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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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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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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이용하진 않지만 리저브 서비스 수준 낮아진 경험을 올해만 여러번 했는데 드라이브를 걸어주네요
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기가 코앞에 닥치기 전까지 이를 알아채지 못한다.
과연 이번에는 다를까?
아니라는데 내 블로그 전체를 걸겠다.

너무 초라한 것을 걸었나?

ㅡㅡㅡ

캐삭빵 등장

https://m.blog.naver.com/mlyuri/223227737694
※ 전해액 업체들 미국 공장 설립의 어려움.

전해액은 IRA 법률에 의해 부품으로 규정되고, 전해액의 특성상 현지 생산이 필수적입니다.
때문에 국내의 여러 전해액 업체들이 미국 진출을 추진하면서 각 업체마다의 스케줄을 제시하고 있으나 목표한 기간 안에 미국에서 전해액 공장을 완공하고 가동, 납품을 하는 데 매우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미국 현지에서 공장을 건설해보고 운영해 봤던 경험이 없는 업체들(엔켐 및 솔브레인홀딩스는 현재 미국에서 전해액 공장을 가동 중)은 더욱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반적으로 전해액 공장을 준공하는데 중국은 약 1년, 한국은 2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데, 현재 대부분의 전해액 업체들이 이를 기준으로 미국 공장의 스케줄을 제시하고 있으나 미국 공장의 착공부터 납품까지는 짧으면 3년 길게는 4년 이상이 소요될 것 예상되고 있습니다.

2025년부터 2026년 미국에서 대규모 배터리 생산시설이 가동될 예정이며, 이들 업체들에게 미국 현지에서 안정적으로 전해액을 납품할 수 있는 업체는 엔켐과 솔브레인홀딩스 정도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1. 미국의 엄격한 환경평가
전해액은 대표적 독극물인 불소가 포함되어 있으며, 화재에 취약하기 때문에 매우 엄격한 환경평가를 받아야 함.
특히 미국과 같은 나라에서 위험시설인 전해액 생산시설에 대한 환경평가를 통과하는 일은 매우 까다로움.

중국과 한국은 환경평가를 먼저 받거나, 환경평가가 이미 이뤄진 산업단지에 입주하기 때문에 전해액 생산시설에 대한 환경평가 어려움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음.
그러나 미국은 공장부지를 매입하고 생산시설을 건설하는 과정 내내 높은 기준의 환경평가를 진행해야 함. 기준에 미달되면 기준 충족시까지 공사 진행이 안됨.

미국에서의 환경평가는 미국 현지 평가업체를 통해야 하며, 수많은 환경평가 목록을 하나씩 평가받아야 함. 하나가 해결되야 다음 평가항목으로 넘어 감.
많은 페이퍼워크와 해당 주정부, 지역 커뮤니티와의 협의가 있어야 해서 시간이 매우 오래 소요됨.

특히 미국에서 공장건설 및 운영 경험이 없는 업체는 이때 매우 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음.


2. 공장 완공 후 고객사로부터의 사후 승인(포엠 승인)

공장이 완공되어도 고객사에게 바로 납품을 진행할 수 없고, 고객사로부터 해당 공장에 대한 종합적인 사후승인을 받아야 함.
사후승인 항목은 물질부문, 인력부문, 물류부문 등 제조 및 운영 전반에 걸친 모든 항목들이 대상이며 완공 후 사후승인 완료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됨.

미국 합작공장의 경우, 배터리 업체 뿐 아니라 완성차 업체의 승인도 함께 받아야 함.
포드나 GM, 스텔란티스 등 미국 완성차 업체의 심사는 배터리업체보다 훨씬 더 까다로움. 전해액은 앞서 말했듯 배터리 화재의 핵심 원인이기 때문에 더욱 더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야 함.

또한 미국에서 운영 경험이 없는 신규업체의 신규공장의 경우 평가가 훨씬 더 까다로움.


3. 미국 인력문제 (신규 채용 및 교육)

미국에서 양질의 인력을 전해액 업체가 채용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이며, 이들을 교육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림.

전해액 공장은 2만톤 규모에 약 100여명의 인력이 필요함. 특히 미국 현지 인력의 생산성은 극도로 떨어지며 교육까지 매우 오랜 시간이 필요함.

해당 공장을 완공한 이후 필요한 인원을 채용하고 교육시켜 양품을 생산하기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함.

특히 현재 미국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업체들이 8만톤, 10만톤 규모의 신규 공장 건설을 말하고 있는데, 중국 및 한국에서도 이 정도 대형 공장을 운영해 본 업체는 소수에 불과함. (국내는 엔켐이 유일, 엔켐의 조장공장 10만톤은 단일 공장 규모로는 현재 최대규모임)

중국에서도 대규모 공장을 운영하고 쉽지 않고, 인력채용 및 교육이 힘든데 미국에서 8만톤, 10만톤 규모의 전해액 공장을 운영하고 인력을 채용, 교육시킨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움.

