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 드 서초
구 서초 신동아 1차 & 2차
심의 조건부 통과, 세대수 변경
https://www.housingwatch.co.kr/news/article.html?no=23247
상가 조합원 입주권 요건 변경
https://www.housingwatch.co.kr/news/article.html?no=23248
구 서초 신동아 1차 & 2차
심의 조건부 통과, 세대수 변경
https://www.housingwatch.co.kr/news/article.html?no=23247
상가 조합원 입주권 요건 변경
https://www.housingwatch.co.kr/news/article.html?no=2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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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심의 통과' 서초 신동아, 8월 이주 예고…사업시행 변경인가 준비
일조권과 상가 입주권으로 내홍을 겪어왔던 서초 신동아아파트가 통경축 확보(조건)를 전제로 건축심의를 통과한 이후 남은 인허가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조합은 8월 초 이주 개시를 목표로 약 4개월 정도의 이주기간을 가져갈 계획이며, 이주계획 안내서는 조만간 조합원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이주비 대출은 이주개시일 전에는 지급이 불가하므로 이사할 집의 본계약일은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현대자동차] 2023 CEO Investor Day.pdf
31.1 MB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한투증권 김진우] 현대차(005380) – CEO Investor day 후기: 가보지 않은 길
<요약>
현대차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가 엿보인 CEO Investor day 행사였습니다. 롤 모델 없는 내연기관 중심의 legacy OEM으로서 전기차 포함 미래차 변환 계획을 현실적으로 전달하는데 주력했습니다. 4, 5월 수익성이 10%에 근접하다고 언급한 것으로 보아 당장 2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다만 실적은 피크아웃 우려가 계속 따라 붙기 때문에 금번에 밝힌 미래차(전기차+자율주행+SDV+모빌리티) 경쟁력이 주가의 중장기 버팀목이 될 전망입니다.
<본문>
전기차 중심으로 중장기 전략 업데이트
- 20일 CEO Investor day를 통해 중장기 투자 계획 및 전기차 전략 업데이트
- 중장기 투자 계획 10년 간 약 109.4조(2023~2032년). 이 중 전동화 관련 투자 35.8조원(연평균 3.6조원, 기존 계획 연평균 2.2조원)
- 전기차 판매 목표 26년 94만대(기존 84만대), 30년 200만대(기존 187만대)
- 전동화 관련 투자는 EV 공장, 배터리 JV, 소재 확보, R&D 비용, 충전소 포함
- 향후 10년을 3개 단계로 구분해 단계별 투자 비중 조절(그림 2)
- 플랫폼 중심 개발에서 모듈러 아키텍처 중심 개발로 진화. 기존에는 플랫폼이 같은 차종끼리만 공용화, 모듈화에서는 모든 차종에 적용 가능한 모듈을 통해 플랫폼 간 공용화까지도 가능. 이를 통해 동일 차종 기준 원가 20% 이상 절감
- 1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는 mid-size SUV 중심이었으나 2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은 소형, 초대형, 픽업트럭, 고급형으로 대상 차종 확장
- 2세대부터 배터리 솔루션도 다양화, NCM외 LFP도 추가 및 폼 팩터 다변화
- 1세대 E-GMP는 자체 개발 OS 중심. 2세대는 개방형 OS 적용, 서비스 확장
- 내연기관 생산 라인 전환 추진. 20~30일 소요. 하계 휴가 및 공휴일 최대한 활용. 투자비용 500~1,000억원(vs. 신규 투자 2조원). 연 최대 15만대 생산
