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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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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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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마지막으로 덧붙이자면, SK시그넷은 SK온을 통한 SK온의 글로벌 고객들과의 파트너십의 미래도 열려있음. SK온 충방전장비 납품 시작이 고객들과의 간접적 첫 만남일 것이고, 이후 추가 시너지도 장기적인 시각에서 지켜볼만함. (이미 SK온 고객 중 하나인 폭스바겐과는 파트너인 상황이므로 레퍼런스는 충분)
SK온 고객은 포드,폭스바겐,현대차,기아,폴스타,베이징자동차,다임러, 등 외 매우 많음.

본 시리즈 진짜 끝.
나중에 블로그에 정리해서 올려야겠습니다.
Forwarded from TNBfolio
[글로벌 펀드자금 동향]
- (단위: 달러)
- 3월3일~4월 6일 (수요일)
- 글로벌 주식펀드 유입 재개

1. 선진국
- 선진국 주식펀드 1주만에 유입 축소
- +31억 -> -63억 -> -45억 -> +262억 -> -13억 -> +138억 -> +38억

가) 북미
- 북미 주식펀드 유입폭 축소
- +21억 -> -5억 -> +87억 -> +326억 -> -25억 -> +147억 -> +19억
- 올해 미 증시의 약세장을 예상하지는 않으나, 조정 국면은 지속될 전망(SG).
- 최근 일드커브 역전 현상으로 방어주가 강세를 보이나, 경기사이클 확장 종말의 전조 신호라기보다 하강을 점진적으로 반영해나가는 것으로 해석(JP Morgan)

나) 서유럽
-서유럽 주식펀드 유출 지속
- -18억 -> -67억 -> -135억 -> -32억 -> -12억 -> -40억 -> -16억
- 투자자들은 러시아∙우크라와의 밀접한 교역 관계를 감안하여 여전히 유럽 주식 익스포저를 확대하지 않음(Reuters).
- 유럽은 경기 둔화, 인플레 위험이 심화. 경기 확장기에는 기업들의 비용 증가에 대응한 가격 인상이 쉬우나, 침체기에는 쉽지 않음(Bernstein)

2. 신흥국
-신흥국 주식펀드 3주만에 유입 확대
- +30억 -> +13억 -> +31억 -> -8억 -> -6억 -> +51억 -> +53억
- 최근 신흥국 증시 수익률이 선진국 증시를 크게 하회하고 있으나, 현재 시장에 알려진 위험들이 시장에 상당부분 선반영되어있어 향후 격차 수렴이 예상(JP Morgan).
-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가 진정될 경우, 유럽 신흥국 증시를 중심으로 투자 매력이 존재(HSBC)

3. 한국 (단위: 달러)
- 유출지속.
- -6.3억 -> -21억 -> -22.9억 -> +4.6억 -> -0.2억 -> -1.2억

4. 그 외
- 대만 큰 폭 유출.

[주간 신흥국 CDS 및 환율 동향]

1. CDS
- 신용위험은 터키, 멕시코, 베트남 중심으로 상승
- +16bp -> +2bp -> +4bp -> -29bp -> +12bp-> -14bp -> +7bp

2. 환율
- 통화가치는 신흥국 전반적으로 하락.
- -0.82% -> +0.45% -> +1.04% -> +0.57% -> -0.4%

[자료 출처]

https://news.1rj.ru/str/TNBfolio
한국시장 개인 투자자들이 지난 6개월간 주식보다 ETF 순매수가 더 컸음. 평단가나 손익은 알 수 없음.
21.10~22.03 6개월간 한국 투자자들의 미국/중국 시장에 투자하는 ETF 사랑이 순투자금액 수치로 증명되네요. 1등 1.7조원~0.7조원. 단, 몇가지 더 궁금한 점.
1) 계좌 특성도 나눠졌으면 더 좋았겠습니다 연금계좌인지 일반계좌인지 등등..
2) 그림은 한국상장ETF인데 QQQ TQQQ KWEB CWEB 등 해외상장ETF들도 트래킹되면 더 정확할 것. 개미들이 참 다양한 경로로 상품을 찾거든요.
개인적인 감상은 결국 시황이 안 좋은 시기 투자 손실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느냐, 당연히 투자자 본인이다. 다만 현물보다 ETF가 훨씬 더 많이 거래됐다는 것에 대해선 두 가지 접근임

1. 바텀피싱 등의 이유로 개인이 매수한 것은 당연히 개인 책임. 투자의 모든 리스크는 본인 책임이어야함.

