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가구’당 평균 연소득 25,600불 (3,300만원) 인 미국 또는 웨스트버지니아 의 가장 가난 한 지역인 맥도웰 카운티를 취재한 유튜브 영상 한국의 태백 지역처럼 석탄 광산 경제의 흥망과 함께 한 이 지역의 역사와 현실이 공감을 많이 얻어서인지 조회수 2천만을 기록함. 젊은이들은 모두 떠나거나 마약 문제에 시달리고 있고 지역 경제는 주저앉음. 수작입니다. 추천 #petersantenello https://youtu.be/p3O6bKdPLbw…
일전에 미국에서 가장 가난한 지역의 개인 다큐 영상을 공유했었는데 애팔래치아 산맥 북부 지역 (버지니아 주 서쪽 - 켄터키 주 동쪽 포함) 이었음
반면 애팔래치아 산맥 남쪽 지역은 20년 코로나19 이후 남부 해안가에서 살던 은퇴 부유층의 이동 급증으로 주택 가격 상승 속도가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등 원주민 - 이주민 간의 갈등도 싹트는 중
“WSJ는 애팔래치아 북부(웨스트버지니아, 켄터키 등)는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리는 반면 남부 지역은 때 아닌 호황 속에 급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40315/123990384/1
“WSJ는 애팔래치아 북부(웨스트버지니아, 켄터키 등)는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리는 반면 남부 지역은 때 아닌 호황 속에 급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40315/123990384/1
동아일보
“美 부자들 ‘은퇴 천국’ 플로리다 버리고 ‘시골’ 간다” WSJ
미국 플로리다주에 몰렸던 은퇴자들이 애팔래치아 남부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이 지역이 ‘부유한 마을’로 탈바꿈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3일(현지시각) 은퇴한 베이비…
애팔래치아 북부 벨트의 가난은 만성적인 것으로 23년 전인 2001년 7월 기사에서도 확인 가능하며 이미 그 이전부터 오랜 세월 이어진 것
항상 그래왔듯 미국인은 국가 단위의 미국인으로서 스스로를 생각하기보다 주 단위로 생각하는 사람들임
그리고 이런 양상이 해소되지 않고 갈수록 강화되는 데에는 동부/서부 해안가 지역과 내륙 일부 도시의 불균형한 경제적 발전상이 애팔래치아 북부, 그에서 이어지는 중서부, 멕시코 접경 지역 등 다수 내륙 지역에서는 공유가 안되는 경제적인 이유도 큼
아래 기사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문구는 아래와 같음
“그 지역의 한 주민은 『…이곳에서 태어나고, 평생을 살다 죽으면서 (자신도) 미국인이라는 것을 실감해 볼 수 없다는 것은 얼마나 슬픈 일인가…(How sad to be born here, live here all your life, die here and not know what it is like to be an American)』라고 말하기도 했다.”
오래된 기사이기도 하고 월간 기사여서 내용이 상당히 긺
http://m.monthly.chosun.com/client/amp/viw.asp?ctcd=&nNewsNumb=200107100058
항상 그래왔듯 미국인은 국가 단위의 미국인으로서 스스로를 생각하기보다 주 단위로 생각하는 사람들임
그리고 이런 양상이 해소되지 않고 갈수록 강화되는 데에는 동부/서부 해안가 지역과 내륙 일부 도시의 불균형한 경제적 발전상이 애팔래치아 북부, 그에서 이어지는 중서부, 멕시코 접경 지역 등 다수 내륙 지역에서는 공유가 안되는 경제적인 이유도 큼
아래 기사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문구는 아래와 같음
“그 지역의 한 주민은 『…이곳에서 태어나고, 평생을 살다 죽으면서 (자신도) 미국인이라는 것을 실감해 볼 수 없다는 것은 얼마나 슬픈 일인가…(How sad to be born here, live here all your life, die here and not know what it is like to be an American)』라고 말하기도 했다.”
