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AI 로봇 스타트업 Zordi
https://podcasts.apple.com/kr/podcast/170-gilwoo-lee-ceo-of-zordi-khosla-ventures/id1561411048?i=1000647708983
https://podcasts.apple.com/kr/podcast/170-gilwoo-lee-ceo-of-zordi-khosla-ventures/id1561411048?i=1000647708983
Apple 팟캐스트
Apple 팟캐스트에서 만나는 Entrepreneurs for Impact: #170: Gilwoo Lee, CEO of Zordi — Khosla Ventures Investment. PhD in AI. Smart Agriculture.…
프로그램 Entrepreneurs for Impact, 에피소드 #170: Gilwoo Lee, CEO of Zordi — Khosla Ventures Investment. PhD in AI. Smart Agriculture. Robots for Sustainability. Delicious Berries. Inspiring Billionaires. Selling on Non-Climate Benefits. - 2024년 2월 29일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Jerome Powell 연준 의장(비둘기파, 당연직)
1. 모든 문제들이 해결된다고 해서 금리가 예전수준으로 되돌아간다는 보장은 없음
2. 현재 금리는 경제에 부담 되는 수준이 아님
3. 물가와의 싸움이 끝난 것은 아니지만 연준의 dual mandate 달성 리스크는 균형을 찾아가고 있는 상황
4. 물가 안정을 위한 노력은 엄청나게 유의미한 진전(really signigicant progress)을 이루어냈음
5. 경기 침체 리스크는 증가하지 않았음. 관련한 징후도 부재
6. 경기 훼손 없이 물가를 안정시킬 수 있음
7. 추후 어느 시점(at a certain point)에서 자산 축소 속도 조절할 것. 속도 조절이 통화정책 운영의 주요 고려 사항은 아니며, 자산 축소 정책은 연준의 경기 전망과 어떠한 관련도 없음
8. 자산 축소 정책이 순조롭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속도 조절의 이유
9. 연준의 만장일치 결정이 구성원들 간 이견이 없다는 것은 아님. 기준금리도 회의 당일 전까지 확정되지 않음
10. 상업용 부동산 문제는 몇 년간 이어질 것. 상업용 부동산 익스포저가 큰 소형은행들의 자본 확충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본인은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
11. 강한 경제와 고용은 물가에 대한 확신을 조금 더 가질 수 있는 시간을 부여
1. 모든 문제들이 해결된다고 해서 금리가 예전수준으로 되돌아간다는 보장은 없음
2. 현재 금리는 경제에 부담 되는 수준이 아님
3. 물가와의 싸움이 끝난 것은 아니지만 연준의 dual mandate 달성 리스크는 균형을 찾아가고 있는 상황
4. 물가 안정을 위한 노력은 엄청나게 유의미한 진전(really signigicant progress)을 이루어냈음
5. 경기 침체 리스크는 증가하지 않았음. 관련한 징후도 부재
6. 경기 훼손 없이 물가를 안정시킬 수 있음
7. 추후 어느 시점(at a certain point)에서 자산 축소 속도 조절할 것. 속도 조절이 통화정책 운영의 주요 고려 사항은 아니며, 자산 축소 정책은 연준의 경기 전망과 어떠한 관련도 없음
8. 자산 축소 정책이 순조롭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속도 조절의 이유
9. 연준의 만장일치 결정이 구성원들 간 이견이 없다는 것은 아님. 기준금리도 회의 당일 전까지 확정되지 않음
10. 상업용 부동산 문제는 몇 년간 이어질 것. 상업용 부동산 익스포저가 큰 소형은행들의 자본 확충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본인은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
11. 강한 경제와 고용은 물가에 대한 확신을 조금 더 가질 수 있는 시간을 부여
자녀 증여 방식
제일 좋은 방법은 매 10년 리셋 시점마다 증여한도 채워서 일시 증여 (미성년 2천, 성인 5천) 해서 일찍 불리기 시작하는 것
