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https://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6/09/2023060901254.html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전기차 충전 인프라 품질인증센터 개소
현대자동차그룹, KTC와 협업해 국내 전기차 시장의 질적 성장 위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 품질인증센터(E-CQV)’ 설립 및 ‘전기차 충전 품질 인증제도’ 개발
공신력 있는 충전기 품질 인증 체계 수립 및 안정적인 충전기 보급 확대 기여해 전기차 충전 편의... | 현대자동차그룹 뉴스
공신력 있는 충전기 품질 인증 체계 수립 및 안정적인 충전기 보급 확대 기여해 전기차 충전 편의... | 현대자동차그룹 뉴스
아크로 드 서초
구 서초 신동아 1차 & 2차
심의 조건부 통과, 세대수 변경
https://www.housingwatch.co.kr/news/article.html?no=23247
상가 조합원 입주권 요건 변경
https://www.housingwatch.co.kr/news/article.html?no=23248
구 서초 신동아 1차 & 2차
심의 조건부 통과, 세대수 변경
https://www.housingwatch.co.kr/news/article.html?no=23247
상가 조합원 입주권 요건 변경
https://www.housingwatch.co.kr/news/article.html?no=23248
www.housingwatch.co.kr
'건축심의 통과' 서초 신동아, 8월 이주 예고…사업시행 변경인가 준비
일조권과 상가 입주권으로 내홍을 겪어왔던 서초 신동아아파트가 통경축 확보(조건)를 전제로 건축심의를 통과한 이후 남은 인허가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조합은 8월 초 이주 개시를 목표로 약 4개월 정도의 이주기간을 가져갈 계획이며, 이주계획 안내서는 조만간 조합원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이주비 대출은 이주개시일 전에는 지급이 불가하므로 이사할 집의 본계약일은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현대자동차] 2023 CEO Investor Day.pdf
31.1 MB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한투증권 김진우] 현대차(005380) – CEO Investor day 후기: 가보지 않은 길
<요약>
현대차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가 엿보인 CEO Investor day 행사였습니다. 롤 모델 없는 내연기관 중심의 legacy OEM으로서 전기차 포함 미래차 변환 계획을 현실적으로 전달하는데 주력했습니다. 4, 5월 수익성이 10%에 근접하다고 언급한 것으로 보아 당장 2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다만 실적은 피크아웃 우려가 계속 따라 붙기 때문에 금번에 밝힌 미래차(전기차+자율주행+SDV+모빌리티) 경쟁력이 주가의 중장기 버팀목이 될 전망입니다.
<본문>
전기차 중심으로 중장기 전략 업데이트
- 20일 CEO Investor day를 통해 중장기 투자 계획 및 전기차 전략 업데이트
- 중장기 투자 계획 10년 간 약 109.4조(2023~2032년). 이 중 전동화 관련 투자 35.8조원(연평균 3.6조원, 기존 계획 연평균 2.2조원)
- 전기차 판매 목표 26년 94만대(기존 84만대), 30년 200만대(기존 187만대)
- 전동화 관련 투자는 EV 공장, 배터리 JV, 소재 확보, R&D 비용, 충전소 포함
- 향후 10년을 3개 단계로 구분해 단계별 투자 비중 조절(그림 2)
- 플랫폼 중심 개발에서 모듈러 아키텍처 중심 개발로 진화. 기존에는 플랫폼이 같은 차종끼리만 공용화, 모듈화에서는 모든 차종에 적용 가능한 모듈을 통해 플랫폼 간 공용화까지도 가능. 이를 통해 동일 차종 기준 원가 20% 이상 절감
- 1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는 mid-size SUV 중심이었으나 2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은 소형, 초대형, 픽업트럭, 고급형으로 대상 차종 확장
- 2세대부터 배터리 솔루션도 다양화, NCM외 LFP도 추가 및 폼 팩터 다변화
- 1세대 E-GMP는 자체 개발 OS 중심. 2세대는 개방형 OS 적용, 서비스 확장
- 내연기관 생산 라인 전환 추진. 20~30일 소요. 하계 휴가 및 공휴일 최대한 활용. 투자비용 500~1,000억원(vs. 신규 투자 2조원). 연 최대 15만대 생산
- 이를 통해 글로벌 전기차 생산 비중 26년 8%, 26년 18%, 30년 34%
- 2030년 전기차 수익성 10% 이상 달성. 28년 이후 배터리 JV 조달 비중 70%
- 현대차 자체 설계 배터리 탑재 모델 출시(23년 HEV부터 적용). LFP 배터리 공동개발, 신흥시장 또는 엔트리 모델 중심으로 2025년부터 탑재
- 중국 공장 5개를 2개로 축소, 라인업도 12개를 8개로 축소. 중국 외 수출 확대
롤 모델 없는 legacy OEM의 고군분투 미래차 변환 여정
