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TR 달러트리 실적 개선 위해 매장 1,000개 폐쇄 계획. 현재 북미 지역 매장 수 약 1.7만개
패밀리달러 + 달러트리 비중은 반반.
달러트리가 15년에 패밀리달러를 인수했으나 시너지 안 나는 중
“드레일링 CEO는 향후 패밀리달러보다 교외 중산층이 주 고객인 달러트리 매장에 집중하겠다는 방침도 공개했다. 패밀리달러와 달러트리 모두 1~10달러 내 저가 생활품을 판매하는 할인체인으로 분류되지만, 주 고객층의 평균 소득은 교외 중산층을 타깃으로 한 달러트리가 더 높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19499
https://cm.asiae.co.kr/article/2024031408053659562
패밀리달러 + 달러트리 비중은 반반.
달러트리가 15년에 패밀리달러를 인수했으나 시너지 안 나는 중
“드레일링 CEO는 향후 패밀리달러보다 교외 중산층이 주 고객인 달러트리 매장에 집중하겠다는 방침도 공개했다. 패밀리달러와 달러트리 모두 1~10달러 내 저가 생활품을 판매하는 할인체인으로 분류되지만, 주 고객층의 평균 소득은 교외 중산층을 타깃으로 한 달러트리가 더 높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19499
https://cm.asiae.co.kr/article/2024031408053659562
거시경제 타격은 저소득층 구매력 감소부터 시작 중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에 따르면 소득 하위 25% 가계의 대출 연체율은 2022년 4분기 11.22%에서 지난해 말 12.85%로 1.63%포인트 늘어나 모든 소득 계층 중 가장 가파르게 증가했다. 뉴욕 연은은 “현재 모든 소득 구간의 연체율이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 약간 높지만 최저 소득 구간의 가계가 가장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https://m.sedaily.com/NewsView/2D6MSCH5U9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에 따르면 소득 하위 25% 가계의 대출 연체율은 2022년 4분기 11.22%에서 지난해 말 12.85%로 1.63%포인트 늘어나 모든 소득 계층 중 가장 가파르게 증가했다. 뉴욕 연은은 “현재 모든 소득 구간의 연체율이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 약간 높지만 최저 소득 구간의 가계가 가장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https://m.sedaily.com/NewsView/2D6MSCH5U9
서울경제
美 달러숍부터 맥도날드까지…저소득 고객 소비력 감소에 ‘고심’
미국 저소득층의 주머니 사정이 점점 빠듯해지고 있다는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우리나라 ‘천원숍’에 해당하는 이른바 ‘달러...
저소득층 연체율 증가 영향을 보기 위해 미국의 고려신용정보 같은 회사를 검색했더니 고려신용정보가 2006년 이미 미국 진출했다는 2007년 기사 발견
https://news.koreadaily.com/2007/01/03/economy/lifeeconomy/447876.html
https://news.koreadaily.com/2007/01/03/economy/lifeeconomy/447876.html
Koreadaily
'한국서 떼인 돈 받아드려요' LA지점 낸 '고려신용정보'
"한국과 사업을 하다 돈을 떼였다고요. 걱정마세요. 저희들이 도와 드립니다."
한국의 채권추심업체가 최초로 미주 지역에 진출했다. 한국 최초의 채권추심업체로 코스닥에 상장된...
한국의 채권추심업체가 최초로 미주 지역에 진출했다. 한국 최초의 채권추심업체로 코스닥에 상장된...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고려신용정보 연 차트
자본주의 체제 기간이 길어질수록 저소득층 과 가난 을 벗어날 수 없는 사람들은 꾸준히 늘어나고 그들을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 는 경제 사이클에 따라 대부분 성장/축소 큰 변동성 맞아가며 성장하겠지만 (달러샵 천원샵 백엔샵 같은 유통이 특히 그런 경우) 고려신용정보 같은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은 더 작은 변동성 유지하며 성장할 듯
라덕연 ‘게이트’ 현황 - 아시아경제 특집기사
0편
https://naver.me/GjZsMmlt
1편
https://naver.me/5Dj0U515
2편
https://naver.me/FjcQk7hB
3편
https://naver.me/GxNz4UJq
4편
https://naver.me/xOI08Q0p
5편
미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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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라덕연 게이트' 1년…끝나지 않는 '악몽'[주가조작과의 전쟁]
주가조작 관련 범죄 중 역대 가장 큰 규모(부당이득 합계 7305억원)를 자랑하는 이른바 '라덕연 게이트(2023년 4월24일)'가 발생한 지 이제 곧 1년이다. 라덕연 호안투자자문 대표 등 일당이 시세조종 혐의를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0.0~0.1%로 금리인상
일본은행은 19일 통화정책결정회의에서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해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마이너스 0.1%였던 정책금리를 0~0.1%(무담보 콜 다음날물 금리)로 인상했습니다. 장기 금리를 낮게 유지하기 위한 장단기 금리 조작(YCC, Yield Curve Control)과 상장지수펀드(ETF) 등 위험자산 매입 종료도 결정했습니다. 일본은행의 대규모 양적완화는 큰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일본은행은 물가 2% 목표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17년 만에 금리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우에다 가즈오 총재가 19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결정 내용을 설명할 계획입니다.
