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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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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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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트림으로 보자면 볼 수 있는 테무 , 알리 와 다이소 의 차이는 품질 & 안전 관리 측면에서 다이소 가 훨씬 앞선다는 것

다이소도 슬리퍼 와 아기욕조 등 이슈는 있었지만 사후 관리 및 대응 철저히 했음

https://m.mk.co.kr/news/world/10965668
개인 광고 문자로 보는 컬리 CRM 분석 - 무해

https://brunch.co.kr/@e7c15b62bf754f4/12
2010-2023 애플 자사주 매입 & 소각 효과 - 평온한 인생

https://develop-my-life.tistory.com/m/127
반면 애팔래치아 산맥 남쪽 지역은 20년 코로나19 이후 남부 해안가에서 살던 은퇴 부유층의 이동 급증으로 주택 가격 상승 속도가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등 원주민 - 이주민 간의 갈등도 싹트는 중

“WSJ는 애팔래치아 북부(웨스트버지니아, 켄터키 등)는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리는 반면 남부 지역은 때 아닌 호황 속에 급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40315/123990384/1
애팔래치아 북부 벨트의 가난은 만성적인 것으로 23년 전인 2001년 7월 기사에서도 확인 가능하며 이미 그 이전부터 오랜 세월 이어진 것

항상 그래왔듯 미국인은 국가 단위의 미국인으로서 스스로를 생각하기보다 주 단위로 생각하는 사람들임

그리고 이런 양상이 해소되지 않고 갈수록 강화되는 데에는 동부/서부 해안가 지역과 내륙 일부 도시의 불균형한 경제적 발전상이 애팔래치아 북부, 그에서 이어지는 중서부, 멕시코 접경 지역 등 다수 내륙 지역에서는 공유가 안되는 경제적인 이유도 큼

아래 기사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문구는 아래와 같음

“그 지역의 한 주민은 『…이곳에서 태어나고, 평생을 살다 죽으면서 (자신도) 미국인이라는 것을 실감해 볼 수 없다는 것은 얼마나 슬픈 일인가…(How sad to be born here, live here all your life, die here and not know what it is like to be an American)』라고 말하기도 했다.”

오래된 기사이기도 하고 월간 기사여서 내용이 상당히 긺

http://m.monthly.chosun.com/client/amp/viw.asp?ctcd=&nNewsNumb=200107100058
엇갈리는 싱가포르 석유 정제마진 & 정유사 뉴스
(좌) WTI 원유 5년 차트
(우) 핀란드 정제마진 5년 차트

http://yellow.kr/financeRefiningMargins.jsp
DLTR 달러트리 실적 개선 위해 매장 1,000개 폐쇄 계획. 현재 북미 지역 매장 수 약 1.7만개

패밀리달러 + 달러트리 비중은 반반.

달러트리가 15년에 패밀리달러를 인수했으나 시너지 안 나는 중

“드레일링 CEO는 향후 패밀리달러보다 교외 중산층이 주 고객인 달러트리 매장에 집중하겠다는 방침도 공개했다. 패밀리달러와 달러트리 모두 1~10달러 내 저가 생활품을 판매하는 할인체인으로 분류되지만, 주 고객층의 평균 소득은 교외 중산층을 타깃으로 한 달러트리가 더 높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19499

https://cm.asiae.co.kr/article/2024031408053659562
거시경제 타격은 저소득층 구매력 감소부터 시작 중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에 따르면 소득 하위 25% 가계의 대출 연체율은 2022년 4분기 11.22%에서 지난해 말 12.85%로 1.63%포인트 늘어나 모든 소득 계층 중 가장 가파르게 증가했다. 뉴욕 연은은 “현재 모든 소득 구간의 연체율이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 약간 높지만 최저 소득 구간의 가계가 가장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https://m.sedaily.com/NewsView/2D6MSCH5U9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고려신용정보 연 차트
자본주의 체제 기간이 길어질수록 저소득층 과 가난 을 벗어날 수 없는 사람들은 꾸준히 늘어나고 그들을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 는 경제 사이클에 따라 대부분 성장/축소 큰 변동성 맞아가며 성장하겠지만 (달러샵 천원샵 백엔샵 같은 유통이 특히 그런 경우) 고려신용정보 같은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은 더 작은 변동성 유지하며 성장할 듯
초단타 매매 & 가상화폐 시장 - 재정적 자유

https://m.blog.naver.com/andree77/223386919044
* NHK: 우에다 가즈오 BOJ 총재, 마이너스금리 종료 제안

据日本放送协会:日本央行行长植田和男提议结束负利率。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0.0~0.1%로 금리인상
일본은행은 19일 통화정책결정회의에서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해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마이너스 0.1%였던 정책금리를 0~0.1%(무담보 콜 다음날물 금리)로 인상했습니다. 장기 금리를 낮게 유지하기 위한 장단기 금리 조작(YCC, Yield Curve Control)과 상장지수펀드(ETF) 등 위험자산 매입 종료도 결정했습니다. 일본은행의 대규모 양적완화는 큰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일본은행은 물가 2% 목표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17년 만에 금리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우에다 가즈오 총재가 19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결정 내용을 설명할 계획입니다.
■ 통화정책 결정 배경 및 전망

- 임금-물가 상승 사이클이 견조해지는 모습(the virtuous cycle between wages and prices has become more solid)

- 2% 목표 물가의 지속 달성 가능성이 가시권에 들어온 것으로 판단(it came in sight that the price stability target of 2% would be achieved in a sustainable and stable manner)

- 대규모 완화정책은 본연의 임무를 완료(large-scale monetary easing measures have fulfilled their roles)

- 당분간은 완화적인 통화정책 유지할 것(accommodative financial conditions will be maintained for the time being)
■ 3월 금정위 주요 내용

- 10년 금리 목표 범위 해제

- 기준금리 -0.10%에서 0.10%로 인상(찬성 7, 반대 2)

-  JGB 매입(월 6조엔 한도) 정책 유지(찬성 8, 반대 2)

-  REITs, ETF 매입 중단. CP와 회사채는 매입 규모 감소 후  연내 중단(만장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