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미국 연준에서 금리인하는 하게 될것. But 시장의 예상보다 빠르게 하지 않을 것이고, 횟수 역시 시장의 기대치보다 적을 것.
당장 CNBC의 사진만 보더라도 인하의 기대가 3월->5월->6월로 미뤄지고 있음. 이것은 어떻게보면 일본에게는 기회이자 위기인데 USDJPY의 지속적인 약세는 위기 요인이고, NIRP 철회와 같은 통화정책 정상화의 경우 미국과 같이 역방향으로 하지 않아서 기회라는 것. 원론적으로는 통화정책 정상화이지만 NIRP와 저금리의 기간이 워낙 길었던 나라라서 국민들 느끼는 체감은 어메이징하게 느껴질듯.
사진 출처: CNBC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당장 CNBC의 사진만 보더라도 인하의 기대가 3월->5월->6월로 미뤄지고 있음. 이것은 어떻게보면 일본에게는 기회이자 위기인데 USDJPY의 지속적인 약세는 위기 요인이고, NIRP 철회와 같은 통화정책 정상화의 경우 미국과 같이 역방향으로 하지 않아서 기회라는 것. 원론적으로는 통화정책 정상화이지만 NIRP와 저금리의 기간이 워낙 길었던 나라라서 국민들 느끼는 체감은 어메이징하게 느껴질듯.
사진 출처: CNBC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두끼 떡볶이 창업 스토리와 최근 3개년 국내외 성장세
마라 소스까진 괜찮았는데 최근 튀김류 너프시킨 건 자충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087648
마라 소스까진 괜찮았는데 최근 튀김류 너프시킨 건 자충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087648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SK온도 미국 상장 썰을 회사 차원에서 풀고 거두고 하는 중. 근데 성과급 못 주는 대신 주식 교환권 지급한다고 보도자료도 내놓고 상장 얘기는 무관하다고 선 긋는 건 앞뒤가 좀 안 맞는 듯 “SK온 관계자는 "설명회 주제 자체가 상장과는 무관한 인센티브 보너스 설명회였으며, 구성원이 돌발적으로 해외 상장 관련 질문을 하자 이 사장이 원론적으로 답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상장 썰 해명 https://m.yna.co.kr/view/AKR20240222101400003…
Investchosun
상장 밑그림 그리는 SK온…美 증시 상장 가능성도 열어뒀다
현대퓨처넷 대주주 현대홈쇼핑 지분 매입 분석 - 드리머
댓글을 보면 최근 매수가와 주가 상승이 저PBR aka 밸류업 테마 덕이라는 분석도 있음
https://m.blog.naver.com/furmea21/223366442485
댓글을 보면 최근 매수가와 주가 상승이 저PBR aka 밸류업 테마 덕이라는 분석도 있음
https://m.blog.naver.com/furmea21/223366442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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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퓨처넷
본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혼돈의 애플, 전기차 포기 [삼성증권 IT/이종욱]
블룸버그 뉴스에 따르면 애플은 전기차 사업을 포기하고 관련 인력 2,000여명을 주로 AI 부서에 재배치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뉴스가 나온 직후 애플 주가는 180달러에서 184달러까지 상승했습니다. (현재 183달러)
시장이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목표가 모호한 비용 부서를 접고 AI를 강화하는 움직임 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1. 전기차 사업을 접는 이유
세 가지 환경이 변했기 때문입니다.
- 먼저 자율주행(lv 4)의 도입 시점이 예상보다 계속 지연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의 도입 속도는 자동차 시장 내 Tech의 가치과 관련됩니다.
- 자율주행 비즈니스와 인포테인먼트 비즈니스가 갈라졌습니다. 애플의 카플레이의 입지가 강화되고 있으며 (2년만에 600개 모델에서 800개 모델로 적용 확대) 이미 출시 차의 98%가 안드로이드오토나 애플 카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 전기차의 성장 속도가 10% 대외로 정체되고 있습니다. 2배씩 성장하던 시대와는 매력도가 다릅니다.
2. 애플 AI 도입
- 애플의 AI 도입에 대한 압박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주의 집단행동부터 아이폰 점유율 하락까지 애플이 AI를 도입해야 할 이유는 많습니다.
- 애플 주가의 상승 반응은 자동차 사업 철수보다는 AI 사업 확대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습니다.