일본은행은 19일 통화정책결정회의에서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해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마이너스 0.1%였던 정책금리를 0~0.1%(무담보 콜 다음날물 금리)로 인상했습니다. 장기 금리를 낮게 유지하기 위한 장단기 금리 조작(YCC, Yield Curve Control)과 상장지수펀드(ETF) 등 위험자산 매입 종료도 결정했습니다. 일본은행의 대규모 양적완화는 큰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일본은행은 물가 2% 목표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17년 만에 금리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우에다 가즈오 총재가 19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결정 내용을 설명할 계획입니다.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통화정책 결정 배경 및 전망
- 임금-물가 상승 사이클이 견조해지는 모습(the virtuous cycle between wages and prices has become more solid)
- 2% 목표 물가의 지속 달성 가능성이 가시권에 들어온 것으로 판단(it came in sight that the price stability target of 2% would be achieved in a sustainable and stable manner)
- 대규모 완화정책은 본연의 임무를 완료(large-scale monetary easing measures have fulfilled their roles)
- 당분간은 완화적인 통화정책 유지할 것(accommodative financial conditions will be maintained for the time being)
- 임금-물가 상승 사이클이 견조해지는 모습(the virtuous cycle between wages and prices has become more solid)
- 2% 목표 물가의 지속 달성 가능성이 가시권에 들어온 것으로 판단(it came in sight that the price stability target of 2% would be achieved in a sustainable and stable manner)
- 대규모 완화정책은 본연의 임무를 완료(large-scale monetary easing measures have fulfilled their roles)
- 당분간은 완화적인 통화정책 유지할 것(accommodative financial conditions will be maintained for the time being)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3월 금정위 주요 내용
- 10년 금리 목표 범위 해제
- 기준금리 -0.10%에서 0.10%로 인상(찬성 7, 반대 2)
- JGB 매입(월 6조엔 한도) 정책 유지(찬성 8, 반대 2)
- REITs, ETF 매입 중단. CP와 회사채는 매입 규모 감소 후 연내 중단(만장일치)
- 10년 금리 목표 범위 해제
- 기준금리 -0.10%에서 0.10%로 인상(찬성 7, 반대 2)
- JGB 매입(월 6조엔 한도) 정책 유지(찬성 8, 반대 2)
- REITs, ETF 매입 중단. CP와 회사채는 매입 규모 감소 후 연내 중단(만장일치)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 BOJ 금리인상에도 엔화가 약세를 보이는 이유 >
(모든 이벤트가 그렇듯 당일과 그 이후 시장 방향은 달라질 수 있음. 따라서 당일 시장 반응은 결과론적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음. 그럼에도 시장이 현 시점에 가장 큰 관심을 갖는 내용은 제목처럼 엔화가 약세를 보이는 이유임
1️⃣ BOJ 결정은 이미 시장에 반영된 재료. 우에다 총재가 기자회견에서 향후 금리 인상에 대해 Hawkish한 입장을 보이지 않는다면 엔화 약세는 지속 가능하다는 시장 의견들 확인
2️⃣ 우호적인 (accommodative) 환경이 지속될 것이라는 BOJ 성명서에 따르면, 금리와 관련해 구체적인 가이던스가 제공되지 않았음
➡️ 추가 인상에 대한 의구심
3️⃣ BOJ는 ETF와 REITs에 대한 매입 중단은 시사했지만, 국채는 이전과 유사한 규모로 매입을 진행할 것이라 밝힘
4️⃣ BOJ 통화위원 9명 중 2명은 기준금리 인상에 반대. 단, 완강히 반대하지는 않았음
- Toyoaki Nakamura: 일본 춘투가 성공적으로 끝났지만, 대형 기업뿐만 아니라 중소형 기업들도 크게 인상된 임금 수준을 버틸 여력이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한다는 입장
- Asahi Noguchi: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마이너스 기준금리 인상과 YCC 폐지를 동시에 진행하고 싶지 않다는 입장