2. 현물을 재조합하고 선물을 끌어당겨 ETF 상품을 만들어 파는 것은 결국 리스크를 판별하기 어렵게 만드는 금융권도 일정부분 책임이 있음.

2-1. 물론 ELS만큼은 아니지만 특정 ETF는 특정 시점에 ELS보다 더 위험해질 수 있으므로 시장조성자 혹은 관리자의 빠른 시장 경고 조치가 필요함.
예를 들면 국내 유일 러시아 지수 ETF인 KINDEX 러시아MSCI(합성). 퇴직/개인 연금계좌에서 거래 가능하게 열려 있던 이 ETF는 순자산가치와 가격이 동반폭락하는 위험한 시기에도 오히려 개인 순매수가 폭증하였음.

이 상품은 본인이 1월에 잠깐 거래도 했었는데 러시아 전쟁 위기로 3만원->2.5만원까지 1차 폭락한 1월말 시가총액이 80억이 안됐음. 2주간 약 20% 폭락했으니 그 전에는 100억 수준이었던 것. 하지만 이후 러-우 전쟁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오히려 시가총액은 300억을 넘음. 하지만 그 시기는 폭락으로 데드캣으로 3만원->1만원 된 시기.

스크린샷을 안 찍어놔서 어느 시점에 300억이었는지 기억 안 나지만 위기 속에서 변동성을 먹고자 폭락하는 상품에 수백억을 넣으며 공멸한 개인 투자자와, MSCI가 러시아 지수와 종목 가치를 0원으로 평가절하하기까지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은 금융당국과 시장조성자 모두 같은 시기를 무슨 생각으로 보냈는지 큰 의문임.
어쨌든 투자에 대한 책임은 이유불문 본인 책임이지만 ETF라는 상품이 레버리지/인버스 특성을 제거하더라도 추종하는 상품/종목/지수에 따라 오히려 ELS보다도 더 위험할 수 있음이 널리 알려져야함.

참고로 ELS는 중위험 중수익을 표방하지만 실상은 초고위험 저수익 상품으로 이번에도 지수 하락기 홍콩증시의 독보적인 폭락으로 인한 낙인/청산 리스크가 어마무시했음.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친애하는 금쏴 님
정곡을 찔러버리심.
증권사가 목표가 낮추면 -> 매수 관점 ㅋ
투자에 있어 전문가들의 뷰와 전망이 어느 때보다도 노이즈로 취급되고 있음. 일견 사실이기도 한 것이 '투자 전문가들'은 '투자를 잘하는 전문가'와 같은 뜻이 아님
한국 증권시장의 주력 섹터인 반도체가 바로 그 예임. 만약 위 의견처럼 지금이 목표가 하향조정 타이밍으로 곧 매수타이밍이라면 어떤 상품을 또는 어떤 ETF를 살 것인가를 고민하는 와중에 KODEX 반도체와 TIGER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ETF를 섞어놓은 듯한 ETF가 신한금융투자에서 4.12 출시예정이라 함 (광고아님)
특이사항은 KODEX 반도체는 하이닉스와 중소형 반도체 회사는 포함이나 삼성전자 미포함임. SOL ETF는 한국에선 삼전 하닉만 포함이고 나머지는 미국. 결국 하이브리드로 담기에는 편할 수 있지만 반도체 섹터 하락이 어디까지 갈 것이냐, 지금이 반도체 종목 및 ETF 매수 적기이냐는 본인 판단이 필요함.
시간 나면 통독으로 읽어볼만합니다
(위 상품 설명서)