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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 삼성 스마트싱스 협업 기사

오랜 기간 스마트홈 에 관심 갖고 직접 구축하여 사용하는 입장에서 반가운 기사.

삼성 구글 아마존 샤오미 애플 & 국내 기타등등(카카오 NUGU 지니) 등 주요 생태계 참여자들이 한동안 상호 협력 및 연동을 중요시하다가 몇년전 공조가 깨지기 시작했는데 다시 협력 기조로 돌아서는 것인지 궁금

스마트기기 (폰&워치) - 스마트홈 - 스마트모빌리티 상호연동이 잘돼야 진정한 스마트 생태계 구축 가능

"이번 협업으로 삼성전자의 스마트홈 플랫폼 스마트싱스에서 테슬라의 전기차, 태양광 패널, 파워월(가정용 에너지저장장치) 등을 연결해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게 된다. 태양광 패널에서 생산한 전기량, 파워월의 잔여에너지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정전 등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인공지능(AI) 절약모드’를 사용해 소비 전력을 줄여 파워월 사용시간을 늘릴 수 있다.

또 테슬라의 애플리케이션 ‘스톰 워치’와 연동해 거주지역에 태풍, 폭설 등이 예고됐을 때 삼성 TV나 스마트폰으로 알림 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 올해 2분기(4~6월)부터 미국의 테슬라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뒤 향후 다른 시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40105/122918070/1
그나저나 아빠 얼굴 똑같이 나오기 시작한 재드래곤 기사 사진
뷰티는 잘 모르지만 비상장 주식 공부차 : 에이피알

https://dealsite.co.kr/articles/115899
23년 1월부터 상승 시작해 1년간 텐배거 가까이 시현 중, 증권플러스 비상장 거래순위 1위 ( 두나무 를 제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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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는 잘 모르지만 비상장 주식 공부차 : 에이피알 https://dealsite.co.kr/articles/115899
타임라인을 보면 22.11 IPO 주관사 계약 후 상승 시작.

주의할 것은 수많은 회사들이 IPO 주관사를 선정하고 이후 단계들도 진행하지만 에이피알 케이스처럼 순조롭게 진행되는 경우는 극히 드묾

마켓컬리 가 대표 사례.
마켓컬리 컬리 3년 차트

IPO 주관사 선정 21.10
비상장 통주 거래 시작 22.01
IPO 철회(설) 22.10
역텐배거 24.01 현재

시점이 조금 다를 수 있으나 러프하게 체크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마켓컬리를 운영하는 컬리는 지난달 EBITDA 흑자를 기록했다.』

→ 월간EBITDA이익이 좀 웃기는 말이긴 한데 쿠팡도 공헌이익부터 시작해서 EBITDA이익 만들고 영업이익에 도착했다.

컬리는 솔직히 2023년도 못 넘길 줄 알았는데 버틴 것이 용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33045?sid=101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아래쪽이 얼마나 더 좁아질 수 있는지 한번 봅시다.

https://news.1rj.ru/str/guroguru/10170
사족 : 최근에 OTT 구독 정책이 다 악화돼서 (가격&공유) 다 끊었는데 쿠팡플레이 는 오히려 개선되고 유지된 것 보면 유통이나 방송이나 어느 쪽에서든 쿠팡 잡기는 쉽지 않겠단 생각. 곧 금융도 마찬가지일 듯
Forwarded from SNEW스뉴
비바리퍼블리카는 먼저 예상 실적을 공개하지 않고, 증권사들에게 향후 3년간 손익 지표와 추정 근거를 요구한 상태다. IR 대행사 비용을 어떻게 부담할 것인지에 대한 의견도 함께 기입하도록 했다.

이처럼 까다롭게 주관사 선정에 돌입한 배경으론 재무적 투자자(FI)의 엑시트(투자금 회수) 등 여러 요건을 고려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투자 단가를 고려하면 최소 10조원은 넘는 기업가치를 평가받아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주목할 부분은 토스가 주관사 선정에 세밀한 잣대를 들이밀고 있다는 점이다. 10페이지에 달하는 RFP를 통해 회사의 성장성, 향후 전략 등 다방면에서 마치 컨설팅 수준의 의견서를 요청했다는 후문이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12280940054320103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