➡️ 이 점도 추가 인상에 대한 의구심
** 참고로 금일 BOJ 통화정책회의는 2021년 6월 이후 가장 긴 회의였으며, 2016년 9월 YCC 정책 발표 때보다도 긴 시간이 소요되었음
**제가 지방 출장 중이라 더 디테일하게 찾아보진 못했습니다.
(모든 이벤트가 그렇듯 당일과 그 이후 시장 방향은 달라질 수 있음. 따라서 당일 시장 반응은 결과론적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음. 그럼에도 시장이 현 시점에 가장 큰 관심을 갖는 내용은 제목처럼 엔화가 약세를 보이는 이유임
1️⃣ BOJ 결정은 이미 시장에 반영된 재료. 우에다 총재가 기자회견에서 향후 금리 인상에 대해 Hawkish한 입장을 보이지 않는다면 엔화 약세는 지속 가능하다는 시장 의견들 확인
2️⃣ 우호적인 (accommodative) 환경이 지속될 것이라는 BOJ 성명서에 따르면, 금리와 관련해 구체적인 가이던스가 제공되지 않았음
➡️ 추가 인상에 대한 의구심
3️⃣ BOJ는 ETF와 REITs에 대한 매입 중단은 시사했지만, 국채는 이전과 유사한 규모로 매입을 진행할 것이라 밝힘
4️⃣ BOJ 통화위원 9명 중 2명은 기준금리 인상에 반대. 단, 완강히 반대하지는 않았음
- Toyoaki Nakamura: 일본 춘투가 성공적으로 끝났지만, 대형 기업뿐만 아니라 중소형 기업들도 크게 인상된 임금 수준을 버틸 여력이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한다는 입장
- Asahi Noguchi: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마이너스 기준금리 인상과 YCC 폐지를 동시에 진행하고 싶지 않다는 입장
➡️ 이 점도 추가 인상에 대한 의구심
** 참고로 금일 BOJ 통화정책회의는 2021년 6월 이후 가장 긴 회의였으며, 2016년 9월 YCC 정책 발표 때보다도 긴 시간이 소요되었음
**제가 지방 출장 중이라 더 디테일하게 찾아보진 못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일본은행의 우에다 카즈오 총재는 19일의 통화정책결정회의 후의 기자회견에서, 마이너스 금리 해제에 의한 영향에 대해 "예금 금리나 (주택융자등의) 대출 금리가 큰폭으로 상승한다고는 보고 있지 않다"라고 말했습니다. 장래에 대해서도 "완화적인 금융 환경이 계속 된다"라며, 시장에의 영향은 한정적이라는 견해를 나타냈습니다.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임금-물가 상승 사이클이 형성되고 있음을 확인
2. YCC와 마이너스 금리 정책은 본연의 임무를 완료했지만 완화적인 통화정책 스탠스는 당분간 유지
3. 단기 정책금리를 통화정책 핵심 도구로 사용할 것
4. 나카무라 토요아키 위원은 기준금리 인상 반대 소수의견. 추가적인 중소기업 임금 상황 전개를 확인할 필요
5. 목표 물가가 가시권에 들어오기 시작(price target now in sight). 그럼에도 기대인플레이션은 2%와는 거리가 있음
6. 대출 및 예금 금리 급등은 예상하지 않고 있음. 금융기관들은 그들에게 적합한 수준의 금리 설정
7.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가 경제와 물가 뒷받침할 것
8. 필요 시 다양한 추가 완화 도구 사용 주저하지 않을 것
9. 적정 기준금리는 경제에 달려있음
10. 현재 경제 전망이라면 가파른 기준금리 인상은 피해야 함
11. 장기 국채 매입도 어느 시점에는 중단할 필요. 금리 수준은 시장이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
12. 목표 물가 달성에 대한 확신도 증가. 그러나 지금도 100% 확신할 정도는 아님
13. 물가 추세의 추가 상승은 추가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14. 테일러 준칙을 맹신하지 않지만 언제나 정책 결정의 고려 요인 중 하나임은 부정할 수 없음
15. 춘투 결과가 정책 결정에 큰 영향을 미쳤음
16. 물가 상승 압력이 예상보다 클 경우, 추가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할 것
17. 중립금리를 하회하는 기준금리는 통화정책이 완화적임을 의미