미국에서 발생되는 인력문제를 한국 인력을 통하여 일정 부분 보완할 수 있는데(이도 현지 노동법 등 여러 문제로 일정부문만을 커버할 수 있음), 대부분의 국내 전해액 사들의 한국 인력 또한 매우 부족한 상황임.
2023년 2분기 기준 한국 직원 수 : 엔켐 412명 / 솔브레인홀딩스 81명 / 동화일렉트로라이트 80명


4. 미국의 높은 비용문제

미국은 현재 인건비를 비롯하여 공사 및 자재비용이 코로나 이전 대비 크게 상승하였으며, 지금도 계속해서 상승 중에 있고, 공기도 이전보다 매우 길어지고 있음.

미국 현지 공사 업체 및 인원들을 통해 빠르게 공사를 진행하고 계획대로 준공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임. 특히 미국에서의 공사 경험이 없는 업체들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음.
최근 1년간 본 ETF중 가장 인상깊었던 상품을 소개합니다.

e커머스의 등장, 고금리, 인건비 등으로 오프라인 리테일 업체들은 장기적으로 몰락할 수 있습니다.

이 업체들을 바스켓으로 숏치는 ETF입니다.

어쩌면, 메가 트렌드에 투자하는 '숏 ETF'일지도 모릅니다.

https://naver.me/xNmdkiHV
[집사는게 이혼급 스트레스인 미국]
(Feat. 매도호가⬆️ 대출한도⬇️)

•미국의 주거 문화상 자녀를 키우는 가정은 Suburb에 사는 것를 선호하며, Suburb집들은 대부분 Single home house로 대다수가 자가소유(물론 LTV 80%~100%수준의 모기지대출로 매입하기 때문에 사실상 은행월세)

•Suburb의 모든 집들은 하나하나 전부 다르기 때문에(100% 같은 집은 없음) 집들의 학군이 같은 동일 단지(Subdivision)더라도 가격차이가 꽤 나며(크기/컨디션/인테리어/이웃 등), 구매과정이 길고(최소6주이상 보통8주~12주), 비용(변호사/감정평가사/인스펙터 등 집값외 부대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작업

•우리의 사고로는, 수요가 높으면(투자가치가 높으면) 다들 현금으로 질러서 살것이고 집값은 계속 오르겠네? 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실상은 그렇지 않음

•미국에서 주택을 100%현금으로 사는 경우는 정말정말 레어하며, 50%만 대출받고 사는 경우도 정말 드믄 경우이고, 보통 모기지대출을 70~80%정도만 받으면 우량한 구매자로 판단

•여기서 최종 집값을 결정하는 것은 사실상 모기지대출규모인데, 예컨대 매수자가 현금 20만불을 들고 100만불의 집을 사려고 80만불 모기지대출(LTV80%)을 신청하면, 은행은 감정평가사를 보내 대출자가 사려는 집의 가치를 평가하고 만약 그 가치가 90만불 이라면(100만달러 미만) 내가 신청한 모기지대출 80만불은 모두 대출받을 수 없음, 은행은 72만불(90만불의 80%)만 대출해줄 것이고 부족한 8만불은 매도자가 할인해주거나 매수자가 현금을 구해와야 최종적으로 100만불 주택매입이 가능하며, 만약 매수자가 차액(8만달러)을 구하는데 실패하고 매도자도 8만불 추가할인을 거부하면 동 주택매매건은 패널티없이 취소됨

•따라서 이러한 미국의 주택구매과정은 지금처럼 비정상적인 Seller market(주택시장이 호황이 아닌 불황속에 매도물건이 너무 적어서 생긴 상황)에서 주택구매자들의 스트레스는 극에 달함

SMART한 주식투자
워렌 버핏 이 일본 종합상사 소고쇼샤 들에 투자한 이유 : 버크셔해서웨이 와 닮은 글로벌 해결사 - 우리부부

실제 이익 증가가 있었다는 점이 그린워싱 하는 수많은 기업들과의 차이점

https://m.blog.naver.com/opecwkd/223229306730
노보노디스크 의 비만약 위고비 영향으로 식료품 소비가 줄었다는 월마트 와 켈라노바 CEO 발언에 관련 회사 주가 하락

(켈라노바는 프링글스 시리얼 등 식음료 기업)

https://www.hankyung.com/amp/2023100699565
쿠팡 이마트 롯데 분기별 실적 (~23.Q2)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일본의 실질임금은 17개월 연속으로 감소. 기시다 총리는 16년만에 렌고(連合)에 참석하면서 지속적인 임금인상을 강조. Deflation era의 종료를 위해서 확실히 진행되어야 하는 상황. 게다가 BOJ 역시 정책적으로 시프트를 해야하는 상황이라서 중요할 수 밖에 없는 문제.

https://asia.nikkei.com/Economy/Japan-s-real-wages-fall-for-17th-straight-month-as-inflation-bi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