- 현대차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가 엿보인 행사. 내연기관 중심의 legacy OEM으로서 전기차 포함 미래차 변환 계획을 현실적으로 전달하는데 주력
- 전동화 관련 투자 금액 증액은 주로 배터리 JV 투자. 충전 부분도 투자 증액
- 반면 관심을 모았던 광물 소재에 대한 투자는 기존 규모 유지
- 2030년 전기차 수익성 10%는 고성능/대형 차종 출시와 원가 절감으로 달성
- 테슬라가 주도하는 미국 충전 규격(NACS) 동참은 고객 관점에서 판단. 충전 접근성이 단기간에 높아질 수 있으나 슈퍼차저는 800V 충전 효율이 떨어지는 점과 각종 데이터 종속도가 높아져 전기차 서비스가 제한되는 점도 동시에 감안해야
- SDV 전환을 위해 조직 개편과 기술 협력 지속. 42dot이 speed boat 역할 수행
- 고점 우려가 있는 실적 외에 미래차 경쟁력이 주가의 중장기 관건이 될 전망
* 보고서 원문: https://zrr.kr/C3w7
<요약>
현대차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가 엿보인 CEO Investor day 행사였습니다. 롤 모델 없는 내연기관 중심의 legacy OEM으로서 전기차 포함 미래차 변환 계획을 현실적으로 전달하는데 주력했습니다. 4, 5월 수익성이 10%에 근접하다고 언급한 것으로 보아 당장 2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다만 실적은 피크아웃 우려가 계속 따라 붙기 때문에 금번에 밝힌 미래차(전기차+자율주행+SDV+모빌리티) 경쟁력이 주가의 중장기 버팀목이 될 전망입니다.
<본문>
전기차 중심으로 중장기 전략 업데이트
- 20일 CEO Investor day를 통해 중장기 투자 계획 및 전기차 전략 업데이트
- 중장기 투자 계획 10년 간 약 109.4조(2023~2032년). 이 중 전동화 관련 투자 35.8조원(연평균 3.6조원, 기존 계획 연평균 2.2조원)
- 전기차 판매 목표 26년 94만대(기존 84만대), 30년 200만대(기존 187만대)
- 전동화 관련 투자는 EV 공장, 배터리 JV, 소재 확보, R&D 비용, 충전소 포함
- 향후 10년을 3개 단계로 구분해 단계별 투자 비중 조절(그림 2)
- 플랫폼 중심 개발에서 모듈러 아키텍처 중심 개발로 진화. 기존에는 플랫폼이 같은 차종끼리만 공용화, 모듈화에서는 모든 차종에 적용 가능한 모듈을 통해 플랫폼 간 공용화까지도 가능. 이를 통해 동일 차종 기준 원가 20% 이상 절감
- 1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는 mid-size SUV 중심이었으나 2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은 소형, 초대형, 픽업트럭, 고급형으로 대상 차종 확장
- 2세대부터 배터리 솔루션도 다양화, NCM외 LFP도 추가 및 폼 팩터 다변화
- 1세대 E-GMP는 자체 개발 OS 중심. 2세대는 개방형 OS 적용, 서비스 확장
- 내연기관 생산 라인 전환 추진. 20~30일 소요. 하계 휴가 및 공휴일 최대한 활용. 투자비용 500~1,000억원(vs. 신규 투자 2조원). 연 최대 15만대 생산
- 이를 통해 글로벌 전기차 생산 비중 26년 8%, 26년 18%, 30년 34%
- 2030년 전기차 수익성 10% 이상 달성. 28년 이후 배터리 JV 조달 비중 70%
- 현대차 자체 설계 배터리 탑재 모델 출시(23년 HEV부터 적용). LFP 배터리 공동개발, 신흥시장 또는 엔트리 모델 중심으로 2025년부터 탑재
- 중국 공장 5개를 2개로 축소, 라인업도 12개를 8개로 축소. 중국 외 수출 확대
롤 모델 없는 legacy OEM의 고군분투 미래차 변환 여정
- 현대차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가 엿보인 행사. 내연기관 중심의 legacy OEM으로서 전기차 포함 미래차 변환 계획을 현실적으로 전달하는데 주력
- 전동화 관련 투자 금액 증액은 주로 배터리 JV 투자. 충전 부분도 투자 증액
- 반면 관심을 모았던 광물 소재에 대한 투자는 기존 규모 유지
- 2030년 전기차 수익성 10%는 고성능/대형 차종 출시와 원가 절감으로 달성
- 테슬라가 주도하는 미국 충전 규격(NACS) 동참은 고객 관점에서 판단. 충전 접근성이 단기간에 높아질 수 있으나 슈퍼차저는 800V 충전 효율이 떨어지는 점과 각종 데이터 종속도가 높아져 전기차 서비스가 제한되는 점도 동시에 감안해야
- SDV 전환을 위해 조직 개편과 기술 협력 지속. 42dot이 speed boat 역할 수행
- 고점 우려가 있는 실적 외에 미래차 경쟁력이 주가의 중장기 관건이 될 전망
* 보고서 원문: https://zrr.kr/C3w7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한투증권 김진우] 현대차(005380) – CEO Investor day 후기: 가보지 않은 길 <요약> 현대차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가 엿보인 CEO Investor day 행사였습니다. 롤 모델 없는 내연기관 중심의 legacy OEM으로서 전기차 포함 미래차 변환 계획을 현실적으로 전달하는데 주력했습니다. 4, 5월 수익성이 10%에 근접하다고 언급한 것으로 보아 당장 2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다만 실적은 피크아웃 우려가 계속 따라…
장표에는 없는 충전 내용들.. 감사합니다.
