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인프라산업 레포트 : NH투자증권 20231005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산업 상장 기업부터 비상장까지 온갖 기업 다 들어가 있어서 읽어보려고 갈무리
https://download.nhqv.com/www/plugin/pdfjs/web/viewer.html?r=CommFile&p=/cis/rsh/epr&i=CISPPR20231002180656984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산업 상장 기업부터 비상장까지 온갖 기업 다 들어가 있어서 읽어보려고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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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1.고점을 원금이라 여기고
2.단시일안에 고점을 회복하려는 행동
1과 2의 생각과 행동이 결합하면 최악의 행동을 하게 됩니다
2.단시일안에 고점을 회복하려는 행동
1과 2의 생각과 행동이 결합하면 최악의 행동을 하게 됩니다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Jake🤔)
조정장은 자산가치의 저점을 높이는 과정이고, 자산가치의 저점을 점진적으로 높여가며 궁극적인 자산가치 상승의 과정을 함께 하는것이 진정한 장기투자의 여정이 아닐지
https://m.blog.naver.com/68083015/223228476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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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04 단상 : 장기투자는 계좌의 저점을 차근 차근 높여가는 과정 아닐까?
연휴 동안 하루 좋았고, 하루 안좋았고, 하루 보합였으니 퉁쳐줬으면 좋겠다는 나의 바램이 무색하게도 연...
TSMC 미국 공장 건설 & 운영의 문화 충돌 : Financial Times 기사 번역 정리 - hardark
https://m.blog.naver.com/hardark/22322892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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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의 TSMC 미국 공장 건설 과정을 다룬 기사를 읽고
오늘 타이낸셜타임즈 기사 중 TSMC가 미국 공장을 짓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다룬 기사가 있는데, 그 내...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기가 코앞에 닥치기 전까지 이를 알아채지 못한다.
과연 이번에는 다를까?
아니라는데 내 블로그 전체를 걸겠다.
너무 초라한 것을 걸었나?
ㅡㅡㅡ
캐삭빵 등장
https://m.blog.naver.com/mlyuri/223227737694
과연 이번에는 다를까?
아니라는데 내 블로그 전체를 걸겠다.
너무 초라한 것을 걸었나?
ㅡㅡㅡ
캐삭빵 등장
https://m.blog.naver.com/mlyuri/223227737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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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04 2번째 - 2008년의 재현?
The stock market has already sold off sharply but could still be in for a world of pain if the expe...
리스크 가득한 시기 예측할 수 없고 복구 불가능한 수준의 투기적 레버리지 투자는 금물 : 너는 채권 , 엔 , 지수 를 발라먹을 수 없다 - 판교불패
https://m.blog.naver.com/pangyo_nevergiveup_/223229043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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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물가와 일본엔화투자(개작두를 대령하라)
여러주제를 한개의 포스팅으로 정리해본다 오늘 이슈가 될 사항은 2가지 첫째, 한국 CPI가 올라 드디어 ...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현대차 미국 NACS 지원 썰 : 슈퍼차저 충전소에서 충전기 꽂고 사진 촬영하는 장면 목격 https://www.carguy.kr/news/articleView.html?idxno=47082
언론사 뷰
[단독] 현대차·기아, 테슬라 슈퍼차저 네트워크 합류한다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테슬라의 슈퍼차저 네트워크에 합류한다. 내년부터 미국 내 전기차 고속 충전 인프라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테슬라 슈퍼차저를 현대차·기아 운전자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현대차·기아 북미법인은 내년 말부터 미국과 캐나다에서 판매하는 전기차에 테슬라 충전 방식인 북미충전표준(NACS)을 채택하기로 했다고 5일 발표했다. 미국은 내년 4분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전해액 업체들 미국 공장 설립의 어려움.
전해액은 IRA 법률에 의해 부품으로 규정되고, 전해액의 특성상 현지 생산이 필수적입니다.