- 이를 통해 글로벌 전기차 생산 비중 26년 8%, 26년 18%, 30년 34%
- 2030년 전기차 수익성 10% 이상 달성. 28년 이후 배터리 JV 조달 비중 70%
- 현대차 자체 설계 배터리 탑재 모델 출시(23년 HEV부터 적용). LFP 배터리 공동개발, 신흥시장 또는 엔트리 모델 중심으로 2025년부터 탑재
- 중국 공장 5개를 2개로 축소, 라인업도 12개를 8개로 축소. 중국 외 수출 확대
롤 모델 없는 legacy OEM의 고군분투 미래차 변환 여정
- 현대차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가 엿보인 행사. 내연기관 중심의 legacy OEM으로서 전기차 포함 미래차 변환 계획을 현실적으로 전달하는데 주력
- 전동화 관련 투자 금액 증액은 주로 배터리 JV 투자. 충전 부분도 투자 증액
- 반면 관심을 모았던 광물 소재에 대한 투자는 기존 규모 유지
- 2030년 전기차 수익성 10%는 고성능/대형 차종 출시와 원가 절감으로 달성
- 테슬라가 주도하는 미국 충전 규격(NACS) 동참은 고객 관점에서 판단. 충전 접근성이 단기간에 높아질 수 있으나 슈퍼차저는 800V 충전 효율이 떨어지는 점과 각종 데이터 종속도가 높아져 전기차 서비스가 제한되는 점도 동시에 감안해야
- SDV 전환을 위해 조직 개편과 기술 협력 지속. 42dot이 speed boat 역할 수행
- 고점 우려가 있는 실적 외에 미래차 경쟁력이 주가의 중장기 관건이 될 전망
* 보고서 원문: https://zrr.kr/C3w7
<요약>
현대차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가 엿보인 CEO Investor day 행사였습니다. 롤 모델 없는 내연기관 중심의 legacy OEM으로서 전기차 포함 미래차 변환 계획을 현실적으로 전달하는데 주력했습니다. 4, 5월 수익성이 10%에 근접하다고 언급한 것으로 보아 당장 2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다만 실적은 피크아웃 우려가 계속 따라 붙기 때문에 금번에 밝힌 미래차(전기차+자율주행+SDV+모빌리티) 경쟁력이 주가의 중장기 버팀목이 될 전망입니다.
<본문>
전기차 중심으로 중장기 전략 업데이트
- 20일 CEO Investor day를 통해 중장기 투자 계획 및 전기차 전략 업데이트
- 중장기 투자 계획 10년 간 약 109.4조(2023~2032년). 이 중 전동화 관련 투자 35.8조원(연평균 3.6조원, 기존 계획 연평균 2.2조원)
- 전기차 판매 목표 26년 94만대(기존 84만대), 30년 200만대(기존 187만대)
- 전동화 관련 투자는 EV 공장, 배터리 JV, 소재 확보, R&D 비용, 충전소 포함
- 향후 10년을 3개 단계로 구분해 단계별 투자 비중 조절(그림 2)
- 플랫폼 중심 개발에서 모듈러 아키텍처 중심 개발로 진화. 기존에는 플랫폼이 같은 차종끼리만 공용화, 모듈화에서는 모든 차종에 적용 가능한 모듈을 통해 플랫폼 간 공용화까지도 가능. 이를 통해 동일 차종 기준 원가 20% 이상 절감
- 1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는 mid-size SUV 중심이었으나 2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은 소형, 초대형, 픽업트럭, 고급형으로 대상 차종 확장
- 2세대부터 배터리 솔루션도 다양화, NCM외 LFP도 추가 및 폼 팩터 다변화
- 1세대 E-GMP는 자체 개발 OS 중심. 2세대는 개방형 OS 적용, 서비스 확장
- 내연기관 생산 라인 전환 추진. 20~30일 소요. 하계 휴가 및 공휴일 최대한 활용. 투자비용 500~1,000억원(vs. 신규 투자 2조원). 연 최대 15만대 생산
- 이를 통해 글로벌 전기차 생산 비중 26년 8%, 26년 18%, 30년 34%
- 2030년 전기차 수익성 10% 이상 달성. 28년 이후 배터리 JV 조달 비중 70%
- 현대차 자체 설계 배터리 탑재 모델 출시(23년 HEV부터 적용). LFP 배터리 공동개발, 신흥시장 또는 엔트리 모델 중심으로 2025년부터 탑재
- 중국 공장 5개를 2개로 축소, 라인업도 12개를 8개로 축소. 중국 외 수출 확대
