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마켓컬리를 운영하는 컬리는 지난달 EBITDA 흑자를 기록했다.』
→ 월간EBITDA이익이 좀 웃기는 말이긴 한데 쿠팡도 공헌이익부터 시작해서 EBITDA이익 만들고 영업이익에 도착했다.
컬리는 솔직히 2023년도 못 넘길 줄 알았는데 버틴 것이 용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33045?sid=101
→ 월간EBITDA이익이 좀 웃기는 말이긴 한데 쿠팡도 공헌이익부터 시작해서 EBITDA이익 만들고 영업이익에 도착했다.
컬리는 솔직히 2023년도 못 넘길 줄 알았는데 버틴 것이 용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33045?sid=101
Naver
[단독] 컬리, 사상 첫 월간 흑자…IPO 재도전하나
▶마켓인사이트 1월 4일 오후 3시 33분 컬리가 창업 9년 만에 처음으로 월간 상각전영업이익(EBITDA) 흑자를 달성했다. ‘계획된 적자’를 끝내고 정상 궤도에 진입하기 시작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연내 분기 기준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테일러 준칙 창시자 인터뷰
테일러 준칙 : 중앙은행이 금리를 결정할 때 경제성장률과 물가상승률에 맞춰 조정하는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066028i
테일러 준칙 : 중앙은행이 금리를 결정할 때 경제성장률과 물가상승률에 맞춰 조정하는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1066028i
한국경제
테일러 준칙 창시자 "美 Fed, 추가적인 금리 인상 필요"
테일러 준칙 창시자 "美 Fed, 추가적인 금리 인상 필요", "Fed의 통화 정책, 항상 적정 시점보다 느려" 미국 기준금리 추가 인상 필요성 시사 테일러 준칙에 근거해 적정 물가 목표치는 2%로 제시 급격한 금리 인상 땐 "시장과의 충분한 소통 필요" 강조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최근 소득 상위 계층과 하위 계층의 임금 격차가 빠르게 줄어들어 오히려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완화됐다는 내용의 연구가 이어지고 있다.』
→ 읽어볼만한 기사입니다.
https://www.chosun.com/economy/weeklybiz/2024/01/04/T2QJCAWYXJBZ5D5DCFLWOD2LG4/
https://news.1rj.ru/str/guroguru/12910
→ 읽어볼만한 기사입니다.
https://www.chosun.com/economy/weeklybiz/2024/01/04/T2QJCAWYXJBZ5D5DCFLWOD2LG4/
https://news.1rj.ru/str/guroguru/12910
조선일보
노다지 터진 블루칼라...‘빈익빈 부익부’가 허물어진다
노다지 터진 블루칼라...빈익빈 부익부가 허물어진다 WEEKLY BIZ 고령화로 젊은 일손 부족해지고, AI 발전은 화이트칼라 해고 광풍 일으켜
사족 : 최근에 OTT 구독 정책이 다 악화돼서 (가격&공유) 다 끊었는데 쿠팡플레이 는 오히려 개선되고 유지된 것 보면 유통이나 방송이나 어느 쪽에서든 쿠팡 잡기는 쉽지 않겠단 생각. 곧 금융도 마찬가지일 듯
Forwarded from SNEW스뉴
비바리퍼블리카는 먼저 예상 실적을 공개하지 않고, 증권사들에게 향후 3년간 손익 지표와 추정 근거를 요구한 상태다. IR 대행사 비용을 어떻게 부담할 것인지에 대한 의견도 함께 기입하도록 했다.
이처럼 까다롭게 주관사 선정에 돌입한 배경으론 재무적 투자자(FI)의 엑시트(투자금 회수) 등 여러 요건을 고려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투자 단가를 고려하면 최소 10조원은 넘는 기업가치를 평가받아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주목할 부분은 토스가 주관사 선정에 세밀한 잣대를 들이밀고 있다는 점이다. 10페이지에 달하는 RFP를 통해 회사의 성장성, 향후 전략 등 다방면에서 마치 컨설팅 수준의 의견서를 요청했다는 후문이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12280940054320103586
이처럼 까다롭게 주관사 선정에 돌입한 배경으론 재무적 투자자(FI)의 엑시트(투자금 회수) 등 여러 요건을 고려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투자 단가를 고려하면 최소 10조원은 넘는 기업가치를 평가받아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주목할 부분은 토스가 주관사 선정에 세밀한 잣대를 들이밀고 있다는 점이다. 10페이지에 달하는 RFP를 통해 회사의 성장성, 향후 전략 등 다방면에서 마치 컨설팅 수준의 의견서를 요청했다는 후문이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12280940054320103586
m.thebell.co.kr
[토스 IPO]'깐깐한' RFP, FI 엑시트 고민 담겼다
금융 플랫폼 토스(Toss)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 상장을 위한 입찰 제안요청서(RFP)를 받은 IB들 사이에선 난이도가 높다는 평가가 자자하다. 세밀한 입찰제안서를 요청받았기 때문이다.비바리퍼블리카는 먼저 예상 실적을 공개하지 않고, 증권사들에게 향후 3년간 손
한국 스타트업 글로벌/미국 진출에 대한 창업자측 도그마와 실제 접근에 대한 투자자의 뷰 - 이은세
https://www.besuccess.com/2024-%EA%B8%80%EB%A1%9C%EB%B2%8C%EC%9D%B4%EB%9D%BC%EB%8A%94-%EB%8F%84%EA%B7%B8%EB%A7%88%EC%97%90-%EB%8C%80%ED%95%B4/
https://www.besuccess.com/2024-%EA%B8%80%EB%A1%9C%EB%B2%8C%EC%9D%B4%EB%9D%BC%EB%8A%94-%EB%8F%84%EA%B7%B8%EB%A7%88%EC%97%90-%EB%8C%80%ED%95%B4/
beSUCCESS
2024, 글로벌이라는 도그마에 대해
2023년은 포스트 코로나를 맞아 우리나라의 스타트업들이 다시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도전하기 시작했던 한 해였던 것 같다. 그리고 다가오는 2024년은 우리나라의 야심찬 스타트업들과 창업자들의 글로벌 도전이 보다 거세게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처럼 뜨거울 2024년을 목전에 둔 지금, 필자는 과연 우리나라의 스타트업들에게 과연 ‘글로
금융교육 : 공교육이 커버하지 않는다면 가정교육이나 자습으로 커버해야함
아니면 미국처럼 대학교 선택과목으로 personal finance 강의를 제공하든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65282
아니면 미국처럼 대학교 선택과목으로 personal finance 강의를 제공하든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65282
Naver
“학교에선 안 가르쳐요”… 청년들 금융이해력 60대 수준
서울 영등포구 한 원룸에서 자취하는 직장인 A씨(30)는 아파트로 이사하기 위해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종잣돈을 불려 보증금을 마련하겠다는 포부였다. 3개 종목에 2300만원을 나눠 담았지만 현재 수익률은 처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