때문에 국내의 여러 전해액 업체들이 미국 진출을 추진하면서 각 업체마다의 스케줄을 제시하고 있으나 목표한 기간 안에 미국에서 전해액 공장을 완공하고 가동, 납품을 하는 데 매우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미국 현지에서 공장을 건설해보고 운영해 봤던 경험이 없는 업체들(엔켐 및 솔브레인홀딩스는 현재 미국에서 전해액 공장을 가동 중)은 더욱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반적으로 전해액 공장을 준공하는데 중국은 약 1년, 한국은 2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데, 현재 대부분의 전해액 업체들이 이를 기준으로 미국 공장의 스케줄을 제시하고 있으나 미국 공장의 착공부터 납품까지는 짧으면 3년 길게는 4년 이상이 소요될 것 예상되고 있습니다.
2025년부터 2026년 미국에서 대규모 배터리 생산시설이 가동될 예정이며, 이들 업체들에게 미국 현지에서 안정적으로 전해액을 납품할 수 있는 업체는 엔켐과 솔브레인홀딩스 정도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1. 미국의 엄격한 환경평가
전해액은 대표적 독극물인 불소가 포함되어 있으며, 화재에 취약하기 때문에 매우 엄격한 환경평가를 받아야 함.
특히 미국과 같은 나라에서 위험시설인 전해액 생산시설에 대한 환경평가를 통과하는 일은 매우 까다로움.
중국과 한국은 환경평가를 먼저 받거나, 환경평가가 이미 이뤄진 산업단지에 입주하기 때문에 전해액 생산시설에 대한 환경평가 어려움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음.
그러나 미국은 공장부지를 매입하고 생산시설을 건설하는 과정 내내 높은 기준의 환경평가를 진행해야 함. 기준에 미달되면 기준 충족시까지 공사 진행이 안됨.
미국에서의 환경평가는 미국 현지 평가업체를 통해야 하며, 수많은 환경평가 목록을 하나씩 평가받아야 함. 하나가 해결되야 다음 평가항목으로 넘어 감.
많은 페이퍼워크와 해당 주정부, 지역 커뮤니티와의 협의가 있어야 해서 시간이 매우 오래 소요됨.
특히 미국에서 공장건설 및 운영 경험이 없는 업체는 이때 매우 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음.
2. 공장 완공 후 고객사로부터의 사후 승인(포엠 승인)
공장이 완공되어도 고객사에게 바로 납품을 진행할 수 없고, 고객사로부터 해당 공장에 대한 종합적인 사후승인을 받아야 함.
사후승인 항목은 물질부문, 인력부문, 물류부문 등 제조 및 운영 전반에 걸친 모든 항목들이 대상이며 완공 후 사후승인 완료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됨.
미국 합작공장의 경우, 배터리 업체 뿐 아니라 완성차 업체의 승인도 함께 받아야 함.
포드나 GM, 스텔란티스 등 미국 완성차 업체의 심사는 배터리업체보다 훨씬 더 까다로움. 전해액은 앞서 말했듯 배터리 화재의 핵심 원인이기 때문에 더욱 더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야 함.
또한 미국에서 운영 경험이 없는 신규업체의 신규공장의 경우 평가가 훨씬 더 까다로움.
3. 미국 인력문제 (신규 채용 및 교육)
미국에서 양질의 인력을 전해액 업체가 채용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이며, 이들을 교육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림.
전해액 공장은 2만톤 규모에 약 100여명의 인력이 필요함. 특히 미국 현지 인력의 생산성은 극도로 떨어지며 교육까지 매우 오랜 시간이 필요함.
해당 공장을 완공한 이후 필요한 인원을 채용하고 교육시켜 양품을 생산하기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함.
특히 현재 미국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업체들이 8만톤, 10만톤 규모의 신규 공장 건설을 말하고 있는데, 중국 및 한국에서도 이 정도 대형 공장을 운영해 본 업체는 소수에 불과함. (국내는 엔켐이 유일, 엔켐의 조장공장 10만톤은 단일 공장 규모로는 현재 최대규모임)
중국에서도 대규모 공장을 운영하고 쉽지 않고, 인력채용 및 교육이 힘든데 미국에서 8만톤, 10만톤 규모의 전해액 공장을 운영하고 인력을 채용, 교육시킨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움.
