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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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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디 톡방에서 주웠는데.. 남일 같지 않아서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중국 EVE Energy, 미국 배터리 합작공장

-Cummins, Paccar, Daimler Truck 각 30%씩, EVE는 10%

-EVE는 배터리 기술과 제조 담당

-상용차용 LFP 배터리 제조 회사

-이번 딜의 의미 1)바이든 정부의 IRA의 중국 배제 기조가 약화되고 있는 조짐 지속 2)LFP의 기술력 향상으로 주행거리, 충전속도 등에 민감한 상용차까지 영역 확대

-EVE Energy는 올 해 배터리업체 중 가장 높은 성장율 기록하며 글로벌 8위에 등극. BMW향 유럽 공장도 건설 확정되어 순위 상승 지속될 것

미국, 유럽 합작법인이 중국 배터리에 러브콜을 보내는 사례네요. 그냥 막 질렀다고 보기에는 참여 업체들이 너무 빵빵합니다

중국 배터리는 무시할 대상이 아닙니다. 적극적으로 대응치 않으면 한국 배터리에 큰 걸림돌이 될 것입니다

https://m.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cummins-daimler-form-joint-venture-for-battery-cell-production-in-us-3168457
미국과 한국 헤지펀드의 차이, 롱숏 ‘구성’ 차이에 대해 쉽게 잘 설명해주신 글.

(텔레 전달/복사 비허용해놓으셨지만 링크는 허용이라 따다 붙이는데 혹시 불편하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https://news.1rj.ru/str/MacroAllocation/4950
오너와 임원 구성 체크
이 전기차 충전 사업자 기업들의 상장 회사로서의 가장 큰 오점은 SPAC 상장 그 자체가 아닐까 싶음

CHPT EVGO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이 전기차 충전 사업자 기업들의 상장 회사로서의 가장 큰 오점은 SPAC 상장 그 자체가 아닐까 싶음 CHPT EVGO
10달러라는 스팩 가격 때문에 온전히 기업 그 자체로서 시장에 입성하는 것이 아니라, 기상장된 스팩과의 합병 과정에서 기업가치와 투자 판단의 시작점 자체가 완전 어그러졌다는 말.

아래 3월 기사를 읽으면 대충 이해 가능.

물론 반대로 생각하면 다음 상승장에 스팩광풍이 분다면 꿈에 빠지지 않고 단기로 먹고 나오는 용도로만 이용 가능할 수는 있다는 생각도 드는데, 암수에 빠지면 물들 수 있으니 물들지 않게 하거나 비중을 아예 적게 가져가야 하겠음

https://stock.mk.co.kr/news/view/60282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 중 스팩 상장의 폐해를 가장 빠르게 보여주는 DCFC Tritium

여기는 아예 나스닥 상장폐지 기준인 주가 1달러 밑으로 또 빠짐. (일정 기간 이상 1달러 회복 못할 경우 상장폐지)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노무라증권 9월 7일 Market NAVI
경계 영역으로 진입하고 있는 엔화 환율의 향방은?

포인트① 대미 달러로 147엔 80엔대까지 엔화 하락
6일 외환시장에서 한때 USDJPY=147.80엔대까지 하락하며 22년 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엔화 약세가 진행되었습니다(오른쪽 위 그림). 최근 일-미간 실질금리(10년) 차이에 연동하는 경향이 강화되고 있으며, 미국 장기금리 상승을 배경으로 일-미 실질금리 차이가 다시 높은 수준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이 달러 대비 엔화 약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동 그림).
이러한 움직임에 대해 칸다 재무성 재무관은 6일 최근 엔화 약세에 대해 "이러한 움직임이 지속될 경우, 정부는 모든 옵션을 배제하지 않고 적절히 대응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엔화 매도 압력은 일단 완화되는 모양새입니다.

포인트② 당국의 정책적 대응 여력이 엔화 지지를 뒷받침한다.
향후 엔화 환율은 금리차를 배경으로 단기적으로는 엔화 약세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움직임을 간과할 경우 '엔화 약세 가속화 → 수입물가 상승 → 인플레이션 기대 상승 → 실질금리 하락 → 엔화 약세 가속화'라는 엔화 약세의 스파이럴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일본 당국의 정책 대응이 주목됩니다. 엔화의 추가 하락을 막기 위한 정책적 대응으로 우선 환율 개입을 들 수 있지만,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그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근본적인 엔화 약세 압력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역시 일-미의 실질금리차 축소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의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하고 실질금리가 하락하는 가운데 일본은행은 지난 7월 통화정책의 유연화를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일본 당국이 일본의 장기금리 상승을 용인한다면 일본의 실질금리 상승을 통해 엔화 약세 압력에 제동을 걸 수 있습니다(오른쪽 아래 그림). 작년과 달리 장기금리의 변동폭이 확대된 점을 감안하면, 일방적인 엔화 약세에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번스타인은 10년 전의 IBM과 오늘날의 $AAPL 사이에는 (1) 둘 다 버크셔 해서웨이의 최대 보유 종목이었다는 점, (2) 둘 다 지수 비중이 높았다는 점, (3) 둘 다 '매수했다고 해고될 수 없는' 우량 주식으로 여겨졌다는 점 등의 유사점이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대기업 계열 리츠'는 주주가치 환원보다는 그룹 혹은 최대주주의 자산 유동화 통로로 쓰일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가 실현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천공장 내 수처리설비는 외부 매각 가능성이 현저히 떨어지고, 매각 과정에서 가치가 상승할 가능성도 희박하다』

→ 스폰서가 신뢰를 잃어버리면 그 리츠는 사실상 '죽은' 리츠가 된다.

http://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9/07/2023090780103.html
M&A : 통 인수
P&A : 선별 인수

https://naver.me/xwWS4z7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