롤 모델 없는 legacy OEM의 고군분투 미래차 변환 여정
- 현대차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가 엿보인 행사. 내연기관 중심의 legacy OEM으로서 전기차 포함 미래차 변환 계획을 현실적으로 전달하는데 주력
- 전동화 관련 투자 금액 증액은 주로 배터리 JV 투자. 충전 부분도 투자 증액
- 반면 관심을 모았던 광물 소재에 대한 투자는 기존 규모 유지
- 2030년 전기차 수익성 10%는 고성능/대형 차종 출시와 원가 절감으로 달성
- 테슬라가 주도하는 미국 충전 규격(NACS) 동참은 고객 관점에서 판단. 충전 접근성이 단기간에 높아질 수 있으나 슈퍼차저는 800V 충전 효율이 떨어지는 점과 각종 데이터 종속도가 높아져 전기차 서비스가 제한되는 점도 동시에 감안해야
- SDV 전환을 위해 조직 개편과 기술 협력 지속. 42dot이 speed boat 역할 수행
- 고점 우려가 있는 실적 외에 미래차 경쟁력이 주가의 중장기 관건이 될 전망
* 보고서 원문: https://zrr.kr/C3w7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한투증권 김진우] 현대차(005380) – CEO Investor day 후기: 가보지 않은 길 <요약> 현대차가 직면한 다양한 과제가 엿보인 CEO Investor day 행사였습니다. 롤 모델 없는 내연기관 중심의 legacy OEM으로서 전기차 포함 미래차 변환 계획을 현실적으로 전달하는데 주력했습니다. 4, 5월 수익성이 10%에 근접하다고 언급한 것으로 보아 당장 2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다만 실적은 피크아웃 우려가 계속 따라…
장표에는 없는 충전 내용들.. 감사합니다.
- 충전 투자 증액
- 테슬라 NACS 충전 표준 동참은 다음 사항 고려하여 결정
장점
-> 충전 접근성 증가
단점
-> 800V 충전 효율 저하
-> 데이터 종속으로 인한 EV 서비스 제한
- 충전 투자 증액
- 테슬라 NACS 충전 표준 동참은 다음 사항 고려하여 결정
장점
-> 충전 접근성 증가
단점
-> 800V 충전 효율 저하
-> 데이터 종속으로 인한 EV 서비스 제한
“Chang said Hyundai would consult with Tesla to see whether it could make adjustments to its charging system for Hyundai customers so they could charge faster.”
https://finance.yahoo.com/news/hyundai-consider-joining-teslas-north-083549170.html
https://finance.yahoo.com/news/hyundai-consider-joining-teslas-north-083549170.html
Yahoo Finance
Hyundai to consider joining Tesla's North American charging standard alliance
Hyundai Motor will consider making its vehicles more readily compatible with the charging standard Tesla is pushing for in North America, the South Korean automaker's CEO said on Tuesday. Tesla's Superchargers make up about 60% of available U.S. fast chargers…
Forwarded from 주식 기록 (Always Awake)
롤스로이스가 전기차 출시한 이유.
예전에 롤스ceo가 자기들은 자율주행 필요없다고 했었죠. 기사들이 운전해주니까 ..
예전에 롤스ceo가 자기들은 자율주행 필요없다고 했었죠. 기사들이 운전해주니까 ..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테슬라 - Ford&GM 충전 제휴는 누구를 위한 것일까 https://m.blog.naver.com/doreamer/223124941880
저는 테슬라 NACS 이슈에 대해 이런 뷰이고..
시장은 모두 테슬라 표준에 꽂혀서 테슬라가 충전 시장을 다 먹는다고 외치지만..
