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SK온도 미국 상장 썰을 회사 차원에서 풀고 거두고 하는 중. 근데 성과급 못 주는 대신 주식 교환권 지급한다고 보도자료도 내놓고 상장 얘기는 무관하다고 선 긋는 건 앞뒤가 좀 안 맞는 듯 “SK온 관계자는 "설명회 주제 자체가 상장과는 무관한 인센티브 보너스 설명회였으며, 구성원이 돌발적으로 해외 상장 관련 질문을 하자 이 사장이 원론적으로 답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상장 썰 해명 https://m.yna.co.kr/view/AKR20240222101400003…
Investchosun
상장 밑그림 그리는 SK온…美 증시 상장 가능성도 열어뒀다
현대퓨처넷 대주주 현대홈쇼핑 지분 매입 분석 - 드리머
댓글을 보면 최근 매수가와 주가 상승이 저PBR aka 밸류업 테마 덕이라는 분석도 있음
https://m.blog.naver.com/furmea21/223366442485
댓글을 보면 최근 매수가와 주가 상승이 저PBR aka 밸류업 테마 덕이라는 분석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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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혼돈의 애플, 전기차 포기 [삼성증권 IT/이종욱]
블룸버그 뉴스에 따르면 애플은 전기차 사업을 포기하고 관련 인력 2,000여명을 주로 AI 부서에 재배치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뉴스가 나온 직후 애플 주가는 180달러에서 184달러까지 상승했습니다. (현재 183달러)
시장이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목표가 모호한 비용 부서를 접고 AI를 강화하는 움직임 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1. 전기차 사업을 접는 이유
세 가지 환경이 변했기 때문입니다.
- 먼저 자율주행(lv 4)의 도입 시점이 예상보다 계속 지연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의 도입 속도는 자동차 시장 내 Tech의 가치과 관련됩니다.
- 자율주행 비즈니스와 인포테인먼트 비즈니스가 갈라졌습니다. 애플의 카플레이의 입지가 강화되고 있으며 (2년만에 600개 모델에서 800개 모델로 적용 확대) 이미 출시 차의 98%가 안드로이드오토나 애플 카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 전기차의 성장 속도가 10% 대외로 정체되고 있습니다. 2배씩 성장하던 시대와는 매력도가 다릅니다.
2. 애플 AI 도입
- 애플의 AI 도입에 대한 압박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주의 집단행동부터 아이폰 점유율 하락까지 애플이 AI를 도입해야 할 이유는 많습니다.
- 애플 주가의 상승 반응은 자동차 사업 철수보다는 AI 사업 확대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습니다.
- 애플의 AI 진출은 늦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늦은 진출은 전형적으로 애플다운 움직임입니다. 매킨토시부터 아이팟, 아이폰까지 시장 트렌드보다 항상 3-5년씩 늦었습니다.
3. 주식 아이디어
- 지난 1년 반동안 애플에 대해 부정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한 이후 현재는 변화의 트리거가 무엇인지를 관찰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 당장은 2024년 6월 WWDC에서 iOS18의 방향성이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입니다. 이 행사의 전후로 애플의 AI에 대한 톤이 크게 변화하리라 생각합니다.
(2024/02/28 공표자료)
블룸버그 뉴스에 따르면 애플은 전기차 사업을 포기하고 관련 인력 2,000여명을 주로 AI 부서에 재배치할 것이라 밝혔습니다.
뉴스가 나온 직후 애플 주가는 180달러에서 184달러까지 상승했습니다. (현재 183달러)
시장이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목표가 모호한 비용 부서를 접고 AI를 강화하는 움직임 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1. 전기차 사업을 접는 이유
세 가지 환경이 변했기 때문입니다.
- 먼저 자율주행(lv 4)의 도입 시점이 예상보다 계속 지연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의 도입 속도는 자동차 시장 내 Tech의 가치과 관련됩니다.
- 자율주행 비즈니스와 인포테인먼트 비즈니스가 갈라졌습니다. 애플의 카플레이의 입지가 강화되고 있으며 (2년만에 600개 모델에서 800개 모델로 적용 확대) 이미 출시 차의 98%가 안드로이드오토나 애플 카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 전기차의 성장 속도가 10% 대외로 정체되고 있습니다. 2배씩 성장하던 시대와는 매력도가 다릅니다.
2. 애플 AI 도입
- 애플의 AI 도입에 대한 압박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주의 집단행동부터 아이폰 점유율 하락까지 애플이 AI를 도입해야 할 이유는 많습니다.
- 애플 주가의 상승 반응은 자동차 사업 철수보다는 AI 사업 확대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습니다.
- 애플의 AI 진출은 늦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늦은 진출은 전형적으로 애플다운 움직임입니다. 매킨토시부터 아이팟, 아이폰까지 시장 트렌드보다 항상 3-5년씩 늦었습니다.
3. 주식 아이디어
- 지난 1년 반동안 애플에 대해 부정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한 이후 현재는 변화의 트리거가 무엇인지를 관찰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 당장은 2024년 6월 WWDC에서 iOS18의 방향성이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입니다. 이 행사의 전후로 애플의 AI에 대한 톤이 크게 변화하리라 생각합니다.
(2024/02/28 공표자료)
미국 테크 주식 단일종목 ETF 퍼포먼스 비교 (22.11-24.02)
(좌) 엔비디아 30% + 채권 70%
-> A448540 한국투자
(우) 테슬라 30% + 채권 70%
-> A447770 미래에셋
하이 리스크 연금 투자 종목으로 스크리닝했었는데 이렇게까지 성과가 날 줄은 몰랐음
(좌) 엔비디아 30% + 채권 70%
-> A448540 한국투자
(우) 테슬라 30% + 채권 70%
-> A447770 미래에셋
하이 리스크 연금 투자 종목으로 스크리닝했었는데 이렇게까지 성과가 날 줄은 몰랐음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그동안 대규모 적자를 감수하면서 공격적으로 점유율을 높인 이른바 ‘계획된 적자’를 끝내고 이익 성장 구간에 들어선 모양새다.』
→ 기존에 해먹던 노땅들은 거진 다 골로 갔고, 이제 알리/테무 상대로 타이틀 방어전만 잘 하면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3625?sid=101
→ 기존에 해먹던 노땅들은 거진 다 골로 갔고, 이제 알리/테무 상대로 타이틀 방어전만 잘 하면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3625?sid=101
Naver
'적자' 감수한 쿠팡의 무서운 계획…'6000억 잭팟' 터졌다
전자상거래(이커머스) 강자 쿠팡이 지난해 창업 후 첫 연간 흑자를 달성하고 매출 30조원 고지를 넘었다. 그동안 대규모 적자를 감수하면서 공격적으로 점유율을 높인 이른바 ‘계획된 적자’를 끝내고 이익 성장 구간에 들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 이진협
쿠팡이 이마트, 롯데쇼핑 매출 넘어섰다 말이 많은데요. 쿠팡은 직매입이라 순매출액에 많이 떨어지지만, 롯데쇼핑 주력 사업은 백화점(수수료)이라 순매출액에 많이 안떨어지는 회계적 구조가 있습니다. 작년에 롯데잠실, 본점 두 점포만 각각 2조원 이상 매출을 했었잖아요. 중요치 않지만 그냥 이런 기사가 많아서 올려드립니다.
https://digitalchosun.dizzo.com/site/data/html_dir/2024/02/29/2024022980072.html
https://digitalchosun.dizzo.com/site/data/html_dir/2024/02/29/2024022980072.html
Dizzo
쿠팡, 지난해 매출 30조 돌파 ‘업계 우뚝’…이마트·롯데쇼핑 ‘초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