18. 물가 추세가 2%에 도달(underlying price trend hits 2%)할 때까지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 유지할 것
19. 중소기업도 (전부는 아닐지라도)확실한 임금 인상 기대
20. 서비스 가격 흐름을 주시하고 있음
21. 인상된 임금 인상이 소비 반등을 이끌 것으로 기대
22. 전례없던 수준의 완화정책은 종료되었음
23. 환율이 경제 전망에 주요한 영항을 끼친다면 대응하겠으나, 단기적 흐름 관련 언급은 부적절
24. 새로운 통화정책 운영방식을 '제로금리 정책'으로 부르지 않을 것
25. '정상화'에 대한 정의는 주관적
1. 임금-물가 상승 사이클이 형성되고 있음을 확인
2. YCC와 마이너스 금리 정책은 본연의 임무를 완료했지만 완화적인 통화정책 스탠스는 당분간 유지
3. 단기 정책금리를 통화정책 핵심 도구로 사용할 것
4. 나카무라 토요아키 위원은 기준금리 인상 반대 소수의견. 추가적인 중소기업 임금 상황 전개를 확인할 필요
5. 목표 물가가 가시권에 들어오기 시작(price target now in sight). 그럼에도 기대인플레이션은 2%와는 거리가 있음
6. 대출 및 예금 금리 급등은 예상하지 않고 있음. 금융기관들은 그들에게 적합한 수준의 금리 설정
7.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가 경제와 물가 뒷받침할 것
8. 필요 시 다양한 추가 완화 도구 사용 주저하지 않을 것
9. 적정 기준금리는 경제에 달려있음
10. 현재 경제 전망이라면 가파른 기준금리 인상은 피해야 함
11. 장기 국채 매입도 어느 시점에는 중단할 필요. 금리 수준은 시장이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
12. 목표 물가 달성에 대한 확신도 증가. 그러나 지금도 100% 확신할 정도는 아님
13. 물가 추세의 추가 상승은 추가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14. 테일러 준칙을 맹신하지 않지만 언제나 정책 결정의 고려 요인 중 하나임은 부정할 수 없음
15. 춘투 결과가 정책 결정에 큰 영향을 미쳤음
16. 물가 상승 압력이 예상보다 클 경우, 추가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할 것
17. 중립금리를 하회하는 기준금리는 통화정책이 완화적임을 의미
18. 물가 추세가 2%에 도달(underlying price trend hits 2%)할 때까지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 유지할 것
19. 중소기업도 (전부는 아닐지라도)확실한 임금 인상 기대
20. 서비스 가격 흐름을 주시하고 있음
21. 인상된 임금 인상이 소비 반등을 이끌 것으로 기대
22. 전례없던 수준의 완화정책은 종료되었음
23. 환율이 경제 전망에 주요한 영항을 끼친다면 대응하겠으나, 단기적 흐름 관련 언급은 부적절
24. 새로운 통화정책 운영방식을 '제로금리 정책'으로 부르지 않을 것
25. '정상화'에 대한 정의는 주관적
SK시그넷 사업보고서 간단 리뷰
총평 : 우울한 소식 가득. 숫자와 텍스트 모두...
- 충방전기 사업 개발 진행중
- 반품충당부채 300억 제외 시 매출 : 수출 200억 내수 600억
- EA 추정 A사 매출 점유율 35%까지 하락, 기타 40%까지 증가
- 전년대비 판관비 증가 800억
- 단기투자자산 전기 591억 -> 0원
- 매도가능증권 중 단기사채 71억 -> 0원
- 매도가능증권처분이익 85억 (넥스트칩 100억 투자 -> 185억 매각 : 23.12)
- 4%대 차입금 550억 증가 : 24년 530억 상환 계획
- 충당부채 : 판매보증충당부채 371억 감소, 반품충당부채 312억 증가
- 특수관계자향 매출 : SK일렉링크 178억 SK에너지 42억 SK온 30억
- 이사회 주요 결의사항 : 23.08~12 단기차입, 은행차입, 타법인 주식 처분, 유럽지사 폐쇄, EA 품질 합의, G사 협상
- 마루베니 아키야마 타카유키 기타비상무이사 23.11.29 사임
- 소액주주 11,142명 516만주 35% 지분율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40320002032
총평 : 우울한 소식 가득. 숫자와 텍스트 모두...