정작 머스크도 저와 비슷하게 향후 미래상은 복잡하다 생각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https://v.daum.net/v/7O9Bs3JGzP
정작 머스크도 저와 비슷하게 향후 미래상은 복잡하다 생각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https://v.daum.net/v/7O9Bs3JGzP
언론사 뷰
테슬라 '슈퍼차저'로 美 전기차 충전시장 통일했는데 머스크는 "지켜봐야 한다"
테슬라의 전기차 고속 충전기 '수퍼차저' /사진=AP연합뉴스 【실리콘밸리=홍창기 특파원】 테슬라의 전기차 고속 충전기 '슈퍼차저'가 사실상 북미 전기차 충전시장을 장악한 것으로 보인다. GM과 포드에 이어 라이벌인 리비안도 테슬라의 슈퍼차저를 사용하기로 하면서 전기차 충전 시장에서 테슬라의 지배력이 더욱 공고해 진 것이다. 하지만
이 와중에 테슬라의 독일 무선 충전 회사 루머가 도는 중.
https://www.teslarati.com/tesla-wiferion-purchase-rumors-wireless-charging/amp/
https://www.teslarati.com/tesla-wiferion-purchase-rumors-wireless-charging/amp/
Teslarati
Tesla rumored to be purchasing wireless charging company Wiferion
Tesla is rumored to be purchasing wireless charging company Wiferion, a Freiberg, Germany-based entity with charging and power solutions. Wiferion describes itself as “the industry’s leading supplier of automated, wireless power supply systems.” The company…
“SK시그넷은 지난해 이차전지 검사장비 제조 및 판매를 목적사업에 추가했다. 배터리 제조 과정에서 충방전 사이클링(충전 주기) 확인을 통해 배터리의 성능을 테스트하는 기기다. 배터리 셀 메이커에 공식 납품하는 등 올해 약 35억원의 첫 매출을 올렸다.”
충방전기
https://m.newspim.com/news/view/20230622000373
충방전기
https://m.newspim.com/news/view/20230622000373
뉴스핌
테슬라 넘어선다…SK시그넷, 新기술·사업으로 1조 매출 질주
[서울=뉴스핌] 신수용 기자 = 전기차 배터리에 이어 충전기 시장도 뜨거워지고 있다. 전기차 충전기 업체 SK시그넷은 올해 매출을 2배 이상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연구개발비를 늘리고 이차전지 설비 관련 신사업에도 진출했다. ◆ 이차전지 검사 장비 수주 성공.
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넥스트칩
공격적인 추정이 있을 수 있음 감안해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피드백있으신분들은 연락 바랍니다(사우나갈예정이라 안받을확률 99.99%)
[투자포인트]
- 핵심은 두개의 계약이라 보여짐.
- 현재 회사에서 소통하는 숫자는 당연히 P/O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이 두개 계약을 제외하고 소통할 수 밖에 없음(시장의 오해발생하는부분)
- 하지만 넥스트칩의 BM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부분. 넥스트칩을 과거부터 쫓아왔던 분들은 알겠지만, 개발기간이 상당히 긴편. 그리고 이 과정에서 커스터마이징 필요하기 때문에 중간에 변경없이 그대로 가는게 합리적 추정
- 현재 SOP단계인데, 여기에 대한 신뢰도는 이를통해 확인할 수 있을것.
- 두 계약이 나왔을때 넥스트칩의 멀티플은 한자리 초반수준이 될것으로 보여짐 (25년 기준)
- 전지시장이 왜 폭발적으로 성장했는지 보면 국가의 규제로 인해 반 강제로 시장이 큰것. L2-L3 시장도 마찬가지라 보고있음.
[회사의 내용]
- 당사는 L2,L3 시장 칩을 이전부터 개발해왔음. 그래서 지금까지는 연구개발비로 비용만 나오면서 적자 지속
- 이제 본격적으로 개화 시작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음. 24년부터 숫자가 올라오면서 25년 본격 개화가 시작될것으로 예상. 이제 숫자가 나오기 시작할것
[실적관련]
- 24년 흑자전환예상. 배경은 EU 트럭,상용차 L2도입 법제화 관련 SOP를 받았기 때문.
- 25년은 1500억에 280억을 보는중인데. 아직 P/O나오지 않은 완성차회사 두곳 제외.