오래된 기사이기도 하고 월간 기사여서 내용이 상당히 긺
http://m.monthly.chosun.com/client/amp/viw.asp?ctcd=&nNewsNumb=200107100058
Chosun
미국의 가난한 白人들 이야기 - 트레일러 집과 애팔래치안 산맥에 사는 사람들을 찾아서 : 월간조선
DLTR 달러트리 실적 개선 위해 매장 1,000개 폐쇄 계획. 현재 북미 지역 매장 수 약 1.7만개
패밀리달러 + 달러트리 비중은 반반.
달러트리가 15년에 패밀리달러를 인수했으나 시너지 안 나는 중
“드레일링 CEO는 향후 패밀리달러보다 교외 중산층이 주 고객인 달러트리 매장에 집중하겠다는 방침도 공개했다. 패밀리달러와 달러트리 모두 1~10달러 내 저가 생활품을 판매하는 할인체인으로 분류되지만, 주 고객층의 평균 소득은 교외 중산층을 타깃으로 한 달러트리가 더 높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19499
https://cm.asiae.co.kr/article/2024031408053659562
패밀리달러 + 달러트리 비중은 반반.
달러트리가 15년에 패밀리달러를 인수했으나 시너지 안 나는 중
“드레일링 CEO는 향후 패밀리달러보다 교외 중산층이 주 고객인 달러트리 매장에 집중하겠다는 방침도 공개했다. 패밀리달러와 달러트리 모두 1~10달러 내 저가 생활품을 판매하는 할인체인으로 분류되지만, 주 고객층의 평균 소득은 교외 중산층을 타깃으로 한 달러트리가 더 높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19499
https://cm.asiae.co.kr/article/2024031408053659562
거시경제 타격은 저소득층 구매력 감소부터 시작 중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에 따르면 소득 하위 25% 가계의 대출 연체율은 2022년 4분기 11.22%에서 지난해 말 12.85%로 1.63%포인트 늘어나 모든 소득 계층 중 가장 가파르게 증가했다. 뉴욕 연은은 “현재 모든 소득 구간의 연체율이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 약간 높지만 최저 소득 구간의 가계가 가장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https://m.sedaily.com/NewsView/2D6MSCH5U9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에 따르면 소득 하위 25% 가계의 대출 연체율은 2022년 4분기 11.22%에서 지난해 말 12.85%로 1.63%포인트 늘어나 모든 소득 계층 중 가장 가파르게 증가했다. 뉴욕 연은은 “현재 모든 소득 구간의 연체율이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 약간 높지만 최저 소득 구간의 가계가 가장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https://m.sedaily.com/NewsView/2D6MSCH5U9
서울경제
美 달러숍부터 맥도날드까지…저소득 고객 소비력 감소에 ‘고심’
미국 저소득층의 주머니 사정이 점점 빠듯해지고 있다는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우리나라 ‘천원숍’에 해당하는 이른바 ‘달러...
저소득층 연체율 증가 영향을 보기 위해 미국의 고려신용정보 같은 회사를 검색했더니 고려신용정보가 2006년 이미 미국 진출했다는 2007년 기사 발견
https://news.koreadaily.com/2007/01/03/economy/lifeeconomy/447876.html
https://news.koreadaily.com/2007/01/03/economy/lifeeconomy/447876.html
Koreadaily
'한국서 떼인 돈 받아드려요' LA지점 낸 '고려신용정보'
"한국과 사업을 하다 돈을 떼였다고요. 걱정마세요. 저희들이 도와 드립니다."
한국의 채권추심업체가 최초로 미주 지역에 진출했다. 한국 최초의 채권추심업체로 코스닥에 상장된...