정기적으로 주는 방식을 택하고 싶거나 목돈 일시 마련이 부담된다면 매월 18.9만원 (유기정기금 평가방식)
“일정 금액을 정해진 기간 증여할 것을 신고하면 정부는 3% 할인율을 추가 적용해 증여세 공제 금액을 산출해준다. 정부 고시 할인율인 3%를 적용해 계산해보면 2268만원으로, 10년 동안 월 18만9000원이 나온다. 즉, 증여재산 공제 한도 2000만원보다 268만원을 더 증여해 줄 수 있는 셈”
https://v.daum.net/v/20240330050057840
제일 좋은 방법은 매 10년 리셋 시점마다 증여한도 채워서 일시 증여 (미성년 2천, 성인 5천) 해서 일찍 불리기 시작하는 것
정기적으로 주는 방식을 택하고 싶거나 목돈 일시 마련이 부담된다면 매월 18.9만원 (유기정기금 평가방식)
“일정 금액을 정해진 기간 증여할 것을 신고하면 정부는 3% 할인율을 추가 적용해 증여세 공제 금액을 산출해준다. 정부 고시 할인율인 3%를 적용해 계산해보면 2268만원으로, 10년 동안 월 18만9000원이 나온다. 즉, 증여재산 공제 한도 2000만원보다 268만원을 더 증여해 줄 수 있는 셈”
https://v.daum.net/v/20240330050057840
언론사 뷰
젊은 부모들 '똑똑한 증여'…왜 16만원 아닌 18만9000원일까
" 월 18만 9000원씩 10년간 미국 주식 펀드로 적립식 증여 " KCGI자산운용이 최근 4개월간 자사 고객의 펀드 증여 신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3040 젊은 부모는 이 같은 방식으로 증여를 하고 있었다. 들여다보면 젊은 부모들의 ‘똑똑한 절세’ 방식을 엿볼 수 있다. 30일 KCGI자산운용이 지난 4개월간 자사 증여세 신고 신청 내역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NH투자증권_파생_상품선물_20240329161846.pdf
6.2 MB
NH 황병진
2분기 원자재 전망
감산(減産)의 시대
올해 Top-Pick은 ‘귀금속’ 섹터 유효. 단기 ‘에너지‘ 투자도 비중 확대
2분기 원자재 전망
감산(減産)의 시대
올해 Top-Pick은 ‘귀금속’ 섹터 유효. 단기 ‘에너지‘ 투자도 비중 확대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투자
사람은 원체 자기 객관화가 어려운지라, 잘된 것만 포장하고 알리려는 경향이 있다. 좃망한걸 풀어내기엔 상당히 수치스럽고 쪽팔리며, 그걸 유연하게 말하기엔 어느 정도 웃어 넘길 수 있는 위치에나 도달했을 때 가능하기 때문. 그게 사람이고 그게 당연한건데, 그러면 자기 발전이 없고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어차피 내가 쪼랩인거 주변엔 다 알고, 추앙받기 위해서 만든 블로그 공간이 아닌데 무시 받은들 어떠하리. 그보다 절차탁마 하는게 중요하지.
4년에 걸친 이러한 서사를 통해 내가 배운건 딱 한가지, 탐욕이 깃든 돈은 꿈을 먹을수록 사라져 버린다. 정말 연기처럼 사라져 버린다. 기업의 사세가 하루아침에 커져버릴 수 없듯이, 일확천금이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위의 나열된 투자 히스토리를 살펴보면, 이 모두를 관통하는 요인은 '조급함'과 '카더라' 다.
정말 좋은 종목을 픽했음에도 무지함에서 비롯된 조급함이 실패를 낳았으며, 내가 간접적으로 나마 팔로업 할 수 있는 도구 조차 없는 픽을 해서 실패를 자초했다. 그나마 다행이면서 하나 더 배운 것은, 욕망의 크기가 더해져 몰빵을 쳐버리는 악수는 두지 않았다는 것이다. 분산 포트폴리오는 헷지 또는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원천이 되기도 한다.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395527291
사람은 원체 자기 객관화가 어려운지라, 잘된 것만 포장하고 알리려는 경향이 있다. 좃망한걸 풀어내기엔 상당히 수치스럽고 쪽팔리며, 그걸 유연하게 말하기엔 어느 정도 웃어 넘길 수 있는 위치에나 도달했을 때 가능하기 때문. 그게 사람이고 그게 당연한건데, 그러면 자기 발전이 없고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어차피 내가 쪼랩인거 주변엔 다 알고, 추앙받기 위해서 만든 블로그 공간이 아닌데 무시 받은들 어떠하리. 그보다 절차탁마 하는게 중요하지.