[시장에서 뷰가 갈리는이유]
- 첫 상승구간에서 시장에서 높은 OPM을 주장한 쪽은 팹리스회사이기 때문.
- 팹리스는 대부분 비용이 연구개발비이기 때문에 매출이 붙으면 레버리지가 나오는 구조
- 매출 발생시, 파운드리를 통해 생산 진행하고 연구개발비는 이미 빠져있는 상황이라 OPM이 급격히 좋아지는 구조.
- 이후 OPM 15%다 라는 뷰가 나옴.
- 이 OPM15%도 합리적인 이유는 아직 P/O가 나온게 아니기 때문에 회사입장에서는 가장 큰 저 두 계약관련해서 가이던스에 포함시킬 수 없기 때문. 이 물량까지 포함되면 30% 혹은 그이상으로도 추정하는게 합리적임.
[연구개발비]
- 19년 103억
- 20년 95억
- 21년 171억
- 22년 226억
- 23년 138억 추정
- 24년 153억 추정
- 25년 160억 추정
[실적추정 - 위에서 언급한 계약 포함]
- 먼저 나올 A사만 나온다 가정시
25년 기존 가이던스 1500억/280억에 5,000,000*20$ => 1억불의 매출이 붙는것. 추정 GPM은 40%
=> 2750억*40%-판관비(160억+기존고정비용들 보수적으로 140억) => OP 800개
- B사도 붙는다 가정시
2750억/800에 6,000,000*20$ => 1.2억불의 매출이 붙는것
추정GPM은 마찬가지로 40%. 아파치6가 들어가기 때문에 실제로는 더좋을가능성도 高
4250억에 1200억 이상도 가능해보임
[피어그룹]
- Texas Instruments's Forward PE Ratio for today is 24.27
- 소시오넥스트 100X
- 모빌아이 포워드 55x
[리스크]
- 오버행에 대한 부분. 현재 22일 11시 40분 기준으로 70만주쯤 되지않을까 생각중.(창구는 한화투자증권으로 나오는중)
- 시장에서 오해하는게 얘넨 이전부터 하던말이 똑같다고 보는뷰가 있음. 하지만 이건 회사가 애초에 L2,L3 타겟으로 했고, 이제 이 시장이 개화되기 때문에 당연한것으로 봐야함
- SOP->P/O로 안갈 확률도 고려해야함
- 실제 계약까지 이루어지지않을 가능성 + 자동차회사의 특성상 한번에 물량을 다 안줄 가능성도 있음.(이부분에 대해서도 반박할수 있는 논리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리스크로 넣어놔야 할것같음)
공격적인 추정이 있을 수 있음 감안해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피드백있으신분들은 연락 바랍니다(사우나갈예정이라 안받을확률 99.99%)
[투자포인트]
- 핵심은 두개의 계약이라 보여짐.
- 현재 회사에서 소통하는 숫자는 당연히 P/O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이 두개 계약을 제외하고 소통할 수 밖에 없음(시장의 오해발생하는부분)
- 하지만 넥스트칩의 BM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부분. 넥스트칩을 과거부터 쫓아왔던 분들은 알겠지만, 개발기간이 상당히 긴편. 그리고 이 과정에서 커스터마이징 필요하기 때문에 중간에 변경없이 그대로 가는게 합리적 추정
- 현재 SOP단계인데, 여기에 대한 신뢰도는 이를통해 확인할 수 있을것.
- 두 계약이 나왔을때 넥스트칩의 멀티플은 한자리 초반수준이 될것으로 보여짐 (25년 기준)
- 전지시장이 왜 폭발적으로 성장했는지 보면 국가의 규제로 인해 반 강제로 시장이 큰것. L2-L3 시장도 마찬가지라 보고있음.
[회사의 내용]
- 당사는 L2,L3 시장 칩을 이전부터 개발해왔음. 그래서 지금까지는 연구개발비로 비용만 나오면서 적자 지속
- 이제 본격적으로 개화 시작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음. 24년부터 숫자가 올라오면서 25년 본격 개화가 시작될것으로 예상. 이제 숫자가 나오기 시작할것
[실적관련]
- 24년 흑자전환예상. 배경은 EU 트럭,상용차 L2도입 법제화 관련 SOP를 받았기 때문.