한국의 채권추심업체가 최초로 미주 지역에 진출했다. 한국 최초의 채권추심업체로 코스닥에 상장된...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고려신용정보 연 차트
자본주의 체제 기간이 길어질수록 저소득층 과 가난 을 벗어날 수 없는 사람들은 꾸준히 늘어나고 그들을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 는 경제 사이클에 따라 대부분 성장/축소 큰 변동성 맞아가며 성장하겠지만 (달러샵 천원샵 백엔샵 같은 유통이 특히 그런 경우) 고려신용정보 같은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은 더 작은 변동성 유지하며 성장할 듯
라덕연 ‘게이트’ 현황 - 아시아경제 특집기사
0편
https://naver.me/GjZsMmlt
1편
https://naver.me/5Dj0U515
2편
https://naver.me/FjcQk7hB
3편
https://naver.me/GxNz4UJq
4편
https://naver.me/xOI08Q0p
5편
미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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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라덕연 게이트' 1년…끝나지 않는 '악몽'[주가조작과의 전쟁]
주가조작 관련 범죄 중 역대 가장 큰 규모(부당이득 합계 7305억원)를 자랑하는 이른바 '라덕연 게이트(2023년 4월24일)'가 발생한 지 이제 곧 1년이다. 라덕연 호안투자자문 대표 등 일당이 시세조종 혐의를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0.0~0.1%로 금리인상
일본은행은 19일 통화정책결정회의에서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해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마이너스 0.1%였던 정책금리를 0~0.1%(무담보 콜 다음날물 금리)로 인상했습니다. 장기 금리를 낮게 유지하기 위한 장단기 금리 조작(YCC, Yield Curve Control)과 상장지수펀드(ETF) 등 위험자산 매입 종료도 결정했습니다. 일본은행의 대규모 양적완화는 큰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일본은행은 물가 2% 목표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17년 만에 금리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우에다 가즈오 총재가 19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결정 내용을 설명할 계획입니다.
일본은행은 19일 통화정책결정회의에서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해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마이너스 0.1%였던 정책금리를 0~0.1%(무담보 콜 다음날물 금리)로 인상했습니다. 장기 금리를 낮게 유지하기 위한 장단기 금리 조작(YCC, Yield Curve Control)과 상장지수펀드(ETF) 등 위험자산 매입 종료도 결정했습니다. 일본은행의 대규모 양적완화는 큰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일본은행은 물가 2% 목표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17년 만에 금리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우에다 가즈오 총재가 19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결정 내용을 설명할 계획입니다.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통화정책 결정 배경 및 전망
- 임금-물가 상승 사이클이 견조해지는 모습(the virtuous cycle between wages and prices has become more solid)
- 2% 목표 물가의 지속 달성 가능성이 가시권에 들어온 것으로 판단(it came in sight that the price stability target of 2% would be achieved in a sustainable and stable manner)
- 대규모 완화정책은 본연의 임무를 완료(large-scale monetary easing measures have fulfilled their roles)
- 당분간은 완화적인 통화정책 유지할 것(accommodative financial conditions will be maintained for the time being)
- 임금-물가 상승 사이클이 견조해지는 모습(the virtuous cycle between wages and prices has become more solid)
