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NH투자증권_파생_상품선물_20240329161846.pdf
6.2 MB
NH 황병진
2분기 원자재 전망
감산(減産)의 시대
올해 Top-Pick은 ‘귀금속’ 섹터 유효. 단기 ‘에너지‘ 투자도 비중 확대
2분기 원자재 전망
감산(減産)의 시대
올해 Top-Pick은 ‘귀금속’ 섹터 유효. 단기 ‘에너지‘ 투자도 비중 확대
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투자
사람은 원체 자기 객관화가 어려운지라, 잘된 것만 포장하고 알리려는 경향이 있다. 좃망한걸 풀어내기엔 상당히 수치스럽고 쪽팔리며, 그걸 유연하게 말하기엔 어느 정도 웃어 넘길 수 있는 위치에나 도달했을 때 가능하기 때문. 그게 사람이고 그게 당연한건데, 그러면 자기 발전이 없고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어차피 내가 쪼랩인거 주변엔 다 알고, 추앙받기 위해서 만든 블로그 공간이 아닌데 무시 받은들 어떠하리. 그보다 절차탁마 하는게 중요하지.
4년에 걸친 이러한 서사를 통해 내가 배운건 딱 한가지, 탐욕이 깃든 돈은 꿈을 먹을수록 사라져 버린다. 정말 연기처럼 사라져 버린다. 기업의 사세가 하루아침에 커져버릴 수 없듯이, 일확천금이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위의 나열된 투자 히스토리를 살펴보면, 이 모두를 관통하는 요인은 '조급함'과 '카더라' 다.
정말 좋은 종목을 픽했음에도 무지함에서 비롯된 조급함이 실패를 낳았으며, 내가 간접적으로 나마 팔로업 할 수 있는 도구 조차 없는 픽을 해서 실패를 자초했다. 그나마 다행이면서 하나 더 배운 것은, 욕망의 크기가 더해져 몰빵을 쳐버리는 악수는 두지 않았다는 것이다. 분산 포트폴리오는 헷지 또는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원천이 되기도 한다.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395527291
사람은 원체 자기 객관화가 어려운지라, 잘된 것만 포장하고 알리려는 경향이 있다. 좃망한걸 풀어내기엔 상당히 수치스럽고 쪽팔리며, 그걸 유연하게 말하기엔 어느 정도 웃어 넘길 수 있는 위치에나 도달했을 때 가능하기 때문. 그게 사람이고 그게 당연한건데, 그러면 자기 발전이 없고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어차피 내가 쪼랩인거 주변엔 다 알고, 추앙받기 위해서 만든 블로그 공간이 아닌데 무시 받은들 어떠하리. 그보다 절차탁마 하는게 중요하지.
4년에 걸친 이러한 서사를 통해 내가 배운건 딱 한가지, 탐욕이 깃든 돈은 꿈을 먹을수록 사라져 버린다. 정말 연기처럼 사라져 버린다. 기업의 사세가 하루아침에 커져버릴 수 없듯이, 일확천금이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위의 나열된 투자 히스토리를 살펴보면, 이 모두를 관통하는 요인은 '조급함'과 '카더라' 다.
정말 좋은 종목을 픽했음에도 무지함에서 비롯된 조급함이 실패를 낳았으며, 내가 간접적으로 나마 팔로업 할 수 있는 도구 조차 없는 픽을 해서 실패를 자초했다. 그나마 다행이면서 하나 더 배운 것은, 욕망의 크기가 더해져 몰빵을 쳐버리는 악수는 두지 않았다는 것이다. 분산 포트폴리오는 헷지 또는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원천이 되기도 한다.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3395527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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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is : 復棋/23 [투자 실패 이야기 : 탐욕이 깃든 돈은 결국 사라진다]
사람은 원체 자기 객관화가 어려운지라, 잘된 것만 포장하고 알리려는 경향이 있다. 좃망한걸 풀어내기엔 상당히 수치스럽고 쪽팔리며, 그걸 유연하게 말하기엔 어느 정도 웃어 넘길 수 있는 위치에나 도달했을 때 가능하기 때문. 그게 사람이고 그게 당연한건데, 그러면 자기 발전이 없고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어차피 내가 쪼랩인거 주변엔 다 알고, 추앙받기 위해서 만든 블로그 공간이 아닌데 무시 받은들 어떠하리. 그보다 절차탁마 하는게 중요하지.
테슬라 NACS 충전 규격 및 수퍼차저 네트워크 인프라에 맞춰 일부 모델의 충전구 위치를 변경하는 현대차 & 기아
http://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317
http://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317
인사이트코리아
[단독] 현대차·기아, 전기차 충전구 오른쪽 후면→왼쪽 후면으로 바꾼다
[인사이트코리아=김동수 기자] 현대자동차·기아가 전기차 충전구 위치를 차량 오른쪽 후면에서 반대편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대자동차그룹의 전기차 플랫폼 E-GMP 적용 차량이 대상이며, 테슬라의 ‘슈퍼차저’ 채택에 따른 행보로 풀이된다. 아울러 현대차·기아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애플, 반독점 소송 : 바이백에 불똥 (FT)
미국 법무부가 애플에 반독점 소송을 제기했다는 것은 별로 새로운 이슈가 아닌데요.
그런데 "자사주 매입(Buyback)"을 갑자기 정조준 하고 있다는 FT 칼럼입니다.
이런 분위기라면 Tech 업계 전반적으로 자사주 매입 감소 가능성이 있어 모니터링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한국은 주주환원 때문에 자사주 매입/소각 더 하라는 분위기인데 미국은 어째 반대로 흘러가네요.