- 충방전기 사업 개발 진행중
- 반품충당부채 300억 제외 시 매출 : 수출 200억 내수 600억
- EA 추정 A사 매출 점유율 35%까지 하락, 기타 40%까지 증가
- 전년대비 판관비 증가 800억
- 단기투자자산 전기 591억 -> 0원
- 매도가능증권 중 단기사채 71억 -> 0원
- 매도가능증권처분이익 85억 (넥스트칩 100억 투자 -> 185억 매각 : 23.12)
- 4%대 차입금 550억 증가 : 24년 530억 상환 계획
- 충당부채 : 판매보증충당부채 371억 감소, 반품충당부채 312억 증가
- 특수관계자향 매출 : SK일렉링크 178억 SK에너지 42억 SK온 30억
- 이사회 주요 결의사항 : 23.08~12 단기차입, 은행차입, 타법인 주식 처분, 유럽지사 폐쇄, EA 품질 합의, G사 협상
- 마루베니 아키야마 타카유키 기타비상무이사 23.11.29 사임
- 소액주주 11,142명 516만주 35% 지분율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40320002032
mkind.krx.co.kr
[SK시그넷]사업보고서(일반법인)
한국거래소 공시뷰어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Jerome Powell 연준 의장 기자회견 주요 내용
1. GDP 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은 강력한 고용시장에 기인. 노동 공급이 증가했으나 여전히 수요는 공급을 웃도는 상황
2. 물가가 2%로 돌아간다는 강한 확신이 있고, 1~2월 지표는 계절적 영향에 상승했지만 앞으로의 경로는 울퉁불퉁할 것. 상반기 중 예상보다 높은 물가 상승률을 보게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3. 기준금리는 금번 사이클의 고점에 위치
4.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 속도는 조만간 늦추는 것이 적절. 양적 긴축 속도 조절에는 연준 내부 공감대가 형성
5. 물가 둔화, 고용 약화는 기준금리 인하 속도를 높이는 요인
6. 고용시장 조정은 지속적으로 물가 압력을 낮출 것으로 기대
7. 기준금리는 과거처럼 매우 낮은 수준으로 되돌아가지 않을 것
8. 누구도 장기 금리의 추가 상승이 불가능하다고 볼 수는 없음
9. 강한 고용이 기준금리 유지의 유일한 이유는 아님
1. GDP 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은 강력한 고용시장에 기인. 노동 공급이 증가했으나 여전히 수요는 공급을 웃도는 상황
2. 물가가 2%로 돌아간다는 강한 확신이 있고, 1~2월 지표는 계절적 영향에 상승했지만 앞으로의 경로는 울퉁불퉁할 것. 상반기 중 예상보다 높은 물가 상승률을 보게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3. 기준금리는 금번 사이클의 고점에 위치
4.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 속도는 조만간 늦추는 것이 적절. 양적 긴축 속도 조절에는 연준 내부 공감대가 형성
5. 물가 둔화, 고용 약화는 기준금리 인하 속도를 높이는 요인
6. 고용시장 조정은 지속적으로 물가 압력을 낮출 것으로 기대
7. 기준금리는 과거처럼 매우 낮은 수준으로 되돌아가지 않을 것
8. 누구도 장기 금리의 추가 상승이 불가능하다고 볼 수는 없음
9. 강한 고용이 기준금리 유지의 유일한 이유는 아님
“삼성증권 PB 500여 명 가운데 상위 10여 명만 꼽히는 ‘마스터PB’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강 지점장은 언론은 물론 내부 직원들도 접촉을 꺼려 한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nvDh5ru
”삼성증권 관계자는 "강 지점장은 언론은 물론 내부 직원들도 접촉을 꺼려 한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nvDh5ru
Naver
'연봉 50억' 이 사람 대체 누구죠?…'증권가 전설' 된 삼성맨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이 기사는 03월 20일 11:44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이 사람 도대체 정체가 뭔가요." 삼성증권은 매년 3월 중하순 때마다 이 같은 문의가 빗발친다. 강정구 삼성타운금융센터 영업지점장에 대한 신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