다”고 보았다. Adam Jonas 애널리스트와 그의 팀은 “만일 테슬라가 한계비용 제로에 가깝게 안정적으로 자체 전력을 생산할 수 있고, 고정 설치된 배터리를 통해 현장에서 에너지가 저장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라고 질의했다. 이들 애널리스트는 “2030년 미 전체 자동차 주행거리에서 전기차 비중, 즉 전기차 침투율 전망치는 8% 이며, 테슬라 수퍼차저 충전 점유율전망치는 20%, 연비 효율 전망치는 킬로와트시당 4마일(약 6.44킬로미터), 킬로와트당 창출되는 매출 전망치는 0.32달러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Morgan Stanley는 (가중 평균 자본비용 9.0%를 적용) 2030년 테슬라 세후 순영업이익(NOPAT) 기반 시나리오를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 합리적인(reasonable) 시나리오: (2030년) 미 전기차 침투율 10%, 테슬라 수퍼차저 네트워크 점유율 50%, 세후 순영업이익(NOPAT) 30%를가정하고 있으며, 동 시나리오에서 수퍼차저 사업부문의 순 현재가치는 주당 3달러에 이를 것이다. ▲ 그럴듯한(plausible) 시나리오: (2030년) 미 전기차 침투율 20%, 동사 수퍼차저 점유율 70%, NOPAT 50%를 가정하고 있으며, 동 시나리오에서 수퍼차저 사업부문 순 현재가치는 주당 14달러에 이를 것이다. ▲ 지배적 지위(dominant) 시나리오: (2030년) 미 전기차 침투율 30%, 동사 수퍼차저 점유율 80%, NOPAT 70%를 가정하고 있으며, 동 시나리오에서 수퍼차저 사업부문 순 현재가치는 주당 33달러에 이를 것이다”고 언급했다. ▲ 독점 지위(monopoly) 시나리오: (2030년) 미 전기차 침투율 50%, 동사 수퍼차저 점유율 100%, NOPAT 80%를 가정하고 있으며, 동 시나리오에서 수퍼차저 사업부문 순 현재가치는 주당 78달러에 이를 것이다”고 언급했다.
Moran Stanley는 “테슬라(TSLA)가 타 자동차 제조사들에 수퍼차저 충전 네트워크를 개방함으로써 미래 충전소 시장 내 우월한 입지를 쟁취하려고 한다는 논리가 분명히 보인다. 동사 수퍼차저 사업부문 가치를 고려할 시, 이번 충전소 개방은 재생 에너지 및 대규모 에너지 저장 사업에 대한 동사 수직적 통합 능력에 있어 중요한 요인이다”고 보았다. Adam Jonas 애널리스트와 그의 팀은 “만일 테슬라가 한계비용 제로에 가깝게 안정적으로 자체 전력을 생산할 수 있고, 고정 설치된 배터리를 통해 현장에서 에너지가 저장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라고 질의했다. 이들 애널리스트는 “2030년 미 전체 자동차 주행거리에서 전기차 비중, 즉 전기차 침투율 전망치는 8% 이며, 테슬라 수퍼차저 충전 점유율전망치는 20%, 연비 효율 전망치는 킬로와트시당 4마일(약 6.44킬로미터), 킬로와트당 창출되는 매출 전망치는 0.32달러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Morgan Stanley는 (가중 평균 자본비용 9.0%를 적용) 2030년 테슬라 세후 순영업이익(NOPAT) 기반 시나리오를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 합리적인(reasonable) 시나리오: (2030년) 미 전기차 침투율 10%, 테슬라 수퍼차저 네트워크 점유율 50%, 세후 순영업이익(NOPAT) 30%를가정하고 있으며, 동 시나리오에서 수퍼차저 사업부문의 순 현재가치는 주당 3달러에 이를 것이다. ▲ 그럴듯한(plausible) 시나리오: (2030년) 미 전기차 침투율 20%, 동사 수퍼차저 점유율 70%, NOPAT 50%를 가정하고 있으며, 동 시나리오에서 수퍼차저 사업부문 순 현재가치는 주당 14달러에 이를 것이다. ▲ 지배적 지위(dominant) 시나리오: (2030년) 미 전기차 침투율 30%, 동사 수퍼차저 점유율 80%, NOPAT 70%를 가정하고 있으며, 동 시나리오에서 수퍼차저 사업부문 순 현재가치는 주당 33달러에 이를 것이다”고 언급했다. ▲ 독점 지위(monopoly) 시나리오: (2030년) 미 전기차 침투율 50%, 동사 수퍼차저 점유율 100%, NOPAT 80%를 가정하고 있으며, 동 시나리오에서 수퍼차저 사업부문 순 현재가치는 주당 78달러에 이를 것이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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