- 2% 목표 물가의 지속 달성 가능성이 가시권에 들어온 것으로 판단(it came in sight that the price stability target of 2% would be achieved in a sustainable and stable manner)
- 대규모 완화정책은 본연의 임무를 완료(large-scale monetary easing measures have fulfilled their roles)
- 당분간은 완화적인 통화정책 유지할 것(accommodative financial conditions will be maintained for the time being)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3월 금정위 주요 내용
- 10년 금리 목표 범위 해제
- 기준금리 -0.10%에서 0.10%로 인상(찬성 7, 반대 2)
- JGB 매입(월 6조엔 한도) 정책 유지(찬성 8, 반대 2)
- REITs, ETF 매입 중단. CP와 회사채는 매입 규모 감소 후 연내 중단(만장일치)
- 10년 금리 목표 범위 해제
- 기준금리 -0.10%에서 0.10%로 인상(찬성 7, 반대 2)
- JGB 매입(월 6조엔 한도) 정책 유지(찬성 8, 반대 2)
- REITs, ETF 매입 중단. CP와 회사채는 매입 규모 감소 후 연내 중단(만장일치)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 BOJ 금리인상에도 엔화가 약세를 보이는 이유 >
(모든 이벤트가 그렇듯 당일과 그 이후 시장 방향은 달라질 수 있음. 따라서 당일 시장 반응은 결과론적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음. 그럼에도 시장이 현 시점에 가장 큰 관심을 갖는 내용은 제목처럼 엔화가 약세를 보이는 이유임
1️⃣ BOJ 결정은 이미 시장에 반영된 재료. 우에다 총재가 기자회견에서 향후 금리 인상에 대해 Hawkish한 입장을 보이지 않는다면 엔화 약세는 지속 가능하다는 시장 의견들 확인
2️⃣ 우호적인 (accommodative) 환경이 지속될 것이라는 BOJ 성명서에 따르면, 금리와 관련해 구체적인 가이던스가 제공되지 않았음
➡️ 추가 인상에 대한 의구심
3️⃣ BOJ는 ETF와 REITs에 대한 매입 중단은 시사했지만, 국채는 이전과 유사한 규모로 매입을 진행할 것이라 밝힘
4️⃣ BOJ 통화위원 9명 중 2명은 기준금리 인상에 반대. 단, 완강히 반대하지는 않았음
- Toyoaki Nakamura: 일본 춘투가 성공적으로 끝났지만, 대형 기업뿐만 아니라 중소형 기업들도 크게 인상된 임금 수준을 버틸 여력이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한다는 입장
- Asahi Noguchi: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마이너스 기준금리 인상과 YCC 폐지를 동시에 진행하고 싶지 않다는 입장
➡️ 이 점도 추가 인상에 대한 의구심
** 참고로 금일 BOJ 통화정책회의는 2021년 6월 이후 가장 긴 회의였으며, 2016년 9월 YCC 정책 발표 때보다도 긴 시간이 소요되었음
**제가 지방 출장 중이라 더 디테일하게 찾아보진 못했습니다.
(모든 이벤트가 그렇듯 당일과 그 이후 시장 방향은 달라질 수 있음. 따라서 당일 시장 반응은 결과론적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음. 그럼에도 시장이 현 시점에 가장 큰 관심을 갖는 내용은 제목처럼 엔화가 약세를 보이는 이유임
1️⃣ BOJ 결정은 이미 시장에 반영된 재료. 우에다 총재가 기자회견에서 향후 금리 인상에 대해 Hawkish한 입장을 보이지 않는다면 엔화 약세는 지속 가능하다는 시장 의견들 확인
2️⃣ 우호적인 (accommodative) 환경이 지속될 것이라는 BOJ 성명서에 따르면, 금리와 관련해 구체적인 가이던스가 제공되지 않았음
➡️ 추가 인상에 대한 의구심
3️⃣ BOJ는 ETF와 REITs에 대한 매입 중단은 시사했지만, 국채는 이전과 유사한 규모로 매입을 진행할 것이라 밝힘
4️⃣ BOJ 통화위원 9명 중 2명은 기준금리 인상에 반대. 단, 완강히 반대하지는 않았음
- Toyoaki Nakamura: 일본 춘투가 성공적으로 끝났지만, 대형 기업뿐만 아니라 중소형 기업들도 크게 인상된 임금 수준을 버틸 여력이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한다는 입장
- Asahi Noguchi: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마이너스 기준금리 인상과 YCC 폐지를 동시에 진행하고 싶지 않다는 입장
➡️ 이 점도 추가 인상에 대한 의구심
** 참고로 금일 BOJ 통화정책회의는 2021년 6월 이후 가장 긴 회의였으며, 2016년 9월 YCC 정책 발표 때보다도 긴 시간이 소요되었음
**제가 지방 출장 중이라 더 디테일하게 찾아보진 못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일본은행의 우에다 카즈오 총재는 19일의 통화정책결정회의 후의 기자회견에서, 마이너스 금리 해제에 의한 영향에 대해 "예금 금리나 (주택융자등의) 대출 금리가 큰폭으로 상승한다고는 보고 있지 않다"라고 말했습니다. 장래에 대해서도 "완화적인 금융 환경이 계속 된다"라며, 시장에의 영향은 한정적이라는 견해를 나타냈습니다.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임금-물가 상승 사이클이 형성되고 있음을 확인
2. YCC와 마이너스 금리 정책은 본연의 임무를 완료했지만 완화적인 통화정책 스탠스는 당분간 유지