- 애플의 AI 진출은 늦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늦은 진출은 전형적으로 애플다운 움직임입니다. 매킨토시부터 아이팟, 아이폰까지 시장 트렌드보다 항상 3-5년씩 늦었습니다.
3. 주식 아이디어
- 지난 1년 반동안 애플에 대해 부정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한 이후 현재는 변화의 트리거가 무엇인지를 관찰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 당장은 2024년 6월 WWDC에서 iOS18의 방향성이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입니다. 이 행사의 전후로 애플의 AI에 대한 톤이 크게 변화하리라 생각합니다.
(2024/02/28 공표자료)
블룸버그 뉴스에 따르면 애플은 전기차 사업을 포기하고 관련 인력 2,000여명을 주로 AI 부서에 재배치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뉴스가 나온 직후 애플 주가는 180달러에서 184달러까지 상승했습니다. (현재 183달러)
시장이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목표가 모호한 비용 부서를 접고 AI를 강화하는 움직임 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1. 전기차 사업을 접는 이유
세 가지 환경이 변했기 때문입니다.
- 먼저 자율주행(lv 4)의 도입 시점이 예상보다 계속 지연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의 도입 속도는 자동차 시장 내 Tech의 가치과 관련됩니다.
- 자율주행 비즈니스와 인포테인먼트 비즈니스가 갈라졌습니다. 애플의 카플레이의 입지가 강화되고 있으며 (2년만에 600개 모델에서 800개 모델로 적용 확대) 이미 출시 차의 98%가 안드로이드오토나 애플 카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 전기차의 성장 속도가 10% 대외로 정체되고 있습니다. 2배씩 성장하던 시대와는 매력도가 다릅니다.
2. 애플 AI 도입
- 애플의 AI 도입에 대한 압박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주의 집단행동부터 아이폰 점유율 하락까지 애플이 AI를 도입해야 할 이유는 많습니다.
- 애플 주가의 상승 반응은 자동차 사업 철수보다는 AI 사업 확대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습니다.
- 애플의 AI 진출은 늦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늦은 진출은 전형적으로 애플다운 움직임입니다. 매킨토시부터 아이팟, 아이폰까지 시장 트렌드보다 항상 3-5년씩 늦었습니다.
3. 주식 아이디어
- 지난 1년 반동안 애플에 대해 부정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한 이후 현재는 변화의 트리거가 무엇인지를 관찰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 당장은 2024년 6월 WWDC에서 iOS18의 방향성이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입니다. 이 행사의 전후로 애플의 AI에 대한 톤이 크게 변화하리라 생각합니다.
(2024/02/28 공표자료)
미국 테크 주식 단일종목 ETF 퍼포먼스 비교 (22.11-24.02)
(좌) 엔비디아 30% + 채권 70%
-> A448540 한국투자
(우) 테슬라 30% + 채권 70%
-> A447770 미래에셋
하이 리스크 연금 투자 종목으로 스크리닝했었는데 이렇게까지 성과가 날 줄은 몰랐음
(좌) 엔비디아 30% + 채권 70%
-> A448540 한국투자
(우) 테슬라 30% + 채권 70%
-> A447770 미래에셋
하이 리스크 연금 투자 종목으로 스크리닝했었는데 이렇게까지 성과가 날 줄은 몰랐음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그동안 대규모 적자를 감수하면서 공격적으로 점유율을 높인 이른바 ‘계획된 적자’를 끝내고 이익 성장 구간에 들어선 모양새다.』
→ 기존에 해먹던 노땅들은 거진 다 골로 갔고, 이제 알리/테무 상대로 타이틀 방어전만 잘 하면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3625?sid=101
→ 기존에 해먹던 노땅들은 거진 다 골로 갔고, 이제 알리/테무 상대로 타이틀 방어전만 잘 하면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3625?sid=101
Naver
'적자' 감수한 쿠팡의 무서운 계획…'6000억 잭팟' 터졌다
전자상거래(이커머스) 강자 쿠팡이 지난해 창업 후 첫 연간 흑자를 달성하고 매출 30조원 고지를 넘었다. 그동안 대규모 적자를 감수하면서 공격적으로 점유율을 높인 이른바 ‘계획된 적자’를 끝내고 이익 성장 구간에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