4년에 걸친 이러한 서사를 통해 내가 배운건 딱 한가지, 탐욕이 깃든 돈은 꿈을 먹을수록 사라져 버린다. 정말 연기처럼 사라져 버린다. 기업의 사세가 하루아침에 커져버릴 수 없듯이, 일확천금이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위의 나열된 투자 히스토리를 살펴보면, 이 모두를 관통하는 요인은 '조급함'과 '카더라' 다.
정말 좋은 종목을 픽했음에도 무지함에서 비롯된 조급함이 실패를 낳았으며, 내가 간접적으로 나마 팔로업 할 수 있는 도구 조차 없는 픽을 해서 실패를 자초했다. 그나마 다행이면서 하나 더 배운 것은, 욕망의 크기가 더해져 몰빵을 쳐버리는 악수는 두지 않았다는 것이다. 분산 포트폴리오는 헷지 또는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원천이 되기도 한다.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395527291
NAVER
thesis : 復棋/23 [투자 실패 이야기 : 탐욕이 깃든 돈은 결국 사라진다]
사람은 원체 자기 객관화가 어려운지라, 잘된 것만 포장하고 알리려는 경향이 있다. 좃망한걸 풀어내기엔 상당히 수치스럽고 쪽팔리며, 그걸 유연하게 말하기엔 어느 정도 웃어 넘길 수 있는 위치에나 도달했을 때 가능하기 때문. 그게 사람이고 그게 당연한건데, 그러면 자기 발전이 없고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어차피 내가 쪼랩인거 주변엔 다 알고, 추앙받기 위해서 만든 블로그 공간이 아닌데 무시 받은들 어떠하리. 그보다 절차탁마 하는게 중요하지.
테슬라 NACS 충전 규격 및 수퍼차저 네트워크 인프라에 맞춰 일부 모델의 충전구 위치를 변경하는 현대차 & 기아
http://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317
http://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317
인사이트코리아
[단독] 현대차·기아, 전기차 충전구 오른쪽 후면→왼쪽 후면으로 바꾼다
[인사이트코리아=김동수 기자] 현대자동차·기아가 전기차 충전구 위치를 차량 오른쪽 후면에서 반대편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전기차 플랫폼 E-GMP 적용 차량이 대상이며, 테슬라의 ‘슈퍼차저’ 채택에 따른 행보로 풀이된다. 아울러 현대차·기아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애플, 반독점 소송 : 바이백에 불똥 (FT)
미국 법무부가 애플에 반독점 소송을 제기했다는 것은 별로 새로운 이슈가 아닌데요.
그런데 "자사주 매입(Buyback)"을 갑자기 정조준 하고 있다는 FT 칼럼입니다.
이런 분위기라면 Tech 업계 전반적으로 자사주 매입 감소 가능성이 있어 모니터링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한국은 주주환원 때문에 자사주 매입/소각 더 하라는 분위기인데 미국은 어째 반대로 흘러가네요.