- 충전 투자 증액
- 테슬라 NACS 충전 표준 동참은 다음 사항 고려하여 결정
장점
-> 충전 접근성 증가
단점
-> 800V 충전 효율 저하
-> 데이터 종속으로 인한 EV 서비스 제한
- 충전 투자 증액
- 테슬라 NACS 충전 표준 동참은 다음 사항 고려하여 결정
장점
-> 충전 접근성 증가
단점
-> 800V 충전 효율 저하
-> 데이터 종속으로 인한 EV 서비스 제한
“Chang said Hyundai would consult with Tesla to see whether it could make adjustments to its charging system for Hyundai customers so they could charge faster.”
https://finance.yahoo.com/news/hyundai-consider-joining-teslas-north-083549170.html
https://finance.yahoo.com/news/hyundai-consider-joining-teslas-north-083549170.html
Yahoo Finance
Hyundai to consider joining Tesla's North American charging standard alliance
Hyundai Motor will consider making its vehicles more readily compatible with the charging standard Tesla is pushing for in North America, the South Korean automaker's CEO said on Tuesday. Tesla's Superchargers make up about 60% of available U.S. fast chargers…
Forwarded from 주식 기록 (Always Awake)
롤스로이스가 전기차 출시한 이유.
예전에 롤스ceo가 자기들은 자율주행 필요없다고 했었죠. 기사들이 운전해주니까 ..
예전에 롤스ceo가 자기들은 자율주행 필요없다고 했었죠. 기사들이 운전해주니까 ..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테슬라 - Ford&GM 충전 제휴는 누구를 위한 것일까 https://m.blog.naver.com/doreamer/223124941880
저는 테슬라 NACS 이슈에 대해 이런 뷰이고..
시장은 모두 테슬라 표준에 꽂혀서 테슬라가 충전 시장을 다 먹는다고 외치지만..
정작 머스크도 저와 비슷하게 향후 미래상은 복잡하다 생각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https://v.daum.net/v/7O9Bs3JGzP
정작 머스크도 저와 비슷하게 향후 미래상은 복잡하다 생각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https://v.daum.net/v/7O9Bs3JGzP
언론사 뷰
테슬라 '슈퍼차저'로 美 전기차 충전시장 통일했는데 머스크는 "지켜봐야 한다"
테슬라의 전기차 고속 충전기 '수퍼차저' /사진=AP연합뉴스 【실리콘밸리=홍창기 특파원】 테슬라의 전기차 고속 충전기 '슈퍼차저'가 사실상 북미 전기차 충전시장을 장악한 것으로 보인다. GM과 포드에 이어 라이벌인 리비안도 테슬라의 슈퍼차저를 사용하기로 하면서 전기차 충전 시장에서 테슬라의 지배력이 더욱 공고해 진 것이다. 하지만
이 와중에 테슬라의 독일 무선 충전 회사 루머가 도는 중.
https://www.teslarati.com/tesla-wiferion-purchase-rumors-wireless-charging/amp/
https://www.teslarati.com/tesla-wiferion-purchase-rumors-wireless-charging/amp/
Teslarati
Tesla rumored to be purchasing wireless charging company Wiferion
Tesla is rumored to be purchasing wireless charging company Wiferion, a Freiberg, Germany-based entity with charging and power solutions. Wiferion describes itself as “the industry’s leading supplier of automated, wireless power supply systems.” The company…
“SK시그넷은 지난해 이차전지 검사장비 제조 및 판매를 목적사업에 추가했다. 배터리 제조 과정에서 충방전 사이클링(충전 주기) 확인을 통해 배터리의 성능을 테스트하는 기기다. 배터리 셀 메이커에 공식 납품하는 등 올해 약 35억원의 첫 매출을 올렸다.”
충방전기
https://m.newspim.com/news/view/20230622000373
충방전기
https://m.newspim.com/news/view/20230622000373
뉴스핌
테슬라 넘어선다…SK시그넷, 新기술·사업으로 1조 매출 질주
[서울=뉴스핌] 신수용 기자 = 전기차 배터리에 이어 충전기 시장도 뜨거워지고 있다. 전기차 충전기 업체 SK시그넷은 올해 매출을 2배 이상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연구개발비를 늘리고 이차전지 설비 관련 신사업에도 진출했다. ◆ 이차전지 검사 장비 수주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