3. 단기 정책금리를 통화정책 핵심 도구로 사용할 것
4. 나카무라 토요아키 위원은 기준금리 인상 반대 소수의견. 추가적인 중소기업 임금 상황 전개를 확인할 필요
5. 목표 물가가 가시권에 들어오기 시작(price target now in sight). 그럼에도 기대인플레이션은 2%와는 거리가 있음
6. 대출 및 예금 금리 급등은 예상하지 않고 있음. 금융기관들은 그들에게 적합한 수준의 금리 설정
7.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가 경제와 물가 뒷받침할 것
8. 필요 시 다양한 추가 완화 도구 사용 주저하지 않을 것
9. 적정 기준금리는 경제에 달려있음
10. 현재 경제 전망이라면 가파른 기준금리 인상은 피해야 함
11. 장기 국채 매입도 어느 시점에는 중단할 필요. 금리 수준은 시장이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
12. 목표 물가 달성에 대한 확신도 증가. 그러나 지금도 100% 확신할 정도는 아님
13. 물가 추세의 추가 상승은 추가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14. 테일러 준칙을 맹신하지 않지만 언제나 정책 결정의 고려 요인 중 하나임은 부정할 수 없음
15. 춘투 결과가 정책 결정에 큰 영향을 미쳤음
16. 물가 상승 압력이 예상보다 클 경우, 추가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할 것
17. 중립금리를 하회하는 기준금리는 통화정책이 완화적임을 의미
18. 물가 추세가 2%에 도달(underlying price trend hits 2%)할 때까지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 유지할 것
19. 중소기업도 (전부는 아닐지라도)확실한 임금 인상 기대
20. 서비스 가격 흐름을 주시하고 있음
21. 인상된 임금 인상이 소비 반등을 이끌 것으로 기대
22. 전례없던 수준의 완화정책은 종료되었음
23. 환율이 경제 전망에 주요한 영항을 끼친다면 대응하겠으나, 단기적 흐름 관련 언급은 부적절
24. 새로운 통화정책 운영방식을 '제로금리 정책'으로 부르지 않을 것
25. '정상화'에 대한 정의는 주관적
1. 임금-물가 상승 사이클이 형성되고 있음을 확인
2. YCC와 마이너스 금리 정책은 본연의 임무를 완료했지만 완화적인 통화정책 스탠스는 당분간 유지
3. 단기 정책금리를 통화정책 핵심 도구로 사용할 것
4. 나카무라 토요아키 위원은 기준금리 인상 반대 소수의견. 추가적인 중소기업 임금 상황 전개를 확인할 필요
5. 목표 물가가 가시권에 들어오기 시작(price target now in sight). 그럼에도 기대인플레이션은 2%와는 거리가 있음
6. 대출 및 예금 금리 급등은 예상하지 않고 있음. 금융기관들은 그들에게 적합한 수준의 금리 설정
7.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가 경제와 물가 뒷받침할 것
8. 필요 시 다양한 추가 완화 도구 사용 주저하지 않을 것
9. 적정 기준금리는 경제에 달려있음
10. 현재 경제 전망이라면 가파른 기준금리 인상은 피해야 함
11. 장기 국채 매입도 어느 시점에는 중단할 필요. 금리 수준은 시장이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
12. 목표 물가 달성에 대한 확신도 증가. 그러나 지금도 100% 확신할 정도는 아님
13. 물가 추세의 추가 상승은 추가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14. 테일러 준칙을 맹신하지 않지만 언제나 정책 결정의 고려 요인 중 하나임은 부정할 수 없음
15. 춘투 결과가 정책 결정에 큰 영향을 미쳤음
16. 물가 상승 압력이 예상보다 클 경우, 추가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할 것
17. 중립금리를 하회하는 기준금리는 통화정책이 완화적임을 의미
18. 물가 추세가 2%에 도달(underlying price trend hits 2%)할 때까지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 유지할 것
19. 중소기업도 (전부는 아닐지라도)확실한 임금 인상 기대
20. 서비스 가격 흐름을 주시하고 있음
21. 인상된 임금 인상이 소비 반등을 이끌 것으로 기대
22. 전례없던 수준의 완화정책은 종료되었음
23. 환율이 경제 전망에 주요한 영항을 끼친다면 대응하겠으나, 단기적 흐름 관련 언급은 부적절
24. 새로운 통화정책 운영방식을 '제로금리 정책'으로 부르지 않을 것
25. '정상화'에 대한 정의는 주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