=============
- 미국 법무부는 2023년 애플의 770억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에 문제가 있다는 입장을 표명
- 이것이 "반 경쟁적이며 차별적(anti-competitive and exclusionary)" 조치라는 것
- 미국 법무부는 이미 5년 전부터 반독점 조사를 시작했고 앞으로 마무리 될 때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텐데, 본격적으로 법정 공방이 시작되기도 전에 애플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이 이슈화되고 있음
- 2023년 애플은 R&D 비용의 2배에 달하는 금액을 자사주 매입에 지출했으며
- 지난 10년간 애플이 자사주 매입에 쏟아부은 금액은 무려 6,580억달러로 애플 자체의 R&D 비용 뿐만이 아니라 동종 업체들의 자사주 매입 금액을 압도하고 있음
- 자사주 매입 2위 기업은 알파벳인데, 2,400억달러로 애플의 절반에도 못미침. 자사주 매입액도 R&D 비용보다 그리 크지 않음
- 자사주를 매입하면 주식수를 줄여 EPS가 개선되는 효과가 있음. Tech 업계에서는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이 훨씬 인기있는 전략이었고, 자신감의 상징으로 여겨지기도 했음. 실제로 지난 달 우버는 처음으로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고, 주가는 15%나 상승
- 그러나 미국 법무부가 자사주 매입을 정조준하면서 상황은 바뀔 가능성이 있음
- 미 법무부는 애플이 앱 장터와 iOS 가두리 전략을 통해 사용자들을 묶어두는 등 반독점 혐의가 있다고 주장
- 특히, R&D보다 바이백에 돈을 더 많이 쓰고 있다는 것은 반독점 환경을 구축해 놓고 기술 개발은 게을리하면서 스마트폰은 비싸게 팔아먹어 소비자 후생을 저해하고 있다는 것
- 법무부는 Tech 업계 전반의 대규모 바이백 관행에 대해선 별도 언급이 없었지만, 자사주 매입이 slow 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임. 이미 S&P500 바이백은 작년에 14%나 감소. 여타 섹터는 최근 바이백이 증가하고 있지만 이런 상황이라면 애플은 당분간 자사주 매입을 늘리기 힘들 것
미국 법무부가 애플에 반독점 소송을 제기했다는 것은 별로 새로운 이슈가 아닌데요.
그런데 "자사주 매입(Buyback)"을 갑자기 정조준 하고 있다는 FT 칼럼입니다.
이런 분위기라면 Tech 업계 전반적으로 자사주 매입 감소 가능성이 있어 모니터링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한국은 주주환원 때문에 자사주 매입/소각 더 하라는 분위기인데 미국은 어째 반대로 흘러가네요.
=============
- 미국 법무부는 2023년 애플의 770억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에 문제가 있다는 입장을 표명
- 이것이 "반 경쟁적이며 차별적(anti-competitive and exclusionary)" 조치라는 것
- 미국 법무부는 이미 5년 전부터 반독점 조사를 시작했고 앞으로 마무리 될 때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텐데, 본격적으로 법정 공방이 시작되기도 전에 애플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이 이슈화되고 있음
- 2023년 애플은 R&D 비용의 2배에 달하는 금액을 자사주 매입에 지출했으며
- 지난 10년간 애플이 자사주 매입에 쏟아부은 금액은 무려 6,580억달러로 애플 자체의 R&D 비용 뿐만이 아니라 동종 업체들의 자사주 매입 금액을 압도하고 있음
- 자사주 매입 2위 기업은 알파벳인데, 2,400억달러로 애플의 절반에도 못미침. 자사주 매입액도 R&D 비용보다 그리 크지 않음
- 자사주를 매입하면 주식수를 줄여 EPS가 개선되는 효과가 있음. Tech 업계에서는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이 훨씬 인기있는 전략이었고, 자신감의 상징으로 여겨지기도 했음. 실제로 지난 달 우버는 처음으로 자사주 매입을 발표했고, 주가는 15%나 상승
- 그러나 미국 법무부가 자사주 매입을 정조준하면서 상황은 바뀔 가능성이 있음
- 미 법무부는 애플이 앱 장터와 iOS 가두리 전략을 통해 사용자들을 묶어두는 등 반독점 혐의가 있다고 주장
- 특히, R&D보다 바이백에 돈을 더 많이 쓰고 있다는 것은 반독점 환경을 구축해 놓고 기술 개발은 게을리하면서 스마트폰은 비싸게 팔아먹어 소비자 후생을 저해하고 있다는 것
- 법무부는 Tech 업계 전반의 대규모 바이백 관행에 대해선 별도 언급이 없었지만, 자사주 매입이 slow 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임. 이미 S&P500 바이백은 작년에 14%나 감소. 여타 섹터는 최근 바이백이 증가하고 있지만 이런 상황이라면 애플은 당분간 자사주 매입을 늘리기 힘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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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과 SK그룹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2842091
3/28 배터리 일병 구하기 기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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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 매장수 2709
매출 3684억 영업이익 69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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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은 프랜차이즈 본사 기준이라 점당 실적 확인은 구체적인 숫자 봐야겠지만..
https://m.news.nate.com/view/20240402n28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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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뉴스
"저가커피 전성시대"…메가커피·컴포즈커피, 모두 실적 '훨훨'
한눈에 보는 오늘 : 종합 - 뉴스 : (메가MGC커피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저가커피 시장의 양대 산맥으로 꼽히는 메가MGC커피와 컴포즈 커피는 지난해 호실적을 나타냈다. 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메가MGC커피 운영사 앤하우스는 감사보고서를 통해 매출 3684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