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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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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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아대리
한남동 심층분석.pdf
9.1 MB
#한국부동산
부동산 관련 소식도 듣고 싶다는 설문을 반영하겠음. NH투자증권에서 흥미로운 보고서들을 내고 있음. 다른 곳들도 따라하겠지만...
https://blog.naver.com/nhinvest_official
아대리
한남동 심층분석.pdf
보광동이 한남x구역으로 환골탈태하는 모습은 신천역과 성내역이 잠실새내역과 잠실나루역으로 변신한 것보다 더 놀랍네요
Toyota 도요타 가 Lexus EV용 충전소를 2030년까지 일본내 100개소 설치 발표했음

자사 자동차 매장 200여곳에도 충전기 설치 진행중.

충전기는 신덴겐 공업 제작.

신덴겐 공업 전기차 충전기
https://www.shindengen.com/products/eco_energy/stand/

렉서스 충전기 설치 뉴스 1
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30616_0002341261#_PA

렉서스 충전기 설치 뉴스 2
https://youtu.be/K1XQBEwhtqE
LG화학과 엔솔이 먼저 오르고 사다리 걷어찬 길을 SK이노와 SK온이 꾸역꾸역 구정물 맞으며 따라올라가는중

LG는 먼저 길을 연만큼 (LG그룹이 악명 높은) 지분 장사를 시작할 기세..

SK는 간신히 물적분할은 했지만 상장까지 넘어야 할 구정물의 파도가 높음

https://naver.me/56DA838E
[한투증권 김진우] 현대차(005380) – CEO Investor day 후기: 가보지 않은 길


<요약>

현대차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가 엿보인 CEO Investor day 행사였습니다. 롤 모델 없는 내연기관 중심의 legacy OEM으로서 전기차 포함 미래차 변환 계획을 현실적으로 전달하는데 주력했습니다. 4, 5월 수익성이 10%에 근접하다고 언급한 것으로 보아 당장 2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다만 실적은 피크아웃 우려가 계속 따라 붙기 때문에 금번에 밝힌 미래차(전기차+자율주행+SDV+모빌리티) 경쟁력이 주가의 중장기 버팀목이 될 전망입니다.


<본문>

전기차 중심으로 중장기 전략 업데이트

- 20일 CEO Investor day를 통해 중장기 투자 계획 및 전기차 전략 업데이트

- 중장기 투자 계획 10년 간 약 109.4조(2023~2032년). 이 중 전동화 관련 투자 35.8조원(연평균 3.6조원, 기존 계획 연평균 2.2조원)

- 전기차 판매 목표 26년 94만대(기존 84만대), 30년 200만대(기존 187만대)

- 전동화 관련 투자는 EV 공장, 배터리 JV, 소재 확보, R&D 비용, 충전소 포함

- 향후 10년을 3개 단계로 구분해 단계별 투자 비중 조절(그림 2)

- 플랫폼 중심 개발에서 모듈러 아키텍처 중심 개발로 진화. 기존에는 플랫폼이 같은 차종끼리만 공용화, 모듈화에서는 모든 차종에 적용 가능한 모듈을 통해 플랫폼 간 공용화까지도 가능. 이를 통해 동일 차종 기준 원가 20% 이상 절감

- 1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는 mid-size SUV 중심이었으나 2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은 소형, 초대형, 픽업트럭, 고급형으로 대상 차종 확장

- 2세대부터 배터리 솔루션도 다양화, NCM외 LFP도 추가 및 폼 팩터 다변화

- 1세대 E-GMP는 자체 개발 OS 중심. 2세대는 개방형 OS 적용, 서비스 확장

- 내연기관 생산 라인 전환 추진. 20~30일 소요. 하계 휴가 및 공휴일 최대한 활용. 투자비용 500~1,000억원(vs. 신규 투자 2조원). 연 최대 15만대 생산

- 이를 통해 글로벌 전기차 생산 비중 26년 8%, 26년 18%, 30년 34%

- 2030년 전기차 수익성 10% 이상 달성. 28년 이후 배터리 JV 조달 비중 70%

- 현대차 자체 설계 배터리 탑재 모델 출시(23년 HEV부터 적용). LFP 배터리 공동개발, 신흥시장 또는 엔트리 모델 중심으로 2025년부터 탑재

- 중국 공장 5개를 2개로 축소, 라인업도 12개를 8개로 축소. 중국 외 수출 확대




롤 모델 없는 legacy OEM의 고군분투 미래차 변환 여정

- 현대차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가 엿보인 행사. 내연기관 중심의 legacy OEM으로서 전기차 포함 미래차 변환 계획을 현실적으로 전달하는데 주력

- 전동화 관련 투자 금액 증액은 주로 배터리 JV 투자. 충전 부분도 투자 증액

- 반면 관심을 모았던 광물 소재에 대한 투자는 기존 규모 유지

- 2030년 전기차 수익성 10%는 고성능/대형 차종 출시와 원가 절감으로 달성

- 테슬라가 주도하는 미국 충전 규격(NACS) 동참은 고객 관점에서 판단. 충전 접근성이 단기간에 높아질 수 있으나 슈퍼차저는 800V 충전 효율이 떨어지는 점과 각종 데이터 종속도가 높아져 전기차 서비스가 제한되는 점도 동시에 감안해야

- SDV 전환을 위해 조직 개편과 기술 협력 지속. 42dot이 speed boat 역할 수행

- 고점 우려가 있는 실적 외에 미래차 경쟁력이 주가의 중장기 관건이 될 전망


* 보고서 원문: https://zrr.kr/C3w7
현대차 대표이사가 충전 표준에 대한 회사 방향을 애매하게 말했더니 역시나 후속 기사들이 다 제각각 해석으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