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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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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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공격수 힌덴버그의 트윗과 그에 대한 한 이용자의 댓글. 힌덴버그의 힌트는 없었고 한국이든 미국이든 아직 다들 뇌피셜 상태.
힌덴버그의 타겟은 TGLS인걸로.

https://hindenburgresearch.com/tecnoglass/
EVGO는 JP모건 목표가 $20 제시로 프리장 13% 상승중

"EVgo stock was initiated by J.P. Morgan on Thursday at Overweight and with a $20 price target, with the analysts seeing the electric-vehicle charging company "driving outsized revenue growth on rapidly increasing fleet adoption and higher utilization.""

지난 상승시 블로그 포스팅하며 아쉬워했었는데..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63467940
시그넷이브이 유안타세컨더리펀드 매도 끝..? (기타금융 매도 0)
블로그 분석글에서 유안타 거래원 매도량만 계산했었는데 카톡방 다른 주주분이 기타금융만 더해보시니 11월말->12월초 며칠 더 유안타 매도세 연장됐던 것으로..

수급 개선을 기대합니다.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74987235
시그넷이브이 1년간의 주가와 유안타 매매동향을 비교해보면 주가와 유안타 수급이 상관계수가 0은 아닌 것으로..
"포르쉐의 독일 주펜하우젠(Zuffenhousen) 공장에서 근무하는 이 내부고발자는 포르쉐 타이칸에서 사용중인 800볼트(V) 고전압 온보드(Onboard) 충전기가 충전 과정을 제어하지 못하고 일부 배터리 셀을 과충전시킨다고 설명한다."

온보드 충전기는 전기차 주행중 발생하는 동력으로 배터리를 충전시키는 내재 충전기를 말함.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5382
포르쉐 상장은 꽤 된 뉴스지만 전기차 투자 확대를 위한 자금조달 측면에서 빠를수록 좋은 방법. 주변에서 보이는 타이칸 수도 점점 늘어나고 있음.

다만 위 뉴스처럼 타이칸에 사용되는 온보드 충전기가 저가 저질 제품이다 라는 등의 이슈를 해결해야 수퍼카 엔트리 브랜드이자 고급 전기 스포츠카 생산자로서 제대로 된 밸류를 받을 듯.

https://m.newsbiz.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2907048523
2차전지, 미래차 자료 수집하다보면 항상 마주치는 SNE리서치의 배터리 컨퍼런스 다녀오신 분의 귀중한 요약을 퍼옵니다.

아래 발췌한 부분은 전기차 충전 패턴 중 급속충전 선호에 대해 모 배터리기업 임원이 발언한 부분입니다. 결국 생산 효율, 운영 효율을 떠나, 사용자 대다수의 패턴에 맞춰 생산과 운영의 A부터 Z가 변할 것입니다.

이 부분 말고도 2차전지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업계 관계자들이 어떻게 전망하는지 아주 읽기 쉽게 정리돼있으니 일독을 추천드립니다.

"- 휴대폰과 비교해보면 배터리 잔량이 시간에 비례해서 감소하는 것이 아니라는 유저경험은 배터리용량이 20% 정도 남으면 사용자들은 언제 바닥이 날지 모른다는 위기감에 바로 충전소로 달려가는 성향이 나타남, 퇴근시간이 조금만 늦으면 아파트 내 충전기가 항상 풀로 차 있어서 퇴근 시간 이후에 아파트 내에서 충전을 하는 것이 매우 힘들다는 것을 느낌, 그렇기 때문에 급속충전이 더욱 필요해지는데 급속 충전을 하려면 에너지밀도도 좀 낮아야 하고 안정성이 높아져야해서 trade-off가 있다는 것이 기술자들의 입장이라면, 실제 전기차 충전인프라를 고려하면 완속보다는 급속충전 횟수를 더 쉽게 경험할수 있게 하고 배터리도 그에 맞게 설계 되어야할 필요가 점점 강해지고 있음. 이는 기술적으로만 설명할 수 없는 심리적, 감성적인 부분임"

https://m.blog.naver.com/jangdaeseok2/222592973159
자력으로 개선이 어렵다면 코람코에너지리츠와 같은 주유소 리츠에 매각을 시도하는 것도 방법이 아닐까?

철거, 오염 정화 비용이 엄청 커서 업종전환은 어렵고, 이마저 확실한 수익을 바탕으로 매매 테이블에 앉아줄 명확한 쩐주가 등장하지 않는 이상 쉽지 않다.

서울 및 지방 소도시 등에서는 공동주택 건설 대상부지에 주유소를 포함시켜 매수를 타진하는 경우도 가끔 있었다.

https://m.mk.co.kr/news/economy/view/2021/12/1131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