미국에서 발생되는 인력문제를 한국 인력을 통하여 일정 부분 보완할 수 있는데(이도 현지 노동법 등 여러 문제로 일정부문만을 커버할 수 있음), 대부분의 국내 전해액 사들의 한국 인력 또한 매우 부족한 상황임.
2023년 2분기 기준 한국 직원 수 : 엔켐 412명 / 솔브레인홀딩스 81명 / 동화일렉트로라이트 80명
4. 미국의 높은 비용문제
미국은 현재 인건비를 비롯하여 공사 및 자재비용이 코로나 이전 대비 크게 상승하였으며, 지금도 계속해서 상승 중에 있고, 공기도 이전보다 매우 길어지고 있음.
미국 현지 공사 업체 및 인원들을 통해 빠르게 공사를 진행하고 계획대로 준공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임. 특히 미국에서의 공사 경험이 없는 업체들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음.
전해액은 IRA 법률에 의해 부품으로 규정되고, 전해액의 특성상 현지 생산이 필수적입니다.
때문에 국내의 여러 전해액 업체들이 미국 진출을 추진하면서 각 업체마다의 스케줄을 제시하고 있으나 목표한 기간 안에 미국에서 전해액 공장을 완공하고 가동, 납품을 하는 데 매우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미국 현지에서 공장을 건설해보고 운영해 봤던 경험이 없는 업체들(엔켐 및 솔브레인홀딩스는 현재 미국에서 전해액 공장을 가동 중)은 더욱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반적으로 전해액 공장을 준공하는데 중국은 약 1년, 한국은 2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데, 현재 대부분의 전해액 업체들이 이를 기준으로 미국 공장의 스케줄을 제시하고 있으나 미국 공장의 착공부터 납품까지는 짧으면 3년 길게는 4년 이상이 소요될 것 예상되고 있습니다.
2025년부터 2026년 미국에서 대규모 배터리 생산시설이 가동될 예정이며, 이들 업체들에게 미국 현지에서 안정적으로 전해액을 납품할 수 있는 업체는 엔켐과 솔브레인홀딩스 정도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1. 미국의 엄격한 환경평가
전해액은 대표적 독극물인 불소가 포함되어 있으며, 화재에 취약하기 때문에 매우 엄격한 환경평가를 받아야 함.
특히 미국과 같은 나라에서 위험시설인 전해액 생산시설에 대한 환경평가를 통과하는 일은 매우 까다로움.
중국과 한국은 환경평가를 먼저 받거나, 환경평가가 이미 이뤄진 산업단지에 입주하기 때문에 전해액 생산시설에 대한 환경평가 어려움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음.
그러나 미국은 공장부지를 매입하고 생산시설을 건설하는 과정 내내 높은 기준의 환경평가를 진행해야 함. 기준에 미달되면 기준 충족시까지 공사 진행이 안됨.
미국에서의 환경평가는 미국 현지 평가업체를 통해야 하며, 수많은 환경평가 목록을 하나씩 평가받아야 함. 하나가 해결되야 다음 평가항목으로 넘어 감.
많은 페이퍼워크와 해당 주정부, 지역 커뮤니티와의 협의가 있어야 해서 시간이 매우 오래 소요됨.
특히 미국에서 공장건설 및 운영 경험이 없는 업체는 이때 매우 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음.
2. 공장 완공 후 고객사로부터의 사후 승인(포엠 승인)
공장이 완공되어도 고객사에게 바로 납품을 진행할 수 없고, 고객사로부터 해당 공장에 대한 종합적인 사후승인을 받아야 함.
사후승인 항목은 물질부문, 인력부문, 물류부문 등 제조 및 운영 전반에 걸친 모든 항목들이 대상이며 완공 후 사후승인 완료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됨.
