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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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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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은 이날 미국 내 추가 인수합병(M&A)이 임박했음도 시사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유정준 SK E&S 부회장은 “지난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전기차 충전 서비스 회사 인수를 위한 준비를 했다”면서 “미국에서의 고용도 늘려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m.sedaily.com/NewsView/263GCDMBOX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https://v.kakao.com/v/20220112145507797
올초 미국 충전 시장 진출 기사에서는 구체적인 내용이 없었는데 SK답게 현지 회사 인수합병 형태로 가나보네요
인터배터리 SK온 부스
"물적분할․합병 등 기업의 소유구조 변경시* 주주보호를 위한 기업의
정책 등을 기술하도록 기업지배구조보고서상 세부원칙을 신설했습니다.

상기 원칙에 따라 회사는 소유구조 변경시 소액주주 의견수렴, 반대
주주의 권리보호 등 주주보호 정책을 “스스로” 마련하여 보고서에
기술해야 하고, 없는 경우에는 그 이유를 설명하여야 합니다."

#SK온 #SK이노베이션
220304_보도자료_기업지배구조보고서_가이드라인_개정.pdf
462.7 KB
지배구조에 대한 정책이 나오는 중 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Web3 TestBed (3TB)
블룸버그발 뉴스네요..

China’s Contemporary Amperex Technology Co. Ltd., the world’s biggest maker of batteries for electric vehicles, is considering sites across North America for a massive $5 billion plant to supply customers including Tesla Inc.
The company aims to build a factory capable of producing as much as 80 gigawatt-hours of batteries a year,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The facility would eventually employ as many as 10,000 workers, said the people, who asked not to be named discussing private information.
IPO 전 이것저것 재료를 만드는 포르쉐.

EV 2종 추가로 공개하며 오너들을 위한 자체 프리미엄 충전소 네트워크 발표

기존 파트너들과 (유럽 - IONITY, 북미 - Electrify America/Canada) 협력 기조 유지 (기존 파트너들과도 프리미엄화 진행)

참고로 포르쉐는 폭스바겐 그룹과 동일체나 다름없으며 (SE-VW-AG 지분구조) 폭스바겐 그룹은 IONITY의 주요주주이자 Electrify America의 유일한 주주입니다.

#폭스바겐 #포르쉐 #충전

https://driveteslacanada.ca/news/porsche-announces-plans-to-build-out-its-own-ev-charging-network/
Global Electric Vehicle Battery Makers

UBS


배터리 비용 인상이 EV의 경쟁력을 저해 하지 않을 것으로 보는데

그 이유는

내연기관의 경우 러시아가 40%를 공급하는 팔라듐이 중요한 원자재이며

OEM 업체들은 일반적으로 니켈을 현물 가로 구매하지 않아서 비용이 반영 되는 데에는 시간이 상당히 걸릴 것이고

유럽의 경우 가스 가격의 급등으로 연 775불만큼 부담이 되고 있으나 전기 가격은 165불만큼만 상승 했기 때문

또한 한국의 업체들은 미국의 가파른 공급 곡선의 수혜를 볼 것으로 보며 OEM 업체들이 서플라이 체인을 다양화 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 업체들은 점유율 유지를 위해 자국내 캐파를 증가 시키지만 그로 인해 비용 이점이 사라질 수 있다

차세대 니켈은 2025년까지 인산 철에 비해 비용과 성능에 있어서 경쟁력을 높일 것이다

이로 인해 2030년 까지 인산 철 배터리의 점유율은 절반 이상에서 15%까지 줄어들 것으로 예상 한다.

인산 철 배터리 투자자들은 LFMP와 같은 차세대 배터리가 시대에 뒤떨어진 기술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차세대 제품의 성능 가시성은 니켈보다 낮다고 본다. 니켈 배터리는 니켈 함량을 높이고 코발트 함량을 낮추는 경로를 따라가는데 비해 차세대 철 배터리는 주로 망간 같은 새로운 물질을 추가 하게 되는데 이것이 전압을 변경 시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게 되며 라이프 사이클을 단축시키고 안전에 대한 위험을 증가시키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