=============
- 미국 법무부는 2023년 애플의 770억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에 문제가 있다는 입장을 표명
- 이것이 "반 경쟁적이며 차별적(anti-competitive and exclusionary)" 조치라는 것
- 미국 법무부는 이미 5년 전부터 반독점 조사를 시작했고 앞으로 마무리 될 때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텐데, 본격적으로 법정 공방이 시작되기도 전에 애플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이 이슈화되고 있음
- 2023년 애플은 R&D 비용의 2배에 달하는 금액을 자사주 매입에 지출했으며
- 지난 10년간 애플이 자사주 매입에 쏟아부은 금액은 무려 6,580억달러로 애플 자체의 R&D 비용 뿐만이 아니라 동종 업체들의 자사주 매입 금액을 압도하고 있음
- 자사주 매입 2위 기업은 알파벳인데, 2,400억달러로 애플의 절반에도 못미침. 자사주 매입액도 R&D 비용보다 그리 크지 않음
- 자사주를 매입하면 주식수를 줄여 EPS가 개선되는 효과가 있음. Tech 업계에서는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이 훨씬 인기있는 전략이었고, 자신감의 상징으로 여겨지기도 했음. 실제로 지난 달 우버는 처음으로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고, 주가는 15%나 상승
- 그러나 미국 법무부가 자사주 매입을 정조준하면서 상황은 바뀔 가능성이 있음
- 미 법무부는 애플이 앱 장터와 iOS 가두리 전략을 통해 사용자들을 묶어두는 등 반독점 혐의가 있다고 주장
- 특히, R&D보다 바이백에 돈을 더 많이 쓰고 있다는 것은 반독점 환경을 구축해 놓고 기술 개발은 게을리하면서 스마트폰은 비싸게 팔아먹어 소비자 후생을 저해하고 있다는 것
- 법무부는 Tech 업계 전반의 대규모 바이백 관행에 대해선 별도 언급이 없었지만, 자사주 매입이 slow 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임. 이미 S&P500 바이백은 작년에 14%나 감소. 여타 섹터는 최근 바이백이 증가하고 있지만 이런 상황이라면 애플은 당분간 자사주 매입을 늘리기 힘들 것
미국 법무부가 애플에 반독점 소송을 제기했다는 것은 별로 새로운 이슈가 아닌데요.
그런데 "자사주 매입(Buyback)"을 갑자기 정조준 하고 있다는 FT 칼럼입니다.
이런 분위기라면 Tech 업계 전반적으로 자사주 매입 감소 가능성이 있어 모니터링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한국은 주주환원 때문에 자사주 매입/소각 더 하라는 분위기인데 미국은 어째 반대로 흘러가네요.
=============
- 미국 법무부는 2023년 애플의 770억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에 문제가 있다는 입장을 표명
- 이것이 "반 경쟁적이며 차별적(anti-competitive and exclusionary)" 조치라는 것
- 미국 법무부는 이미 5년 전부터 반독점 조사를 시작했고 앞으로 마무리 될 때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텐데, 본격적으로 법정 공방이 시작되기도 전에 애플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이 이슈화되고 있음
- 2023년 애플은 R&D 비용의 2배에 달하는 금액을 자사주 매입에 지출했으며
- 지난 10년간 애플이 자사주 매입에 쏟아부은 금액은 무려 6,580억달러로 애플 자체의 R&D 비용 뿐만이 아니라 동종 업체들의 자사주 매입 금액을 압도하고 있음
- 자사주 매입 2위 기업은 알파벳인데, 2,400억달러로 애플의 절반에도 못미침. 자사주 매입액도 R&D 비용보다 그리 크지 않음
- 자사주를 매입하면 주식수를 줄여 EPS가 개선되는 효과가 있음. Tech 업계에서는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이 훨씬 인기있는 전략이었고, 자신감의 상징으로 여겨지기도 했음. 실제로 지난 달 우버는 처음으로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고, 주가는 15%나 상승
- 그러나 미국 법무부가 자사주 매입을 정조준하면서 상황은 바뀔 가능성이 있음
- 미 법무부는 애플이 앱 장터와 iOS 가두리 전략을 통해 사용자들을 묶어두는 등 반독점 혐의가 있다고 주장
- 특히, R&D보다 바이백에 돈을 더 많이 쓰고 있다는 것은 반독점 환경을 구축해 놓고 기술 개발은 게을리하면서 스마트폰은 비싸게 팔아먹어 소비자 후생을 저해하고 있다는 것
- 법무부는 Tech 업계 전반의 대규모 바이백 관행에 대해선 별도 언급이 없었지만, 자사주 매입이 slow 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임. 이미 S&P500 바이백은 작년에 14%나 감소. 여타 섹터는 최근 바이백이 증가하고 있지만 이런 상황이라면 애플은 당분간 자사주 매입을 늘리기 힘들 것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SK온 과 SK그룹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2842091
3/28 배터리 일병 구하기 기사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