미국 합작공장의 경우, 배터리 업체 뿐 아니라 완성차 업체의 승인도 함께 받아야 함.
포드나 GM, 스텔란티스 등 미국 완성차 업체의 심사는 배터리업체보다 훨씬 더 까다로움. 전해액은 앞서 말했듯 배터리 화재의 핵심 원인이기 때문에 더욱 더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야 함.
또한 미국에서 운영 경험이 없는 신규업체의 신규공장의 경우 평가가 훨씬 더 까다로움.
3. 미국 인력문제 (신규 채용 및 교육)
미국에서 양질의 인력을 전해액 업체가 채용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이며, 이들을 교육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림.
전해액 공장은 2만톤 규모에 약 100여명의 인력이 필요함. 특히 미국 현지 인력의 생산성은 극도로 떨어지며 교육까지 매우 오랜 시간이 필요함.
해당 공장을 완공한 이후 필요한 인원을 채용하고 교육시켜 양품을 생산하기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함.
특히 현재 미국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업체들이 8만톤, 10만톤 규모의 신규 공장 건설을 말하고 있는데, 중국 및 한국에서도 이 정도 대형 공장을 운영해 본 업체는 소수에 불과함. (국내는 엔켐이 유일, 엔켐의 조장공장 10만톤은 단일 공장 규모로는 현재 최대규모임)
중국에서도 대규모 공장을 운영하고 쉽지 않고, 인력채용 및 교육이 힘든데 미국에서 8만톤, 10만톤 규모의 전해액 공장을 운영하고 인력을 채용, 교육시킨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움.
미국에서 발생되는 인력문제를 한국 인력을 통하여 일정 부분 보완할 수 있는데(이도 현지 노동법 등 여러 문제로 일정부문만을 커버할 수 있음), 대부분의 국내 전해액 사들의 한국 인력 또한 매우 부족한 상황임.
2023년 2분기 기준 한국 직원 수 : 엔켐 412명 / 솔브레인홀딩스 81명 / 동화일렉트로라이트 80명
4. 미국의 높은 비용문제
미국은 현재 인건비를 비롯하여 공사 및 자재비용이 코로나 이전 대비 크게 상승하였으며, 지금도 계속해서 상승 중에 있고, 공기도 이전보다 매우 길어지고 있음.
미국 현지 공사 업체 및 인원들을 통해 빠르게 공사를 진행하고 계획대로 준공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임. 특히 미국에서의 공사 경험이 없는 업체들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음.
아이폰 발열과 TSMC FINfet 의 위기 , 삼성전자 GAAfet & MBCfet 의 기회 - 메르
https://m.blog.naver.com/ranto28/223229026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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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5 발열이슈 근황(feat TSMC, 삼성전자, 인텔)
아이폰 15에 발열이슈가 나와서 근황을 정리해 봅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0837822 아이...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_발간자료
최근 1년간 본 ETF중 가장 인상깊었던 상품을 소개합니다.
e커머스의 등장, 고금리, 인건비 등으로 오프라인 리테일 업체들은 장기적으로 몰락할 수 있습니다.
이 업체들을 바스켓으로 숏치는 ETF입니다.
어쩌면, 메가 트렌드에 투자하는 '숏 ETF'일지도 모릅니다.
https://naver.me/xNmdkiHV
e커머스의 등장, 고금리, 인건비 등으로 오프라인 리테일 업체들은 장기적으로 몰락할 수 있습니다.
이 업체들을 바스켓으로 숏치는 ETF입니다.
어쩌면, 메가 트렌드에 투자하는 '숏 ETF'일지도 모릅니다.
https://naver.me/xNmdkiHV
Naver
EMTY, 숏도 메가 트렌드가 있다
뭔가 숏쟁이 소리를 이러니 듣는구나 싶기는 합니다만은.. 재밌는 ETF나 하나 소개할까 합니다. 구세대 유통업의 몰락에 투자하는 ETF인 "DECLINE OF THE RETAIL STORE ETF (EMTY)" 입니다. 해당 ETF의 기초지수는 Solactive-P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