- 25년은 1500억에 280억을 보는중인데. 아직 P/O나오지 않은 완성차회사 두곳 제외.
[시장에서 뷰가 갈리는이유]
- 첫 상승구간에서 시장에서 높은 OPM을 주장한 쪽은 팹리스회사이기 때문.
- 팹리스는 대부분 비용이 연구개발비이기 때문에 매출이 붙으면 레버리지가 나오는 구조
- 매출 발생시, 파운드리를 통해 생산 진행하고 연구개발비는 이미 빠져있는 상황이라 OPM이 급격히 좋아지는 구조.
- 이후 OPM 15%다 라는 뷰가 나옴.
- 이 OPM15%도 합리적인 이유는 아직 P/O가 나온게 아니기 때문에 회사입장에서는 가장 큰 저 두 계약관련해서 가이던스에 포함시킬 수 없기 때문. 이 물량까지 포함되면 30% 혹은 그이상으로도 추정하는게 합리적임.
[연구개발비]
- 19년 103억
- 20년 95억
- 21년 171억
- 22년 226억
- 23년 138억 추정
- 24년 153억 추정
- 25년 160억 추정
[실적추정 - 위에서 언급한 계약 포함]
- 먼저 나올 A사만 나온다 가정시
25년 기존 가이던스 1500억/280억에 5,000,000*20$ => 1억불의 매출이 붙는것. 추정 GPM은 40%
=> 2750억*40%-판관비(160억+기존고정비용들 보수적으로 140억) => OP 800개
- B사도 붙는다 가정시
2750억/800에 6,000,000*20$ => 1.2억불의 매출이 붙는것
추정GPM은 마찬가지로 40%. 아파치6가 들어가기 때문에 실제로는 더좋을가능성도 高
4250억에 1200억 이상도 가능해보임
[피어그룹]
- Texas Instruments's Forward PE Ratio for today is 24.27
- 소시오넥스트 100X
- 모빌아이 포워드 55x
[리스크]
- 오버행에 대한 부분. 현재 22일 11시 40분 기준으로 70만주쯤 되지않을까 생각중.(창구는 한화투자증권으로 나오는중)
- 시장에서 오해하는게 얘넨 이전부터 하던말이 똑같다고 보는뷰가 있음. 하지만 이건 회사가 애초에 L2,L3 타겟으로 했고, 이제 이 시장이 개화되기 때문에 당연한것으로 봐야함
- SOP->P/O로 안갈 확률도 고려해야함
- 실제 계약까지 이루어지지않을 가능성 + 자동차회사의 특성상 한번에 물량을 다 안줄 가능성도 있음.(이부분에 대해서도 반박할수 있는 논리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리스크로 넣어놔야 할것같음)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넥스트칩 공격적인 추정이 있을 수 있음 감안해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피드백있으신분들은 연락 바랍니다(사우나갈예정이라 안받을확률 99.99%) [투자포인트] - 핵심은 두개의 계약이라 보여짐. - 현재 회사에서 소통하는 숫자는 당연히 P/O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이 두개 계약을 제외하고 소통할 수 밖에 없음(시장의 오해발생하는부분) - 하지만 넥스트칩의 BM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부분. 넥스트칩을 과거부터 쫓아왔던 분들은 알겠지만, 개발기간이 상당히…
한국경제
[단독] 삼성 파운드리 양산 車 HUD용 칩, 현대차 제네시스에 탑재
[단독] 삼성 파운드리 양산 車 HUD용 칩, 현대차 제네시스에 탑재, 텔레칩스 설계 통합칩셋 '돌핀+' 삼성전자 14nm 공정에서 양산 국내 최고 프리미엄 세단 '제네시스'에 탑재 삼성 SK 현대차 LG 등 4대그룹 '전장 동맹' 강화 추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